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영상

KNN 생생 TV투데이

등록일 : 2026-08-19 13:20:50.0
조회수 : 348
-셰프의 맛집에서는 부산 경남의 장사 괴물이라 불리는 곽동훈 대표의 단골 초장집을 공개합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무더위를 이기는 제철 과일,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만나봅니다.
-헬란데르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광안리에서 특별한 여름 물놀이를 즐겨봅니다.
-K 문화 가이드,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열린 특별한 전시회를 살펴봅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8월 14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로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즉석 복권 1등에 당첨돼 5억 원을 받게 된 당첨자가 당첨금 전액을 암 투병 중인 친구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친구의 치료비를 조금씩 도와왔다는 당첨자는 친구를 도운 덕분에 이런 큰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돈보다 더 값진 우정, 두 사람의 앞날에 더 큰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일본에서 정체 불명의 불빛이 포착돼 UFO가 아니냐는 추측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한편, 한국에 UFO 은폐 시설이 있다는 음모론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확산이 됐는데요.
하지만 확인 결과 이 시설은 UFO와 무관한 안양 항공무선표지소로 밝혀졌습니다.
반면 일본 영상에서는 드론이나 항공기, 위성과 같은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아직 정확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과연 밤 하늘에 나타난 불빛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남기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이 집 앞에 배달된 우유가 한 달 넘게 감쪽같이 사라지자
CCTV까지 설치했는데요.
범인은 다름 아닌 어린 야생 여우였습니다.
CCTV에는 무거운 유리병을 능숙하게 물고 사라지는 아기 여우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범인은 잡혔지만 귀여운 모습에 해당 주민도 웃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생생TV 투데이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을 위한 본방사수 이벤트 소식부터 전해 드릴게요.
지금 화면 속 QR 코드로 먼저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요.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등 푸짐하게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끝까지 본방사수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생생TV 투데이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철 식재료의 싱그러운 맛을 소개하는 신선한 우리 밥상에서는요.
달콤하고 상큼한 맛에 톡톡 터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샤인머스캣을 만나봤습니다.
잠시 후 만나보고요.
-오늘 첫 코너는 셰프의 맛집 코너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지역 상권을 꽉 잡고 있는 외식업계의 고수가 있는데요.
자영업하는 사장님들 사이에서는 이미 장사 괴물로 또 소문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이 맛집을 보는 기준도 굉장히 남다를 것 같은데요.
부산 장사 괴물의 찐 맛집,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그동안 숨겨왔던 지역 셰프들의 비밀 미식 지도가 펼쳐지는데요.
누구보다 음식의 진심인 사람들, 셰프의 맛집 지금 공개합니다.
부산의 핫플레이스 광안리. 이곳에 외식업계 포식자라 불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치열한 맛집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죠.
맛은 물론 독보적인 차별화로 지역 상권을 꽉 잡았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장사 괴물이라 불리는 곽동훈 대표. 다른 사람이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메뉴를
과감히 선택해 그야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평양 냉면부터 해장국과 베이커리, 그리고 멕시코 음식까지 아니 대표님 대체 못하는 게 뭡니까?
외식업계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 비법, 좀 알려주세요.
수많은 맛집을 경험한 그가 쉬는 날이면 가장 먼저 찾는 단골집은 어디일까요?
부산 하면 흔히들 광안리의 화려한 횟집을 떠올리는데요.
하지만 진짜 부산의 맛은 이곳에 숨어 있습니다.
-간다, 간다, 날아간다, 날아가.
싱싱하다.
-(해설) 싱싱한 횟감을 직접 보면서 고르고 나면 그 즉시 회를 썰어내는데요.
그런데 이걸 어디서 먹냐고요?
여러분 지금부터 부산 어시장의 매력이 펼쳐집니다.
-내려가 있을게요.
-(해설)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 중 하나가 바로 초장집인데요.
구매한 횟감을 가져오면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의 푸짐한 한상 차림 완성.
-통통이 아나고, 돌장어회라고도 하는데요.
