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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생생TV투데이

등록일 : 2026-08-10 17:28:45.0
조회수 : 344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를 전하는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은 여왕이 사랑한 과일, 무화과를 소개합니다.
-오라이, 제철 언니가 떴다.
남해야, 여름을 부탁해. 활력 넘치는 갯벌의 보물을 만나봅니다.
-바닷마을 유학 일기, 일본인 유학생 아이츄가
처음 만난 한국의 특별한 문화, K 운세를 체험해 봅니다.
-하늘 위 짜릿한 드론 축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8월 7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이야기로 준비했습니다.
핫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부산 향토 해운기업 팬스타 그룹이 북극 항로에 투입할 선박 매입을 최종 마무리 지었습니다.
선박 이름은 팬스타 아크로호로 확정했는데요.
8월 22일 출항 예정인 팬스타 아크로호는 부산항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까지 왕복 40여 일 일정으로
북극해를 다녀옵니다.
27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1300TEU의 화물을 실을 예정인데요.
북극항로 시대, 부산항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윗옷을 벗은 채 강변 등을 달리는 러너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가 있는데요.
민원이 잇따르고 있지만 행정기관이 직접 단속에 나서기도 힘든 상황.
현행법상 야외에서 상의를 벗고 달리는 행위 자체를 처벌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강제
수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둘러싸고 공공장소에서의 예의와 개인의 자유라는 주장이 맞물리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상어가 다른 상어의 가슴 지느러미를 입으로 물고 있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입니다.
사람들은 잡아먹는 것 아니냐며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알고 보니 짝 짓기 전, 수컷 상어가 암컷에게 하는 독특한 구애 활동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컷이 교미 의사를 전하고 상대의 몸을 고정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는데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졌던 상어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움과 웃음을 터뜨리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생TV 투데이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을 위한 깜짝 본방 사수 이벤트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화면 속 QR 코드에 먼저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등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요. 본방 사수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생생TV 투데이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라이, 언니식제철에서는 남해의 갯벌이 품은 보물을 찾아갔다는데요.
어떤 보물인지 잠시 후 만나보고요.
-그 전에 첫 번째 코너로는
신선한 우리 밥상 만나보겠습니다.
이 여름의 매력 하면 또 맛있는 과일들이 굉장히 많다는 점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여왕의 과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8월이 되면서 그야말로 여름의 절정이 찾아왔습니다.
이 외출하면요. 그 뜨거운 햇살을 맞다 보면 핫 뜨거뜨거, 핫 뜨거울 수밖에 없고요.
계속 체력이 방전되고 에너지가 다운되는 느낌, 그런 느낌이거든요.
강사님은 어떻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예요.
나가니까 진짜 피부가 따갑더라고요.
그런데 창이 씨 이런 폭염일수록 마냥 힘들어 하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좋은 점도 찾아봐야죠. 여름 하면 좋은 게 뭐예요?
-여름 하면요 아무래도 그 저의 몸매를 과시할 수 있는
-아니죠.
바로 과일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여름 하면 아무래도 좀 싱그럽고 상큼한 과일들을 만날 수가 있네요.
괜히 제 몸매, 아 죄송합니다. 그렇죠, 과일. 특히나 또 여름 하면 아무래도 너무 덥다 보면
좀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습니까?
화 나기 전에 과일 보면요 화가 안 나요,
완전히 그냥 무화과예요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릴 식재료는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무화과입니다.
-(해설) 여왕의 과일이자 신비의 과일인 무화과.
먼 옛날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즐겨 먹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동서양 상관없이 민간 요법으로 자주 등장한 영양 과일이기도 합니다.
-여왕이 자주 먹었다고 하는 이 무화과.
자, 그런데 여기서 말입니다.
-많이 먹었어요,
매일 먹고 있어요.
-아니 근데 맛도 맛이지만 효능도 뛰어나지 않습니까?
-무화과는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과일인데요.
체내독을 제거하고 위장 질환과 빈혈에 좋고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고기를 드신 후에 후식으로 드신다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맛과 영양까지 사로잡은 이 무화과.
