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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생생TV투데이

등록일 : 2026-07-13 14:55:52.0
조회수 : 138
-안녕하세요. 7월 10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 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 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만 준비했습니다.
핫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빨간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도로 한복판에 앉아 일제히 노를 젓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도로로 들어오던 사람도 자전거를 버리고 하나 둘 노젓기에 합류하는데요.
일명 바이킹 노젓기라 불리는 노르웨이 응원이 전 세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노르웨이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우승 후보 브라질을 꺾으며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한 건데요.
온나라가 축제 분위기에 열정적인 거리 응원까지 더해지며 노르웨이 전역이 역사적인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도심 한복판에 고립됐던 특전사 대원들이 학교 운동장에
극적으로 착륙하는 순간입니다.
대원들은 고압 전선을 피해야 하는 아주 긴박한 상황 속에서 운동장에 휘날리고 있던
태극기를 보고 풍향을 파악해서 착지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대원 전원이 운동장에 하나 둘 내려앉자 교실 창문 너머로 지켜보던 학생들은 환호성을 질렀고요.
교사들은 전쟁이 난 줄 알았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고공강하 시범을 완벽하게 해낸 대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대한 금속 골조 안으로 자동차들이 층층이 쌓여 있는데요.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국 광저우의 수직 순환형 주차장입니다.
제한된 도심 공간을 위로 길게 활용하면서 기존 주차 공간을 수배 이상으로 확장했습니다.
도심 주차 문제를 해결할 아주 기발하고 새로운 해법이라며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생 TV 투데이 오늘도 기분 좋은 활력으로 또 가득 채워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한 이벤트 소식부터 전해 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식사 이용권을 포함해서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생생 TV 투데이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셰프의 맛집에서는 양식 25년 차 셰프의 특별한 맛집을 찾아가 보는데요.
한우부터 한돈, 그리고 특별한 연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잠시 후에 만나보고요.
-그 전에 제철 식재료 가이드죠.
신선한 우리 밥상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여름 과일 하면 또 복숭아가 빠질 수가 없는데요.
오늘은 이 복숭아가 아주 색다른 요리로 변신을 했다고 합니다.
전북 임실 복숭아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강사님 제가 이맘때만 되면 조금 궁금해지는 게 있습니다.
그 뭐냐
-저는 딱복파입니다.
-뭐 딱 봐도 딱복파 같습니다.
저는 뭐 딱 봐도 물러 터진 물복파 그렇지 않습니까?
그만큼 뭐 딱복파냐 물복파냐 이거는 일단 맛보기 전부터 그 상상만으로도 바로 행복해지는
오늘 먹거리 아니겠습니까?
바로 복숭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달콤한 향과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신선의 과일 임실 복숭아입니다.
-(해설) 오늘의 주인공 복숭아는 전북 임실의 햇살을 머금고 자란 제철 과일인데요.
예부터 장수를 상징하는 과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먹거리입니다.
-한여름에 달콤한 보양 과일 복숭아.
그야말로 이 건강과 영양까지 풍부하다고 하니까요.
수분도 제대로 챙기기 위해서는 빨리 장 보고 와야 되겠죠?
지금 출발합니다. 저는 지금 무릉도원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편안하고 이 향긋한 향과 이 탐스러운 복숭아와 함께 있다 보니까요.
야, 한편으로는 신선이 된 듯한 그런 느낌까지 들고 있습니다.
와, 이 복숭아 생김새 보세요.
정말 탐스럽게 또 맛있게 보입니다.
그리고 이야 달콤한 향, 자, 근데요 이 복숭아가요
지역에 따라서 그 맛과 향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문가 한번 모셔보고 임실 복숭아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나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실 복숭아, 정말 많은 분들이 또 찾고 있는 복숭아인데 임실 복숭아,
우리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실 같은 경우에는
토양이 비옥하고 햇볕이 잘 드는 지역인데요.
여기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서 복숭아가 단단하게 영글고 단맛도 잘 올라오는 편입니다.
또한 임실 복숭아는 향이 좋고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GAP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재배하고 당도 선별 과정을 거쳐 11브릭스 이상의 복숭아를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1브릭스, 그만큼 임실 복숭아를 사랑하는 분들이 그만큼 많을 수밖에 없네요.
