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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생생 TV 투데이
등록일 : 2026-07-06 12:44:19.0
조회수 : 175
-지역 셰프들이 숨겨왔던 비밀 미식 지도.
셰프의 맛집에서는 한식 셰프의 여름 보양식을 맛봅니다.
-제철 식재료와 이색 레시피를 전하는 신선한 우리 밥상, 여름철 기력을 더해줄 홍천 민물장어를 만나봅니다.
-오라이, 제철 언니가 떴다.
오늘은 과즙 폭발, 함안의 달콤한 보물 멜론의 매력을 파헤쳐 봅니다.
-K 문화 가이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뮤지컬 빨래를 소개합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3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 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만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지난주 일본 혼슈 앞바다에서 규모 7.2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 만에 같은 지진 활동 대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다시 발생했는데요.
이 때문에 후지산 화산 폭발과 같은 추가 재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실제 용암이 흐르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 화산 폭발 당시 뜨거운 용암이 강물처럼 빠르게 쏟아집니다.
용암 온도는 무려 최대 1200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밤 하늘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에펠탑에 거대한 번개가 떨어지는 장면이 포착된 건데요.
하늘 높은 곳에서 번개줄기가 내려와 꼭대기를 관통했고 그 순간 번쩍이는 섬광이 일어났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짜릿하네요.
-향후 10년간 부산의 교통 지도를 바꿀 도시철도 구축 사업이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이 통과된 건데요.
총 연장 145킬로미터의 10개 노선으로 부산형 급행철도와 송도선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민들의 일상을 바꿀 새로운 교통 시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는 생생 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깜짝 이벤트 소식부터 알려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로 메시지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식사권 등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지금부터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화면 아래에 당첨자분들 나가고 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해 드리고요.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생생 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철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식재료 준비했습니다.
바로 풍천 민물장어인데요.
어떤 맛있는 레시피로 재탄생했을지 잠시 후에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셰프의 맛집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오늘은 한식 파인다이닝의 강자, 엄현주 셰프의 여름철 보양식 맛집을 따라가 봤는데요.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셰프의 맛집.
우리 지역의 스타 셰프가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갑니다.
여름철에 생각나는 보양식 한 그릇.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맛의 세계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오늘의 셰프는 한식 파인다이닝의 절대 강자, 엄현주 셰프입니다.
제철 재료와 로컬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셰프인데요.
최근 엄현주 셰프는 한식의 맛과 기술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셰프님 반가워요.
부산역 인근 동구의 한 골목을 찾아가는 엄현주 셰프. 이곳에 오늘의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 닭곰탕이랑 닭칼국수 먹으러 왔습니다.
날씨도 오늘 덥고 해서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해설) 진한 육수에 직접 뽑은 면을 더한 삼계 칼국수.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곰탕까지
특별한 보양식들을 만나보시죠.
-가마솥에서 저희가 오픈하고부터 마감하기 전까지 계속 끓여지고 있는데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더
깊어져 가지고 저희가 가마솥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맛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해설) 이곳은 육수만큼 면도 특별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아내는데요.
직접 만든 면은 그 쫄깃한 식감부터 남다르고요.
진한 가마솥 육수와 만나 이곳만의 특별한 한 그릇을 완성시킵니다.
-첫 번째 닭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씹는 식감도 너무 좋고 면이 맛있습니다.
이 닭고기와 칼국수의 궁합은 굉장히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담백함과
그리고 건강 보양식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해설) 그렇다면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의 맛은 어떨까요?
엄현주 셰프에게 이곳은 언제 찾아도 늘 맛있는 한 끼가 있는 곳인데요.
-그리고 닭고기 드실 때 뜯어야 제맛입니다.
그래서 장갑을 끼시고 뜯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긴 해요.
부드럽고 씹기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꼭 곁들이면 좋은 소금이 있는데요.
-(해설) 이곳은 소금 하나도 그냥 내지 않습니다.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닭고기와 어울리는 소금을 직접 만들고 있는데요.
이런 다시마 소금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이 다시마 미역은 알기산이 풍부해서 장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그런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찍어 먹어 볼게요.
칼국수는 굉장히 좀 담백하거든요. 근데 여기 이북식 닭무침을 같이 드시면 되게 산미도 있고
개운한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해설) 이북식 닭무침은 차갑게 즐기는 메뉴인 만큼 닭의 어떤 부위로 만드는지가
중요한 음식인데요.
이곳에선 담백하면서도 탄력 있는 닭 목살을 사용해 무침을 만듭니다.
덕분에 차가운 양념에도 그 식감이 살아있고 산뜻한 맛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셰프님 어떠세요?
다음은 푹 고아낸 닭 육수에 향긋한 미나리를 더한 한 그릇입니다.
담백한 닭고기와 산뜻한 미나리는 영양학적으로도 서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라는데요.
-두 번째로 제가 맛볼 음식은 미나리 닭곰탕입니다.
그리고 닭고기는 중간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성질이 온화하고 독이 없다 그래요 닭은. 그래서 모든 사람이 드실 때도
다른 육류와 다르게 독이 없는 고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미나리를 선택한 거는 식재료 궁합으로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 마늘 김치, 매일 아침마다 직접 무치신대요.
-(해설) 칼국수를 먹을 때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김치죠.
통마늘을 가득 넣어 만든 이곳의 김치는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특징인데요.
아, 저 빛깔 좀 보세요
-원래 닭칼국수의 맛집은 김치로 평가가 또 많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메뉴 하나하나 좋은 재료를 가지고 정성껏 손으로 다 만들어내는
그런 찬을 만드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제가 말씀드린 수향미라는 쌀인데 보통 공깃밥 가격이 똑같거든요.
다른 집하고 근데 쌀은 여기가 훨씬 더 비싼 쌀을 사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향미이라 쌀이 더 비쌉니다.
근데 훨씬 밥 향이 구수하고 쌀이 굉장히 찰지고 쫀득쫀득하고 맛있어요.
그래서 더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설) 부드러운 닭고기에 마늘 김치를 올려 먹는 한 입.
진한 국물 뒤에 따라오는 매콤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인데요.
-너무 가득 들어있어서 그 일반적인 국밥을 먹을 때 그 진하고 약간 느끼한 맛보다
되게 산뜻함을 주는 그런 식재료 매칭을 너무 잘하신 것 같으세요?
-(해설) 익숙한 메뉴라 편하게 찾게 되지만 만드는 과정은 결코 가볍지 않은 음식들,
정성 가득한 한 그릇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요.
-무조건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까지
같이 생각하는 한 집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미나리와 닭 이런 궁합, 그다음에 진하고 기본의 바탕을 두고 열심히 만들어오신 육수,
그리고 다시마 소금까지 정말 고민을 해서 하셔서 좋은 식재료로 좋은 음식을 만들어 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름 한 끼 따뜻하고 건강한 보양식, 좋은 가격에 가성비까지 겸한 이 집을 꼭 추천합니다.
