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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생생TV투데이
등록일 : 2026-08-03 13:38:15.0
조회수 : 2
-맛도 분위기도 특별하다.
요즘 뜨는 이색 맛집을 소개합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 휴가철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을 의성 마늘 돼지고기를 소개합니다.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K 뷰티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유학생들을 만나봅니다.
-K 문화 가이드, 금난새 예술 감독과 함께하는 여름밤의 음악 축제를 만나봅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31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 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로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면 어떤 모습이 펼쳐질까요?
나사가 슈퍼 컴퓨터를 활용해 우리 은하 중심의 초대형 블랙홀, 궁수자리 A로 떨어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구현했습니다.
강한 중력으로 빛과 공간이 휘어지고 물체가 국수처럼 길게 늘어나는 스파게티화 현상까지
생생하게 재현했는데요.
평소엔 볼 수 없는 블랙홀의 극한 환경을 실감나게 담아내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눈에 확 띄는 주황색 털, 그런데도 호랑이는 왜 사냥의 명수일까요?
놀랍게도 사슴 같은 먹잇감은 주황색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육상 포유류는 빨간색과 주황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색성 시력을 갖고 있어 호랑이를
풀숲과 비슷한 초록빛으로 보는데요.
특히 호랑이 줄무늬는 숲의 다른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분간을 어렵게 합니다.
호랑이의 색과 무늬, 사람 눈에는 화려해 보여도 호랑이에게는 완벽한 위장복인 셈입니다.
-한여름 밤 광안대교 위를 직접 달려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찾아옵니다.
내일 열리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민락 해변 공원에서 출발해 광안대교 상층을 지나 벡스코까지
약 7.23킬로미터를 달리는 이색 마라톤인데요.
시원한 밤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건 물론 여름 분위기를 더해줄 썸머 페스티벌과 다양한 즐길거리까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생생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을 위한 깜짝 본방 사수 이벤트 소식부터 전해 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먼저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포함해서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저희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금요일 저녁에 생생TV 투데이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 휴가철 빠질 수 없는 메뉴 준비했습니다.
의성 마늘을 먹고 자란 돼지고기의 매력, 잠시 후 만나보고요.
-그 전에 오늘 첫 코너로는요.
요즘 온라인을 중심으로 굉장히 핫해진 이색 맛집들을 준비했습니다.
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제의 맛집들,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시선 집중, 화재 폭발, 요즘 뜨는 이색 맛집을 찾아갑니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65시간 숙성 프리미엄 물회부터 적산가옥에서 즐기는 샤부샤부까지 맛도
분위기도 스페셜한 한 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부산 전포동의 한 맛집인데요.
아, 우리 손님들 사진 찍기 바쁘고 왔따 맛있게 드신다.
이 음식의 정체는 면 요리 같은데 오호라, 이곳에서 소개할 음식은 바로 프리미엄 물회인데요.
연어를 면처럼 길게 썰어낸 게 특징입니다.
어머니를 위한 효심에서 시작된 특별한 물회 한 그릇, 들어가는 재료도 남다르지만 손님들이 특히
극찬하는 포인트가 있다는데요. 뭡니까?
물회의 맛을 좌우하는 건 바로 육수죠.
맛집의 육수는 만드는 과정부터 특별하다는데요.
-성게알 같은 경우에는 부산 바다의 깊고 고소한 맛을 내려고 했고, 그 다음에 금령산성 누룩은
발효의 풍미를 더하려고 했습니다.
-(해설) 그 외에도 기장, 멸치, 명지, 대파 등 다양한 천연 재료를 사용해 육수를 만들고요.
사과, 토마토, 성게 등을 더해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이렇게 정성껏 만든 육수를 65시간 동안
저온에서 숙성하고 나면 남다른 감칠맛을 자랑하는 이 맛집만의 육수가 탄생합니다. 박수!
아, 한 입 먹는 순간 감칠맛과 시원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맛집의 물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절로 깨워준다.
그야말로 육지와 바다에서 내로라는 재료들이 모두 총출동한 이곳의 물회. 한 그릇 안에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 담겨 있는데요.
여기에 함께 곁들이면 좋은 별미도 있습니다.
바삭하게 구워낸 새우 감자전에 매콤새콤한 물회를 얹어주고 한 입 크게 먹어주면 그것 좀 노나
묵읍시다.
아, 맛있겠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으로 입맛도 깨우고 건강도 챙기는 맛집의 물회.
여름 별미로 정말 딱이네요.
다음으로 향한 곳은 부산시 대저동. 도심을 벗어나 달리다 보면 숨겨져 있던 맛집이 등장하는데
어허, 고풍스러운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 자연과 하나되는 분위기에 우리 손님들도 일단
구경부터 하고 보는데 여행지 같은데 여기 와, 좋다.
사실 이 건물 무려 100년의 세월을 품은 적산가옥이라고 합니다.
공간의 멋을 살린 외경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요.
한쪽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으니 그야말로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야, 근데 이거 다 어떻게 꾸미셨대요?
-손님들 또한 가족 단위로 왔을 때 즐거움이 있을 거라고 많이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그네, 놀이터, 배 같은 경우에도 보면 자연과 한 일부분이 되게끔 저희가 다 만들었습니다.
-(해설) 하지만 아무리 분위기가 좋아도 맛있어야지.
손님들을 사로잡은 이곳의 메뉴는 바로 프리미엄 샤부샤부인데요.
스키야키처럼 진하게 때로는 얼큰하게 총 네 가지 육수로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웨이팅이 끊이질 않는답니다.
손님들을 제대로 홀린 맛집의 샤부샤부. 그 모습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엥, 웬 모래가 있어네요.
-요 네못한 공간에서 가족들이 다 둘러앉아서 화목하게 잡담도 하고 차도 끓여 먹고 잘 때는 보온 역할,
난방 역할도 하는 하나의 그런 좀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해설) 갖은 재료가 담긴 스키야키 육수가 보글보글 끓고 나면 선홍빛의 고기가 등판할 차례, 종류별로,
부위별로,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목등심, 그다음에 채끝, 등심, 차돌박이 그다음에 부채살, 이렇게 저희가 제공하고 있고요.
-(해설) 부드러운 고기는 입에 넣자마자 샤라라 녹아내리고 잘 익은 채소와 곁들이면 더 깊고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딱 맞는 한상인데요.
샤부샤부를 즐기고 남은 육수에 채소와 우동면을 더해주면 근사한 요리로도 재탄생합니다.