그런데 이 복숭아는요 식감에 따라서 그 취향이 또 다 다르게 되잖아요.
딱복파, 물복파, 좀 추천을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만약에 부드럽고 말랑한 복숭아를 좋아하신다면 이제 향이 좋고 단맛이 좋은
백도 품종을 추천드립니다.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반대로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경봉 품종을 추천드리는데요.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잘 어우러져 씹는 맛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그러면 이 좋은 복숭아 고르는 팁을 주시자면요.
-아무래도 은은한 향이 올라오는 것이 좋고요.
껍질 색이 고르게 물든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손으로 살짝 만졌을 때 품종에 맞는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신선한 복숭아인데요.
구입한 뒤에는 실온에서 조금 숙성한 후 드시기 전에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시면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는 장 보고 가겠습니다.
복숭아가 바로 또 영어로 하면 피치 아니겠습니까?
피치 못하게 딱복이냐 물복이냐 하면 제가 먹을 거기 때문에 저는 물렁물렁한
물복을 선택할 텐데 일단 표면이요 일단 어우 깨끗합니다. 상처는 없죠.
살짝 만져봤을 때 이 물렁한 느낌이 납니다.
아, 좋은 복숭아입니다.
바로 임시 복숭아 빨리 장보고 가겠습니다.
제철이라 그런지 색깔도 좋고요. 향도 너무 좋습니다.
아, 정말 맛있는 이 물복, 제가 장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좋아하니까요. 행여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요리를 못하고
그냥 복숭아만 먹어라 할지언정 그래도 행복한 임실 복숭아 들고 가겠습니다.
그래도 다른 요리가 나오겠죠?
출발.
-(해설) 청정 고랭지에서 영근 달콤한 임실 복숭아.
입안 가득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전북 임실 복숭아의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강사님 오늘의 주인공 빛깔부터 상당히 탐스러운 임실 복숭아 대령했습니다.
딱 벌써 향긋한 향이 나지 않습니까?
이 향만 맡아도 벌써 입이 좀 군침이 돌면서 좀 달콤해지는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왠지 모르게 좀 청량감이 느껴지고요.
맛보고 싶으면 드셔야 되지만 하지만 안 돼요.
바로 요리을 위해서 양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의 요리는요.
-오늘은 임실 복숭아의 특유의 달콤한 향과 과즙을 살린 복숭아 피자와 에이드를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먼저 복숭아 피자에 들어갈 재료로는 임실 복숭아와 함께 슬라이스 햄, 양파와
파프리카, 토르티야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발사믹 식초와 토마토 소스, 요거트와 피자 치즈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에이즈에 들어갈 재료로는 임실 복숭아와 함께 꿀과 탄산수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은 복숭아를 껍질째 사용할 거기 때문에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세척해 주시고
키친 타월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해설) 달콤한 임실 복숭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잘게 썰어 준비해 두고요.
식감을 더해줄 양파와 파프리카 또한 알맞게 손질해 줍니다.
넓은 볼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맛과 향이 더 살아날 수 있도록 양념하는데요.
소금, 후추, 발사믹, 식초 등을 더해 잠시 재워둔 후 플레인 요구르트로
디핑 소스를 만듭니다. 토르티야에 토마토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고요.
양념해 둔 재료들을 올리고 햄과 파프리카, 슬라이스한 복숭아를 올려냅니다.
마무리로 피자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서 알맞게 구워내면 복숭아 피자 완성.
이번엔 상큼한 에이드를 만들어 봅니다.
복숭아는 껍질째 세척한 후 알맞은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손질한 복숭아에 달콤한 꿀을 넣고 버무려준 후 복숭아청과 탄산수를 1 대 2 비율로 섞어주면
향긋하고 시원한 복숭아 에이드가 완성됩니다.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울 여름 별미 한 상. 달콤하고 고소한 피자부터 톡 쏘는 에이드까지
가벼운 브런치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복숭아 피자는 구운 뒤 견과류를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맛과 식감이 더해져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가정에서 꼭 한번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오, 복숭아 피자의 맛은요.