-(해설) 우리 지역의 스타 셰프가 추천하는 특별한 한 끼.
정성으로 완성한 한 끼를 여러분도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요즘 희한하게도 여름인데도 장마도 없고 그리고 작년보다 날씨가 좀 선선해진 편입니다.
물론 이 날씨가 계속 가진 않겠죠.
왜냐하면 전 지구의 평균 기온을 올리는 엘니뇨 현상 때문인데요.
그래서 실종됐던 6월에 장마가 7월에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알고 있던 덥고 습한 날씨가 오는 거잖아요.
생각만 해도 기운이 쭉쭉 빠지네요.
-아이고, 기운 쭉쭉 빠지기 전에 그래서 오늘 저희가 준비를 했지 않습니까?
또 초복도 다가오고요.
그래서 오늘 그 보양식 먹으면 힘을 낼 수 있다고요. 어떤 겁니까?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영양으로 똘똘 뭉친 전북 고창의 풍천 민물장어입니다.
-(해설) 여름철 보양식의 대명사 장어.
고급 수산물로 알려져 있어 주로 전문 음식점에서 많이 보이는데요.
최근에는 조금씩 몸값을 낮추면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을 든든하게 해주는 장어.
자, 그런데 장어 하면 보통 남자, 남자, 근데 남녀노소에게 다 좋다잖아요.
-맞습니다.
장어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 B2 함유량이 다른 생선에 비해 100배나 높으며
소고기와 비교하자면 200배나 많이 들어 있는데요.
-그야말로 남녀노소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이 장어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지금 장보러 출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고창 풍천 민물 장어 등장이요?
이 뽀얀 살들 보이십니까?
그리고 윤기가 자르르르 흐르는 것이 눈 부실 정도입니다.
이 민물 장어. 이야, 아직 맛보지도 않았지만 벌써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그래도 장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전문가 모셔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크기도 크고요.
먹음직스럽습니다.
-반질반질하죠.
-지금 그런데 장어 하면 이 종류가 상당히 많잖아요.
-맞습니다.
-어떤 종류가 있을까?
-장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요.
풍천 민물장어, 민물장어가 뱀장어. 일본어로는 우나기라고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많이 먹는
아나고, 이게 바다장어, 그리고 꼼장어라고 하는 먹장어,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역시 장어의 종류는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요 바로 민물 장어 아니겠습니까?
-저희 풍천 민물 장어입니다.
-풍천 풍천하니까 보통은 이렇게 특산품들 보면 지역이 붙지 않습니까.
그렇다는 말은 이 풍천도 처음 들어보는데 지역인 가요?
-아니 지역명이 아니라 민물하고 바닷물이 만나는 지역에, 이 지역이 바람이 또 많이 불어요.
이런 데서 자란 애들을 풍천 민물 장어라고 저희가 따로 그레이드를 더 높게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풍천 민물장어 좀 고르는 팁을 좀 주시자면요.
-살색이 뽀얗고 윤이 나는 게 제일 좋은 장어라고 할 수 있어요.
-보통 장어는 어떻게 드시나요?
-장어는 구워야죠.
-우리 전문가님은 요리를 못하는 걸로 됩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굽는다 하시는 분들은 아, 물론 요리 잘하시겠죠.
하지만 이 장어는 구워 먹으니까 그만큼 맛있다 이런 말씀이겠죠.
잠깐만 보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시 뽀얀 속살. 이 윤기, 이거 크기도 너무 크다 보니까요.
먹는 즐거움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장 보고 가겠습니다.
-(해설) 반질반질 신선한 풍천 민물장어로 열심히 골라봅니다.
엄청 신중하게 보네요.
-제가 선택한 고창 풍천 민물장어입니다.
요즘은요 장어 사이에 양념장까지 있다 보니까요.
정말 먹기도 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사실 굽지만은 않겠죠.
과연 어떤 요리가 나올까요?
아, 벌써 맛보지도 않은 이 남자, 힘이 솟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힘이 되어줄 풍천 민물장어.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강사님 기력 충전의 상징. 장어 장보고 온 남자, 이제 장어를 맛보면 또 힘이 솟는 남자,
그리고 우리 강사님의 요리를 만들어서 맛보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남자, 어떤 요리입니까?
-오늘은 달콤하면서도 든든한 민물장어 덮밥을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풍천 민물장어와 함께 양파와 생강, 마늘, 대파와 쪽파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양념에 들어갈 간장과 맛술, 물엿과 통후추를 준비해 주시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장어를 손질하실 때 점액질을 칼등으로 깨끗이 손질하시는 게 좋고요.
또 장어를 구우실 때는 오그라들지 않게 껍질 쪽부터 구워주시는 게 좋습니다.
-(해설) 말씀대로 우선 장어는 껍질 쪽 점액질을 칼등으로 긁어내줍니다.
그다음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고 청주를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생강은 반은 슬라이스, 반은 곱게 채 썰어주고요. 마늘도 반씩 잘라 준비합니다.
이어서 대파는 마디 크기로 잘라 반으로 썰어주고요. 양파는 굵게, 실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 장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장어가 오그라들지 않게 껍질부터 굽기 꼭 기억해 주세요.
다 구웠으면 이제 대파와 양파, 생강 마늘을 태우듯 구워주세요.
그다음 준비한 분량의 소스를 잘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냄비에 구운 채소와 함께 소스와 통후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소스가 어느 정도 농도가 나면 체에 걸러주고요. 구운 장어에 소스를 골고루 발라주며
한 번 더 장어를 구워줍니다.
잘 익은 장어구이는 먹기 좋게 썰어 공깃밥 위에 올려주고 생강과 실파를 곁들여주면 완성입니다.
비주얼부터 우리를 웃게 하는 여름철 보양식. 한 그릇의 맛과 영양 그리고 행복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어우, 저 윤기 좀 봐요.
달콤한 소스와 담백한 장어가 입안에서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
-민물장어 덮밥, 야, 입속에 딱 넣는 순간부터 일단 에너지가 바로 넘치는 그런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큰 민물 장어의 그 탱글탱글한 식감이 너무나도 좋았고요.
그리고 역시나 단짠단짠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남녀노소, 우리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두 좋아할 최고의 맛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최고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 앞에 지금 장어 요리가 있습니다.
장어 보면 딱 생각나는 단어 뭐가 있을까요?
-여자들은요?
민물 장어 많이 드시나 봐요
-장어 좋아해요.
-그래서 피부가
-피부가 좋은가요?
장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장어 박사님 나오신 것 같은데 저희가 만든 민물 장어 덮밥, 한번 드시고 맛 평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민물장어의 식감은 또 어떻습니까?
이 디테일하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식감이 그냥 굉장히 약간 쫄깃하면서 부드러우면서 탱글탱글하면서 그런 것 같아.
-오늘 요리 민물장어 덮밥 10점 만점에 몇 점?
-10점.