짭조름한 양념이 면발 가득 스며든 오코노미야키 스타일의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야, 이렇게 먹고 나면 마지막까지 정말 든든할 것 같네요.
기승전결 확실하다. 100년 된 적산 가옥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샤부샤부부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이색 물회까지, 시선 집중 이색 맛집 여러분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강사님 제가 어제 무슨 꿈을 꿨는지 알고 계십니까?
-글쎄요, 좋은 꿈이었나요?
-일단요, 돼지 꿈을 꿨습니다.
그야말로 복이 굴러 들어온다는 그 꿈, 야, 이거 뭐 복권을 사야 되나요?
근데 제가 그 꿈을 왜 꿨을까요?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오늘을 미리 알려준 꿈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국민 식재료 돼지고기거든요.
-그래서 돼지 꿈을 꿨나 봅니다.
사실 바캉스 시즌이다 보니까요. 우리 가족끼리 또 친구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이 고기 한 번 딱 구워 먹는
그 또 묘미가 있지 않습니까?
-(해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휴가지에서 즐기는 돼지고기 바비큐도 빠질 수 없겠죠.
특히 경북 의성의 명물, 마늘을 먹고 자란 돼지고기가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마늘 먹고 자란 돼지고기라고 하니까요.
아, 이거 놓칠 수가 없습니다. 빨리 맛보고 싶어지네요.
지금 장 보러 출발합니다. 야, 이거 한번 때깔 한번 보세요.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바로 불판 위에 착 올려서 착착, 오우, 노릇노릇 벌써 구워 먹을 상상을 하니까요.
벌써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 이거 제대로 한번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 전문가 모셔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유독 그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가 맛있다,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맛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죠.
한두 가지가 아닌데 우선 경북 의성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돼지도 깨끗한 환경, 좋은 환경에서 자라나야 되고요.
거기에 의성의 특산물 마늘입니다.
마늘을 먹고 키워서 육질과 육향이 아주 뛰어납니다.
한 번만 드셔보시면 그 확실한 차이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야, 그야말로 의성 마늘 하면 다 좋은 거 알고 계신데 그 마늘을 또 돼지고기까지 또 먹다 보니까 이 명품
돼지고기일 수밖에 없네요.
근데 아무래도 요즘 물가가 워낙 높다 보니까요.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적인 또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물론 그 브랜드 가치는 되게 높게 형성되어 있고 품질도 좋지만 유통 과정에서의 단계들을 최대한 줄여 나가서
시중에 일반 돼지고기하고 비교를 직접 해 보셔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접근하기 좋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소비량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소식 같은데 그러면 아무래도 또 이 부위마다 또 식감과 맛이 다르지 않습니까?
삼겹, 그리고 목살 소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겹살은 누구나 다 아시는 가장 대중적인 부위고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0kg 정도만 나오는 귀한 부위입니다.
그럼에도 돼지고기 부위별 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데요.
붉은 살코기와 지방이 층층이 어우러져 있어 고소한 풍미가 뛰어나고 구이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맞습니다.
사실 삼겹 하면 국민 먹거리 아니겠습니까?
물론 삼겹살 말씀하셨겠지만 역시 또 의성 마늘을 먹인 폴크, 그 목살도 한번 정말 맛있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오늘 삼겹살 추천해 주셨으니까 저는 삼겹살을 장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삼겹살 고르는 방법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입니다.
지방과 살코기 부위가 가장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그 다음 보실 것은 색상, 색들이 지방은 하얗게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은 삼겹살이니까
고르실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제가 참고해서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와, 이거 한번 보시겠습니까?
목살도 정말 먹음직스럽지만 그래도 오늘 저는요 이 삼겹살을 한번 장을 보도록 할 텐데 아, 이 살코기하고
지방 보십시오.
딱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 이 부드러운 식감, 어우 빨리 장 보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색깔 너무 좋아요.
-(해설)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 꼼꼼하게 골라보는데요.
오, 비주얼은 합격입니다.
-의성 마늘 먹인 돼지고기, 그 중에 삼겹살, 제가 선택한 삼겹살입니다.
워낙 재료가 좋다 보니까요.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요리로 탄생될까요?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휴가철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식재료.
의성 마늘 돼지고기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경북 의성 마늘을 먹고 자란 건강한 돼지고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자, 이 돼지고기가 또 어떤 별미로 변신할지 저도 기대가 좀 되는데요.
오늘의 요리는 무엇입니까?
-오늘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살려줄 별미, 삼겹수육 냉채를 준비해 봤는데요.
의성 마늘 사료를 먹여 키운 돼지고기로 더 담백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의성마늘 돼지고기와 함께 파프리카와 맛살, 오이와 대파,
양파와 양배추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냉채 소스에 들어갈 다진 마늘과 연겨자, 식초와 꿀, 월계수잎과 통후추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물이 끓을 때 돼지고기를 넣어주셔야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처음 10분 동안은 뚜껑을 열고 삶으셔야 돼지고기의 잡내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해설) 여름 별미인 삼겹 수육 냉채.
본격적으로 만들어 볼까요?
먼저 삼겹살은 핏물을 제거한 뒤 대파와 양파, 월계수잎과 통후추를 넣고 푹 삶아줍니다.
이어서 아삭한 식감을 더해줄 오이와 양파,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여기에 맛살도 필수. 새콤달콤한 냉채 소스는 아래 계량표를 참고해 미리 만들어 주세요.
잘 삶아진 삼겹살은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데요.
이제 준비한 재료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냉채 소스를 곁들이면 삼겹 수육냉채가 완성됩니다.
의성마늘 돼지고기의 색다른 변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어, 한 입 빨리 맛보고 싶어요.
오늘도 첫 입의 영광은 창이 리포터에게 갑니다.
촉촉한 수육과 아삭한 채소, 여기에 새콤달콤 냉채 소스까지 완벽한 조합이죠. 그쵸?
-음, 고소함 아, 촉촉하면서도 이 아삭한 식감 와, 이거 끝내주는데 맛있어요.
의성 마늘을 먹은 이 돼지고기의 맛은요, 그야말로 고소하고요. 풍미가 뛰어납니다.
또 부드러운 식감까지 끝내줬고요. 여기다가 이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한 이 냉채, 이 새콤달콤한 맛까지
일품이었습니다.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충돌하면서 그 씹는 어떤 식감의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날씨는 무덥지만 어우, 시원한 냉채가 있다 보니까요 진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라 할까요?
추천합니다. 만들어 보세요. 맛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 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삼겹살은 저희 국민 에너지, 에너지 업 아니겠습니까?