또 우리 강사님도 즐겨 드신다고 하니까요.
또 여왕님을 위해서 제가 장 보고 오겠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무화과 발견. 이 무화과는 말이죠.
여왕이 먹었던 과일이기도 하지만요. 저에게는 추억의 과일이기도 합니다.
바로 주택 대문을 딱 열었을 때 그 무화과 나무. 그리고 무화과가 하나씩 톡톡 떨어졌을 때
그 주어 먹었던 그 맛, 추억의 맛. 그 무화과를 보니까 더욱더 반갑습니다.
하지만 이 무화과를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면요 우리 전문가 모셔봐야 되겠죠.
안녕하세요?
무화과 너무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이 무화과가요 굉장히 또 역사가 아주 깊은 과일이라면서요.
-무화과는 이제 고전의 기록에서 천상의 과일로 표현될 정도로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는 과일로 로마 검투사의 스태미나 식품이기도 했었고 고대 그리스와 로마 상류층들은
식사를 끝내고 후식으로 반드시 먹었다고 알려진 과일입니다.
-그런데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이름이 무화과 아니겠습니까?
근데 무화과는 어떻게 보면 이 꽃이 없다 이런 말 같은데 꽃이 없는데도 열매가 나올 수 있나요?
-그래서 사실상 저희는 꽃을 먹고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 무화과는 어디서 재배된 무화과인가요?
-이 무화과는 전남 영암군에서 재배되는데요.
-아니 딱 육안으로 봐도 당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고요.
딱 사르르 녹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무화과를 좀 좋은 무화과를 잘 고르는 방법, 팁이 있다면요.
-우선 겉에 드러나는 색깔이 적갈색을 띠는 것이 좋고요.
그리고 밑에 부분에 별 모양으로 갈라진 것이 좋습니다.
-오늘 그 말씀대로 제대로 장을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죠, 별 모양 한번 봐야 되겠죠.
우와, 이 별 모양 제대로 지금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색깔 보세요. 너무 좋아요, 적갈색. 그리고 살짝살짝 눌러보니까요.
굉장히 좀 부드러운 느낄 수가 있습니다.
빨리 장보고 가겠습니다. 오, 먹음직스러워요.
-(해설) 탐스럽게 잘 익은 무화과로 열심히 골라봅니다.
어허, 몇 개나 가져가시게요?
-제가 선택한 오늘의 주인공, 무화과입니다.
적갈색의 별 모양. 아, 정말 탐스럽고 먹음직스러운데 이 무화과 추억의 과일이기도 한 이 무화과,
어떤 요리로 탄생될까요?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입에서 사르르 녹는 여왕의 과일 무화과.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여왕님을 위해서 무화과 들고 왔습니다.
뭐 그냥 들고 올 수 없고요. 이렇게 잘 정돈된 무화과. 그래요?
그럼 어떤 요리를 해주실 건데요
-오늘은 이 무화과를 활용해서 잼을 만들고 또 그 잼을 활용해서 토스트를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잼과 토스트에 들어갈 재료로는 무화과와 함께 식빵과 달걀, 설탕과 크림치즈,
레몬즙과 슈가파우더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무화과는 껍질이 얇아서 쉽게 무를 수 있으니 씻으실 때는 꼭지가 위로 가게 해서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주시면 됩니다.
-(해설) 잼부터 만들어 볼까요?
무화과는 요리사님 말씀대로 잘 씻은 후 물기를 닦고 꼭지를 제거해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무화과는 믹서에 잘 갈아주세요.
그다음 분량의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불 조절을 하며 뭉근하게 졸이며 끓여줍니다.
불을 끄고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잼 완성. 바로 프렌치 토스트도 만들어 볼까요?
깨끗이 씻은 무화과를 취향껏 잘라주고요.
식빵은 한쪽에 크림 치즈와 무화과 잼을 발라 다른 쪽으로 덮은 다음 반으로 잘라줍니다.
