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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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10미터만 더 뛰어봐 (황소용 / 디에이치테크 대표이사·회장)

등록일 : 2026-01-05 14:23:30.0
조회수 : 52
“10미터만 더 뛰어보자”…성공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집념


디에이치테크 황소용 대표이사·회장은 자신의 인생 여정과 닮은 이 책을 통해,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딱 1미터만 더 가보자”는 마음으로 끝내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황 회장은 KNN ‘행복한 책읽기’에 출연해 이 같은 경험을 나눴습니다.

황 회장은 이 책이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준다며, 성공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집념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거센 파도가 유능한 선장을 만든다. 거센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구절을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책은 누군가에게 100미터를 뛰어보라고 하면 쉽게 포기할 수 있지만, 10미터만 뛰어보자고 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그 작은 도전이 쌓여 더 큰 힘을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더 빨리 가는 사람이 아니라, 조금 더 멀리 가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살다 보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그만해도 될 이유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그럴 때 누군가가 10미터만 더 뛰어보라고 말해 준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보다 저는 항상 책을 저 생명처럼 소중하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어릴 때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또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서 시골에서 누구 한 사람한테 의지할 데도 없고 해서 우연한 기회에 한국 문학 전집의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에서 저를 이렇게 만들어놓은 것 같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또 사업을 하게 됐고 이제 사업을 하다 보니까 김영식 저자의 10미터만 더 뛰어봐라는 책이 제 눈에 들어왔어요.
이 책을 보니까 제 인생 여정과 너무도 닮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또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배신감, 좌절감 등으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마음속에는 늘 딱 1미터만 더 가보자.
그리고 좀 더 여유 있게 생각을 하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자는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오며 터득한 산전수전 성공 노하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교훈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한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좌절하지 말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힘을 주는 그런 책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또 이 책을 매일 읽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제가 책을 보더니 여러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저는 아주 몇 번을 읽으면서 정독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공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한 그런 것에서 나온다는 점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남보다 조금 느려도 괜찮지만 멈추지만 말라는 메시지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09년 하계 휴가 때 우리 회사 전 직원에게 이 책을 한 권씩 선물을 하여 함께 조금 더 성숙해지자는 마음으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 속에 제가 항상 깊이 생각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내용이. 나이와 관계없이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다시 한번 말해 주고 싶다.
거센 파도가 유능한 선장을 만든다고 거센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라. 1997년도에 제가 꿈꾸던 공장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마련하고 난 불과 한 6개월 후에 IMF가 시작이 됐죠.
그러다 보니까 정말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하는 생각에 아주 고생도 많이 했고
그렇게 해서 어쨌든 제가 채권을 받아놓은 어음부도가 나지 말라고 항상 빌었는데 자고 나면
부도가 한 건, 두 건 나고 했는데 이 위기에 제가 엄청난 아주 고난이 있었는데 그 위기를
그래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절대 어려움이 있어도 용기를 잃지 마라.
그리고 항상 열심히 하면 안 되는 게 없다 하는 그런 신념으로 살아오다 보니까 그래도
지금은 남한테 도움도 주고 봉사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100미터를 뛰어 보라고 하면 쉽게 포기할 수도 있지만 10미터만 뛰어보자고 하면 누구나 도전할 겁니다.
그렇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모이고 모여서 더 큰 힘을 불러일으키겠죠.
-부산, 경남 시청자 여러분. 요즘 많이 힘드시죠?
이 힘들 때 제가 항상 많이 읽고 교과서적인 책 10미터만 더 뛰어봐라는 책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 정말 힘들더라도 여러분들은 꼭 이 힘든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장 인생이 바뀌지는 않겠습니다마는 한 발짝, 한 발짝 언젠가는 여러분 반드시 바른 자리로 이끌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마음에 새기는 좋은 한마디 여러분께 소개를 하겠습니다.
Never Give up.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진정한 승자는 더 빨리 가는 사람이 아니라 조금 더 멀리 가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도 다 함께 10미터만 더 뛰어볼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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