보통 삼겹살 어떻게 드시나요?
저희는 오늘 수육 냉채를 해 봤는데 비주얼은 어떤 것 같습니까?
-너무 예쁩니다.
색깔도 오색으로 참 잘해놨네요.
-알겠습니다.
그럼 맛을 보시고 맛 평가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뒤에 껍질도 있고 너무 맛있네요.
-오늘 이 요리의 점수는 몇 점?
-100점 만점에 거의 거의 99.9점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고소함과 풍미 가득한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맛뿐만이 아니라 건강에 좋은 아주 영양가까지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돼지고기를 드실 때 가장 걱정되는 게 콜레스테롤이잖아요.
그런데 의성 마늘을 먹여 키운 돼지고기는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서
맛과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착한 프리미엄 돈육입니다.
-맞습니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보니까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요. 또 철분이 많아서 빈혈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맛과 건강, 한 번에 잡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맛과 영양, 가격까지 모두 챙기고 싶다면 의성 마늘 돈육을 눈여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산지 직거래로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한 프리미엄 돼지고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이번 주말 온 가족이 함께 맛있는 추억도 만들고 건강한 한 끼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성 마늘과 돼지고기의 만남.
정말 듣기만 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올여름, 의성 마늘 돼지고기와 함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저희는 다음 코너 만나볼까요?
스웨덴 유학생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코너입니다.
오늘은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주셨는데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이 좋아 스웨덴에서 유학 온 주니아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영상에서 봤던 모습이랑 조금 다른 것 같은데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나요?
-정답입니다.
제가 그동안 집에서 직접 머리 자르다가 이번에 K 뷰티를 체험하고 싶어서 제가 미용실에 다녀왔는데요.
스웨덴 미용실이랑 정말 다르더라고요. 어떤 점이 달랐는지 오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해설) 한국이 좋아 스웨덴에서 날아온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한국의 미용실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고 하는데요.
유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K 뷰티의 매력, 지금 함께 알아볼까요?
푸른 바다와 낭만이 가득한 부산. 오늘은 헬란데르 주니아와 함께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오늘 저 혼자 온 게 아니고요.
제 옆에 특별 게스트가 있는데 누구시죠?
헤이자는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
-저는 아마 1년 반 정도 됐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1년 반 동안 미용실은 가본 적 있나요?
-미용실이요?
머리카락 자르러 갔을 때는 몇 번쯤 가봤던 것 같아요.
-저 항상 집에서 혼자 자르고 집에서 혼자 염색하고 심지어 숏컷 할 때도 바리깡으로 집에서 혼자 하거든요.
-그러니까요.
제가 매번 학기 올 때마다 머리 바꿨을 때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은 좀 큰 마음먹고 한번 미용실 가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특별한 미용실을 추천받았는데 오늘 우리 제 친구 헤이자랑 같이 한번 가볼까 합니다.
한번 가볼까요?
-네, 가볼까요?
-갑시다.
-(해설) 부산에서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광안리, 지금 부산의 유행을 바로 알기 좋은 곳에서 두 사람이
기대를 품고 찾아간 이곳.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참 많은 미용실이라고 합니다.
벌써 여기저기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손놀림들이 보이시죠?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약하셨을까요?
-주니아로 예약했어요.
-잠시만요,
고객님, 확인되셨습니다.
헤어랑 메이크업, 한복 대여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설)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K 헤어의 세계.
과연 이 중에서 오늘 주니아가 하게 될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옛날에 여기 탈색한 게 좀 있어가지고 이 정도가 다 상하고 좀 끊겨 있어 가지고
-이제 숏컷도 나쁘지는 않지만
-어, 뭐야 등에 안마 의자처럼 그게 왜냐하면 다 추가 요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집에서 감고 가요.
-왜냐하면 결혼식이나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만 가는 거지 그냥 평소에는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처럼 저희도 추가 비용 같은 것도 있고 하니까.
-(해설) 한국에서는 기본 옵션이니까 편하게 받고 드디어 커트에 들어가는데요.
스웨덴에는 없는 한국 미용실의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저 한국 미용실 이런 건 좀 신기했어요.
두피케어 막 이런 거 하고 관리 이런 개념이 있는데 스웨덴은 그런 거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가서 머리만 딱 자르고 염색할 거면 염색하고 끝. 미용실 가려면 버스 타고 한 30분 갔던 것 같아요.
-뭔가 미용실이라는 이런 개념 자체가 저희 나라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여기서는 다 받을 수 있는데 저희 나라에서는 그냥 커트만 하는 미용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연예인들의 예쁨을 좀 따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좀 많아지면서 뭔가에 조금 예쁨을 나도 이렇게
연예인처럼 해보고 싶다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요?
-그럼 주니야가 지금 머리를 하는 동안 저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갈게요. 우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화장품도 진짜 많군요.
여기 종류별로 많이 있습니다.
-헤이자 씨는 머리 말고 다른 걸 하시네요.
-K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어서 직접 받아봤는데요.
헤이자의 피부 톤이나 스타일에 맞춰서 예쁘게 꾸며 주셨습니다.
-저 방탄 콘서트 갔었을 때 한 번 했던 것 같아요.
귀찮은 때문에도 있고 메이크업하면은 제가 메이크업을 잘 못하기 때문에 잘 안 나올 때도 있어서
-페스티벌이나 콘서트 있는 날에는 엄청 많이 오시고요.
약간 한국 뷰티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해설) 이런저런 얘기하는 사이에 벌써 메이크업도 마무리 단계가 되었는데요.
과연 주니아와 헤이자, 두 친구의 변신은 성공적일까요?
-경치 너무 좋은데 사실 조금 쑥스러워서 이거 보고 있는데 짜잔!
헤이자도 짜잔! 요즘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제가 원장님의 손길에 시원하게 숏컷으로 변신했습니다.
-아니 지금 여기서도 보고 있는데 너무 잘 어울리세요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헤이자도 한국식 메이크업을 받아 보니까 원래도 예뻤지만 한층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두 분 정말 몰라보게 너무 예뻐지셨는데요.
이렇게 관리받기 전이랑 후 사진을 지금 이렇게 비교를 해 봤는데 확실히 변화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아요.
두 분 다 연예인 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렇게 K 뷰티를 체험해 보니까 제가 벌써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아니 헤이자의 생얼만 보다가 이렇게 화장한 모습 보니까 뭔가 한 두세 살은 어려진 것 같고 제가 다 낯서네요.
그러면 우리 들어올 때 한복도 대여해 준다고 되어 있었잖아요.