볼에 달걀 두 개를 풀어 준비한 식빵에 계란물을 입혀주고 버터를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식빵 위에 준비한 무화과와 슈가파우더를 곁들이면 완성. 푹푹 찌는 무더위에도 웃음을 주는
무화과. 잼과 프렌치 토스트로 변신해 식탁 위에 예쁘게 피어났습니다.
바삭하게 구운 식빵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그리고 사르르 녹는 무화과가 한입에 몰려오면 달콤함에
눈이 저절로 확 뜨입니다.
-우와, 상당히 부드러워. 음, 달콤해.
무화과 토스트와 무화과 잼, 일단 비주얼 보시면요.
굉장히 색감 자체가요 고급스러운 명품 디저트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요 맛보기 전에 아, 이거 먹기 아깝다.
이런 느낌이 일단 강했고요. 입속에 들어가는 순간 역시 그 부드럽고 달콤한 그 씹히는 무화과와
그리고 고소하게 구워진 토스트가 만나니까요.
진짜 최고의 디저트인 것 같습니다.
여기다가 그 무화과 잼을 살짝 찍어서 먹으니까요. 그 달콤함이 배가 되다 보니까요.
이 무더운 여름 뭔가 좀 상큼하고 또 스트레스가 풀리는 그런 느낌까지 받습니다.
추천합니다. 맛있네요. 오늘은 그냥 여왕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무화과가 여왕님이 즐겨 먹었던 과일이다 보니까 오늘 또 우리 여왕님께서 또 색상을 또 맞춰
입고 오셨네요.
어떤 매력이 있어가지고요 자 그러면 무화과를 제대로 아실 것 같은데 저희가 무화과 토스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 한번 보시고 맛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외로 토스트하고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죠?
-네.
-오늘의 요리는 10점 만점에 몇 점?
9.5점, 축하합니다. 꽃을 품은 무화과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꽃의 꿀을 머금은 것처럼 그 달콤함을 제대로 느낀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부산 경남의 생생한 맛을 찾아 언니가 떴다.
-여름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자, 제철 언니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은 에어컨 밑에서 스마트폰만 주구장창 하고 있어 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는데 맞나요?
그래서 오늘 제철 언니가 여름방학에 제철의 맛을 찾아서 떠나려고 합니다.
-(해설) 바다가 품은 환상적인 풍경에 눈이 즐겁고 갯벌 속 숨은 보물 찾기에 손끝이 짜릿해지는
시간.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을 남해 갯벌의 특별한 제철 맛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푸른 바다가 물러나며 모습을 드러낸 남해 갯벌. 탁 트인 풍경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는데요.
드넓은 갯벌 위로 싱그러운 여름의 활기가 가득 전해집니다.
제철 언니의 여름 바다룩, OOTD. 일단은 자외선 너무 소중하니까 얼굴은 좀 가려 드리고요.
햇살은 그래도 쫙 받아야 되니까 그리고 옷이 좀 젖지 않게 입어주면서 요런 백을 또 하나 들어줘야지.
어, 일명 양동이 백이라고요. 어머나, 바닥에 벌써 뭐가 많아요?
어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바닥에 뭐가 이렇게 많아요?
아, 고둥이구나 얘네들이.
-해삼도 있고 뿔소라도 있고,
-아, 그거를 여기서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네.
이거 맨손으로도 잡을 수 있어요.
-그럼 혹시 바가지 요런 거 있으면 저 하나만 빌려주실 수 있어요?
-아이, 드리지요.
-좋아요. 그러면 오늘 남해 갯벌 제철 언니가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머, 얘네는 또 떼로 모여 있네. 얘네가 그거 우리 삶아서 먹는 고둥이라고요?
우와, 고둥은 그냥 이렇게 따는 거예요?
-(해설) 손만 대면 툭툭 주어지는 신세계.
바가지 하나 들고 나섰을 뿐인데 고둥부터 해삼까지 주워 담느라 정신없는 해산물 파티가 제대로
열려 버렸잖아요.
여기에다가 순발력이 꼭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보세요.
-자, 보자 보자. 제철 언니는 1마리의 꽃게, 야 손 하지 마.
그리고 한 20알의 고둥들을 수집하였습니다.
