KNN생방송투데이 프로그램 소개

만드는 사람들
연출 : 문지용
작가 : 박소은, 이주은, 이미경, 탁현화, 조선경, 이가영
내용 및 구성
부산·경남의 시청자에게 시사, 교양, 오락 등 다채로운 종합 정보를
신속하고 명쾌하게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역의 시선으로 지역성 구현과 발전의 의미를 담은 각종 프로그램을 제작해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지향하고자 한다.
▶ 동고동락
반려동물 천만 시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Pet’과 ‘Family’의 합성어인 ‘펫팸’ 시대는 일반화되었고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동고동락하는 가족 구성원으로 통한다.

그래서 준비한 코너 <동고동락>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알아두면 좋은 꿀팁부터
반려동물과의 희로애락이 담긴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 2021 도시의 승리
매년 많은 도시재생 사업이 생겨나고, 그 사업은 계속 이어지거나
새로운 사업으로 바뀌기도 한다. 도시재생도 해마다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것인데, 그 다양한 사업들을 제대로 활용하는
시민도 있고 잘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시민도 대다수인 것이 현실이다.
부산의 주요 도시재생 사례와 함께,
도시재생이 필요한 이유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향한 방향,
도시재생으로 보는 부산의 미래에 알아보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
▶ 고독한 여행가
부산, 경남을 비롯해
우리 주변의 여행하기 좋은 곳들을 소개하는 여행 코너.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아닌
혼자 떠나는 고독한 여행가 ‘노승혜 리포터’가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1인칭 독백 시점과
정보를 전달해주는 3인칭 시점의 내레이션을 섞어
다양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 동네북의 골목탐험
일명 ‘동네북’이라 불리는 류성현 리포터가
커다란 북을 들고 다니며 부산·경남 동네를 소개하는 코너로
리포터가 동네의 명물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찾아가는 과정을 예능감 있게 그려낸다.
이 코너는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우리 동네 이야기’를,
지금껏 몰라왔던 ‘동네의 재발견’을 주제로 하며,
여기서 동네북은 악기 ‘북’을 뜻하기도,
‘동네를 소개하는 책’이라는 뜻의 ‘북(book)’을 의미하기도 한다.
▶ 무사의 전원일기
아프리카 케냐 출신의 무사, 정 많고 힘 잘 쓰는 부산에 사는 아프리카 청년이 낯선 시골 생활을 시작한다.
1박2일 동안의 시골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을 느끼고 도시와 다른 농어촌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 문화의 한국인의 깊은 정을 느껴본다.
▶ 신선한 우리밥상
매주 신선한 제철 음식을 소개하고 그 제철 재료를 이용해 오늘의 밥상을 차려보는 코너.
매주 현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재료의 산지, 효능, 고르는 법 등 다양한 정보는 물론
직접 고른 재료로 색다른 요리를 만드는 과정 또한 소개한다.
신선한 우리 가족의 밥상을 위한 정보를 제시하고자 한다.
▶ 우리 동네 노래방
코로나19로 위축된, 우울해진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기운을 불어넣고
흥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코너.
서로간의 케미가 돋보이는 리포터와 트로트 가수,
2MC가 부산 곳곳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노래로 흥을 전달한다.
▶ 으랏차차장터
전통시장 살리기 특파원 ‘장보고’와 함께 돌아온 으랏차차 장터 시즌 13!
전통시장을 알리기 위해선 무엇이든 하는 이들!
각 시장의 이색 인물, 특화 상품 등을 찾아 소개하며,
‘장보고’ 댄스 챌린지로 전통시장을 홍보한다.
▶ 임 대리가 대신합니다.
여러 제약으로 인해 무언가를 직접 체험해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코너.
시청자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주제를 정하고
<대리인> 역할의 리포터를 등장시켜
라이프스타일 취재, 로컬 체험, 인물 탐구 등
다양한 현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 지니의 소식배달통
리포터 김진씨가 지역 내 따끈따끈한 소식을 배달통에 담아
시청자들에게 배달한다는 개념으로 코로나19로 늘어나고 있는
배달문화 속에 식당에 가지 않고 배달시켜 먹는 개념을 확대하여,
행사나 축제에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그 소식과 현장 분위기를 배달시켜
집에서 느껴볼 수 있게 생생하고 현실감있게 전달한다.
▶ 투데이 맛있는 메뉴
부산·경남의 숨은 맛집을 찾아가 시청자 취향에 따른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맛집 정보 전달 코너.
광고가 난무한 현 요식업계의 진정한 맛집을 찾아
왜곡 없는 맛 정보를 제공하며 각 테마 속 다양한 음식 정보는 물론
시청자에게 보고 듣는 맛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 투데이 생생정보
풍물, 각종 화제의 현장, 이슈 등 생방송 투데이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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