좀 이렇게 예쁘게 해진 김에 우리 한복도 입어서 좀 예쁜 사진도 좀 남겨볼까요?
-네, 좋아요.
-그럼 한복 입으러 갑시다.
-(해설) 새롭게 가꾸어진 매력을 기념하기 위해 이곳에서는 특별히 외국인을 위해 한복도 대여해 주고 있는데요.
곱게 차려 입고 나니 둘 다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한국어 왜 이렇게 잘하세요?
-말까지 잘하세요.
-진짜 완전 그 아이라인이랑 다 한국 스타일로 너무 예쁘게 잘 들어간 것 같아요.
-기분 너무 좋네.
-그러니까요. 너무 기분 좋은데요.
-아니 그 자리에서
이렇게 연락처 교환까지 하신 거예요.
-맞아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 걸요?
이제 K 뷰티도 체험하고 이렇게 소중한 인연도 만나고 정말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진짜 너무 좋은 하루였던 것 같아요.
헤이자는 어땠어요?
-이 친구 덕분에, 지금 친구를 잘 뒀기 때문에 지금 소중한 기회도 경험했던 것 같아요.
-저 오늘 친구와 함께해서 더욱 소중했던 하루였던 것 같고 헤이자 나와서 너무 고맙고 부산 생활에 100% 적응하는
그날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와, 이 스웨덴에서는 미용실을 가려면 버스 타고 30분을 가야 된다는 게 정말 놀라웠는데요.
한국이랑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스웨덴에서는 미용처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서비스는 가격이 꽤 비싼 편이거든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할인 행사도 많이 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또 어떤 K 뷰티에 도전하실지 기대됩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헤이도.
-다음으로는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소개해 드리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입니다.
오늘은 금난새 예술 감독과 함께 특별한 음악 축제 현장을 가봤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K 문화 가이드.
부산의 여름을 촉촉하게 적실 감미로운 무대.
금난새 예술감독이 이끄는 한여름 밤 뜨거운 클래식의 향연, 일상의 쉼표가 될 아름다운 음악 축제의 현장
속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안녕하세요.
K 문화 가이드 아나운서 이해리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복합 문화공간 F1963 금난새 뮤직센터입니다.
지금 이곳에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고 있는데요.
금난새 뮤직센터 여름 음악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생생한 무대를 제가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바로 저와 함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여름 음악 축제로 함께 가보실까요?
-(해설) 2021년 개관 이래 부산 대표 실내악 명소가 된 금난새 뮤직센터.
올해로 다섯 번째 여름 축제를 맞이했는데요.
젊은 음악가들의 생생한 연주와 밀착형 무대가 어우러져 음악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를 이끌고 있는 금난새 예술 감독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5회째를 맞는 2026 GMC 여름 음악 축제 준비를 하셨는데요.
우리 관람객이 꼭 느꼈으면 하는 그리고 감독님이 꼭 전하고 싶은 음악적 울림이 있을까요?
이 축제가 정말 매력적인 게 관람석과 공연장의 거리가 굉장히 가깝습니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관람하면 좋을까요?
-가까이 보니까 아무래도 디테일이라고 할까 작은 것까지 다 걸어 나오는 모습,
어떻게 연주하는 표정, 이런 게 다 가까이에서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되고 연주도 정확해야 되잖아요.
더 정확하게, 사람들이 막 입소문이 나고 이제 그런 것이 저는 보람됩니다.
-(해설) 뜨거운 에너지로 젊은 예술가들이 만들어내는 실내악의 향연.
무더위를 잊게 할 그 청량한 울림 속에서 연주자의 숨결과 관객의 심박수가 하나로 물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축제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시면서 힘을 보태주신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성우 대표님이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우리 지역 문화예술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오셨는데요.
이번 2026 GMC 뮤직 페스티벌 함께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해설) 금난새 예술감독이 선별한 실내악 팀들과 젊고 유능한 음악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는데요.
이처럼 풍성한 선율이 만들어내는 실내악의 정수가 클래식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공연 기다리고 계신데요.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도 함께 합니다.
이렇게 젊은 거장들을 직접 보시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해설) 연주자와 관객이 나눌 깊은 교감을 기다리며 공연장 안팎의 공기마저 설레는 기대감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데요.
잠시 후 펼쳐질 감동의 무대가 기대되시죠.
-한여름의 더위도 잊게 할 만큼 관객들의 열기가 뜨거운데요.
과연 이번 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앙상블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저도 정말 설레네요.
-(해설)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부터 플루트, 클라리넷, 타악기가 더하는 강렬한 조화까지 각 악기의 개성이
화려하게 교차하며 축제의 정점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 음악 축제는 국내외 콩쿠르를 휩쓴 젊은 거장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았는데요.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연주자들과 함께 여름밤을 찬란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 함께 하셨는데요.
어떠셨어요?
-(해설) 이어서 펼쳐진 또 다른 무대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돼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을 향한 애정으로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 모셨습니다.
이성근 원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우리 지역사회의 건강을 돌보는 일만큼이나 문화 예술에 대해서도 각별한 애정을 품으셨는데요.
이번 2026 GMC 섬머 뮤직 페스티벌에 큰 뜻을 함께 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해설) 오늘의 무대는 깊은 감동을 선사할 품격 넘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갈라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무대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이 가득 느껴집니다.
-지금 현장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분들 모시고 인터뷰 나눠볼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공연을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마음이세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러 오셨는데 오페라는 그 연기와 목소리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어떤 점을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
-(해설) 화려한 아리아의 선율과 깊은 감성으로 채워질 오페라 하이라이트 갈라 공연.
-잠시 후 무대를 가득 채울 그 아리아의 전율을 기대하면서 무대 함께 보시죠.
-(해설) 여름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그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소프라노 구민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두 디바가 선사하는 깊은 울림에 완벽한 호흡이 더해지는데요.
일상에 지친 마음에 깊은 쉼표를 전하는 선물 같은 무대. 잠시 감상해 보시죠.
한층 더 깊어진 선율로 써 내려가는 뜨거운 여름날의 기록.
그 감동의 여운은 오늘 밤 이곳을 찾은 모든 관객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울림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공연을 즐기셨는데요.
어떠셨어요?
음악이라는 언어가 관객과 무대를 하나로 이은 여름밤의 특별한 무대.
아마 우리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곳곳에서 일상을 문화 예술로 풍요롭게 채울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해설) 음악이 전하는 진한 감동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특별한 여름 음악 축제.