어, 졌다. 자, 그다음에 이건 뭐예요?
-청각.
-아, 청각, 우리 김장할 때 넣어 먹는 거, 청각이 진짜 많구나.
그 다음에 어머니 혹시 무거우실까 봐 제가 고둥을 여기다가 좀 덜어드리려고
-(해설) 주워 담는 쏠쏠한 재미에 골라 잡는 재미까지 제철의 맛을 찾는 즐거움이 제대로 무르
익어갑니다.
-진짜 언제 내가 한번 와 가지고 여기 있는 게를 다 잡아 그냥 탁 이렇게 해버리고 말겠어.
아니 그런데 어떻게 남해 갯벌에 이런 생물들이 맛있는 것들이 많대요?
-여기는 아직 청정지역이 돼서 이 물 속에 좋은 게 많이 있어요.
경치도 너무 좋지.
-아, 진짜 여름에만 올 게 아니고 그렇지 봄 가을에도 오면 너무 좋겠다.
-또 그리고 바다, 겨울 바다가 얼마나 멋있는데요.
-그러면 우리 이거를 잡아가지고 좀 뭘 좀 해 먹을까요?
-그렇지, 요리를 좀 해 먹어야지.
-얘네도 덥겠다, 얼른 한번 헹궈 가지고 맛있는 걸 먹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어요. 갑시다.
-오늘의 언니식레시피, 직접 잡은 제철 해산물에 제철 언니의 손맛을 더해 가지고 특별한 캠핑
요리 3종을 시작 시작해 보겠어요.
먼저 시원하면서도 고소한 풍미의 국물 끝판왕, 해물버터 술찜으로 감칠맛을 싹 살려봅니다.
-두 번째 메뉴는 해물 떡볶이를 만들어 볼 건데 떡볶이를 여러분 집에서 직접 하지 마세요.
요즘 이렇게 반조리로 양념 다 들어서 얼마나 간단하다고요.
이거 넣고 끓이고 위에다가 고둥으로 토핑을 쫙 올려가지고 먹을 거예요.
-(해설) 해물 떡볶이는요.
매콤달콤 소스에다가 떡을 끓인 뒤에 싱싱한 해산물만 얹어주면 끝.
-세 번째는 해산물을 잡았으니까 국물 시원하게 내 가지고 칼국수를 해 먹어 볼 건데요.
우리 남해 하면 또, 쏙이 또 유명하잖아.
옆에 있는 어머님이 쏙을 한 바가지 갖다주셔 가지고 같이 육수를 내보도록 하겠어요.
입수하실게요.
-(해설) 마지막으로 쏙과 게를 아낌없이 넣어서 해물 칼국수를 끓여주는데요.
아, 남해 갯벌의 맛이 아주 그냥 그대로 담겨 있는 것 같죠?
눈앞에 펼쳐진 그림 같은 남해 바다, 그리고 그 풍경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근사한 한상.
남해 갯벌의 맛을 통째로 담아낸 초간단 캠핑 요리 3종 세트가 완성됐습니다.
아, 제가 만들었지만은 비주얼이 예사롭지가 않죠? 그쵸?
-멀리 산도 너무 예쁘게 보이고요.
이쪽으로는 바다도 보이면서 이제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어 가지고 휴가를 와서 이렇게 바다 옆에서
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제 앞에 또 이렇게 남해 바다에 맛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야무지게 먹어야지.
일단 면이 퍼질 수 있으니까 칼국수부터 먹도록 하겠어요.
-(해설) 정말 국물 한 입에 속까지 확 풀리더라니깐요.
-아, 뜨거운 국물이 너무나 깊은 맛이 나고 있습니다.
우리 아까 그 바위 밑에서 잡았던 꽃게랑 그다음에 남해 바다에 이 쏙이 들어가 가지고 국물을 완전
깊게 만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날이 뜨거워도 먹어야 되는 음식이었던 것이다.
음, 쏙에 그 다시 국물이 육수가 쫙 배어가지고 와, 너무 맛있어요.