그야말로 상큼하고 크리미한 맛이었습니다.
달콤하면서도요 과즙이 풍부한 이 복숭아의 정말 단맛이 최고였고요.
거기다가 고소한 치즈까지 여기다 이 도우의 담백함까지 더해지니까요.
아주 이색적인 간식으로는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우리 어린아이들 모두 다 좋아할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자, 그리고 복숭아 청에이드. 아, 이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시키면서 달달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보니까 뭔가 하루에 활력을 주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맛있었습니다.
자,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 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피치를 좋아하시나요?
피자를 좋아하시나요?
그래요, 피치 못할 일지만 피치와 피자가 함께 나왔습니다.
-아, 예.
-그래서 피치 피자.
한번 외쳐볼까요?
-(같이) 피치 피자.
-자, 그 한번 맛을 보시고 어떤 맛인지 한번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와, 이 과즙이. 그렇다면 오늘 피치 피자, 10점 만점에 몇 점인가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12점.
-12점을 주신 이유가 있다면요?
-처음으로 느껴본 맛이고 너무 괜찮았어요.
-오늘 상큼하고 담백한 이 피자, 피치 피자 드시고 이렇게 멋진 평가를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임실 복숭아, 그야말로 좀 달콤하고요.
아 맛이 정말 좋네요.
거기다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이 무더위에 지친 몸을 가볍게 깨워줄 최고의
여름 과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 한번 드셔보시고 여름철 건강 한번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맛과 향이 뛰어난 고당도 명품 복숭아 임실 복숭아를 산지직거리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무더운 여름철, 제철 복숭아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그동안 숨겨왔던 지역 셰프들의 비밀 미식 지도가 펼쳐집니다.
남다른 안목으로 누구보다 음식의 진심인 사람들. 셰프의 맛집 지금 공개합니다.
부산의 외식 1번가 해운대구를 찾았습니다.
검증된 맛으로 손님들을 사로잡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요.
신선한 재료로 감칠맛을 내는 파스타부터 화덕에 구워내 담백함을 더한 피자까지 주방에는 화려한 경력의
오너 셰프가 자리를 지킵니다.
오늘의 주인공 이재길 셰프입니다.
정통 조리법을 바탕으로 나만의 요리 철학을 지켜오고 있는데요.
-재료죠, 좋은 재료,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서 재료의 맛을 살려내는 것이죠. 정성 담아서.
-(해설) 맛을 아는 셰프의 추천 맛집.
오늘의 좌표는 부산 수영구입니다.
-바로 이 집입니다.
한우는 마장동에서, 돼지고기는 제주 흑돼지 고기를 사용하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해설) 소냐 돼지냐 고민될 땐 그냥 둘 다 먹으면 되죠.
이곳에선 모두 가능.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손질해 가장 좋은 상태로 손님상에 올립니다.
소고기는 서울 마장동에서만 가져온다고요
-좋아하는 것부터 드셔도 되는데 지방도가 덜하니까 안거미부터 먹습니다.
-(해설) 역시 셰프의 앞목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소고기 중 가장 먼저 손이 향한 건 바로 안거미 쌀인데요.
한 마리에서 극소량만 나오는 귀한 부위답게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입니다.
여기에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기는 셰프만의 방법이 있는데요.
-감독님 하나.
-이 부분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브리살입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항정살, 그다음에 보이는 부분이 목살이고 그다음에 이 뒤에 있는 부분이 오겹살이거든요.
-(해설) 셰프의 시선에서도 좋은 고기라는 걸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고기 먹을 때 흐름 끊기면 안 되잖아요.
소고기에 이어 돼지고기도 바로 맛봅니다.
제주 흑돼지의 경우 일반 돼지보다 지방 탄력도가 높아 식감이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뛰어난데요.
소고기는 소금으로 즐겼다면 돼지고기는 밑반찬 하나하나 곁들여 취향대로 조합해 먹습니다.
맛의 완성은 반찬에도 숨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정성을 더하는데요.
셀프바로 준비돼 있어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장님만의 특급 메뉴. 비빔밥 등장이요.
그런데 셰프님 이 음식 따로 주문했었나요?
특별한 날이나 손님들로 만석일 때면 즉석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데요.