소스 자체가 너무 달콤해 갖고 너무 어린아이나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10점 드렸어요.
-감사합니다.
이 꿈틀거리는 민물 장어의 힘처럼 오늘 저 역시도 이 민물 장어를 딱 먹고 나서
뭔가 이 꿈틀거리는 에너지가 팍팍 넘치는 그런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요 풍천 민물장어 드시고요 건강 한번 챙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건강 보양식 민물장어 드시고 올해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의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는 내내 저도 함께 배가 고파지더라.
-그러니까요.
-저희가 소개해 드린 레시피 참고하셔서 올여름은 풍천 민물장어로 건강한 밥상
차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오라이, 언니 식제철 시간입니다.
오늘도 생투의 대표적인 언니죠. 임소연 리포터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리포터 임소연 등장.
우리 지역의 제철의 맛을 찾아서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제철 언니 임소연이에요.
-오늘은 함안에 꿀 떨어지는 달콤한 음식을 만나보고 오셨다고요.
-맞습니다.
제가 그야말로 달콤한 꿀 떨어지는 멜론을 만나고 왔는데요.
멜론이라고 다 같은 멜론이 아니거든요.
스위티한 매력이 넘치는 함안 멜론 만나러 지금 출발합니다. 오라이.
-(해설) 부산 경남의 생생한 맛을 찾아 언니가 떴다.
-오늘 제철 언니 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을 했냐면요.
여기 경남 함안이거든요. 함안에 노을 맛집이 있다는 거예요.
이 제철 언니가 또 맛집, 또 제철을 놓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노을 지기엔 조금 시간이 이른 것 같지만 왜 지금 왔는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출발합니다. 오라이~.
-(해설) 햇살 듬뿍 머금은 함안의 보물, 달콤하게 무르익은 멜론이 찾아왔습니다.
싱그러운 과즙 향에 진한 풍미까지, 제철 언니와 함께 꿀맛 가득한 함안 멜론의 매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시죠.
달콤한 여름이 기다리고 있는 함안의 한 농장. 오늘도 제철 언니는 당도 끝판왕의 주인공을 찾아
길을 나서보는데요.
싱그러운 초록빛 가득한 이곳에서 과연 어떤 노을를 만날 수 있는 걸까요?
-안녕하십니까
말씀 좀 묻겠습니다.
노을 멜론 하우스예요. 어쩐지 단내가 단내가 장난이 아닌 거예요.
그런데 노을이 없는데요. 초록색인데요.
-보여드릴게요. 이거 잘라가지고
-어머 초면에 이렇게 바로 멜론을 해버리시다니.
노을이 여기 있다고요?
-이게 노을 색깔을 닮아서 이제 노을 메론이라고
-대박, 이래서 노을 멜론이라고 하는 거예요?
-최 상품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고 대전의 베이커리 업체에도 납품이 되고 있습니다.
-빵의 도시 그 빵집에 들어갔던 멜론이 너였구나 너.
그러면은 제철 언니도 이 멜론 많이 가지고 싶어요.
-맛 한번 보시지요.
-어머, 세상에 오늘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먹을 걸 주시다니.
너무 행복한 걸요. 속이 이렇게 노래요?
-노을빛 색깔입니다.
-우와, 장난 아니다.
어디 어디 딸까요?
-(해설) 노을 멜론은 두 달간만 허락된 귀한 제철 과일인데요.
그만큼 맛과 영양도 귀하다고 하죠.
-왜냐하면 미네랄이 소실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논벼를 심고 그리고 가을에 추수가 끝나면
그 볏짚단을 다시 땅 속으로 한원시켜주고 그리고 겨울에는 다시 저희가 보리를 심어서
수확이 끝나면 그 보리대를 다시 땅속으로 넣어줘요.
그러면은 그 땅 속에 있는 토착 미생물들이 그 짚단을 먹고 엄청난 증식을 해서 다시 땅을
좋게 만들어 주거든요.
저희가 수확을 할 때 T로 잘라주면 되는데 T자 길이는 가운데 손가락 한 이 정도로, 가운데 손가락
크기 정도로 이렇게 T자로 -그냥 줄기를 좀 넉넉하게 해서 잘라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잘라주시면 되요.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꼭지밖에 없어요.
메론은 그래서 이렇게 T자로 잘라주는 거예요.
-여기에다가 제가 멜론을 잘 고르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그물망이 좀 촘촘하고 굵게 나 있는 거, 그리고 들었을 때 묵직한 게 100% 맛있다.
-정말 멜론이 주렁주렁 여기저기 풍년인데요.
-딱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귀한 과일인 만큼 이 기회를 또 놓쳐서는 안 되겠네요.
-그럼 제철 언니가 단속을 좀 해봐도 될까요?
브릭스 당도 측정계를 가지고 올 줄은 몰랐죠.
15.7 나왔어요. 15.7 나왔어. 지금 15.7 거의 16 까지 올라갔잖아.
굉장히 달콤한 것이다. 임소연의 입맛이 틀리지 않았다.
-후숙을 하게 되면 한 2, 3브릭스 정도 더 올라가게 됩니다.
-(해설) 노을 멜론은 상큼한 향에 껍질이 얇은 것이 특징인데요.
거기에 저장성까지 뛰어나 후숙할수록 깊고 진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고 하죠.
-언니가 이렇게 따낸 멜론을 전국 각지로 보내야 되는데 예쁜 옷을 입고 간다는 거잖아요.
예쁜 옷을 입었으니
-이렇게 하나씩 담아줘요.
-멜론 박스를 타고 전국으로 가렴.
-왜 귀농을 하셨는지 여쭤봐도 돼요?
-회사에서 한 10년 정도 생활을 했었는데 문득 이제 제 일을 한 번 해봐야 되겠다.
그럼 찾던 중에 저희 어머니가 또 이쪽에 기반을 잡으시고 하시고 계셨고 근데 찾다 보니까
어떻게 또 이 일을 하게 됐어요.
공부도 했고 주위 분들도 하시는 방법을 보니까 제가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도
적용해 보고 뭐 책도 찾아보고
-진짜 덕분에 오늘 열심히 일하는 법도 배웠고요.
열심히 일도 했고 맛있는 것도 제가 체험을 했으니 요즘 그 핫한 멜론 레시피가 있어요.
언니식 레시피를 접목을 해서 제가 하나 선물을 해드릴게요. 한번 봐주세요.
자, 오늘은 말이지요. 이 노란 노을 멜론을 가지고 아주 예쁜 디저트를 만들어 볼 거예요.
-(해설) 이것은 노을 멜론을 활용한 언니식 레시피.
바로 멜론 꼬치 샌드 되겠습니다.
-이런 데다가 하나씩 끼워주면 되는 거예요.
빵 하나, 멜론 하나, 오, 예쁘다, 그렇죠?
빵 하나, 멜론 하나, 물론 이렇게 꽂고 있으면 엄마가 음식 갖고 장난친다고 혼낼지도 모르겠어요.