-(해설) 시원한 국물에 이어서 갓 잡아먹는 꽃게 맛도 어, 다르더라고요.
-음, 맛있어.
게 살이 꽉 차 있어요. 이거 남해 바다에서 이렇게 주어진다고, 음. 생각보다 소라랑 떡볶이 소스랑
되게 잘 어울리는데요.
이번에는 술찜. 술찜은 여행 오면 어른들은 이렇게 또 술 안주가 필요하잖아요.
구워 먹는 거 말고 이렇게 촉촉하게 먹는 거. 약간 주류가 들어가서 향긋하기도 하고 마늘이랑 버터
향이 들어가서 되게 풍성한 향이 나면서 바다 향도 너무 좋거든요.
이렇게 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 까서 오케이, 이거 그냥 드라마 보면서 까먹는 거 너무 재밌잖아요.
맛있어. 그리고 소라도 푹 익어가지고
-(해설) 역시 직접 땀 흘려서 캐고 요리해서 먹으니까 맛이 배로 더 행복했는데요.
남해 바다 풍경 한 입, 싱싱한 제철 해산물이 한 입에, 아주 그냥 힐링이 제대로 되더라니까요.
아, 이 맛에 여름철 남해 갯벌 가나 봐요.
-자, 오늘 제철 언니는 보물섬 남해에서 뜨거운 여름의 맛을 여러분께 보여드렸습니다.
여름방학 얼마 남지 않았지요?
여러분들도 아이들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남해로 오세요.
-(해설) 보물섬 남해 갯벌이 품은 다채로운 여름의 맛.
입안 가득 힐링을 채우는 싱싱함 가득한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다음 제철의 맛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여름방학인데 집에만 있기 좀 아쉽잖아요.
남해 갯벌이 품은 보물의 맛을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일본인 유학생 아이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코너입니다.
아이츄 씨, 스튜디오에 모셔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산지 5년 차인 일본인 유학생, 아이츄입니다.
여러분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 명대사 들어보신 적 있으시나요?
-갑자기 성대모사를 하셔서 좀 놀랐는데 영화 관상에 나오는 명대사잖아요.
요즘 관상에 좀 관심 있으세요?
-맞습니다.
한국에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했던 내용인데요.
제가 이번에 직접 경험하고 왔습니다.
그러면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실까요?
-(해설) 부산 살이 5년 차, 일본인 유학생 아이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일본과는 사뭇 다른 K 운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운을 끌어올린다는 음식까지
맛봤는데요.
과연 오늘은 어떤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가녀린 몸이지만 못 먹는 음식이 없다.
먹방부터 일상 브이로그까지 운영하는 너튜브 채널 운영자이자 한국 생활 5년차에 접어든 일본인 유학생
아이츄를 소개합니다. 곰방와, 아이츄.
-오늘은 부산 금정교에 왔는데요.
그래서 그거는 제가 꼭 직접 해봐야겠다 싶어서 오늘은 바로 찾아왔습니다.
제 주변 한국 친구들은 고민이 생기면 사주나 타로를 정말 많이 보더라고요.
바로 K 점술인데요.
왜 안 봤냐면 제가 귀가 얇아서 그런 거를 누군가가 뭐 말하면 바로 믿을까 봐,
그래서 제가 사실 지금까지 사주를 안 봤습니다.
근데 요즘 유행이라고 하니까 한국에 온 김에 제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살짝 무섭긴 한데 그래도 가볼까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나 떨리는데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주를 보다 보니까 전날에 잠도
못 자겠더라고요.
-정말 긴장됐을 것 같아요.
그런데 분위기가 정말 심상치 않은데요.
-여쭤보니까 카페랑 사주를 같이 운영을 하고 있으시나 봐요.
근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보통 운세를 볼 때 절이나 신사 가서 운세를 보거든요.
근데 한국에서는 그런 사주카페가 좀 발달돼 있다고 해서 좀 신기하고 일본에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신사나 절에 가서 오미쿠지라고 종이를 뽑아서 대길인지, 길인지, 흉인지, 그런 거를 보거든요.
근데 여기서는 어떤 점술을 받을 수 있는지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할까요?