이거를 하나 준비해 드렸고 여름 전어회 준비해 봤고 이 사장님 스타일이 이 양파랑 이렇게 채를
썰어서 이렇게 묻혀 주시는 게 특징이고요. 이 초장이 되게 맛있거든요.
초장을 저는 바로 먹지 않고 먼저 제일 처음에 꼬시래기 해초에 초장을 조금 이렇게 부어보세요.
이렇게 해서 이 집의 초장 맛을 한번 즐겨주시고 되게 맛있습니다. 이게 별미거든요.
-(해설) 초장집 왔으니 시작은 초장부터 해야죠.
-초장이 크게 달지도 않고 크게 시지도 않고 밸런스가 적절하게 해 가지고 마치 비빔국수의 소스와
비슷하거든요.
이 꼬시래기 한번 이렇게 비빔국수처럼 면처럼 이렇게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설) 자꾸만 손이 가는 이 맛은 사장님만의 황금 비율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뭘 찍어 먹든 다 맛있을 것 같은데요.
-먹어본 사람마다 그걸로 오니까
-(해설) 자, 이제 만능 소스를 더 맛있게 먹는 곽동훈 대표의 꿀팁 나갑니다.
-비율을 쌈장의 절반 정도를 초장으로 섞으면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 되거든요.
그래서 쌈초장이라고 저는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활어 회를 먹는 맛있게 먹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해설) 이것은 회인가 국수인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그 맛이 어떤지 이야기 좀 해주세요.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 하는 방법을 하나 추가로 소개를 시켜드릴까 싶은데요.
방아를 따로 조금 사 왔어요. 조금 더 회를 얹어서 완벽하네요.
미식이 뭐냐 했을 때 미식은 남들이 모르는 걸 나만 먹을 줄 안다면 난 그게 미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거 한번 경험해 보시면 아, 이게 이런 맛이 있구나.
그게 이제 미식이라고 생각해요.
-(해설) 미식의 세계는 계속됩니다.
이번엔 돌장어의 등장.
-한 번 먹어볼게요.
아, 이거 되게 오랜만에 먹는데 극강의 쫄깃함.
씹으면 씹을수록 그 알알이 터지는 지방이 있어요.
그리고 그 살결이 있는데 통통통 이렇게 터지는,
-(해설) 과거 뱃사람들이 배 위에서 갓 잡은 장어를 신선하고 빠르게 즐기기 위해 먹던 방식입니다.
30여 년의 내공을 그대로 담았는데요. 여러분 아직 한 발 더 남았습니다.
-2000원밖에 차이가 안 나요.
무조건 큰 거 드세요
-(해설) 회 그 자체도 맛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이거 안 먹고 가면 서운하죠.
생선살이 푸짐하게 들어가는데요.
매운탕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매운탕이 아닙니다.
장어 껍질을 오래 끓이면 콜라겐 성분이 진하게 우러나면서 국물이 걸쭉하고 감칠맛이 깊어지는데요.
광안리의 수많은 횟집 중 이곳을 소개하고 싶었던 이유. 넉넉한 인심에 진짜 부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되게 많은 손님들을 만나다 보면 꼭 하시는 질문 중에 하나가 횟집 어디 가면 좋겠냐 이거죠.
아는 만큼 보이는 집이거든요. 여기서는 내가 부산 스타일의 회를 먹어보고 싶다.
그러니까 제가 오늘 설명해 드렸던 전어의 방식이라든지 장어를 먹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말씀하시면 충분히 이 부산의 회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초장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해설) 마! 살아있네, 오늘 저녁 맛있는 부산 즐기러 오이소.
앞으로도 셰프의 맛집, 그 여정은 계속됩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강사님, 오늘 주인공에 대해서 좀 키워드를 좀 소개를 해 주시자면요.
-첫 번째는 명품,
두 번째는 귀족, 세 번째는 반짝반짝입니다.
-명품과 귀족과 반짝반짝, 아, 딱 말씀만 들어도 상당히 좀 좋은 건데, 알겠습니다, 정답은요.