고기 먹으러 왔다가 낭만까지 제대로 챙겨갑니다.
맛은 물론 특별한 추억까지 선물하는 곳은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알려지죠.
거리의 수많은 고깃집 가운데에서도 손님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사이드요?
-(해설) 고깃집 왔으면 이것도 먹고 가야죠.
쫄깃한 막국수 위에 신선한 육회에 올리고 들기름 향을 입혀 고소함을 살렸는데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마무리 메뉴로 제격입니다.
칼칼하면서도 구수한 흑돼지 김치찌개도 별미.
-고기도 맛있고 마무리 식사까지 맛있는 그리고 특별한 날에는 바이올린 연주까지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곳입니다.
-(해설) 바쁘게 달려온 오늘 하루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다고요.
고단한 일상에 맛있는 힐링을 선물하고 싶다면 오감 만족 맛집 어떠세요?
진정한 맛을 알아가는 셰프의 맛집. 앞으로도 그 여정은 계속됩니다.
-영상 만나보고 오셨습니다.
단골을 위한 사장님 표 특별한 비빔밥부터 바이올린 연주까지 저도 직접 가서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요.
여러분도 이런 특별한 맛집에서 여름의 낭만 한번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소개해 드리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인데요.
오늘은 백주훈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리포터 백주훈입니다.
오늘의 K 문화 가이드 주제는 바로 영화인데요. 혹시 두 분은 영화 좋아하시나요?
-영화 정말 너무 좋아하죠.
저는 최근에 정말 좀비 영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민서 씨는요?
-저는 최근에 장난감 이야기 재미있게 봤는데요.
저는 영화보다 팝콘이 더 좋아서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이 영화 정말 좋아하는데요.
지금 부산에서 굉장히 특별한 영화제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또 중요한 키워드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어린이와 청소년입니다.
듣기만 해도 막 동심이 가득 차오르지 않으신가요?
지금 부산에서 그 개막식이 한창 열리고 있는데요.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부산 경남의 문화와 예술을 알려주는 K 문화 가이드.
오늘은 아이들과 청소년이 주인공인 영화 축제를 찾았는데요.
매년 관객을 감탄시키는 특별한 영화제 지금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리포터 백주훈입니다.
부산은 영화로 굉장히 유명한 도시죠.
그래서 매년 부산에서는 전 세계인들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제가 부산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생각만 해도 굉장히 마음이 벌써부터 설레는데요. 얼른 저와 함께 들어가 보시죠.
-(해설) 동심이 가득 모인 영화 축제.
올해로 21살을 맞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7월 14일까지 부산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답니다.
올해 이 영화제의 슬로건은 얘들아 소풍 가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정감과함께하는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한마디로 소개를 해 주신다면요?
-부산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최고의 멋진
어린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입니다.
우리 영화제를 통해서 청소년과 어린 친구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무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라는 말이 정말 직접적으로 와닿는 것 같은데 작년에 비해서도
스케일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아요.
혹시 작년에 비해서 좀 개선된 점이 있을까요?
-올해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소개해 드리기는 참 아쉬움이 있는데
올해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 중에 잡학사전이라고 여러분 너무 좋아하시는 배우 박정민 무제 대표님과
선재스님, 그리고 아이키, 정훈 프로야구 해설위원 등등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토크 프로그램,
멘토십 프로그램으로 직접 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과 함께 인생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어려운 점은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요?
당신은 어떻게 하셨어요?
어떤 질문에 대해서 한 공간에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고요.
또 하나는 해운대 영화의 전당 뿐만 아니라 강서 지역 명지신도시에서도 여러분이 쉽게
BIKY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동시 개최로 명지 롯데시네마에서 열리고 있고요.
그 외에도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놀이터가 굉장히 확장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있습니다.
원래 BIKY의 푸드트럭이 무료로 음식을 좀 많이 주는 걸로 유명한데 올해는 목화 놀이터가
직접 우리 영화의 전당에 차려졌어요.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와서 체험 부스에서 마음껏 놀 수 있고 재미있는 다양한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야외에서 돗자리 펴고 소풍을 갈 수 있는 그런 기분으로 여러분이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엄청난 라인업에 또 다양한 코너까지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우리 BIKY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설) 다양한 상상력이 모여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특히 올해는 경쟁 부문이 훨씬 다양해져서 역대 가장 깊어진 상영작 구성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각국에서 정말 많은 영화들이 왔는데 선정 기준이 있을까요?