-(해설) 사주는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운의 흐름을 보는 동양 명리학인데요.
저도 괜히 긴장이 됩니다.
-몇 년생이에요?
-2000년.
-2000년생이에요?
-네.
-몇 월 몇 일요?
-8월 20일.
-양력이겠고, 태어난 시는 어떻게 되죠?
-그 밤 11시 55분이요.
-밤 11시 55분, 이름은요?
-아이츄예요.
-아이츄? 좀 어렵네.
보기는 순하게 생겼는데 사주는 좀 강해요.
주관, 개성이 강하고요. 야들야들한 사주는 아니네요.
-야들야들한?
-약하다, 이런 거 아니고 보호받는 사주가 아니고 내 주장, 주관이 강한 사주입니다.
본인은 밤에 11시 55분에 대한 이게 자시기 때문에 언어, 말을 잘하게 돼 있습니다.
-언어요?
-언어, 말을 좀 잘 하게 돼 있습니다.
언어가 잘하고 말을 좀 잘하게 돼 있고요.
사주 자체는 문서가 많기 때문에 인덕은 있습니다.
어른들이나 주변의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잘 할 수 있어요?
-그렇죠,
외국어를 여러 개 할 수도 있고, 본국어를 할 수도 있고 한국어, 영어도 가능합니다.
-진짜 이대로 딱 제가 하면 엄청 한 몇 년 뒤에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은 이마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이마가 넓은 쪽이거든요.
얼굴을 보면 이마 좀 넓죠. 부모님하고 의논도 잘하고 부모님하고 소통이 좋은 이마라면
-저 아빠랑 맨날 통화해요.
-부모님하고 소통이 좋은 이마입니다.
-입모양이 예쁘게 생겼거든요.
우리 배가 처럼 이렇게 딱 이렇게 꺼지면 안 되겠죠. 이렇게 꺼지면 안 되겠죠.
배가 올라와 있어야 되죠. 그래서 본인은 여기에 약간 올라와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의식주가 풍족합니다.
-의식주가 뭐예요?
-입 주변이 의식주니까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관상 보고 나서 성형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거 바뀌나요?
-성형 이쁘게 하면 좋아집니다.
아까 얘기했잖아요. 여기를 너무 날씬하게 해 버리면은 여기 날씬하게 중년이 없잖아요.
노년이 없잖아요. 그러면 남자든 여자들 여기 홀쭉하잖아요.
이런 사람 주변이나 보세요. 늙어서 방 한 칸도 없습니다.
자기 집이 없습니다. 길가에 노숙자가 많겠죠.
그리고 여기 보세요. 통실통실하게 이렇게 생기면 어떻습니까?
다 부자죠, 알겠죠. 중국 부자 어떻습니까?
여기 뭉뚱하죠. 중국 부자. 안 그래요? 길거리 노숙자 보세요.
이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계란같이 날씬한 사람들이, 40대, 50대 브라운관에 TV에 나오는
사람이 있나요?
다 사라지지.
-처음에 좀 무섭긴 했는데 그래도 엄청 잘 맞으시니까 그게 더 무서웠고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기 전에는 찹쌀떡을 먹는데요.
일본에서는 시험 보기 전에 돈가스랑 가츠동을 먹거든요.
근데 왜 먹냐면 가츠가 일본어로 이기다거든요.
그리고 12월 31일에는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소바를 먹거든요.
근데 여기 근처에 특이한 소바집이 있다더라고요. 그러면 바로 가볼까요?
저도 중요한 시험 보기 전에는 꼭 돈가스를 먹었거든요.
-음, 이 돈카츠가 또 요즘같이 더울 때는 또 시원한 냉소바랑 또 잘 어울리잖아요.
-네, 맞아요.
여기에다가 상큼함을 더 해주는데 과연 뭘까요?
그 소바 안에 청귤이 있는 게 되게 신기하지 않아요.
제가 어떤 조합인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되게 상큼하고 청귤 맛도 나요. 육수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음, 살짝 나요, 그 청귤 맛이. 일본 같은 경우에는 막 이렇게 육수가 달달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여기는 살짝 좀 달달한 것 같아요.