우리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탐방하는 K 문화 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끝으로 저희 생생TV 투데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한 깜짝 본방 사수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안내해 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샷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생생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요즘 뜨는 이색 맛집을 소개합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 휴가철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을 의성 마늘 돼지고기를 소개합니다.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K 뷰티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유학생들을 만나봅니다.
-K 문화 가이드, 금난새 예술 감독과 함께하는 여름밤의 음악 축제를 만나봅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31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 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로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면 어떤 모습이 펼쳐질까요?
나사가 슈퍼 컴퓨터를 활용해 우리 은하 중심의 초대형 블랙홀, 궁수자리 A로 떨어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구현했습니다.
강한 중력으로 빛과 공간이 휘어지고 물체가 국수처럼 길게 늘어나는 스파게티화 현상까지
생생하게 재현했는데요.
평소엔 볼 수 없는 블랙홀의 극한 환경을 실감나게 담아내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눈에 확 띄는 주황색 털, 그런데도 호랑이는 왜 사냥의 명수일까요?
놀랍게도 사슴 같은 먹잇감은 주황색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육상 포유류는 빨간색과 주황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색성 시력을 갖고 있어 호랑이를
풀숲과 비슷한 초록빛으로 보는데요.
특히 호랑이 줄무늬는 숲의 다른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분간을 어렵게 합니다.
호랑이의 색과 무늬, 사람 눈에는 화려해 보여도 호랑이에게는 완벽한 위장복인 셈입니다.
-한여름 밤 광안대교 위를 직접 달려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찾아옵니다.
내일 열리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민락 해변 공원에서 출발해 광안대교 상층을 지나 벡스코까지
약 7.23킬로미터를 달리는 이색 마라톤인데요.
시원한 밤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건 물론 여름 분위기를 더해줄 썸머 페스티벌과 다양한 즐길거리까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생생TV 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을 위한 깜짝 본방 사수 이벤트 소식부터 전해 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먼저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포함해서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저희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금요일 저녁에 생생TV 투데이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 여름 휴가철 빠질 수 없는 메뉴 준비했습니다.
의성 마늘을 먹고 자란 돼지고기의 매력, 잠시 후 만나보고요.
-그 전에 오늘 첫 코너로는요.
요즘 온라인을 중심으로 굉장히 핫해진 이색 맛집들을 준비했습니다.
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제의 맛집들,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시선 집중, 화재 폭발, 요즘 뜨는 이색 맛집을 찾아갑니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65시간 숙성 프리미엄 물회부터 적산가옥에서 즐기는 샤부샤부까지 맛도
분위기도 스페셜한 한 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부산 전포동의 한 맛집인데요.
아, 우리 손님들 사진 찍기 바쁘고 왔따 맛있게 드신다.
이 음식의 정체는 면 요리 같은데 오호라, 이곳에서 소개할 음식은 바로 프리미엄 물회인데요.
연어를 면처럼 길게 썰어낸 게 특징입니다.
어머니를 위한 효심에서 시작된 특별한 물회 한 그릇, 들어가는 재료도 남다르지만 손님들이 특히
극찬하는 포인트가 있다는데요. 뭡니까?
물회의 맛을 좌우하는 건 바로 육수죠.
맛집의 육수는 만드는 과정부터 특별하다는데요.
-성게알 같은 경우에는 부산 바다의 깊고 고소한 맛을 내려고 했고, 그 다음에 금령산성 누룩은
발효의 풍미를 더하려고 했습니다.
-(해설) 그 외에도 기장, 멸치, 명지, 대파 등 다양한 천연 재료를 사용해 육수를 만들고요.
사과, 토마토, 성게 등을 더해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이렇게 정성껏 만든 육수를 65시간 동안
저온에서 숙성하고 나면 남다른 감칠맛을 자랑하는 이 맛집만의 육수가 탄생합니다. 박수!
아, 한 입 먹는 순간 감칠맛과 시원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맛집의 물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절로 깨워준다.
그야말로 육지와 바다에서 내로라는 재료들이 모두 총출동한 이곳의 물회. 한 그릇 안에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 담겨 있는데요.
여기에 함께 곁들이면 좋은 별미도 있습니다.
바삭하게 구워낸 새우 감자전에 매콤새콤한 물회를 얹어주고 한 입 크게 먹어주면 그것 좀 노나
묵읍시다.
아, 맛있겠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으로 입맛도 깨우고 건강도 챙기는 맛집의 물회.
여름 별미로 정말 딱이네요.
다음으로 향한 곳은 부산시 대저동. 도심을 벗어나 달리다 보면 숨겨져 있던 맛집이 등장하는데
어허, 고풍스러운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 자연과 하나되는 분위기에 우리 손님들도 일단
구경부터 하고 보는데 여행지 같은데 여기 와, 좋다.
사실 이 건물 무려 100년의 세월을 품은 적산가옥이라고 합니다.
공간의 멋을 살린 외경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요.
한쪽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으니 그야말로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야, 근데 이거 다 어떻게 꾸미셨대요?
-손님들 또한 가족 단위로 왔을 때 즐거움이 있을 거라고 많이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그네, 놀이터, 배 같은 경우에도 보면 자연과 한 일부분이 되게끔 저희가 다 만들었습니다.
-(해설) 하지만 아무리 분위기가 좋아도 맛있어야지.
손님들을 사로잡은 이곳의 메뉴는 바로 프리미엄 샤부샤부인데요.
스키야키처럼 진하게 때로는 얼큰하게 총 네 가지 육수로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웨이팅이 끊이질 않는답니다.
손님들을 제대로 홀린 맛집의 샤부샤부. 그 모습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엥, 웬 모래가 있어네요.
-요 네못한 공간에서 가족들이 다 둘러앉아서 화목하게 잡담도 하고 차도 끓여 먹고 잘 때는 보온 역할,
난방 역할도 하는 하나의 그런 좀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해설) 갖은 재료가 담긴 스키야키 육수가 보글보글 끓고 나면 선홍빛의 고기가 등판할 차례, 종류별로,
부위별로,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목등심, 그다음에 채끝, 등심, 차돌박이 그다음에 부채살, 이렇게 저희가 제공하고 있고요.
-(해설) 부드러운 고기는 입에 넣자마자 샤라라 녹아내리고 잘 익은 채소와 곁들이면 더 깊고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딱 맞는 한상인데요.
샤부샤부를 즐기고 남은 육수에 채소와 우동면을 더해주면 근사한 요리로도 재탄생합니다.
짭조름한 양념이 면발 가득 스며든 오코노미야키 스타일의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야, 이렇게 먹고 나면 마지막까지 정말 든든할 것 같네요.