-(해설) 당도 폭발.
초간단 꿀조합 레시피. 아삭한 멜론즙이 빵에 쏙 배어들어 기분 좋은 달콤함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해요.
-과일이랑 빵이랑 한 번에 이렇게 먹으니까 아침에 딱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바쁠 수는 있겠지만 멜론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달콤한 노을 멜론이 다양한 요리에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밑반찬, 디저트,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더라.
-저는 멜론을 늘 생과로만 먹을 생각을 했었지 저렇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는
또 처음 봐서 너무 신선하네요.
-저도 멜론을 넣은 요리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맛있겠다.
어머나 멜론을 가지고 이렇게 맛있는 걸 할 수 있단 말이에요.
무엇을 이렇게 화려하게 많이 해주셨는지 너무 예뻐요.
맛있겠다. 신기하다.
멜론이 과일인데 일반 음식이랑 되게 잘 어울리네요.
이게 말캉말캉하니까 이런 국수랑도 되게 잘 어울려요.
매콤 달콤 새콤이 모두 만났어요. 굿.
-(해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달콤한 감칠맛까지 즐길 수 있는 멜론 요리.
-요거트에다가 진짜 귀한 멜론을 이렇게 과일이랑 견과류랑 멜론의 달콤한 수분이 엄청 나오잖아요.
요거트랑 싹 섞여요. 멜론이 1등이다. 진짜. 와, 멜론 과즙이 확 요거트랑 섞이니까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이게 먹을수록 소화가 잘 돼요.
-(해설) 노을빛을 간직한 함안의 달콤한 제철의 맛,
입맛과 건강까지 단번에 사로잡는 중독적인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제철 언니와 함께하는 다음 제철의 맛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함안에서 당도가 폭발하는 제철의 맛 제대로 찾아오셨네요.
-맞아요.
이 함안는 원래가 원래가 멜론뿐만 아니라 수박 산지로도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낙동강이 근처에 흐르고 있기 때문에 토양의 배수가 굉장히 좋고 통기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수박이나 멜론 같은 작물들은 땅이 축축하면 뿌리가 썩어버리기 때문에 토양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요.
-저도 올 여름에는 함안 노을 멜론 꼭 즐겨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제철 소식 전해준 임소윤 리포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함께 알아보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입니다.
우리들의 지친 마음에 얼룩을 깨끗하게 빨아줄 뮤지컬 빨래,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탐방하는 K 문화 가이드.
오늘은 지친 마음의 얼룩을 깨끗하게 지워줄 작품을 만나봤는데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관객의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 그 이름.
세대를 아우르며 공감을 전하는 깊은 울림의 세계.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널어주는
뮤지컬 빨래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오늘 이 자리에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가장 따뜻하게 들려줄 네 분의 주인공을 한번 모셔봤는데요.
먼저 KNN 생생 TV 투데이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말 뮤지컬 빨래 인기가 참 뜨거운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작품이 어떤 이야기인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저희 빨래라는 작품은 27살 나영이라는 친구가 원래 강원도 출신이에요.
그래서 서울에 살게 되면서 타향살이를 하게 되면서 고난과 역경 그 안에서도
사랑을 만나게 되는 그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해설) 지난 2005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뮤지컬 빨래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공감 가는 대사로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지친 일상을 토닥이는 위로의 무대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 20년이라는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또 무대에 서는 감회가
굉장히 남다르실 것 같아요.
혹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과 부산 공연에 참여하는 각오 한 말씀씩 들어볼게요.
-처음 한 게 2014년이었는데 그때 진짜 새벽기도 다니면서 오디션 준비했거든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래서 사실 부산에서 할 수 이런 대도시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설렘을 가지고 왔습니다.
-좋습니다.
또 사실 빨래가 워낙 울림이 굉장히 큰 작품이잖아요.
그래서 연기를 하면서 참 많은 감정이 들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캐릭터 연기 포인트와 또 기억에 남는 장면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먼저 장혜민, 조상웅 배우님, 두 분은 꿈과 현실에서 굉장히 갈등을 겪는 역할이잖아요.
배우님들이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일으켜 준 나만의 위로가 있다면요?
-(해설)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한 소절의 노래가 마음을 채우기도 하죠.
소소한 삶과 희망을 그려낸 아름다운 선율들은 오랜 세월 객석을 지켜왔는데요.
인물들의 애환이 담긴 노래들이 가슴속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이 빨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인 만큼 음악 이야기가 또 빠질 수가 없겠죠.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한소절씩 혹시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옥 같죠, 가사가 정말.
-아마 저희 둘은 노래가 똑같을 거예요.
생각하는 노래가, 한번 해볼까요?
하나, 둘, 셋, 넷.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배우님들께 제가 질문 하나씩 드려보도록 할게요.
나에게 빨래란 땡땡이다. 한 단어로 이렇게 정의를 해 주신다면요.
-그냥 쉼표다.
좀 쉬어가는.
-저에게 빨래란 따뜻함이다.
-우리 내 삶이다.
-위로다.
-정말 오늘 배우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이 빨래가 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는지 알 것만 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해설) 평범한 우리 내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 오랜 시간 이 순간을 기다려온
관객들로 공연 전부터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 번져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누구랑 오신 거예요?
-저 혼자 왔어요.
-아, 진짜요?
그러면 이 빨래 뮤지컬에서 가장 기대되는 장면이나 이 노래 같은 게 있을까요?
-저에게는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약간 미지의 세계 같은 뮤지컬이라서 전체적으로
기대가 된다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오늘 여기 뮤지컬 어떻게 보러 오게 된 거예요?
그러면 우리 KNN 시청자분들께 이거 많이 보러 오라고 한 말씀만 부탁드릴게요.
-시청자 여러분들 뮤지컬 빨래도 너무 좋은 극이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해 주세요.
아니 여러분 벌써 이 로비에 관람객들이 가득 찼거든요.
저도 정말 이 뮤지컬 빨래의 감동적인 스토리 빨리 느껴보고 싶단 말이죠.
얼른 들어가서 함께 보도록 합시다.
-(해설) 우리의 일상과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빨래. 빨래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저마다 짊어진 삶의 무게를 담담하게 풀어내는데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정한 이야기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수많은 관객의 마음을 울리며
오늘도 극장 가득 뜨거운 환호와 기적 같은 여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공연을 보고 나오니까 제 마음속에 묵혀 두었던 고민들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께서도 이 삶의 고민을 많이 묵혀 두고 계셨던 분들께서는 꼭 한번
뮤지컬 빨래 보시는 거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해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는 우리네 이야기.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깊은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K 문화 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뮤지컬 빨래 만나보고 오셨습니다.
저는요. (노래) 참 예뻐요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이 넘버도 굉장히 참 좋아하는데요.
-목소리 너무 좋으신데요.