그리고 왜 일본에서 12월 30일에 소바를 먹냐면 소바은 면이 잘 끊어지잖아요.
그래서 나쁜 것을 끊어내고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라자 그런 뜻으로 소바를
먹는 것 같아요. 그럼 돈가스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맛있어요. 근데 한국에서도 한국식 돈가스랑 일본식 돈가스가 있잖아요.
한국식 돈가스는 소스가 막 위에 뿌려져 있고 약간 납작하고 근데 일본식 돈가스는 소스는 따로
찍고 좀 더 두꺼운 돈가스, 그럼 차이가 좀 있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제가 처음 한국 와서
메뉴판 보고 놀랐던 게 한국 돈가스에는 치즈 돈가스도 있고 고구마 돈가스,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일본에서는 그냥 거의 제가 기본 돈가스밖에 못 봤거든요.
그래서 고구마랑 돈가스가 잘 어울리나?
약간 이런 생각도 했었어요. 김치찌개인가? 돈가스 있죠.
그게 진짜 제일 충격적이었어요. 그 돈가스의 그 바삭한 식감이 맛있는데 그거를 왜 국물에다가
넣었는지 제가 제일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근데 먹어봤거든요. 괜찮더라고요.
-(해설) 비슷한 듯 다른 한일 문화 음식은 달라도 좋은 결과를 바라는 마음은 같은데요.
아이츄는 오늘 하루 어땠나요?
-관상, 그런 미신, 사주에 관심이 생긴 것 같고 조만간에 또 볼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우와, 이 카페에서도 사주를 볼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색달랐는데요.
우리 아이츄 씨 또 처음 접해본 문화잖아요.
직접 봐보니까 좀 어떤 것 같았어요?
-일본 오미쿠지는 종이를 뽑아서 확인하면 끝나는데 한국 사주 카페에서는 고민도 들어주시고
상담도 해 주시니까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니까요.
꼭 좋은 결과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저희는 마지막 코너 만나보겠습니다.
요즘 드론이 또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이제는 하늘 위에서도 이색 스포츠로 즐기고 있습니다.
짜릿한 드론 스포츠의 세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미래를 여는 기술.
짜릿한 드론 스포츠의 세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하늘을 나는 즐거움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드론 축구 대결까지, 상상 그 이상의 스릴이 펼쳐지는 뜨거운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박경익입니다. 날씨 너무 덥죠?
누구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시원하게 미래형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짜릿한 승부감을 느낄 수 있는 드론 스포츠인데요.
직접 조종도 해보고 또 미션까지 수행을 하면서 또 풍부한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는 그곳으로
저와 함께 떠나보시죠.
-(해설)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즐기는 미래형 스포츠 드론.
날씨 걱정 없는 이 특별한 공간에서 오늘 어떤 흥미진진한 도전이 펼쳐질까요?
-제가 지금 이곳에 들어오자마자 저 그물 안에서 막 드론들이 날갯짓 하는 소리들이 생생하게 들리는데요.
이 화려한 곳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님과 함께 오늘 이야기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에 어떤 행사장을 가든 이 드론 체험존이 굉장히 유행이잖아요.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릴께요.
-제가 좋아하는 드론을 친구들도 체험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저도 체험존을 많이 다니거든요.
이제 행사장 같은 곳, 그래서 저도 이런 걸로 일을 해보고 친구들한테 체험시켜주면 좋겠다 싶어서
생각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조작법도 좀 어려워 보이고 금방 배우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저도 한번 같이 배워볼 수 있을까요?
-금방 배우실 겁니다.
-오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해설) 본격적인 비행에 앞서 가장 중요한 기초 조작법부터 배워봐야죠.
기본 구조부터 조정법, 안전 수칙까지 꼼꼼하게 익히며 드론 파일럿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칩니다.