기승전결 확실하다. 100년 된 적산 가옥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샤부샤부부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이색 물회까지, 시선 집중 이색 맛집 여러분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강사님 제가 어제 무슨 꿈을 꿨는지 알고 계십니까?
-글쎄요, 좋은 꿈이었나요?
-일단요, 돼지 꿈을 꿨습니다.
그야말로 복이 굴러 들어온다는 그 꿈, 야, 이거 뭐 복권을 사야 되나요?
근데 제가 그 꿈을 왜 꿨을까요?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오늘을 미리 알려준 꿈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국민 식재료 돼지고기거든요.
-그래서 돼지 꿈을 꿨나 봅니다.
사실 바캉스 시즌이다 보니까요. 우리 가족끼리 또 친구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이 고기 한 번 딱 구워 먹는
그 또 묘미가 있지 않습니까?
-(해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휴가지에서 즐기는 돼지고기 바비큐도 빠질 수 없겠죠.
특히 경북 의성의 명물, 마늘을 먹고 자란 돼지고기가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마늘 먹고 자란 돼지고기라고 하니까요.
아, 이거 놓칠 수가 없습니다. 빨리 맛보고 싶어지네요.
지금 장 보러 출발합니다. 야, 이거 한번 때깔 한번 보세요.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바로 불판 위에 착 올려서 착착, 오우, 노릇노릇 벌써 구워 먹을 상상을 하니까요.
벌써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 이거 제대로 한번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 전문가 모셔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유독 그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가 맛있다,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맛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죠.
한두 가지가 아닌데 우선 경북 의성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돼지도 깨끗한 환경, 좋은 환경에서 자라나야 되고요.
거기에 의성의 특산물 마늘입니다.
마늘을 먹고 키워서 육질과 육향이 아주 뛰어납니다.
한 번만 드셔보시면 그 확실한 차이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야, 그야말로 의성 마늘 하면 다 좋은 거 알고 계신데 그 마늘을 또 돼지고기까지 또 먹다 보니까 이 명품
돼지고기일 수밖에 없네요.
근데 아무래도 요즘 물가가 워낙 높다 보니까요.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적인 또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물론 그 브랜드 가치는 되게 높게 형성되어 있고 품질도 좋지만 유통 과정에서의 단계들을 최대한 줄여 나가서
시중에 일반 돼지고기하고 비교를 직접 해 보셔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접근하기 좋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소비량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소식 같은데 그러면 아무래도 또 이 부위마다 또 식감과 맛이 다르지 않습니까?
삼겹, 그리고 목살 소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겹살은 누구나 다 아시는 가장 대중적인 부위고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0kg 정도만 나오는 귀한 부위입니다.
그럼에도 돼지고기 부위별 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데요.
붉은 살코기와 지방이 층층이 어우러져 있어 고소한 풍미가 뛰어나고 구이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맞습니다.
사실 삼겹 하면 국민 먹거리 아니겠습니까?
물론 삼겹살 말씀하셨겠지만 역시 또 의성 마늘을 먹인 폴크, 그 목살도 한번 정말 맛있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오늘 삼겹살 추천해 주셨으니까 저는 삼겹살을 장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삼겹살 고르는 방법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입니다.
지방과 살코기 부위가 가장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그 다음 보실 것은 색상, 색들이 지방은 하얗게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은 삼겹살이니까
고르실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제가 참고해서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와, 이거 한번 보시겠습니까?
목살도 정말 먹음직스럽지만 그래도 오늘 저는요 이 삼겹살을 한번 장을 보도록 할 텐데 아, 이 살코기하고
지방 보십시오.
딱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 이 부드러운 식감, 어우 빨리 장 보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색깔 너무 좋아요.
-(해설)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 꼼꼼하게 골라보는데요.
오, 비주얼은 합격입니다.
-의성 마늘 먹인 돼지고기, 그 중에 삼겹살, 제가 선택한 삼겹살입니다.
워낙 재료가 좋다 보니까요.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요리로 탄생될까요?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휴가철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식재료.
의성 마늘 돼지고기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경북 의성 마늘을 먹고 자란 건강한 돼지고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자, 이 돼지고기가 또 어떤 별미로 변신할지 저도 기대가 좀 되는데요.
오늘의 요리는 무엇입니까?
-오늘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살려줄 별미, 삼겹수육 냉채를 준비해 봤는데요.
의성 마늘 사료를 먹여 키운 돼지고기로 더 담백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의성마늘 돼지고기와 함께 파프리카와 맛살, 오이와 대파,
양파와 양배추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냉채 소스에 들어갈 다진 마늘과 연겨자, 식초와 꿀, 월계수잎과 통후추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물이 끓을 때 돼지고기를 넣어주셔야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처음 10분 동안은 뚜껑을 열고 삶으셔야 돼지고기의 잡내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해설) 여름 별미인 삼겹 수육 냉채.
본격적으로 만들어 볼까요?
먼저 삼겹살은 핏물을 제거한 뒤 대파와 양파, 월계수잎과 통후추를 넣고 푹 삶아줍니다.
이어서 아삭한 식감을 더해줄 오이와 양파,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여기에 맛살도 필수. 새콤달콤한 냉채 소스는 아래 계량표를 참고해 미리 만들어 주세요.
잘 삶아진 삼겹살은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데요.
이제 준비한 재료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냉채 소스를 곁들이면 삼겹 수육냉채가 완성됩니다.
의성마늘 돼지고기의 색다른 변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어, 한 입 빨리 맛보고 싶어요.
오늘도 첫 입의 영광은 창이 리포터에게 갑니다.
촉촉한 수육과 아삭한 채소, 여기에 새콤달콤 냉채 소스까지 완벽한 조합이죠. 그쵸?
-음, 고소함 아, 촉촉하면서도 이 아삭한 식감 와, 이거 끝내주는데 맛있어요.
의성 마늘을 먹은 이 돼지고기의 맛은요, 그야말로 고소하고요. 풍미가 뛰어납니다.
또 부드러운 식감까지 끝내줬고요. 여기다가 이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한 이 냉채, 이 새콤달콤한 맛까지
일품이었습니다.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충돌하면서 그 씹는 어떤 식감의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날씨는 무덥지만 어우, 시원한 냉채가 있다 보니까요 진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라 할까요?
추천합니다. 만들어 보세요. 맛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 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삼겹살은 저희 국민 에너지, 에너지 업 아니겠습니까?
보통 삼겹살 어떻게 드시나요?
저희는 오늘 수육 냉채를 해 봤는데 비주얼은 어떤 것 같습니까?
