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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 김광명 시의원
등록일 : 2025-12-22 13:35:51.0
조회수 : 34
"김광명 부산시의원, 부산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시민들의 행복을 함께 지켜가는 오늘의 주인공,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서 김광명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의원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치 입문까지-
어린 시절 김광명 의원은 당시 최고 존경의 대상이었던 선생님을 꿈꿨으며, 현재는 선생님만큼이나 존경받는 시의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0년 정치에 입문한 김 의원은 2018년 구의원 3선 도전 중 낙선한 이후 당의 봉사 요청과 보궐선거의 기회를 통해 시의원에 나서게 됐습니다.
이는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치권에 뛰어든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치인으로서의 소명 외에도, 김 의원은 특별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정치를 그만두면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특히 칭기즈칸의 발자취를 따라 몽골을 가장 먼저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부산의 당면 과제와 해법: 인구 감소와 해양 신산업-
김 의원은 부산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인구 감소’를 꼽았습니다.
현재 부산은 2025년을 기준으로 광역시 중 유일하게 소멸 위험 단계에 놓여있다고 진단하며, 이 문제의 해결 방안을 ‘해양 신산업 개발’에서 찾고 있습니다.
잘 발달된 항만 인프라와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부산을 해양 신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인구 감소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활동과 부산의 미래상-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김 의원은 부산의 해양 산업과 도시 안전을 위해 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전역의 강과 바다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수변관리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그리는 부산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도시’입니다.
낭만과 첨단, 힐링과 비즈니스, 해양 레포츠와 육상 레포츠처럼 상반되는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산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고향이 되고 타지에서 온 분들에게는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는 도시를 꿈꾼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명 의원은 “부산의 미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민들의 행복을 함께 지켜가는 오늘의 주인공,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서 김광명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의원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치 입문까지-
어린 시절 김광명 의원은 당시 최고 존경의 대상이었던 선생님을 꿈꿨으며, 현재는 선생님만큼이나 존경받는 시의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0년 정치에 입문한 김 의원은 2018년 구의원 3선 도전 중 낙선한 이후 당의 봉사 요청과 보궐선거의 기회를 통해 시의원에 나서게 됐습니다.
이는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치권에 뛰어든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치인으로서의 소명 외에도, 김 의원은 특별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정치를 그만두면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특히 칭기즈칸의 발자취를 따라 몽골을 가장 먼저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부산의 당면 과제와 해법: 인구 감소와 해양 신산업-
김 의원은 부산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인구 감소’를 꼽았습니다.
현재 부산은 2025년을 기준으로 광역시 중 유일하게 소멸 위험 단계에 놓여있다고 진단하며, 이 문제의 해결 방안을 ‘해양 신산업 개발’에서 찾고 있습니다.
잘 발달된 항만 인프라와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부산을 해양 신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인구 감소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활동과 부산의 미래상-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김 의원은 부산의 해양 산업과 도시 안전을 위해 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전역의 강과 바다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수변관리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그리는 부산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도시’입니다.
낭만과 첨단, 힐링과 비즈니스, 해양 레포츠와 육상 레포츠처럼 상반되는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산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고향이 되고 타지에서 온 분들에게는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는 도시를 꿈꾼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명 의원은 “부산의 미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산시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Now.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누구나 고민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살아감을 느낍니다.
거기에 소소한 일상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겠죠.
그 행복의 참맛을 시민들과 함께 지켜가는 오늘의 주인공 어떤 분이실까요?
조금은 귀찮아 보이기도 하고 억울해 보이기도 하는 이 주인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김광명 의원입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니까 바른 자세와는 다르게 표정이 살짝 뾰로퉁하니 굉장히 귀여우셨더라고요.
-그래요?
-그때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이 나세요?
-솔직히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요. 아마 사진을 되게 찍기 싫어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얼굴 인상이 좋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네요, 정확하게.
-그렇군요. 그렇게 어린 시절에는 사실 감정이 바로바로 표정에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 시절의 의원님은 어떤 꿈을 꾸는 아이였나요?
-그때는 최고 존경의 대상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때 주지사 최고 높으신 분이었고 또 저희 가르치다 보니까
저도 꼭 선생님이 되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공부를 사실 잘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꿈은 이루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만큼이나 존경받는 시의원이 되셨잖아요.
-그렇습니까?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이 길을 걷게 되셨나요?
-제가 2010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시의원은 제가 2018년에 구의원 3선 도전하다가 제가 떨어지고 당에 와서
봉사를 해라 하다 보니까 보궐선거가 생기는 바람에 김광명 아니면 안 된다 이래서 제가 다시 시의원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봉사하려는 마음으로 정치권에 뛰어드셨다는 말씀이 참 와닿습니다.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꾸는 꿈도 있으실까요?
-저는 정치를 그만두면 꼭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는 거거든요.
세계 일주를 하면서 또 다른 삶을 한번 그려볼까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전거로 세계 일주 굉장히 멋있는 꿈인데요. 어느 나라부터 가보고 싶으세요?
-다 가보고 싶은데 그중에 최고 먼저 가고 싶은 나라가 몽골이거든요.
왜 그렇냐 하면 옛날에 칭기즈칸이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갔던 그 길을 자전거로 한번 꼭 가보고 싶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굉장히 도전적이면서도 멋진 꿈이신데 꼭 도전하시고 성공하셔서 그 후기도 저희에게 꼭 들려주세요.
-다음에 꼭 한 번 불러주십시오.
-문제의 뿌리를 해결해야지만 그 문제가 비로소 해결됐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부산이 안고 있는 문제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인구 감소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2025년 현재 우리 부산은 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소멸 위험 단계에 놓여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 방안은 저는 해양 신산업 개발에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잘 발달된 이런 어떤 항만 인프라라든지 그다음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을 지닌 우리 부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해양 신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또 일자리를 창출해서 이런 해결을 한다면
우리 인구 감소 문제는 또 자연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의 문제를 부산이 가진 해양 인프라로써 해결하겠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또 의원님께서는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이시잖아요.
거기에서는 어떤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 중이신가요?
-우리 행정도시안전위원회는 우리 부산의 해양 산업이라든지 또 도시 안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우리 시 정책을 또 점검하고 또 시민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부산 전역의 강이라든지 바다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어떤 수변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두고 또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바 있고요.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또 기울이고 있습니다.
-굉장히 촘촘하게 다양한 방면을 살펴봐 오신 만큼 또 의원님께서 그리시는 부산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그리는 우리 부산은 낭만과 첨단 그리고 힐링과 비즈니스 그리고 또 해양 레포츠와 육상 레포츠처럼 상반되는
그런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도시고요.
그래서 우리 부산 사람에게는 편안한 고향이 되고 또 타지에서 오신 분들에게는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는 그런 도시도 제가 꿈꾸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도시 부산, 굉장히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똑같이 기대하고 계실 시민분들께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우리 부산 시민 여러분 우리 부산의 미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우리 시민 여러분한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