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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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걷는다 (류해숙 / 김해도서관 관장)

등록일 : 2026-07-07 16:32:01.0
조회수 : 182
류해숙 관장 “걷기는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시작”


김해도서관 류해숙 관장이 KNN ‘행복한 책읽기’를 통해 이케다 미쓰후미의 ‘걷는다’를 소개했습니다.

류 관장은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며 몸과 마음이 무겁고 지쳤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큰 결심 없이 오늘 조금 걷는 것만으로도 삶의 리듬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책은 운동을 강요하기보다 걷는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걷는 행위가 몸과 뇌, 감정, 일하는 방식, 인간관계, 도시와도 깊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자는 인간은 원래 걷는 존재지만 현대인은 지나치게 앉아서 살아가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합니다.

또 걷기는 단순히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자연스럽게 회복시키는 기본적인 활동이라고 말합니다.

책은 걷는 동안 몸의 균형이 잡히고 뇌가 자극을 받으며 생각이 정리되고 감각이 살아난다고 설명합니다.

또 걷기를 개인의 건강을 넘어 현대인의 삶과 행동 방식을 돌아보는 계기로 바라봅니다.

류 관장은 걷기는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인간다운 행동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까운 거리도 차량을 이용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일상 속에서 걷기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걷는 동안 생각이 정리되고 감정이 안정되며 주변 환경과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평소 고민이 많을 때 산책을 하며 기분 전환을 했던 경험도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점을 새롭게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책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하기보다 천천히 걷고 주변을 둘러보며 자신의 몸에 귀 기울이라고 권한다고 전했습니다.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한 걸음씩 걷는 것만으로도 삶의 리듬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이 큰 교훈으로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류 관장은 걷기는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마트폰과 컴퓨터 앞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현대인들에게 잠시라도 밖으로 나가 걸어보기를 권했습니다.

아울러 짧은 산책만으로도 고민이 정리되고 마음의 여유와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가까운 공원이나 동네를 천천히 걸으며 자신만의 힐링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했습니다.

-걷는 동안 우리의 뇌는 더 창의적으로 움직이고 몸의 균형이 맞춰진다고 합니다.
이 책은 걷는 행위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라고 말하는데요.
이동 수단이 굉장히 많아진 편리한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걷는 행위가
왜 중요한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이케다 미스후미의 걷는다입니다.
도서관에 근무하다 보니 하루 종일 앉아서 책을 보거나 공부하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조금 무겁고 지쳐 있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큰 결심도 필요하지 않고 그냥 오늘 조금 걷는 것만으로도 삶의 리듬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입니다.
또 건강책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분들에게도 참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운동해야 한다고 강요하기보다는 걷는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 발견하게 해 줍니다.
걷는다는 행위가 우리 몸의 뇌, 감정, 일하는 방식, 인간관계 그리고 우리가 사는 도시와도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인간은 원래 걷는 존재인데 현대인은 너무 많이 앉아서 살아가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걷기가 단순히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가장 자연스럽게 회복시키는 기본적인 활동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보통 걷기를 특별한 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걷는 동안 몸의 균형이 잡히고 뇌가 자극을 받고 생각이 정리되며
감각이 다시 살아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개인의 건강 문제로만 보지 않고 현대인의 삶, 행동 방식 전체를
돌아보는 창으로 삼고 있습니다.
-(해설) 이 책은 걷기를 통해서 인간이 잃어버린 감각과 생각의 시간을 되찾는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걷는 것은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인간다운 행동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이동하고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 보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 역시 바쁘다는 이유로 몸을 움직이는 시간을 자주 놓치곤 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걷기를 단순한 운동이나 건강 관리 수단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는 걷는 동안 우리의 생각이 정리되고 감정이 안정되며 주변 환경과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고민이 많을 때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답답한 마음이 들 때
잠시 밖을 걸으며 기분 전환을 하곤 합니다.
책을 읽으며 그런 경험들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무엇인가를 더 많이 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보다 조금 더 천천히 걷고 주변을 둘러보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별한 장비나 비용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한 걸음씩 걷는 것만으로도 삶의 리듬을 되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큰 교훈으로 남았습니다.
책을 듣고 나니 건강뿐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의식적으로라도 걷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해설) 결국 걷는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삶을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걷기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오히려 그 소중함과 가치를 잊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걷는다는 그런 당연한 행동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걷는다는 것이 단순히 이동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현대인은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소화하며 살아갑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몸을 움직일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라도 밖으로 나가 걸어보면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생길 겁니다.
머릿속을 가득 채우던 고민이 정리되기도 하고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풍경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며 답답했던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거창한 목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잠깐이라도 걸어보라고 그리고 시간을 온전히 자신을 위해 사용해 보라고 권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통해 걷기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어 가까운 공원이나 동네 길을 걸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어쩌면 그 짧은 시간이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걷는다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나만의 힐링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늘 효율과 속도를 중요시하며 살아가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중요한 것들은 의외로 여유로울 때 보이곤 합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조금 돌아가더라도 천천히 걸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의외로 많은 답들이 우리의 발걸음 곁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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