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기사모아보기

길재섭기자
 길재섭 기자
""

[정가표정] 김무성 전 의원, 박근혜 정부 '한진해운 청산' 맹비난

<앵커> 오래간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김무성 전 의원이 옛 박근혜 정부의 한진해운 청산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있었던 정가소식을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보수 원로 정치인인 김무성 전 의원이 지난 주 한국해운조합이 마련한 한국해운역사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YS 상도동계이자 대표적인 원조 친박 의원이면서 새누리당의 대표를 지냈던 김무성 전 의원은 이 날 축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한진해운 청산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지난 2016년, 당시 세계 7위 규모였던 한진해운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지만 그대로 청산되도록 방치했다는 것입니다. 한진해운의 청산으로 국내 해운업계는 당시 큰 축을 잃었습니다. {김무성/전 국회의원/무능했던 박근혜 정권에서 한진해운을 해체시킨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집권 여당의 당 대표로서 공개적으로 한진해운을 죽이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제가 공개적으로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해체됐습니다} 이 날 행사장에는 대표적인 친박계로 불리며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를 지냈던 나경원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대한 강한 비난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김무성 전 의원의 이 날 발언이 나온 것은 김 전 의원의 선친인 고 김용주 회장이 한진해운의 모태가 된 대한해운공사의 초대 사장이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해운업계가 모두 반대했던 한진해운 청산은 부산의 지역경제에도 큰 충격을 줘 여전히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김무성/전 국회의원/전 세계에 실핏줄처럼 있는 항로를 갖다가 개척해 놓은 이것을 그 무식한 놈들이 없애버린 것은 정말 천추의 한입니다. 반드시 역사기념관에 치욕의 역사를 기록하고 그 당시 해수부 관계자 그리고 금융 관계자 전부 이름을 다 써 넣어야 됩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평소 부산과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특별한 정치적 고향이 없는 한동훈 전 당대표가 부산을 본인의 정치 기반으로 삼으려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선언은 아직 없었지만 부산 북구갑 지역구의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된다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출마 가능성도 있어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전 당대표(2025,3,11)/저희가 역전당할 뻔했던 금정구 재보궐 선거에서도 저희한테 압승을 주셨죠, 부산은 저희에게 특별한 곳입니다. } 해사법원을 부산과 인천에 설치하는 법안이 국회 법사위 소위를 통과하며 본회의 통과도 기대하게 됐습니다. 부산의 국민의힘 의원 15명이 발의한 이 법안은 '해사국제상사법원'을 부산과 인천에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사법원의 부산 설치는 해양수도 부산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에게는 총선 공약이자 본인의 1호 법안이었습니다. {곽규택/국민의힘 국회의원/약 15년 동안의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이번에 해사법원 설치 법안이 통과됨으로 해서 부산의 해양수산부와 함께 해양수도로의 부산을 이끌어갈 중요한 국가기관으로서 해사전문법원이 설립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노력으로 유치하게 된 부산 해사법원은 2028년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신청사는 203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정가소식이었습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2026.02.04

해수부장관 공백 장기화... 지역 현안 차질 우려

<앵커> 해양수산부 장관의 공석 사태가 길어지면서 해수부의 부산 이전 이후 계속 추진되야 할 현안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국내 최대 해운사 HMM 본사의 부산 이전. 이전 확정 여부는 HMM의 이사회와 주총이 열리는 3월에서 4월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동원산업의 HMM 인수 추진이나 육상근무 노조의 반발 등 큰 변수가 있습니다. 매각 이후 이전은 더욱 어려울 전망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안 보입니다. 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산하 공공기관들의 이전 역시 시급한 과제입니다. {박재율/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공동대표/전임 전재수 장관이 1월 중에 관련 5개 기관이나 HMM 이전 같은 과제들을 발표하기로 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의 의미가 퇴색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주요 현안 가운데에는 북극항로 개척만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임 해수부장관을 부산에서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대통령/"후임 해수부 장관도 가급적이면 부산 지역에서 인재를 구해보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장관 후보자 물망에 올랐던 여러 인사들이 다른 직을 맡거나 지명을 거절하는 등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인사검증에서 탈락한 인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될 해수부 장관 인사청문회는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청와대나 여권으로서는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후보자 지명 역시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이현 청와대 해양수산 비서관의 임명으로 현안에 대한 정부 대응은 빨라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해수부장관의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서울에서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2026.02.02