-여러분도 꼭 한번 가셔서 직접 보시면 더 큰 감동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생생 TV 투데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한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푸짐하게
식사권 등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 사진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생생 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셰프의 맛집에서는 한식 셰프의 여름 보양식을 맛봅니다.
-제철 식재료와 이색 레시피를 전하는 신선한 우리 밥상, 여름철 기력을 더해줄 홍천 민물장어를 만나봅니다.
-오라이, 제철 언니가 떴다.
오늘은 과즙 폭발, 함안의 달콤한 보물 멜론의 매력을 파헤쳐 봅니다.
-K 문화 가이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뮤지컬 빨래를 소개합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3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 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만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지난주 일본 혼슈 앞바다에서 규모 7.2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 만에 같은 지진 활동 대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다시 발생했는데요.
이 때문에 후지산 화산 폭발과 같은 추가 재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실제 용암이 흐르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 화산 폭발 당시 뜨거운 용암이 강물처럼 빠르게 쏟아집니다.
용암 온도는 무려 최대 1200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밤 하늘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에펠탑에 거대한 번개가 떨어지는 장면이 포착된 건데요.
하늘 높은 곳에서 번개줄기가 내려와 꼭대기를 관통했고 그 순간 번쩍이는 섬광이 일어났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짜릿하네요.
-향후 10년간 부산의 교통 지도를 바꿀 도시철도 구축 사업이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이 통과된 건데요.
총 연장 145킬로미터의 10개 노선으로 부산형 급행철도와 송도선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민들의 일상을 바꿀 새로운 교통 시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는 생생 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깜짝 이벤트 소식부터 알려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로 메시지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식사권 등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지금부터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화면 아래에 당첨자분들 나가고 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해 드리고요.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생생 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철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식재료 준비했습니다.
바로 풍천 민물장어인데요.
어떤 맛있는 레시피로 재탄생했을지 잠시 후에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셰프의 맛집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오늘은 한식 파인다이닝의 강자, 엄현주 셰프의 여름철 보양식 맛집을 따라가 봤는데요.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셰프의 맛집.
우리 지역의 스타 셰프가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갑니다.
여름철에 생각나는 보양식 한 그릇.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맛의 세계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오늘의 셰프는 한식 파인다이닝의 절대 강자, 엄현주 셰프입니다.
제철 재료와 로컬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셰프인데요.
최근 엄현주 셰프는 한식의 맛과 기술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셰프님 반가워요.
부산역 인근 동구의 한 골목을 찾아가는 엄현주 셰프. 이곳에 오늘의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 닭곰탕이랑 닭칼국수 먹으러 왔습니다.
날씨도 오늘 덥고 해서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해설) 진한 육수에 직접 뽑은 면을 더한 삼계 칼국수.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곰탕까지
특별한 보양식들을 만나보시죠.
-가마솥에서 저희가 오픈하고부터 마감하기 전까지 계속 끓여지고 있는데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더
깊어져 가지고 저희가 가마솥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맛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해설) 이곳은 육수만큼 면도 특별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아내는데요.
직접 만든 면은 그 쫄깃한 식감부터 남다르고요.
진한 가마솥 육수와 만나 이곳만의 특별한 한 그릇을 완성시킵니다.
-첫 번째 닭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씹는 식감도 너무 좋고 면이 맛있습니다.
이 닭고기와 칼국수의 궁합은 굉장히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담백함과
그리고 건강 보양식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해설) 그렇다면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의 맛은 어떨까요?
엄현주 셰프에게 이곳은 언제 찾아도 늘 맛있는 한 끼가 있는 곳인데요.
-그리고 닭고기 드실 때 뜯어야 제맛입니다.
그래서 장갑을 끼시고 뜯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긴 해요.
부드럽고 씹기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꼭 곁들이면 좋은 소금이 있는데요.
-(해설) 이곳은 소금 하나도 그냥 내지 않습니다.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닭고기와 어울리는 소금을 직접 만들고 있는데요.
이런 다시마 소금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데요.
-이 다시마 미역은 알기산이 풍부해서 장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그런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찍어 먹어 볼게요.
칼국수는 굉장히 좀 담백하거든요. 근데 여기 이북식 닭무침을 같이 드시면 되게 산미도 있고
개운한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해설) 이북식 닭무침은 차갑게 즐기는 메뉴인 만큼 닭의 어떤 부위로 만드는지가
중요한 음식인데요.
이곳에선 담백하면서도 탄력 있는 닭 목살을 사용해 무침을 만듭니다.
덕분에 차가운 양념에도 그 식감이 살아있고 산뜻한 맛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셰프님 어떠세요?
다음은 푹 고아낸 닭 육수에 향긋한 미나리를 더한 한 그릇입니다.
담백한 닭고기와 산뜻한 미나리는 영양학적으로도 서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라는데요.
-두 번째로 제가 맛볼 음식은 미나리 닭곰탕입니다.
그리고 닭고기는 중간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성질이 온화하고 독이 없다 그래요 닭은. 그래서 모든 사람이 드실 때도
다른 육류와 다르게 독이 없는 고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미나리를 선택한 거는 식재료 궁합으로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 마늘 김치, 매일 아침마다 직접 무치신대요.
-(해설) 칼국수를 먹을 때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김치죠.
통마늘을 가득 넣어 만든 이곳의 김치는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특징인데요.
아, 저 빛깔 좀 보세요
-원래 닭칼국수의 맛집은 김치로 평가가 또 많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메뉴 하나하나 좋은 재료를 가지고 정성껏 손으로 다 만들어내는
그런 찬을 만드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제가 말씀드린 수향미라는 쌀인데 보통 공깃밥 가격이 똑같거든요.
다른 집하고 근데 쌀은 여기가 훨씬 더 비싼 쌀을 사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향미이라 쌀이 더 비쌉니다.
근데 훨씬 밥 향이 구수하고 쌀이 굉장히 찰지고 쫀득쫀득하고 맛있어요.
그래서 더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설) 부드러운 닭고기에 마늘 김치를 올려 먹는 한 입.
진한 국물 뒤에 따라오는 매콤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인데요.
-너무 가득 들어있어서 그 일반적인 국밥을 먹을 때 그 진하고 약간 느끼한 맛보다
되게 산뜻함을 주는 그런 식재료 매칭을 너무 잘하신 것 같으세요?
-(해설) 익숙한 메뉴라 편하게 찾게 되지만 만드는 과정은 결코 가볍지 않은 음식들,
정성 가득한 한 그릇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요.
-무조건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까지
같이 생각하는 한 집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미나리와 닭 이런 궁합, 그다음에 진하고 기본의 바탕을 두고 열심히 만들어오신 육수,
그리고 다시마 소금까지 정말 고민을 해서 하셔서 좋은 식재료로 좋은 음식을 만들어 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름 한 끼 따뜻하고 건강한 보양식, 좋은 가격에 가성비까지 겸한 이 집을 꼭 추천합니다.
-(해설) 우리 지역의 스타 셰프가 추천하는 특별한 한 끼.