우리 강사님.
-땡, 정답 할 뻔했는데 땡입니다.
-아니 강사님처럼 지금 반짝반짝이고 명품이 어디 있습니까?
그만큼 신선한 우리 밥상에 요리를 가장 잘 해주시는 분인데 물론 강사님도 명품이지만 오늘 식재료
중에 또 가장 명품이 등장했지 않습니까?
우리 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알이 크고 당도가 높은 경북 상주의 샤인머스캣입니다.
-(해설) 보기만 해도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초록빛 포도 샤인머스캣.
한 송이만으로도 식탁 분위기를 바꿔주는 특별한 과일인데요.
딱 이맘때가 제철이라 지금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이 무더운 날씨 속에 물론 이제 시원하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색감으로도 그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 않습니까?
이 샤인머스캣, 그 시원하고 그 영롱한 초록빛깔. 오, 벌써 시원한 감이 옵니다.
빨리 만나고 싶네요. 지금 샤인 머스크 만나러 출발합니다.
이 세상에 눈부신 존재가 세 개가 있다고 하죠.
하나는 빛나는 태양, 그리고 하나는 빛나는 저, 그리고 또 하나의 빛나는 바로 요 녀석.
야, 이 세 개에 빛나는 존재 중에 가장 눈부신 존재는 누구일까요?
제가 먼저 한번 테스트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샤인 샤인합니다. 이 모습을 말하는 저는 머스캣, 샤인머스캣. 아니 샤인머스캣 보니까 반가워서
저도 모르게, 근데요 진짜 지금 이 자태가 굉장히 명품, 명품스럽습니다.
자, 오늘 이 샤인머스캣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려줄 우리 전문가 한번 만나봐야 되겠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이 탱글탱글 영롱한 이 알알 하나 보니까요.
진짜 명품이구나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 샤인머스캣은 어떤 포도인가요?
-샤인머스캣은 요즘 고급 포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청포도 품종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껍질이 얇고 식감이 좋아서 껍질째 먹기 편하다는 점인데요.
또 씨가 거의 없어 먹기 편하고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높은 편이라 알만 먹어도 달콤함이 입안에 확 퍼집니다.
씹을수록 은은한 머스캣향과 망고를 닮은 달콤한 향이 느껴져서 일명 망고 포도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수확은 보통 8월에서 10월 중순 사이에 집중되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가 가장 신선한 샤인머스캣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샤인머스캣 그 처음에 나왔을 때는요.
조금 생소했거든요. 근데 딱 한 입 딱 먹어보고 오, 무슨 맛이지 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은 분들이
좀 손쉽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재배지가 또 많이 늘었다는 말인 것 같기도 하거든요.
-경북은 우리나라 포도주 산지 중 하나인데요.
그중에서도 상주는 포도 재배가 활발한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 지역은 햇볕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편이라 포도가 천천히 단맛을 축적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양에도 유기물이 풍부해 알이 굵고 식감이 아삭한 샤인머스캣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과즙과 단맛이 풍부하게 느껴지고 샤인머스캣 특유의 향도 잘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 우리 전문가님 말씀 듣고 오늘 장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야, 일단 눈 부셔가지고 장을 제대로 볼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좋은 샤인머스캣은 아무래도 색깔을 먼저 보겠죠.
그리고 이게 틈이 없잖아요. 알알이 차곡차곡 박혀 있지 않습니까?
이거 정말 좋은 샤인머스캣입니다. 빨리 장 보고 가겠습니다.
와, 진짜 먹음직스러워요.
-(해설) 샤인머스캣은 너무 큰 송이보다 500에서 700그램 정도의 크기가 가장 맛있다니까요
그 점도 참고하세요.
-오늘 제가 선택한 샤인머스캣입니다.
이 샤인머스캣은요 향긋하고 맛있는 그 샤인머스캣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있지만요.
과연 요리로 탄생되면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까요?
궁금합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알알이 빛나는 초록빛 포도.