-그 영화들을 좀 더 주목해서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다양한 섹션에서 키즈는 키즈답게
그리고 청소년 청소년답게 보여지는 어떤 그런 주제를 선택한 영화들이 많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정말 작년에 비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된 BIKY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그러면은 올해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올해는 무엇보다도 기존의 경쟁 부문 체제를 거의 삼분화해 가지고 확실하게
-이번 영화제는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더 기대가 많이 되네요.
-나날이 진화하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지난 8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뜻깊은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시작이 됐는데요.
영화 관계자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 BIKY 어떻게 오시게 된 거예요?
초대받아서 오셨나요?
어쩐지 뭔가 되게 자태가 남다르신 것 같은데 그러면 오늘 영화제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이 뭐가 있을까요?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화제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다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친구는 혹시 여기 BIKY에서 뭐가 제일 기대가 돼요?
영화요? 어떤 영화가 제일 기대돼요?
좋은데 그러면 이제 곧 있다가 우리 안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봅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기대가 정말 큰 것 같은데요.
이제 개막식 시작하나요?
-맞습니다.
이 기쁜 날을 위해서 흥겨운 국악 연주도 있었는데 아 정말 인상 깊더라고요.
그리고 진행을 맡아준 분이 우리 개막식을 열면서 하신 말씀이 되게 인상적이었는데 함께 들어보실까요?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개막을 선언합니다.
-(해설) 21회의 시작을 여는 개막작.
놓칠 수 없겠죠.
올해는 네팔을 배경으로 한 굿바이 시스터즈가 선정됐는데요.
언니의 유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희귀 약재가 있는 히말라야 산맥 깊은 곳으로 향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서 담담하게 풀어내는 이별과 아픔이 매력적인 작품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최수인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배우 서래입니다.
-혹시 비키 와보셨잖아요.
와보시니까 좀 어떤 것 같으세요?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비키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이 뭐가 있을까요?
좋습니다. 앞으로 정말 멋진 배우님들 되길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니까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동심을 가득 채우고 싶으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안녕.
-영상 함께 보고 오셨습니다.
어린이 영화제지만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상영된다고요
-맞습니다.
특히 올해는 AI를 활용한 실험적인 작품들을 집중 조명하는 경쟁 부문이 새로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AI 기술을 통해 표현된 아이들의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예술을 아주 잘 소개해 주신 백주훈 리포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순서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주말 KNN 공개홀이 아주 들썩들썩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2026 KNN 3쿠션 당구 대회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국의 아마추어 당구인들이 모두 모인 뜨거운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해설) 고도의 집중력으로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당구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올여름 전국 아마추어 당구 최강자들이 모여 부산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 대회 지금 만나봅니다.
-(노래) 당신 사랑하는 내 당구의 신.
-전국의 수많은 당구의 신들이 오늘 KNN 공개홀에 모여 있다고 합니다.
2026 넥센배 3쿠션 당구 대회 현장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올해 3회째를 맞은 2026 KNN 3쿠션 당구 대회가 뜨거운 막을 올렸습니다.
아마추어 대회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해마다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또 대회를 잘 열게 된 소감을 한번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올해는 좀 지난 대회보다 어떤 점이 좀 달라졌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3쿠션 당구대회
-(같이) 파이팅!
-(해설) 당구 고수들이 펼치는 혼신의 한 큐.
총 상금 4140만 원. 2026년 치열한 상금 쟁탈전이 시작됩니다.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하나, 둘, 셋, 파이팅! 어제 잘 주무셨습니까?
오늘 어떻게 경기 좀 치르실 예정이세요?
준결승 무대를 앞두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굉장히 긴 여정 동안 치열하게 싸워 왔을 텐데요. 그 뜨거운 승부의 현장 함께 따라가 보시죠.
-(해설) 쟁쟁한 당구 고수들이 총출동한 만큼 예선부터 명승부가 펼쳐졌는데요.