정성으로 완성한 한 끼를 여러분도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요즘 희한하게도 여름인데도 장마도 없고 그리고 작년보다 날씨가 좀 선선해진 편입니다.
물론 이 날씨가 계속 가진 않겠죠.
왜냐하면 전 지구의 평균 기온을 올리는 엘니뇨 현상 때문인데요.
그래서 실종됐던 6월에 장마가 7월에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알고 있던 덥고 습한 날씨가 오는 거잖아요.
생각만 해도 기운이 쭉쭉 빠지네요.
-아이고, 기운 쭉쭉 빠지기 전에 그래서 오늘 저희가 준비를 했지 않습니까?
또 초복도 다가오고요.
그래서 오늘 그 보양식 먹으면 힘을 낼 수 있다고요. 어떤 겁니까?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영양으로 똘똘 뭉친 전북 고창의 풍천 민물장어입니다.
-(해설) 여름철 보양식의 대명사 장어.
고급 수산물로 알려져 있어 주로 전문 음식점에서 많이 보이는데요.
최근에는 조금씩 몸값을 낮추면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을 든든하게 해주는 장어.
자, 그런데 장어 하면 보통 남자, 남자, 근데 남녀노소에게 다 좋다잖아요.
-맞습니다.
장어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 B2 함유량이 다른 생선에 비해 100배나 높으며
소고기와 비교하자면 200배나 많이 들어 있는데요.
-그야말로 남녀노소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이 장어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지금 장보러 출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고창 풍천 민물 장어 등장이요?
이 뽀얀 살들 보이십니까?
그리고 윤기가 자르르르 흐르는 것이 눈 부실 정도입니다.
이 민물 장어. 이야, 아직 맛보지도 않았지만 벌써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그래도 장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전문가 모셔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크기도 크고요.
먹음직스럽습니다.
-반질반질하죠.
-지금 그런데 장어 하면 이 종류가 상당히 많잖아요.
-맞습니다.
-어떤 종류가 있을까?
-장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요.
풍천 민물장어, 민물장어가 뱀장어. 일본어로는 우나기라고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많이 먹는
아나고, 이게 바다장어, 그리고 꼼장어라고 하는 먹장어,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역시 장어의 종류는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요 바로 민물 장어 아니겠습니까?
-저희 풍천 민물 장어입니다.
-풍천 풍천하니까 보통은 이렇게 특산품들 보면 지역이 붙지 않습니까.
그렇다는 말은 이 풍천도 처음 들어보는데 지역인 가요?
-아니 지역명이 아니라 민물하고 바닷물이 만나는 지역에, 이 지역이 바람이 또 많이 불어요.
이런 데서 자란 애들을 풍천 민물 장어라고 저희가 따로 그레이드를 더 높게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 좋은 풍천 민물장어 좀 고르는 팁을 좀 주시자면요.
-살색이 뽀얗고 윤이 나는 게 제일 좋은 장어라고 할 수 있어요.
-보통 장어는 어떻게 드시나요?
-장어는 구워야죠.
-우리 전문가님은 요리를 못하는 걸로 됩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굽는다 하시는 분들은 아, 물론 요리 잘하시겠죠.
하지만 이 장어는 구워 먹으니까 그만큼 맛있다 이런 말씀이겠죠.
잠깐만 보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시 뽀얀 속살. 이 윤기, 이거 크기도 너무 크다 보니까요.
먹는 즐거움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장 보고 가겠습니다.
-(해설) 반질반질 신선한 풍천 민물장어로 열심히 골라봅니다.
엄청 신중하게 보네요.
-제가 선택한 고창 풍천 민물장어입니다.
요즘은요 장어 사이에 양념장까지 있다 보니까요.
정말 먹기도 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사실 굽지만은 않겠죠.
과연 어떤 요리가 나올까요?
아, 벌써 맛보지도 않은 이 남자, 힘이 솟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힘이 되어줄 풍천 민물장어.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강사님 기력 충전의 상징. 장어 장보고 온 남자, 이제 장어를 맛보면 또 힘이 솟는 남자,
그리고 우리 강사님의 요리를 만들어서 맛보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남자, 어떤 요리입니까?
-오늘은 달콤하면서도 든든한 민물장어 덮밥을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풍천 민물장어와 함께 양파와 생강, 마늘, 대파와 쪽파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양념에 들어갈 간장과 맛술, 물엿과 통후추를 준비해 주시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장어를 손질하실 때 점액질을 칼등으로 깨끗이 손질하시는 게 좋고요.
또 장어를 구우실 때는 오그라들지 않게 껍질 쪽부터 구워주시는 게 좋습니다.
-(해설) 말씀대로 우선 장어는 껍질 쪽 점액질을 칼등으로 긁어내줍니다.
그다음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고 청주를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생강은 반은 슬라이스, 반은 곱게 채 썰어주고요. 마늘도 반씩 잘라 준비합니다.
이어서 대파는 마디 크기로 잘라 반으로 썰어주고요. 양파는 굵게, 실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 장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장어가 오그라들지 않게 껍질부터 굽기 꼭 기억해 주세요.
다 구웠으면 이제 대파와 양파, 생강 마늘을 태우듯 구워주세요.
그다음 준비한 분량의 소스를 잘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냄비에 구운 채소와 함께 소스와 통후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소스가 어느 정도 농도가 나면 체에 걸러주고요. 구운 장어에 소스를 골고루 발라주며
한 번 더 장어를 구워줍니다.
잘 익은 장어구이는 먹기 좋게 썰어 공깃밥 위에 올려주고 생강과 실파를 곁들여주면 완성입니다.
비주얼부터 우리를 웃게 하는 여름철 보양식. 한 그릇의 맛과 영양 그리고 행복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어우, 저 윤기 좀 봐요.
달콤한 소스와 담백한 장어가 입안에서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
-민물장어 덮밥, 야, 입속에 딱 넣는 순간부터 일단 에너지가 바로 넘치는 그런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큰 민물 장어의 그 탱글탱글한 식감이 너무나도 좋았고요.
그리고 역시나 단짠단짠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남녀노소, 우리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두 좋아할 최고의 맛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최고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 앞에 지금 장어 요리가 있습니다.
장어 보면 딱 생각나는 단어 뭐가 있을까요?
-여자들은요?
민물 장어 많이 드시나 봐요
-장어 좋아해요.
-그래서 피부가
-피부가 좋은가요?
장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장어 박사님 나오신 것 같은데 저희가 만든 민물 장어 덮밥, 한번 드시고 맛 평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민물장어의 식감은 또 어떻습니까?
이 디테일하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식감이 그냥 굉장히 약간 쫄깃하면서 부드러우면서 탱글탱글하면서 그런 것 같아.
-오늘 요리 민물장어 덮밥 10점 만점에 몇 점?
-10점.
소스 자체가 너무 달콤해 갖고 너무 어린아이나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10점 드렸어요.
