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행복한 책읽기 -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남교극 / 부산진고등학교 교장)
등록일 : 2026-08-04 15:37:27.0
조회수 : 147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은 마음…『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남교극 부산진고등학교 교장은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소개했습니다.
남 교장은 지난 2015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학생 인권 교육 기본계획을 만들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이 책을 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저자가 토크빌의 ‘마음의 습관’ 개념을 바탕으로 미국의 정치 현실과 민주주의 위기를 해석하고, 마음을 통한 대안을 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제도만이 아니라 시민의 마음에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남 교장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가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갈등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사람들의 마음을 신뢰하고 이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려는 것이 민주주의 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행자는 서로를 적으로 규정하는 분노보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고 소개했습니다.
남 교장은 민주주의는 인간이 만든 제도 가운데 그나마 가장 좋은 제도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민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길러져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시민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는 순간 민주주의가 시작된다고 전했습니다.
남교극 부산진고등학교 교장은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소개했습니다.
남 교장은 지난 2015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학생 인권 교육 기본계획을 만들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이 책을 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저자가 토크빌의 ‘마음의 습관’ 개념을 바탕으로 미국의 정치 현실과 민주주의 위기를 해석하고, 마음을 통한 대안을 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제도만이 아니라 시민의 마음에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남 교장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가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갈등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사람들의 마음을 신뢰하고 이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려는 것이 민주주의 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행자는 서로를 적으로 규정하는 분노보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고 소개했습니다.
남 교장은 민주주의는 인간이 만든 제도 가운데 그나마 가장 좋은 제도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민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길러져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시민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는 순간 민주주의가 시작된다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가끔 정치를 바라볼 때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느냐의 문제처럼 여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좋은 민주주의란 강한 권력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하는데요.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2015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학생 인권 교육 기본계획을 만들 때 여러 자료를 찾다가
그중에서 좀 인상적인 책으로서 이 정도면 충분히 시민들이나 일반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발견을 한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파크 파머라는 사람이 이 그 정치학을 규정하면서 마음의 습관이라고 하는 그
토크빌의 그 개념을 인용해서 정치 현상을 해석하고 그 대안을 풀어나가기 위해서 만든 그런
책이라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아울러서 이 책은 그 미국의 현실 정치 현실과 거기에 따른 문제점을 재해석하고 그 대안으로서
이렇게 마음을 통해서 풀어나가고자 하는 민주주의 위기 상황에 대한 대안이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해설) 이 책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은 제도만이 아니라 시민의 마음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다양한 사람들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생각이나
아니면 살아가는 모습 생활 방식이 다 차이가 있다는 그 점에서 출발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갈등이나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그런 과정이 바로 민주주의라고
이렇게 해석하면서 그 내면에 있는 마음을 마음의 힘을 신뢰하고 그것을 통해서 이 갈등을
해소하고자 하는 그런 대안이라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갈등이 없는 사회는 죽은 사회입니다.
그리고 특히나 전체주의 사회라든지 획일성이 있는 그 공산주의나 이런 사회들은 단일한 생각
단일한 가치만을 강요하는데 이 다양한 가치를 보장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차이와 갈등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 갈등을 창조적으로 이렇게 해결 해소해
나가고자 하는 그런 노력으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 내세웠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해설) 서로를 적으로 규정하는 분노보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민주주의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고 인간이 그나마 가장 좋은 제도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독재자나 어떤 사회주의에도 다 그네들 스스로를 민주주의라고 이렇게 내세웁니다.
그래서 이 인간이 만든 제도 중에서 그나마 잘된 제도가 바로 민주주의라고 하는 제도인데 이것을
이루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그리고 그 안에 갈등이 창조적으로
계승되었을 때 더 발전된 사회가 될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울러서 우리도 지금 민주주의를 기본적인 어떤 가치로 삼고 있기 때문에 시민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육성되고 교육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학교 교육 안에서 아이들이 이 즉 시민 교육을 통해서 18세 이후에 올바른
시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교육이 더 강화되고 확대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설) 내 생각이 옳다고 믿는 대화는 멈추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순간 비로소 민주주의는 시작될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더 큰 목소리가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아닐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