-오늘 드론 조작을 위해서 기초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교육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륙부터 호버링까지 1인 1기체로 자세하게 우리 대표님께서 설명을 좀 해 드리고 있는데
이렇게 교육을 하시다 보면 안전상의 문제도 그렇고 아무래도 비행 기체다 보니까 조정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좀 어떤 부분에 신경을 가장 쓰고 교육을 하시는지.
-그래서 제가 철제 파이프를 이용해서 만들게 된 계기가 안전하고 항상 드론은 밖에서 날리게끔 돼 있고
이제 직접 만지지 말고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가서 만져주고 하기 때문에 안전을 가장 중요시하고 조작법
같은 경우는 유아용 드론이라서 애초에 설계 자체가 쉽게 되게 만든 거라서 제가 그거를 찾아서
발품을 한 거라서 저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교육이 끝난 뒤에는 어떤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까요?
그럼 드론을 활용한 축구 경기도 그렇고 다양한 게임을 한번 즐겨볼 수 있는 거죠?
그럼 저도 한번 교육을 들어보고 직접 한번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설) 스포츠처럼 신나게 드론을 즐기다 보면 협동심과 집중력도 어느새 쑥쑥 자라게 되는데요.
안전하게 하늘을 향한 꿈을 펼치는 것.
그것이 바로 드론 축구의 진짜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두 친구들 오늘 이렇게 드론 교육도 받고 드론 게임도 하러 왔는데 소감 한마디 해 주세요.
-(해설) 유소년 드론 축구는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깔의 공만 골대에 넣을 수 있는데요.
나머지 두 개는 상대 진로를 막거나 골대를 지키며 수비하는 것이 드론 축구의 기본 규칙입니다.
-기초 조작법을 아주 꼼꼼하게 배워봤으니 저도 실력을 한번 뽐내볼 시간입니다.
이제 저는 수비수를 맡게 됐고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이겨보겠습니다.
자, 다 같이 파이팅 한번.
-(같이) 하나, 둘, 셋, 파이팅!
-(해설) 아이들과 드론으로 맞붙은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시작됐습니다.
골대를 향해 날렵하게 파고드는 드론의 거침없는 비행만큼이나 현장 분위기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요.
놀이하듯 즐겁게 조종법을 마스터하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점 내기, 3판 2선승제에서 지금 현재, 첫 번째 판이 끝났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너무 잘해줘서 이겼어요.
이 조정하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제가 수비수 역할을 맡았는데 와, 이게 참 움직이기도 쉽지 않고 어린 친구들이 훨씬 더 잘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해보니까 어른들과 또 어린이들 다 같이 어우러져서 또 할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
같고 뭔가 성취감도 느껴지는 그런 기분이에요.
그 나머지 두 판이 나왔는데 계속해서 짜릿한 승부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축구공 대신 드론을 골대에 쑥 넣으면 득점.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드론 축구는 실제 전 세계 30여 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으로 발전했는데요.
드론 꿈나무를 키워내고 부산에서 누구나 드론 스포츠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축구를 밖에서 하는 축구가 있고 드론으로 하는 축구 둘 다 해봤는데 뭐가 다른 것 같아요?
-(해설) 드론의 대중화를 위해 짜릿한 스포츠로 발전한 드론 축구.
일체형 풀커버 가드 드론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기초 조작부터 미션까지 함께하며 승패를 떠나 더
넓은 하늘을 향한 아이들의 순수한 꿈과 도전이 이곳에서 더욱 높이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드론 축구 한번 교육부터 실전까지,
드론 축구 경기도 직접 해봤는데 마지막으로 이 방송 보고 계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정말 우리 아이들의 꿈도 이 드론의 힘찬 날갯 처럼 높게 높게 비상하길
바라면서 여러분 더운 날에 아이들과 함께 또 가족과 함께 많이들 오셔서 미래형 스포츠,
드론 스포츠의 세계에 푹 빠져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해설)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이색 스포츠, 드론 축구. 낯설기만 했던 드론은 어느새
아이들의 새로운 꿈이 되고 있는데요.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미래형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드론 조작부터 미션 수행까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었는데요.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생생TV 투데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전해드릴게요.
화면 속 QR 코드에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등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샷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생생TV 투데이 방송은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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