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차 담 프로그램 소개

만드는 사람들
연출 : 손영호, 배병민, 정한석
구성 : 박선민, 손희주, 유정임, 유유나, 박우림
MC : 박민설 (아나운서)
패널 : 차재권 (부경대 교수), 오종환 (경성대 교수) 등
이바구택시 : 강영운(리포터), 김영민(개그맨)

내용 및 구성
KNN 시사포차 담談 은 지역의 이슈를 이야기 하는 담(談), 지역의 시사(時事)를 담는 그릇, 막혀 있는 벽을 허무는 소통의 담 등 다양한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시청자들과의 공감(共感)과 소통(疏通)의 가치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주요 코너 이름들도 메인 타이틀(Main Title) 담(談)을 소재로 통일성을 확보했다.<대담한 주안상>은 한 주간 부산경남지역에서 있었던 시사적 이슈를 PD가 직접 현장에 나가 심층취재를 한 내용(VCR)을 모니터 한 뒤 MC와 패널들이 토론과 논평을 하면서 각자의 견해를 들어보는 코너이다.

<이바구 택시>는 ‘민심(民心)의 안테나’라고 할 수 있는 택시를 활용해 시사 프로그램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현장감을 최대로 살린 코너이다.
부산경남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는 지역 정가의 핫이슈나 시사적 현안들에 대한 서민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시대의 진심(眞心)인 민심(民心)을 어루만진다.

<시선 N 현장 >은 날카롭고 때론 따듯한 시선으로 살아 있는 현장을 포착하는 우리 시대의 동행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