-감사합니다.
이 꿈틀거리는 민물 장어의 힘처럼 오늘 저 역시도 이 민물 장어를 딱 먹고 나서
뭔가 이 꿈틀거리는 에너지가 팍팍 넘치는 그런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요 풍천 민물장어 드시고요 건강 한번 챙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건강 보양식 민물장어 드시고 올해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의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는 내내 저도 함께 배가 고파지더라.
-그러니까요.
-저희가 소개해 드린 레시피 참고하셔서 올여름은 풍천 민물장어로 건강한 밥상
차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오라이, 언니 식제철 시간입니다.
오늘도 생투의 대표적인 언니죠. 임소연 리포터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리포터 임소연 등장.
우리 지역의 제철의 맛을 찾아서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제철 언니 임소연이에요.
-오늘은 함안에 꿀 떨어지는 달콤한 음식을 만나보고 오셨다고요.
-맞습니다.
제가 그야말로 달콤한 꿀 떨어지는 멜론을 만나고 왔는데요.
멜론이라고 다 같은 멜론이 아니거든요.
스위티한 매력이 넘치는 함안 멜론 만나러 지금 출발합니다. 오라이.
-(해설) 부산 경남의 생생한 맛을 찾아 언니가 떴다.
-오늘 제철 언니 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을 했냐면요.
여기 경남 함안이거든요. 함안에 노을 맛집이 있다는 거예요.
이 제철 언니가 또 맛집, 또 제철을 놓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노을 지기엔 조금 시간이 이른 것 같지만 왜 지금 왔는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출발합니다. 오라이~.
-(해설) 햇살 듬뿍 머금은 함안의 보물, 달콤하게 무르익은 멜론이 찾아왔습니다.
싱그러운 과즙 향에 진한 풍미까지, 제철 언니와 함께 꿀맛 가득한 함안 멜론의 매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시죠.
달콤한 여름이 기다리고 있는 함안의 한 농장. 오늘도 제철 언니는 당도 끝판왕의 주인공을 찾아
길을 나서보는데요.
싱그러운 초록빛 가득한 이곳에서 과연 어떤 노을를 만날 수 있는 걸까요?
-안녕하십니까
말씀 좀 묻겠습니다.
노을 멜론 하우스예요. 어쩐지 단내가 단내가 장난이 아닌 거예요.
그런데 노을이 없는데요. 초록색인데요.
-보여드릴게요. 이거 잘라가지고
-어머 초면에 이렇게 바로 멜론을 해버리시다니.
노을이 여기 있다고요?
-이게 노을 색깔을 닮아서 이제 노을 메론이라고
-대박, 이래서 노을 멜론이라고 하는 거예요?
-최 상품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고 대전의 베이커리 업체에도 납품이 되고 있습니다.
-빵의 도시 그 빵집에 들어갔던 멜론이 너였구나 너.
그러면은 제철 언니도 이 멜론 많이 가지고 싶어요.
-맛 한번 보시지요.
-어머, 세상에 오늘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먹을 걸 주시다니.
너무 행복한 걸요. 속이 이렇게 노래요?
-노을빛 색깔입니다.
-우와, 장난 아니다.
어디 어디 딸까요?
-(해설) 노을 멜론은 두 달간만 허락된 귀한 제철 과일인데요.
그만큼 맛과 영양도 귀하다고 하죠.
-왜냐하면 미네랄이 소실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논벼를 심고 그리고 가을에 추수가 끝나면
그 볏짚단을 다시 땅 속으로 한원시켜주고 그리고 겨울에는 다시 저희가 보리를 심어서
수확이 끝나면 그 보리대를 다시 땅속으로 넣어줘요.
그러면은 그 땅 속에 있는 토착 미생물들이 그 짚단을 먹고 엄청난 증식을 해서 다시 땅을
좋게 만들어 주거든요.
저희가 수확을 할 때 T로 잘라주면 되는데 T자 길이는 가운데 손가락 한 이 정도로, 가운데 손가락
크기 정도로 이렇게 T자로 -그냥 줄기를 좀 넉넉하게 해서 잘라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잘라주시면 되요.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꼭지밖에 없어요.
메론은 그래서 이렇게 T자로 잘라주는 거예요.
-여기에다가 제가 멜론을 잘 고르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그물망이 좀 촘촘하고 굵게 나 있는 거, 그리고 들었을 때 묵직한 게 100% 맛있다.
-정말 멜론이 주렁주렁 여기저기 풍년인데요.
-딱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귀한 과일인 만큼 이 기회를 또 놓쳐서는 안 되겠네요.
-그럼 제철 언니가 단속을 좀 해봐도 될까요?
브릭스 당도 측정계를 가지고 올 줄은 몰랐죠.
15.7 나왔어요. 15.7 나왔어. 지금 15.7 거의 16 까지 올라갔잖아.
굉장히 달콤한 것이다. 임소연의 입맛이 틀리지 않았다.
-후숙을 하게 되면 한 2, 3브릭스 정도 더 올라가게 됩니다.
-(해설) 노을 멜론은 상큼한 향에 껍질이 얇은 것이 특징인데요.
거기에 저장성까지 뛰어나 후숙할수록 깊고 진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고 하죠.
-언니가 이렇게 따낸 멜론을 전국 각지로 보내야 되는데 예쁜 옷을 입고 간다는 거잖아요.
예쁜 옷을 입었으니
-이렇게 하나씩 담아줘요.
-멜론 박스를 타고 전국으로 가렴.
-왜 귀농을 하셨는지 여쭤봐도 돼요?
-회사에서 한 10년 정도 생활을 했었는데 문득 이제 제 일을 한 번 해봐야 되겠다.
그럼 찾던 중에 저희 어머니가 또 이쪽에 기반을 잡으시고 하시고 계셨고 근데 찾다 보니까
어떻게 또 이 일을 하게 됐어요.
공부도 했고 주위 분들도 하시는 방법을 보니까 제가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도
적용해 보고 뭐 책도 찾아보고
-진짜 덕분에 오늘 열심히 일하는 법도 배웠고요.
열심히 일도 했고 맛있는 것도 제가 체험을 했으니 요즘 그 핫한 멜론 레시피가 있어요.
언니식 레시피를 접목을 해서 제가 하나 선물을 해드릴게요. 한번 봐주세요.
자, 오늘은 말이지요. 이 노란 노을 멜론을 가지고 아주 예쁜 디저트를 만들어 볼 거예요.
-(해설) 이것은 노을 멜론을 활용한 언니식 레시피.
바로 멜론 꼬치 샌드 되겠습니다.
-이런 데다가 하나씩 끼워주면 되는 거예요.
빵 하나, 멜론 하나, 오, 예쁘다, 그렇죠?
빵 하나, 멜론 하나, 물론 이렇게 꽂고 있으면 엄마가 음식 갖고 장난친다고 혼낼지도 모르겠어요.
-(해설) 당도 폭발.
