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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배영숙 시의원
등록일 : 2026-02-02 13:23:30.0
조회수 : 2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우연이 인생의 지도를 바꿔 놓기도 하죠.
그 이끌림 끝에 늘 시민과 함께하게 됐다는 오늘의 시의원 어떤 분이실까요?
세상에서 가장 닮은 두 사람의 웃음소리가 사진 밖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 얼른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진구 개금, 가야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배영숙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의원님. 어린 시절의 꿈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막연한데 또 그 꿈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잖아요.
의원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셨었나요? 성장기 아이들한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사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러면 그런 마음이 정치로 이어진 계기가 있으신가요? 그 활동을 유심히 봤던 어느 분의 권유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과 시민들에게 저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네 또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힐링이 필요한 순간도 분명히 있을 텐데요.
의원님께서는 또 음악 감상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특히나 기억에 남는 음악이 있으세요?
그래서 이 노래 가삿말에 굉장히 가슴을 깊이 울렸고 알아보니까 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 OST였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내용이 궁금해서 OTT 플랫폼에서 3일 동안 몰아보기를 했습니다.
라고 말한 대사가 가슴 깊이 남았고 저도 정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도 제 소신을 지키면서 올바른 정치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다짐을 가졌습니다.
소신 있게 자신 있게 살아라 라는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런 의원님의 인생에서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시간이 허락된다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좀 더 보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명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꼭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민원은 사실 종류도 굉장히 많고 끝도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가장 좀 기억에 남는 인상 깊었던 민원이 있으세요?
도로 건널목 바닥 신호등 제안을 해 왔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판단이 들었고 학생들과 함께 현장에 나가서 조사도 하고
그 예산을 반영해서 직접 실천을 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지역 정책에 반영된 사례인데요.
-학생들과 함께해서 더 의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지역구를 넘어서 부산을 위해서는 어떤 활약을 해 주셨을까요?
소중한 이웃들이 그 화재로 인한 사고를 당하는 걸 보고 아동이나 어르신들처럼
그 화재 안전 취약자들에 대한 그 정책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었고요.
부산은 특히나 산지가 많고 또 맞벌이 가정이 많고 노령 사회로 가는 지역적인 특색이 있습니다.
그런 판단하에 조례를 제정해서 법적 근거를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민관 합동 지원단을 만들어서 안전 진단을 안전 점검을 하고
화재 방지 지원 물품들을 지원하는 등 실제로 정책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굉장히 보람이 있었고
특히나 올해 이 조례를 제정으로 인해서 좋은 조례 우수상을 받게 돼서 굉장히 의미 있는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런 활동들을 바탕으로 의원님께서 그리는 부산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머물고 싶은 부산 다시 돌아오고 싶은 부산을 만드는 게 제 목표입니다.
-네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한 말씀 해 주신다면요.
-현장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약자의 입장에서 늘 고민하고 생각하는 그리고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의원님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우연이 인생의 지도를 바꿔 놓기도 하죠.
그 이끌림 끝에 늘 시민과 함께하게 됐다는 오늘의 시의원 어떤 분이실까요?
세상에서 가장 닮은 두 사람의 웃음소리가 사진 밖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 얼른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진구 개금, 가야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배영숙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의원님. 어린 시절의 꿈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막연한데 또 그 꿈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잖아요.
의원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셨었나요? 성장기 아이들한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사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러면 그런 마음이 정치로 이어진 계기가 있으신가요? 그 활동을 유심히 봤던 어느 분의 권유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과 시민들에게 저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네 또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힐링이 필요한 순간도 분명히 있을 텐데요.
의원님께서는 또 음악 감상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특히나 기억에 남는 음악이 있으세요?
그래서 이 노래 가삿말에 굉장히 가슴을 깊이 울렸고 알아보니까 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 OST였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내용이 궁금해서 OTT 플랫폼에서 3일 동안 몰아보기를 했습니다.
라고 말한 대사가 가슴 깊이 남았고 저도 정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도 제 소신을 지키면서 올바른 정치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다짐을 가졌습니다.
소신 있게 자신 있게 살아라 라는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런 의원님의 인생에서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시간이 허락된다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좀 더 보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명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꼭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민원은 사실 종류도 굉장히 많고 끝도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가장 좀 기억에 남는 인상 깊었던 민원이 있으세요?
도로 건널목 바닥 신호등 제안을 해 왔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판단이 들었고 학생들과 함께 현장에 나가서 조사도 하고
그 예산을 반영해서 직접 실천을 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지역 정책에 반영된 사례인데요.
-학생들과 함께해서 더 의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지역구를 넘어서 부산을 위해서는 어떤 활약을 해 주셨을까요?
소중한 이웃들이 그 화재로 인한 사고를 당하는 걸 보고 아동이나 어르신들처럼
그 화재 안전 취약자들에 대한 그 정책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었고요.
부산은 특히나 산지가 많고 또 맞벌이 가정이 많고 노령 사회로 가는 지역적인 특색이 있습니다.
그런 판단하에 조례를 제정해서 법적 근거를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민관 합동 지원단을 만들어서 안전 진단을 안전 점검을 하고
화재 방지 지원 물품들을 지원하는 등 실제로 정책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굉장히 보람이 있었고
특히나 올해 이 조례를 제정으로 인해서 좋은 조례 우수상을 받게 돼서 굉장히 의미 있는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런 활동들을 바탕으로 의원님께서 그리는 부산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머물고 싶은 부산 다시 돌아오고 싶은 부산을 만드는 게 제 목표입니다.
-네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한 말씀 해 주신다면요.
-현장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약자의 입장에서 늘 고민하고 생각하는 그리고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의원님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