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수다 배달의 수진

26명 아기 천사들에게 간식을 보내주세요^^

작성자
백진숙
작성일
2016-02-03 00:14
조회
401
반갑습니다. 저는 6살 4살 남매를 키우고 있고 어린이집 교사 일을 하는 워킹맘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일하다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하던일을 그만둔지 6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남매를 열심히 키웠습니다. 어느정도 키워놓코보니 나의 꿈 유치원교사가 너무 그리워서 작년에 재취업으로 위킹맘의 길을 걷게 되었숩니다.
나의 일이 생겨서 프라이드도 생기고 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잠시 우리 아이들이 아플땐 맡길때가 없던게 제일 마음이 아팟습니다. 결국 올해 2월 졸업까지만 일을하고 다시 전업주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재취업으로 첫 제자들이라 애정도 많이 가고 열정도 많이 쏟아서 더욱 헤어질 생각에 벌써 슬퍼집니다.
어린이집을 수료하고 유치원으로 가는 친구 10명, 그리고 어린이집에 남아있어도 제가 그만두어 못 보는 친구 16명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천사들과 함께 맛있게 나눠먹으면서 추억을 만들수 있게 간식을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