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금고 지정 공정성 강화
한해 17조원이 넘는 부산시 예산을 관리하는 시금고 선정 절차 공정성이 향후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부산시가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위원의 과반을 민간위원으로 채우고, 지역사회 공헌실적 등의 순위 편차를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은행 간 경쟁을 유도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면서, 향후 금고 운영과 지정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