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밤 최다희입니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소개
하루의 끝과 시작이 공존하는 시각. 밤 12시!
깨어있는 당신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 펼쳐집니다.
아늑한 심야아지트에서 ‘보내는 하루’를 단단하게 매듭짓고
‘다가오는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해봅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자 : 최다희
작가/PD: 최인환
내용 및 구성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밤.
대부분의 사람들, 상점, 그리고 거리마다 잠든 시간에
깨어있는 당신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 모인 심야아지트.
<우리들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