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행복한 책읽기 -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이명주 /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원장)
등록일 : 2026-04-29 17:49:36.0
조회수 : 38
-우리는 인공지능을 이야기할 때 기술부터 떠올리곤 합니다. 그런데 정말 AI는 기술만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이 책은 인공지능의 바탕에는 인간의 사고와 언어 그리고 인문학이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왔잖아요. 인공지능이면 다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인공지능이 그림도 그려주고 뭐도 만들어주고 동영상도 만들어주고. 그래서 많이 편리해졌죠.
그런데 실제로 또 생각해 보면 인공지능이 다 찾아주니까 아이들은 공부를 안 해도 될 것 같고
시험도 인공지능으로 치는 그런 사례도 생기고 해서 실제로 인공지능이 주는 편리함과
우리에게 주는 이익도 많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연, 또 걱정되는 부분,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의 윤리, 인공지능의 철학, 이런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많은 책을 읽다 보니 결국 이 책,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이 말이 와닿고 결국 AI 윤리가 인문학에 닿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해설) 사람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서 실리콘밸리의 기술자들은 시를 읽고, 문학을 읽고 철학을 토론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인공지능 시대의 우려보다는 희망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또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인공지능을 처음 만드는 초깃값도 또 한곗값도 우리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걱정하는 그런 문제점은 충분히 우리가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결국 인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에 대한 통찰, 성찰, 이런 학문이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우려까지 다 해결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실리콘밸리의 기술직들도 독서를 하고 철학적인 토론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국은 기술도 인문학의, 거기에 감성을 더하고 또 사람의 생각을 넣고
사람의 온기를 넣어서 더 좋은 제품으로 나오게 되는 그런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인문쟁이라는 말을,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문쟁이가 필요하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런데 인문쟁이라는 것은 결국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성까지 포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술이라는 조금 차가움 위에 거기에 따뜻한 인문학적인 감성, 온기를 넣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런 세상도 만들고 또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많은 이익을 얻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결국 인문학이 주는 따뜻함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가 결국은 기술에서 오는 문제점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해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문학적 소양이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기술의 진입 장벽이 계속해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아무래도 기대도 많지만 우려도 많습니다.
결국은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 깊은 통찰이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고
또 철학적인 토론을 많이 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또 인간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가지고 하면
충분히 인공지능 시대도 다 슬기롭게 더 나아가는 발전된 그런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려보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이 시대를 같이 맞이했으면 합니다.
-AI를 이해하는 방법은 데이터를 해석하는 과정도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도 아닌 인간의 사고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인공지능 너머에 있는 인간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바탕에는 인간의 사고와 언어 그리고 인문학이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왔잖아요. 인공지능이면 다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인공지능이 그림도 그려주고 뭐도 만들어주고 동영상도 만들어주고. 그래서 많이 편리해졌죠.
그런데 실제로 또 생각해 보면 인공지능이 다 찾아주니까 아이들은 공부를 안 해도 될 것 같고
시험도 인공지능으로 치는 그런 사례도 생기고 해서 실제로 인공지능이 주는 편리함과
우리에게 주는 이익도 많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연, 또 걱정되는 부분,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의 윤리, 인공지능의 철학, 이런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많은 책을 읽다 보니 결국 이 책,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이 말이 와닿고 결국 AI 윤리가 인문학에 닿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해설) 사람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서 실리콘밸리의 기술자들은 시를 읽고, 문학을 읽고 철학을 토론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인공지능 시대의 우려보다는 희망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또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인공지능을 처음 만드는 초깃값도 또 한곗값도 우리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걱정하는 그런 문제점은 충분히 우리가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결국 인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에 대한 통찰, 성찰, 이런 학문이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우려까지 다 해결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실리콘밸리의 기술직들도 독서를 하고 철학적인 토론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국은 기술도 인문학의, 거기에 감성을 더하고 또 사람의 생각을 넣고
사람의 온기를 넣어서 더 좋은 제품으로 나오게 되는 그런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인문쟁이라는 말을,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문쟁이가 필요하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런데 인문쟁이라는 것은 결국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성까지 포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술이라는 조금 차가움 위에 거기에 따뜻한 인문학적인 감성, 온기를 넣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런 세상도 만들고 또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많은 이익을 얻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결국 인문학이 주는 따뜻함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가 결국은 기술에서 오는 문제점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해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문학적 소양이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기술의 진입 장벽이 계속해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아무래도 기대도 많지만 우려도 많습니다.
결국은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 깊은 통찰이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고
또 철학적인 토론을 많이 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또 인간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가지고 하면
충분히 인공지능 시대도 다 슬기롭게 더 나아가는 발전된 그런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려보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이 시대를 같이 맞이했으면 합니다.
-AI를 이해하는 방법은 데이터를 해석하는 과정도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도 아닌 인간의 사고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인공지능 너머에 있는 인간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