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둘 신청곡
축하해주세요
꼬맹이
등록일 : 2026-04-28 11:09:12.0
조회수 : 16
오늘은 제 생일이예요
오늘이 몇번째 생일인지도 까먹었어요
보자 보자 내나이가 44이었던가 ...
45이었던가...
쌍둥이키우느라 너무정신없이 지냈나봐요
그동안 아이가 좋아하는곳만 찾아다니고
아이가 먹고싶어하는걸 우선시 했는데
오늘만큼은 제가 뭘 좋아하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엄마는 소원이 뭐냐길래
엄마는 혼자있는게 소원이랫는데
오늘은 맘껏 누려보겠습니다
온우주의 기운을 담아 축하해주세요
오늘이 몇번째 생일인지도 까먹었어요
보자 보자 내나이가 44이었던가 ...
45이었던가...
쌍둥이키우느라 너무정신없이 지냈나봐요
그동안 아이가 좋아하는곳만 찾아다니고
아이가 먹고싶어하는걸 우선시 했는데
오늘만큼은 제가 뭘 좋아하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엄마는 소원이 뭐냐길래
엄마는 혼자있는게 소원이랫는데
오늘은 맘껏 누려보겠습니다
온우주의 기운을 담아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