그 과정은 어땠을지 처음부터 되돌려 봅니다.
지난 5월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주, 대전, 부산 등 전국 다섯 개 권역에서 지역 예선을 개최했는데요.
올해는 권역 확대로 기회가 늘어난 만큼 선착순 마감도 빨랐다는데요.
부산에서도 지난 6월 20일부터 이틀간 예선 경기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가렸습니다.
참가 자격은 전국의 순수 동호인들로 부자지간부터 선후배까지 다양한 인연을 맺은 팀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뤘는데요.
끝까지 후회 없는 승부를 펼친 참가자들. 전국 944팀의 예선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4강 진출팀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먼저 4강에 올라오신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바로 이곳에서 결승전이 펼쳐지게 됩니다.
여러분 끝까지 채널 고정해주세요.
-(해설) 준결승과 결승전은 지난 7월 5일 KNN 공개홀 특설 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특히 올해는 SNS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온라인 시청자들의 참여도 확대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묘미, 중계진의 역할도 더욱 빛났는데요.
-오늘 당구대회를 더 재미있게 또 그리고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또 재미있게 중계를 해 주시는
두 분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사실은 당구를 잘 볼 줄 모르는데 어떻게 봐야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일단 3쿠션의 개념부터 이해하시는 게 좋겠죠.
3번을 돌아서 제2적구를 맞춘다는 거. 선수들이 어떻게 회전을 주고 그 끝에 점에서 어떻게
그 마지막 공이 맞는지 이런 것들부터 미리 한번 보시면 그 재미를 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경기를 우승으로 끌고 가는 포인트 집중력 뿐일까요?
믿고 경기를 해보자. 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해설) 드디어 4강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정적 속에서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지는데요.
특히 당구는 집중력을 요하는 만큼 소리 없는 스포츠라 불립니다.
-경기가 너무 조용하게 진행이 되고 있어서 제 심장 소리가 귀에 들리는 거 같아요.
-(해설) 단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와 응원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도 온기를 보탰습니다.
-우리가 모든 경기 스포츠를 보면 경기도 재밌지만 객석을 보는 재미도 있거든요.
두 분이 응원을 너무 잘하시는 거예요. 어느 팀 응원하러 오셨어요?
-저희는 광주의 명품 보스.
-부산에 이렇게 와서
당구대회를 보시니까 어떠세요? 어째서 그럴까?
-저희 올라가야 되니까 멀리서 왔으니까
-(같이) 보스 파이팅!
-(해설) 드디어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최종 결승전.
역대급 명승부가 펼쳐 집니다.
광주 권역 대표로 출전한 보스 팀과 부산 홈그란드의 자존심 로드 팀이 맞붙은 결승 무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됐습니다.
무려 40 이닝 넘게 이어지며 숨 막히는 장기전이 계속됐는데요.
22 대 21. 보스 팀이 앞서는 가운데 과연 우승컵을 거머쥘 최강자는 누가 될까요?
-3쿠션 맞고
-네, 득점 됐습니다.
-맞추면서 광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본선까지 올라와서 결승까지 찾아온 보스에게 돌아갑니다.
-올해 3쿠션 당구대회 대망의 우승을 거머쥔 보스 팀,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 공을 탁 치셨을 때 기분이 어떠셨어요?
요건 됐다. 또 우리 같이 고생하신 팀원분들에게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 주시겠어요
내년에도 혹시 도전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좋습니다. 내년에 또 좋은 결과로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아쉽지만 2등을 차지한 우리 로드 팀. 또 소감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올 때는 오줌보 좀 키워 오겠습니다.
-그래도 2등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교한 계산과 과감한 선택이 만들어낸 명승부.
당구를 향한 열정이 가득한 현장 만나보셨고요.
대한민국에 더 많은 당구 아마추어 선수들의 만남을 기대해 보면서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끝으로 생생 TV 투데이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시면 QR 코드가 나가고 있을 텐데요.
이 QR 코드 스캔하시고 저희 SNS 계정으로 오셔서 팔로우 꼭 해 주시고요.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생생 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통해서도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많은 시청도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에 더욱더 알차고 생생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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