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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Again - 시민 가까이에서 도시를 설계한다!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등록일 : 2026-08-28 15:13:57.0
조회수 : 4
부산시의원과 함께 부산의 오늘을 짚어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부산이 재밌다 어게인의 김지윤입니다.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도시의 미래를 위한 큰 정책까지 시민들을 대신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의원들인데요.
오늘 그 첫 번째 순서로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를 이끌고 있는 분을 만나봅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소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장님
-제10대 전반기 부산시의회 강무길 의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부산시의원 48분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의장님의 역할이 클
것 같습니다.
의장님께서 가장 먼저 마음에 새긴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0대 의회는 여소야대의 국면으로 35년 만에 처음 있는 의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온 인생이 정말 원칙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마라 그래서 무길인지 모르겠는데 그 원칙에
따라 의회를 잘 운영할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 또 의장님께서 최근 정치는 신뢰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어떤 걸 좀 보여주고 싶으신가요?
-의회가 솔선수범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고 이렇게 다짐을 했는데 그런 마음으로 항상 시민들께
다가가는 일하는 의회 낮은 의회가 되고 싶은 심정으로 의회의 일을 임하고 있습니다.
-네 그동안 3선 의원을 거치면서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이건 좀 많이 달라졌다 혹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거는 개인적인 걸 이야기합니까?
안 그러면 일로 하는 질문입니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말씀해주시고 싶은 말로.
-3선을 하면서 7대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였냐 하면은 불꽃축제가 지금 곧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지금도 한 100만 명이 이렇게 오다 보니까 너무 많은 인파가 오는데 이거를 관광 상품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유료화를 주장해 가지고 많은 시민단체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서 많은 외국에서 뭐 이렇게 여행을 많이 오는데 그 자리가 없어서 구경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관광상품화해야 되겠다 예약을 해서 판매하면
외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지 않나 그런 착안을 해서 이렇게 유료화를 했는데 지금 많은
외국인들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서 매표를 하면 단 10분 만에 매진이 다 인기가 많습니다.
정말 그 당시에 욕을 얻어먹었지만 참 잘했고 부산시의 관광 산업에 부산시를 알리는 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 보람을 스스로 느끼고 그런 부분이 여러 개 있습니다.
-또 의정 활동을 펼쳐오시면서 이건 좀 잘했다 싶은 조례나 정책들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 9대 때 봤을 때 제가 교육위원장을 후반기에는 했습니다.
학교 급식 조례를 해서 급식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 폐암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유발됐는데 그 부분을 조례를 개정을 해서 시설이 안 좋아서 그런 부분을 알고 예산을 들여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급식 종사자들에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 조례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일자리 걱정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부산의 미래를 바꿀 여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업들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고 실제로 시민들의 일자리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58만 평의 양질의 첨단산업단지가 형성되면 중견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젊은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가지 않고 이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에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서 지역 주민들이 청년들이 이 부산시를 지킬 수 있는 그런
첨단산업단지를 반드시 빠른 시일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지금 최선을 다해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또 의장님께서 임기 중에 이것만큼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과제가 있으실까요?
-제가 물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민들이 타 지역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 부분도 낙동강의 페놀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고 있는데 부울경이 그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 싶고 또 임기
내에 우리 부산시의회가 개원한 지 35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부산시의 발전 미래의 35년을 준비하는 초석을 낳는 의장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부산시민분들께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지금 경제가 녹록지 않고 서민 경제도 많이 어려운 줄 압니다.
열심히 시민을 위해서 마흔여덟 의원들이 일하는 의회 결과로 성과로 나타내는 의회로 반드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이렇게 강무길 의장님과 함께 부산의 역동적인 오늘을 기록해 봤습니다.
그럼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제가 대학 입학할 때만 해도 부산엔 일자리가 많지 않아서 졸업 후엔 서울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첨단 미래산업단지가 하나둘 조성되면서 고향 부산에서 제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도시의 미래를 위한 큰 정책까지 시민들을 대신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의원들인데요.
오늘 그 첫 번째 순서로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를 이끌고 있는 분을 만나봅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소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장님
-제10대 전반기 부산시의회 강무길 의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부산시의원 48분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의장님의 역할이 클
것 같습니다.
의장님께서 가장 먼저 마음에 새긴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0대 의회는 여소야대의 국면으로 35년 만에 처음 있는 의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온 인생이 정말 원칙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마라 그래서 무길인지 모르겠는데 그 원칙에
따라 의회를 잘 운영할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 또 의장님께서 최근 정치는 신뢰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어떤 걸 좀 보여주고 싶으신가요?
-의회가 솔선수범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고 이렇게 다짐을 했는데 그런 마음으로 항상 시민들께
다가가는 일하는 의회 낮은 의회가 되고 싶은 심정으로 의회의 일을 임하고 있습니다.
-네 그동안 3선 의원을 거치면서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이건 좀 많이 달라졌다 혹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거는 개인적인 걸 이야기합니까?
안 그러면 일로 하는 질문입니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말씀해주시고 싶은 말로.
-3선을 하면서 7대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였냐 하면은 불꽃축제가 지금 곧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지금도 한 100만 명이 이렇게 오다 보니까 너무 많은 인파가 오는데 이거를 관광 상품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유료화를 주장해 가지고 많은 시민단체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서 많은 외국에서 뭐 이렇게 여행을 많이 오는데 그 자리가 없어서 구경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관광상품화해야 되겠다 예약을 해서 판매하면
외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지 않나 그런 착안을 해서 이렇게 유료화를 했는데 지금 많은
외국인들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서 매표를 하면 단 10분 만에 매진이 다 인기가 많습니다.
정말 그 당시에 욕을 얻어먹었지만 참 잘했고 부산시의 관광 산업에 부산시를 알리는 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 보람을 스스로 느끼고 그런 부분이 여러 개 있습니다.
-또 의정 활동을 펼쳐오시면서 이건 좀 잘했다 싶은 조례나 정책들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 9대 때 봤을 때 제가 교육위원장을 후반기에는 했습니다.
학교 급식 조례를 해서 급식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 폐암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유발됐는데 그 부분을 조례를 개정을 해서 시설이 안 좋아서 그런 부분을 알고 예산을 들여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급식 종사자들에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 조례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일자리 걱정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부산의 미래를 바꿀 여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업들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고 실제로 시민들의 일자리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58만 평의 양질의 첨단산업단지가 형성되면 중견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젊은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가지 않고 이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에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서 지역 주민들이 청년들이 이 부산시를 지킬 수 있는 그런
첨단산업단지를 반드시 빠른 시일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지금 최선을 다해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또 의장님께서 임기 중에 이것만큼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과제가 있으실까요?
-제가 물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민들이 타 지역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 부분도 낙동강의 페놀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고 있는데 부울경이 그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 싶고 또 임기
내에 우리 부산시의회가 개원한 지 35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부산시의 발전 미래의 35년을 준비하는 초석을 낳는 의장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부산시민분들께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지금 경제가 녹록지 않고 서민 경제도 많이 어려운 줄 압니다.
열심히 시민을 위해서 마흔여덟 의원들이 일하는 의회 결과로 성과로 나타내는 의회로 반드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이렇게 강무길 의장님과 함께 부산의 역동적인 오늘을 기록해 봤습니다.
그럼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제가 대학 입학할 때만 해도 부산엔 일자리가 많지 않아서 졸업 후엔 서울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첨단 미래산업단지가 하나둘 조성되면서 고향 부산에서 제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