-너무 예쁩니다.
색깔도 오색으로 참 잘해놨네요.
-알겠습니다.
그럼 맛을 보시고 맛 평가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뒤에 껍질도 있고 너무 맛있네요.
-오늘 이 요리의 점수는 몇 점?
-100점 만점에 거의 거의 99.9점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고소함과 풍미 가득한 의성 마늘을 먹인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맛뿐만이 아니라 건강에 좋은 아주 영양가까지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돼지고기를 드실 때 가장 걱정되는 게 콜레스테롤이잖아요.
그런데 의성 마늘을 먹여 키운 돼지고기는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서
맛과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착한 프리미엄 돈육입니다.
-맞습니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보니까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요. 또 철분이 많아서 빈혈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맛과 건강, 한 번에 잡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맛과 영양, 가격까지 모두 챙기고 싶다면 의성 마늘 돈육을 눈여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산지 직거래로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한 프리미엄 돼지고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이번 주말 온 가족이 함께 맛있는 추억도 만들고 건강한 한 끼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성 마늘과 돼지고기의 만남.
정말 듣기만 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올여름, 의성 마늘 돼지고기와 함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저희는 다음 코너 만나볼까요?
스웨덴 유학생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코너입니다.
오늘은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주셨는데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이 좋아 스웨덴에서 유학 온 주니아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영상에서 봤던 모습이랑 조금 다른 것 같은데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나요?
-정답입니다.
제가 그동안 집에서 직접 머리 자르다가 이번에 K 뷰티를 체험하고 싶어서 제가 미용실에 다녀왔는데요.
스웨덴 미용실이랑 정말 다르더라고요. 어떤 점이 달랐는지 오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해설) 한국이 좋아 스웨덴에서 날아온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한국의 미용실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고 하는데요.
유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K 뷰티의 매력, 지금 함께 알아볼까요?
푸른 바다와 낭만이 가득한 부산. 오늘은 헬란데르 주니아와 함께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오늘 저 혼자 온 게 아니고요.
제 옆에 특별 게스트가 있는데 누구시죠?
헤이자는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
-저는 아마 1년 반 정도 됐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1년 반 동안 미용실은 가본 적 있나요?
-미용실이요?
머리카락 자르러 갔을 때는 몇 번쯤 가봤던 것 같아요.
-저 항상 집에서 혼자 자르고 집에서 혼자 염색하고 심지어 숏컷 할 때도 바리깡으로 집에서 혼자 하거든요.
-그러니까요.
제가 매번 학기 올 때마다 머리 바꿨을 때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은 좀 큰 마음먹고 한번 미용실 가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특별한 미용실을 추천받았는데 오늘 우리 제 친구 헤이자랑 같이 한번 가볼까 합니다.
한번 가볼까요?
-네, 가볼까요?
-갑시다.
-(해설) 부산에서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광안리, 지금 부산의 유행을 바로 알기 좋은 곳에서 두 사람이
기대를 품고 찾아간 이곳.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참 많은 미용실이라고 합니다.
벌써 여기저기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손놀림들이 보이시죠?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약하셨을까요?
-주니아로 예약했어요.
-잠시만요,
고객님, 확인되셨습니다.
헤어랑 메이크업, 한복 대여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설)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K 헤어의 세계.
과연 이 중에서 오늘 주니아가 하게 될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옛날에 여기 탈색한 게 좀 있어가지고 이 정도가 다 상하고 좀 끊겨 있어 가지고
-이제 숏컷도 나쁘지는 않지만
-어, 뭐야 등에 안마 의자처럼 그게 왜냐하면 다 추가 요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집에서 감고 가요.
-왜냐하면 결혼식이나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만 가는 거지 그냥 평소에는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처럼 저희도 추가 비용 같은 것도 있고 하니까.
-(해설) 한국에서는 기본 옵션이니까 편하게 받고 드디어 커트에 들어가는데요.
스웨덴에는 없는 한국 미용실의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저 한국 미용실 이런 건 좀 신기했어요.
두피케어 막 이런 거 하고 관리 이런 개념이 있는데 스웨덴은 그런 거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가서 머리만 딱 자르고 염색할 거면 염색하고 끝. 미용실 가려면 버스 타고 한 30분 갔던 것 같아요.
-뭔가 미용실이라는 이런 개념 자체가 저희 나라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여기서는 다 받을 수 있는데 저희 나라에서는 그냥 커트만 하는 미용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연예인들의 예쁨을 좀 따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좀 많아지면서 뭔가에 조금 예쁨을 나도 이렇게
연예인처럼 해보고 싶다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요?
-그럼 주니야가 지금 머리를 하는 동안 저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갈게요. 우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화장품도 진짜 많군요.
여기 종류별로 많이 있습니다.
-헤이자 씨는 머리 말고 다른 걸 하시네요.
-K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어서 직접 받아봤는데요.
헤이자의 피부 톤이나 스타일에 맞춰서 예쁘게 꾸며 주셨습니다.
-저 방탄 콘서트 갔었을 때 한 번 했던 것 같아요.
귀찮은 때문에도 있고 메이크업하면은 제가 메이크업을 잘 못하기 때문에 잘 안 나올 때도 있어서
-페스티벌이나 콘서트 있는 날에는 엄청 많이 오시고요.
약간 한국 뷰티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해설) 이런저런 얘기하는 사이에 벌써 메이크업도 마무리 단계가 되었는데요.
과연 주니아와 헤이자, 두 친구의 변신은 성공적일까요?
-경치 너무 좋은데 사실 조금 쑥스러워서 이거 보고 있는데 짜잔!
헤이자도 짜잔! 요즘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제가 원장님의 손길에 시원하게 숏컷으로 변신했습니다.
-아니 지금 여기서도 보고 있는데 너무 잘 어울리세요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헤이자도 한국식 메이크업을 받아 보니까 원래도 예뻤지만 한층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두 분 정말 몰라보게 너무 예뻐지셨는데요.
이렇게 관리받기 전이랑 후 사진을 지금 이렇게 비교를 해 봤는데 확실히 변화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아요.
두 분 다 연예인 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렇게 K 뷰티를 체험해 보니까 제가 벌써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아니 헤이자의 생얼만 보다가 이렇게 화장한 모습 보니까 뭔가 한 두세 살은 어려진 것 같고 제가 다 낯서네요.
그러면 우리 들어올 때 한복도 대여해 준다고 되어 있었잖아요.
좀 이렇게 예쁘게 해진 김에 우리 한복도 입어서 좀 예쁜 사진도 좀 남겨볼까요?