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 첫 공개

<앵커>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KNN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나무의 노래>가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였습니다. 서울에서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 주인공/나무는 가식이 없어요. 나무는 언제나 진실을 얘기해 줘요. 주고, 주고, 또 주고.} KNN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나무의 노래>. 죽기 전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88살, '미수'의 주인공은 니카라과에 사들인 여의도의 7배가 넘는 땅에 숲을 조성하며 자연에서 받은 것을 돌려주는데 인생을 바치고 있습니다. 조선 황실의 마지막 후손인 이 주인공은 영화 마지막까지 이름 등 소개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진재운/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 감독/신신당부를 하셔서 제가 감히 (신상은 공개하지 말아달라는) 그 약속을 깨트릴수가 없었습니다. 내 이야기는 쓰지 말아 달라고, 나무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미국과 니카라과를 오가며 촬영한 KNN의 영화 <나무의 노래>는 휴먼 다큐이자 자연 다큐입니다. 첫 시사회에 참여한 400여 명의 관객들은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선재스님/진짜 산소 같은 그런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무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고, 이건 그냥 그대로 내 마음 속에 일념으로 가져가고 싶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의 내레이션은 유명 작사가 김이나 씨가, 해외 배급용 번역은 영화 '기생충'을 번역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달시 파켓이 맡았습니다. {달시 파켓/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 번역가/특히 뒷부분에 가면 철학적인 이야기도 있는데 의미를 전달하면서 약간 시적인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고민을 했고.} <나무의 노래>는 주인공과 나무의 대화를 통해 침묵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주인공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나무를 심어 지구에 산소를 만들어 주는 것을 본인의 소명으로 여깁니다. {현경/서울 장충동/저 자신에 대한 휴먼을 계속 생각하게 하는 영화인것 같아요. 자꾸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고 하는 그런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두려움이 있을 때 황홀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다'고 말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KNN 다큐 영화 <나무의 노래>는 올해 중하반기 개봉과 함께 세계의 여러 영화제 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2026.01.31

[정가표정]-이현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 임명..장관 공백 메울까

<앵커> 청와대의 해양수산비서관에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을 지낸 이현 전 부산시의원이 임명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이 계속 공석인 가운데, 이현 신임 청와대 비서관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가 소식, 길재섭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은 대통령 경제수석을 보좌하며 해양수산 관련 업무를 총괄적으로 담당합니다. 해양수산 분야 지역 현안들은 청와대 비서관과 해수부 장관 모두 공석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큰 우려를 낳아 왔습니다. 하지만 스웨덴 해사대학 대학원과 국제해사기구 근무 경력이 있는 이현 전 해수부장관 정책보좌관이 청와대 비서관에 임명되면서 지역 현안들은 좀더 세밀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현 신임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진구 시의원에 당선된 부산시의회 최연소 시의원 출신입니다. 초선이지만 제8대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장을 맡아 해양수산 분야를 다뤘고, 시의원 재직중 결혼과 출산을 하면서 부산시의회에서는 처음으로 시의원 출산휴가 제도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당시 엘시티 관련 의혹들이나 광복동 롯데타워의 문제점들을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현/(전)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장(2020,11,16)/만약에 이게(롯데타워가) 제2의 엘시티처럼 여러가지 법을 피해가면서 본인들의 이득을 취하는 방법으로 갈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어떤 컨셉들을 넣어야지 우리 부산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공공성을 높일 수 있는지 그 부분을 더 고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현 청와대 비서관은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과 맞대결해 부산진구을에서 44.1%를 득표하며 낙선했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의 공석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이번 주부터 출근하는 이현 청와대 해양수산 비서관이 장관의 빈 자리를 어느 정도 채워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신청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이번 주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1차에만 2백여 명이 대거 신청하고 우려했던 시의원 예비후보에도 신청이 몰리자, 민주당 부산시당은 당의 입지가 달라졌다며 고무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역위원장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상무위원회가 공천관리위원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나와 공천 열기가 일순간 싸늘해졌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지역위원장들이 현직 위원장 2명을 공관위원으로 추천하려 했지만 무산되자, 시당에서 추천한 후보들 가운데 4명도 지역위원장들의 문제제기로 교체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광역지자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다음 주인 3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민주당 시당과 지역위원장들 사이의 불협화음이 해소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가소식이었습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2026.01.28