초간단 꿀조합 레시피. 아삭한 멜론즙이 빵에 쏙 배어들어 기분 좋은 달콤함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해요.
-과일이랑 빵이랑 한 번에 이렇게 먹으니까 아침에 딱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바쁠 수는 있겠지만 멜론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달콤한 노을 멜론이 다양한 요리에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밑반찬, 디저트,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더라.
-저는 멜론을 늘 생과로만 먹을 생각을 했었지 저렇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는
또 처음 봐서 너무 신선하네요.
-저도 멜론을 넣은 요리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맛있겠다.
어머나 멜론을 가지고 이렇게 맛있는 걸 할 수 있단 말이에요.
무엇을 이렇게 화려하게 많이 해주셨는지 너무 예뻐요.
맛있겠다. 신기하다.
멜론이 과일인데 일반 음식이랑 되게 잘 어울리네요.
이게 말캉말캉하니까 이런 국수랑도 되게 잘 어울려요.
매콤 달콤 새콤이 모두 만났어요. 굿.
-(해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달콤한 감칠맛까지 즐길 수 있는 멜론 요리.
-요거트에다가 진짜 귀한 멜론을 이렇게 과일이랑 견과류랑 멜론의 달콤한 수분이 엄청 나오잖아요.
요거트랑 싹 섞여요. 멜론이 1등이다. 진짜. 와, 멜론 과즙이 확 요거트랑 섞이니까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이게 먹을수록 소화가 잘 돼요.
-(해설) 노을빛을 간직한 함안의 달콤한 제철의 맛,
입맛과 건강까지 단번에 사로잡는 중독적인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제철 언니와 함께하는 다음 제철의 맛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함안에서 당도가 폭발하는 제철의 맛 제대로 찾아오셨네요.
-맞아요.
이 함안는 원래가 원래가 멜론뿐만 아니라 수박 산지로도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낙동강이 근처에 흐르고 있기 때문에 토양의 배수가 굉장히 좋고 통기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수박이나 멜론 같은 작물들은 땅이 축축하면 뿌리가 썩어버리기 때문에 토양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요.
-저도 올 여름에는 함안 노을 멜론 꼭 즐겨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제철 소식 전해준 임소윤 리포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함께 알아보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입니다.
우리들의 지친 마음에 얼룩을 깨끗하게 빨아줄 뮤지컬 빨래,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탐방하는 K 문화 가이드.
오늘은 지친 마음의 얼룩을 깨끗하게 지워줄 작품을 만나봤는데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관객의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 그 이름.
세대를 아우르며 공감을 전하는 깊은 울림의 세계.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널어주는
뮤지컬 빨래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오늘 이 자리에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가장 따뜻하게 들려줄 네 분의 주인공을 한번 모셔봤는데요.
먼저 KNN 생생 TV 투데이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말 뮤지컬 빨래 인기가 참 뜨거운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작품이 어떤 이야기인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저희 빨래라는 작품은 27살 나영이라는 친구가 원래 강원도 출신이에요.
그래서 서울에 살게 되면서 타향살이를 하게 되면서 고난과 역경 그 안에서도
사랑을 만나게 되는 그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해설) 지난 2005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뮤지컬 빨래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공감 가는 대사로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지친 일상을 토닥이는 위로의 무대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 20년이라는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또 무대에 서는 감회가
굉장히 남다르실 것 같아요.
혹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과 부산 공연에 참여하는 각오 한 말씀씩 들어볼게요.
-처음 한 게 2014년이었는데 그때 진짜 새벽기도 다니면서 오디션 준비했거든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래서 사실 부산에서 할 수 이런 대도시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설렘을 가지고 왔습니다.
-좋습니다.
또 사실 빨래가 워낙 울림이 굉장히 큰 작품이잖아요.
그래서 연기를 하면서 참 많은 감정이 들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캐릭터 연기 포인트와 또 기억에 남는 장면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먼저 장혜민, 조상웅 배우님, 두 분은 꿈과 현실에서 굉장히 갈등을 겪는 역할이잖아요.
배우님들이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일으켜 준 나만의 위로가 있다면요?
-(해설)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한 소절의 노래가 마음을 채우기도 하죠.
소소한 삶과 희망을 그려낸 아름다운 선율들은 오랜 세월 객석을 지켜왔는데요.
인물들의 애환이 담긴 노래들이 가슴속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이 빨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인 만큼 음악 이야기가 또 빠질 수가 없겠죠.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한소절씩 혹시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옥 같죠, 가사가 정말.
-아마 저희 둘은 노래가 똑같을 거예요.
생각하는 노래가, 한번 해볼까요?
하나, 둘, 셋, 넷.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배우님들께 제가 질문 하나씩 드려보도록 할게요.
나에게 빨래란 땡땡이다. 한 단어로 이렇게 정의를 해 주신다면요.
-그냥 쉼표다.
좀 쉬어가는.
-저에게 빨래란 따뜻함이다.
-우리 내 삶이다.
-위로다.
-정말 오늘 배우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이 빨래가 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는지 알 것만 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해설) 평범한 우리 내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 오랜 시간 이 순간을 기다려온
관객들로 공연 전부터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 번져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누구랑 오신 거예요?
-저 혼자 왔어요.
-아, 진짜요?
그러면 이 빨래 뮤지컬에서 가장 기대되는 장면이나 이 노래 같은 게 있을까요?
-저에게는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약간 미지의 세계 같은 뮤지컬이라서 전체적으로
기대가 된다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오늘 여기 뮤지컬 어떻게 보러 오게 된 거예요?
그러면 우리 KNN 시청자분들께 이거 많이 보러 오라고 한 말씀만 부탁드릴게요.
-시청자 여러분들 뮤지컬 빨래도 너무 좋은 극이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해 주세요.
아니 여러분 벌써 이 로비에 관람객들이 가득 찼거든요.
저도 정말 이 뮤지컬 빨래의 감동적인 스토리 빨리 느껴보고 싶단 말이죠.
얼른 들어가서 함께 보도록 합시다.
-(해설) 우리의 일상과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빨래. 빨래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저마다 짊어진 삶의 무게를 담담하게 풀어내는데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정한 이야기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수많은 관객의 마음을 울리며
오늘도 극장 가득 뜨거운 환호와 기적 같은 여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공연을 보고 나오니까 제 마음속에 묵혀 두었던 고민들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께서도 이 삶의 고민을 많이 묵혀 두고 계셨던 분들께서는 꼭 한번
뮤지컬 빨래 보시는 거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해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는 우리네 이야기.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깊은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K 문화 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뮤지컬 빨래 만나보고 오셨습니다.
저는요. (노래) 참 예뻐요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이 넘버도 굉장히 참 좋아하는데요.
-목소리 너무 좋으신데요.
-여러분도 꼭 한번 가셔서 직접 보시면 더 큰 감동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생생 TV 투데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한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푸짐하게
식사권 등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 사진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생생 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