-네, 좋아요.
-그럼 한복 입으러 갑시다.
-(해설) 새롭게 가꾸어진 매력을 기념하기 위해 이곳에서는 특별히 외국인을 위해 한복도 대여해 주고 있는데요.
곱게 차려 입고 나니 둘 다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한국어 왜 이렇게 잘하세요?
-말까지 잘하세요.
-진짜 완전 그 아이라인이랑 다 한국 스타일로 너무 예쁘게 잘 들어간 것 같아요.
-기분 너무 좋네.
-그러니까요. 너무 기분 좋은데요.
-아니 그 자리에서
이렇게 연락처 교환까지 하신 거예요.
-맞아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 걸요?
이제 K 뷰티도 체험하고 이렇게 소중한 인연도 만나고 정말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진짜 너무 좋은 하루였던 것 같아요.
헤이자는 어땠어요?
-이 친구 덕분에, 지금 친구를 잘 뒀기 때문에 지금 소중한 기회도 경험했던 것 같아요.
-저 오늘 친구와 함께해서 더욱 소중했던 하루였던 것 같고 헤이자 나와서 너무 고맙고 부산 생활에 100% 적응하는
그날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와, 이 스웨덴에서는 미용실을 가려면 버스 타고 30분을 가야 된다는 게 정말 놀라웠는데요.
한국이랑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스웨덴에서는 미용처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서비스는 가격이 꽤 비싼 편이거든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할인 행사도 많이 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또 어떤 K 뷰티에 도전하실지 기대됩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헤이도.
-다음으로는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소개해 드리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입니다.
오늘은 금난새 예술 감독과 함께 특별한 음악 축제 현장을 가봤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K 문화 가이드.
부산의 여름을 촉촉하게 적실 감미로운 무대.
금난새 예술감독이 이끄는 한여름 밤 뜨거운 클래식의 향연, 일상의 쉼표가 될 아름다운 음악 축제의 현장
속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안녕하세요.
K 문화 가이드 아나운서 이해리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복합 문화공간 F1963 금난새 뮤직센터입니다.
지금 이곳에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고 있는데요.
금난새 뮤직센터 여름 음악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생생한 무대를 제가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바로 저와 함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여름 음악 축제로 함께 가보실까요?
-(해설) 2021년 개관 이래 부산 대표 실내악 명소가 된 금난새 뮤직센터.
올해로 다섯 번째 여름 축제를 맞이했는데요.
젊은 음악가들의 생생한 연주와 밀착형 무대가 어우러져 음악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를 이끌고 있는 금난새 예술 감독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5회째를 맞는 2026 GMC 여름 음악 축제 준비를 하셨는데요.
우리 관람객이 꼭 느꼈으면 하는 그리고 감독님이 꼭 전하고 싶은 음악적 울림이 있을까요?
이 축제가 정말 매력적인 게 관람석과 공연장의 거리가 굉장히 가깝습니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관람하면 좋을까요?
-가까이 보니까 아무래도 디테일이라고 할까 작은 것까지 다 걸어 나오는 모습,
어떻게 연주하는 표정, 이런 게 다 가까이에서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되고 연주도 정확해야 되잖아요.
더 정확하게, 사람들이 막 입소문이 나고 이제 그런 것이 저는 보람됩니다.
-(해설) 뜨거운 에너지로 젊은 예술가들이 만들어내는 실내악의 향연.
무더위를 잊게 할 그 청량한 울림 속에서 연주자의 숨결과 관객의 심박수가 하나로 물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축제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시면서 힘을 보태주신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성우 대표님이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우리 지역 문화예술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오셨는데요.
이번 2026 GMC 뮤직 페스티벌 함께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해설) 금난새 예술감독이 선별한 실내악 팀들과 젊고 유능한 음악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는데요.
이처럼 풍성한 선율이 만들어내는 실내악의 정수가 클래식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공연 기다리고 계신데요.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도 함께 합니다.
이렇게 젊은 거장들을 직접 보시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해설) 연주자와 관객이 나눌 깊은 교감을 기다리며 공연장 안팎의 공기마저 설레는 기대감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데요.
잠시 후 펼쳐질 감동의 무대가 기대되시죠.
-한여름의 더위도 잊게 할 만큼 관객들의 열기가 뜨거운데요.
과연 이번 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앙상블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저도 정말 설레네요.
-(해설)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부터 플루트, 클라리넷, 타악기가 더하는 강렬한 조화까지 각 악기의 개성이
화려하게 교차하며 축제의 정점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 음악 축제는 국내외 콩쿠르를 휩쓴 젊은 거장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았는데요.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연주자들과 함께 여름밤을 찬란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 함께 하셨는데요.
어떠셨어요?
-(해설) 이어서 펼쳐진 또 다른 무대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돼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을 향한 애정으로 이번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 모셨습니다.
이성근 원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우리 지역사회의 건강을 돌보는 일만큼이나 문화 예술에 대해서도 각별한 애정을 품으셨는데요.
이번 2026 GMC 섬머 뮤직 페스티벌에 큰 뜻을 함께 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해설) 오늘의 무대는 깊은 감동을 선사할 품격 넘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갈라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무대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이 가득 느껴집니다.
-지금 현장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분들 모시고 인터뷰 나눠볼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공연을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마음이세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러 오셨는데 오페라는 그 연기와 목소리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어떤 점을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
-(해설) 화려한 아리아의 선율과 깊은 감성으로 채워질 오페라 하이라이트 갈라 공연.
-잠시 후 무대를 가득 채울 그 아리아의 전율을 기대하면서 무대 함께 보시죠.
-(해설) 여름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그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소프라노 구민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두 디바가 선사하는 깊은 울림에 완벽한 호흡이 더해지는데요.
일상에 지친 마음에 깊은 쉼표를 전하는 선물 같은 무대. 잠시 감상해 보시죠.
한층 더 깊어진 선율로 써 내려가는 뜨거운 여름날의 기록.
그 감동의 여운은 오늘 밤 이곳을 찾은 모든 관객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울림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공연을 즐기셨는데요.
어떠셨어요?
음악이라는 언어가 관객과 무대를 하나로 이은 여름밤의 특별한 무대.
아마 우리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곳곳에서 일상을 문화 예술로 풍요롭게 채울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해설) 음악이 전하는 진한 감동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특별한 여름 음악 축제.
우리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탐방하는 K 문화 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끝으로 저희 생생TV 투데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한 깜짝 본방 사수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안내해 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샷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생생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