농협중앙회에 정부 2차 합동 감사

<앵커> 농협중앙회에 대해 정부가 합동 감사를 다시 실시합니다. 금융 부문에 대한 감사가 집중적으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국회에서는 이른바 '강호동 방지법' 발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에 대한 정부의 2차 감사에는 금융위와 금감원도 참여합니다. 농식품부의 1차 감사에서 빠져 있던 금융 부문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예정입니다. 하승수/농식품부 농협중앙회 감사위원/농협 경제지주는 2024년 810억 원의 당기 순손실을 냈음에도 특별 성과 보수를 지급하는 등 경영 및 재정운영 측면에서 점검 및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정부가 2차 합동 감사를 예고한 것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내놓은 농협 개혁안이 크게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농협 선거제도와 인사제도 등에 대한 개혁 의지가 안 보이면서 2차 감사를 오히려 자초했습니다. 강호동/농협중앙회장(지난 13일)/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도록 뼈를 깎는 쇄신을 추진하겠습니다. 국회에서는 지난 해 연말 농협개혁을 위한 농협조합법 일부 개정안이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비상임조합장의 연임 2회 제한, 지역 조합장 직선제 선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도 도입 등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 개혁안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국회에서 새롭게 거론되는 것은 이른바 '강호동 방지법'입니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제도 개선과 보은 인사를 막을 개혁안을 담아 추가로 발의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선거에서 도움 받은 이들을 챙겨야 한다는 농협중앙회장의 인식으로는 내부 청렴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며 2차 개혁법안을 예고했습니다. 농협의 자체 개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 가운데, 결국 정부 감사와 입법을 통한 강제 개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CG: 이선연
2026.01.23

[정가표정] 장동혁 당대표 단식..내부결집 효과 나타나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단식이 엿새를 넘어서면서 당 내부의 균열을 일부 봉합하는 모양새입니다. 부산과 경남의 시도지사가 당대표의 단식농성장을 찾고, 개혁을 주장해 온 소장파 의원들도 당대표와 뜻을 같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가소식, 길재섭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15일 시작된 장동혁 당대표의 단식은 엿새를 넘어서면서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물과 소금 만으로 단식을 이어가면서 체력적인 한계가 오기 때문입니다. 이번 단식은 통일교 의혹과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의 수용을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내부 갈등을 잠재우기 위한 목적이라는 평가도 많은 가운데, 실제로 결집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당 개혁을 주장해온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한동훈 전 당대표의 제명을 두고 지도부와 빚은 불협화음을 일단 해소하는 모양입니다. 대안과 미래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은 당 대표가 목숨을 걸고 쌍특검 쟁취를 위해 싸우는 상황에서 통합을 저해하는 발언이 일절 있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장동혁 대표의 단식농성장을 방문했습니다. 계엄에 대한 사과 요구 등으로 장동혁 당대표와 엇갈린 행보를 보이기도 한 박형준 시장은 장 대표의 단식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당의 단합을 위해서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형준/부산광역시장/당 대표의 정의로운 투쟁을 계기로 해서 이 국민의힘도 하나가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힘이 있는 사람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표현으로 민주당의 대응을 꼬집었습니다. 화합이나 상생은 결국 대통령과 여당이 먼저 풀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박완수/경상남도지사/국민의힘의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이렇게 다 보고 있고 판단을 하지 않겠습니까.} 한편 박형준 시장은 원조 '찐윤'이었던 고 장제원 의원의 정책 모임인 부산혁신포럼 모임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이 날 모임에서 글로벌해양허브도시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도 했습니다. 박 시장은 3선의 김희정 의원과 재선의 박수영, 초선인 정연욱, 조승환, 백종헌 의원, 또 지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 장제원 의원의 지지세를 이어받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용 박언국 , CG 이선연
2026.01.21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