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부산이 재밌다 Now - 강주택 시의원
등록일 : 2026-01-26 13:37:31.0
조회수 : 12
"강주택 부산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를 현실로 구현하다"
강주택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의정활동과 정치 철학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일에 매진해 50대에 경제적 성공을 이뤘지만, 오히려 허무함을 느끼며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나서면서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받은 격려가 정치에 뛰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원도심 고도 제한으로 발전이 가로막혀 있다는 주민들의 호소를 꼽았습니다.
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시정 질문, 관계부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이어가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 결과 고도 제한을 사실상 해제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부산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살리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해양산업 전반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재난·재해 대응 체계와 안전진단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인구 감소’, ‘원도심 침체’, ‘청년 유출’을 지목했습니다.
강 의원은 원도심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의 해법으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청년들이 부산에 머물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주택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의정활동과 정치 철학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일에 매진해 50대에 경제적 성공을 이뤘지만, 오히려 허무함을 느끼며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나서면서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받은 격려가 정치에 뛰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원도심 고도 제한으로 발전이 가로막혀 있다는 주민들의 호소를 꼽았습니다.
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시정 질문, 관계부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이어가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 결과 고도 제한을 사실상 해제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부산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살리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해양산업 전반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재난·재해 대응 체계와 안전진단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인구 감소’, ‘원도심 침체’, ‘청년 유출’을 지목했습니다.
강 의원은 원도심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의 해법으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청년들이 부산에 머물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부산시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Now.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오곤 하죠.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서 진짜 기쁨을 찾은 오늘의 시의원 어떤 분이실까요.
중학교 졸업사진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얼굴 속에서도 눈빛만큼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강직한 인상이 돋보이는 오늘의 시의원 얼른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국민이 주인 되는 행복 도시 중구 출신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입니다.
-의원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아이였는지 그리고 어떤 꿈을 꾸셨는지 궁금합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은 육군 장성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지만 군인도 굉장히 잘 어울리세요. 그런데 어떤 계기로 시의원이 되신 거세요?
-50살이 되었을 때 제가 바라던 만큼 돈은 벌었는데 뒤를 돌아보니까 뭔지 모르게 허무했습니다.
이게 아닌데라는 공허함이 몰려올 때 지역사회봉사단체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이웃들을 도우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분들이 저에게 당신 같은 사람이 우리 지역 일을 좀 해 주면 좋겠다고 등을 떠밀어주셨습니다.
-봉사에서 진짜 보람을 찾으셨네요. 그렇다면 그 여정 속에서 의원님께 큰 영향을 줬던 도서도 있으신가요?
-류수노 방송대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넘어져도 괜찮아입니다.
이 책에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꿋꿋이 살아오신 류 총장님의 삶의 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살다 보면 좌절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좌절했을 때 취한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굉장히 와 닿고 또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그런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해 주실 거죠?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의정활동 하시다 보면 다양한 민원 접하실 텐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 있으실까요?
-원도심 고도 제한 때문에 발전이 막혀 있다는 주민들의 호소였습니다.
그동안 세 차례에 걸친 5분 자유발언, 시정 발언. 그리고 관계부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그렇군요. 의원님께서도 굉장히 뿌듯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의원님께서 속한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는 어떤 활동을 중점적으로 하고 계세요?
-항만, 해양 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 관광 인프라 확충 해양 환경 보호 대책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또 시민안전을 위해 재난, 재해 대응 체계 점검 노후 시설물 안전 진단 강화 등.
-정말 여러 방면으로 애쓰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의원님께서 생각하실 때 부산이 처한 가장 큰 문제와 해결방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첫째 원도심은 규제 완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사람이 들어오는 도시재생을 추진해야 합니다.
둘째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일자리 창출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전해주신다면요.
-부산 발전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계십니다.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소리 듣고.
-의원님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