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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박세호 /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등록일 : 2026-05-12 15:32:23.0
조회수 : 174
우주씰링스그룹 박세호 회장, “시련은 실패 아닌 성장의 과정”


KNN ‘행복한 책읽기’에 우주씰링스그룹 박세호 회장이 출연해 정주영 회장의 저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를 소개했습니다.

박 회장은 인공지능 시대와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지금이 정주영 회장의 정신을 다시 돌아봐야 할 시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에 대해서는 자원과 기술이 부족했던 시대를 투지로 돌파한 기업가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조선소 건립 과정에서 보여준 추진력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조선소 건설을 위해 영국 은행을 찾아 자금을 마련했던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당시 거북선이 그려진 지폐를 활용해 한국 조선 기술의 가능성을 설명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또 선박 발주서를 먼저 확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자금을 조달했던 과정도 함께 전했습니다.

박 회장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한 의지가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 조선소가 세계적인 조선소로 성장한 배경에도 이러한 정신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회장은 자신 역시 제조 공장을 운영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시작한 공장이 현재 약 100명 규모로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정주영 회장의 삶을 떠올리며 방향을 잡아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책은 시련을 실패가 아닌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박 회장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연구 현장에 있는 이들에게 책을 추천했습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회장은 이 책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살다 보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도 현실의 벽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시련을 실패로 받아들이기 마련인데요.
오늘 이 책에서는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다시 일어났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도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현대 사회가 크게 AI 시대 또 인공지능 시대라고 명명하고 있는 지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떤 새로운 시대가 이제 펼쳐지고 있다.
우리가 그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는 그런 시기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서 우리 이 저자인 정주영 회장님은 해방 이후에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술도 없던 그런 시대에 오직 투지 하나로 이 나라가 이 정도 살 수 있게끔 만든 그런 기업가이십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에 이분의 정신이 다시 한번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소개하게 됐습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기까지 그가 겪었던 삶과 이상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제가 그 하는 일이 조선소에 이렇게 기자재 부품을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우리 정주영 회장님이 조선소를 만들 때 일화 아마 그 부분이 저로서는 좀 감명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그 조선소를 꼭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그 자금도 뭐 인력도 없고 하니까
이제 영국 은행에 자본을 빌리러 이렇게 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 500원짜리 거북선이 나오는 지폐를 가지고 가서 우리나라가 한 300년 전에 벌써 이런 철갑선을 만든 나라다.
그래서 그 우리가 원하는 대출을 해주면 우리가 멋진 조선소를 만들어서
이 대출을 조기에 이렇게 갚겠다 하는 그런 일화하고 또 은행에서 그러면 배를 수주를 해 와라 이러니까
큰 선박회사에 가서 미포 항구 배를 만들 그 항구의 사진을 들고 와서
내가 여기에 조선소를 만들고 싶으니까 너희들의 배를 발주를 달라.
그러면 그 발주서를 들고 은행에 가서 대출을 해서 조선소를 만들어서 배를 만들어서 납품을 하겠다.
그래서 그 부분이 참 저한테는 감명이 있었고 정말 아무것도 없는 이런 사회에서
그 참 뭐 포기하고 말 일을 끝까지 그렇게 의지를 갖고 찾아가서 결국은 대출을 받고 자금을 빌리고 해서
조선소를 만들어서 그 지금 현대조선소가 지금 세계 1위의 조선소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점이 저는 제일 감동이 좀 있었던 부분입니다.
저도 제조 공장을 할 때 진짜 어쨌든 어려운 시기에 사람 한 명으로 출발을 해서
지금 우리 종업원이 한 100명 정도 됩니다마는 저도 힘들 때 이럴 때 돌이켜 보면
또 우리 정 회장님의 살아온 어떤 방법 저도 또 그런 거를 표본으로 삼아서 이 공장을 아마 지금 저 정도까지 키울 수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이 아마 저한테는 제일 감명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저자는 시련을 실패로 여기지 않고 배우고 성장하며 더 단단해지지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지금 어쨌든 우리가 사는 시대가 그렇게 경기가 활성화되고 좋은 시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또 창업을 해서 지금 좀 고생을 하고 있는 분들
또 제가 그 부경대에 동창회장을 맡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부경대가 그 공업대 위주로 연구 전문대학으로
지금 이렇게 나아가고 있는데 그 용단 캠퍼스에 여러 연구하는 우리 교수님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 분들을 이렇게 제가 한번 찾아가서 뵙고 하니까 참 힘든 가정의 일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그 연구하는 이런 부분이 있는 분들은 좌절하지 마시고 또 좀 우리 정주영 회장님의
어떤 그런 끈기 이런 것들을 좀 배워서 열심히 하면은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래서 우리 창업하는 분 또 창업을 준비하는 분 각 대학 또 기업의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또 힘을 좀 내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은 성공의 순간보다는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견디느냐에 따라서 삶의 방향은 달라지겠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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