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금요일 오후 5시 45분
TV
방영중

다시보기

행복한 책읽기 - 렛뎀 이론 (권동칠 / 트렉스타 회장)

등록일 : 2025-12-15 12:17:50.0
조회수 : 61
트렉스타 권동칠 회장, 『렛뎀 이론』 통해 “타인은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해야”


KNN ‘행복한 책읽기’에서 트렉스타 권동칠 회장이 『렛뎀 이론』을 소개했습니다.

권 회장은 세계 경기 침체로 신발 업계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성향이지만, 최근 상실감과 악몽을 겪으며 책을 읽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딸의 추천으로 접한 이 책은 저자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점도 언급했습니다.

권 회장은 ‘렛뎀’이란 타인의 행동과 판단을 “내버려두자”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행동을 망설일 때 5초를 세며 실행으로 옮기는 ‘5초의 법칙’을 핵심 메시지로 소개했습니다.

타인을 바꾸려는 노력에 에너지를 쓰기보다, 통제 가능한 ‘나 자신’에 집중할 때 시간과 여유가 생긴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렛뎀 이론이 무관심이나 포기가 아니라, 타인에게 자유를 주는 만큼 나 또한 내 삶을 지키자는 제안이라고 정리했습니다.


-우리는 남이 하는 말과 행동 그리고 판단에 꽤 많은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타인의 행동은 내려놓고 나 자신에게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내 삶의 주인이 되는 힘찬 여정. 함께 시작해 보시죠.
-반갑습니다. 요즘 세계 경기가 안 좋고 저희 신발 업계도 지금 글로벌 시장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희 회사도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 제가 사실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낙관적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요즘 한 번씩 이렇게 상실감에 빠지기도 하고 저녁으로 또 악몽에 시달리기도 하고
이런 와중에서 우리 딸이 이 책이 참 좋다.
아빠가 한번 읽어보세요 하고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까 이 저자도 자기가 한때는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었는데 그것을 잘 극복하고 지금은 책 자체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가 되고 또 태도 변화라든지 동기부여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전문가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참 잘 맞겠구나, 이렇게 해서 읽게 됐습니다.
-(해설) 그동안 타인의 감정이나 기대에 휘둘리고 관리하느라 마음이 지쳐있던 모두에게 심플한 해결책을 던져줍니다.
-이 책은 렛템 이론이라고 되어 있는데 렛뎀이라는 것이 우리가 내버려두자,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이 저자가 쓰면서 5초의 법칙이라고 제일 먼저 설명합니다.
5초의 법칙이라는 것은 우리가 보통 생각만 이렇게 하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잖아요.
심지어는 아침에 일어나서도 빨리 일어나야지 하면서 생각은 하면서도 빨리 일어나지 않고
또 어떤 부탁을 하기 위해서 전화를 누구한테 해야 하는데 전화를 해야지 하면서도 전화하기
꺼려지고 이렇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데 5초의 법칙이라고 5초부터 해서 5, 4, 3, 2, 1, 하고
딱 이렇게 하면 빨리 내면의 장애를 없애고 빨리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그런 것을 지금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5초의 법칙 때문에 우리가 실행에 옮기고 또 행동을 해서 좋은 일이 일어난다, 이런 이야기고요.
내버려 두라는 이야기는 실제로 우리가 이렇게 내버려 두게 되면 우리가 사실 살면서 보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이나 태도나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그걸 생각하게 되고 또 그 사람들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누구나 보면. 그런데 그런 것을 내버려 두고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그대로 하게 두면
우리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시간과 또 많은 여유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내버려 두고 나면 정말 남는 건 우리가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과 여유가 생긴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자가 렛뎀 이론을 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태도나 행동이나
이런 것은 내버려 두자 하고 설명을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우리 자신이 하는 것에
집중을 해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바뀌어야 하는 이런 불필요한 또 실제로 바뀌어지지도 않는
그런 데에는 1초도 투자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우리 스스로가 해야 하는 이쪽에 집중을 하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해설) 렛뎀 이론은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나 포기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다른 사람에게 자유를 주고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만큼 나에게도 똑같이 해주길 권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변화라는 것이 보면 누구든지 변화를 하려고 마음을 먹어야 바뀌거든요.
내가 변하려는 마음이 없는데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또 남을 특히 변화시키는 것은 실제로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스스로 통제를 하고 관리하고 변화시키고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지랖이 넓다, 이런 얘기도 하지만 주변에 보면 여러 사실이나 여러 타인에 대해서
집중을 하고 심지어는 다른 사람들이 아주 많은 재산을 가졌거나 또 성공을 했거나 또 아주 잘생겼거나
이런 여러 가지에 너무 집착을 하고 심지어는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더 상실감도 느끼고 무력감도 느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그런 것을 다 버리고 나면 많은 여유와 시간이 나기 때문에 우리 자신에게 집중을 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로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어서 다른 사람의 성공이 우리 삶을 구축하는 데 큰 힘도 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자신에게 집중하자, 내가 하자.
그런 것을 우리 시청자들이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바꾸면 내 마음도 편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저자는 그들이 그들의 삶을 살게 내버려둘수록 나의 인생도 더 좋아진다고 말합니다.
나만을 위한 온전한 에너지를 충전해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