경북 상주의 햇살을 머금고 자란 샤인머스캣의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강사님 오늘의 주인공 샤인머스캣 장보고 왔습니다.
딱 걸어올 때 막 명품이 온다 이런 느낌이 드셨죠?
게다가 이 알 한번 보세요.
굉장히 뭔가 탱글탱글해서 이 과육도 상당히 단단한 것 같고 와, 그냥 맛봐도 뭐 맛있겠죠 당연히.
하지만 우리 강사님의 요리의 선택은요.
-오늘은 샤인머스캣의 맛과 향을 살린 샤인머스캣 타르트와 스무디를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 또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샤인머스캣과 함께 쿠키와 크림치즈, 생크림과 버터, 요거트와 슈거
파우더, 레몬즙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샤인머스캣을 더 달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드릴 텐데요.
샤인머스캣을 먹기 전 30분에서 1시간 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드시면 조금 더 달게 샤인머스캣을
즐길 수가 있고요.
그리고 세척을 하실 때는 흐르는 물에 간단히 씻어 주시거나 식초 물에 1, 2분 정도 담가두셨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주시면 좋습니다.
-(해설) 신선한 샤인머스캣은 깨끗이 씻어낸 후 물기를 제거하고 한 알씩 떼어 준비합니다.
비닐팩에 쿠키를 담아 잘게 부순 다음 녹인 버터를 잘 섞어주는데요.
반죽이 완성됐다면 타르트 틀에 담아 모양을 잡아준 후, 냉동실에서 30분 정도 굳혀냅니다.
다음으로 생크림과 크림 치즈를 섞어 부드러운 크림을 만들어주고요.
충분히 식혀둔 타르트 위에 크림을 고르게 펴 발라줍니다.
여기에 미리 손질한 샤인머스캣을 올리고 슈거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하면 샤인머스캣 타르트 완성.
이번에는 스무디를 만들어볼 차례. 믹서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취향에 맞게 갈아내면
시원한 스무디가 완성됩니다.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낸 샤인머스캣 디저트. 간단한 재료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더 좋은데요.
타르트는 견과류를 함께 올려내면 더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고요.
스무디에는 레몬즙을 한두 방울 더해주면 더 상큼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가정에서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음, 정말 맛있겠네요.
-우와, 오 상큼해.
야, 이 톡 터지는 맛 최곤데요. 샤인머스캣 타르트. 일단 제철을 맞은 샤인머스캣이다 보니까요.
톡 터지는 그 싱그러움의 샤인머스캣이 일품이었습니다.
여기다가 고소한 타르트와 함께 부드러운 크림까지, 아, 그냥 이 삼박자가 고루 맞춰지다 보니까요.
디저트계에서는 최고의 명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샤인머스캣 스무디는요 역시 날씨가 덥지 않습니까?
이럴 때 좀 시원하게 드시면요. 갈증까지 날려 볼 수 있는 또 최고의 맛이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맛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 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그 어떻게 동생이에요?
-엄마입니다.
-엄마예요?
우와, 자 오늘 엄마랑 이렇게 나들이 나왔는데 맛있는 요리를 했어요.
혹시 샤인머스캣 좋아하십니까?
와, 자꾸 그렇게 많이 같이 드시는데 오늘은 저희가 샤인머스캣을 활용해서 타르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이 맛을 한번 보시고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머니 만족하십니까?
-네, 맛있네요.
-자, 그러면 오늘의 요리는 10점 만점에 몇 점입니까?
-10점 만점에 10점 입니다.
-10점, 감사합니다.
오늘 만나본 샤인머스캣은요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과일로 면역력과 피부 미용에도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맛과 건강까지 챙기는 이 제철 샤인머스캣. 안 드시면 후회하실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맛과 향이 뛰어난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사전 계약 재배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무더운 여름철 제철 과일로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다음 주에 만나요.
-샤인머스캣을 보관할 때는 알알이 떼어서 보관하기보다 송이째로, 통째로 넣어서 보관을 해야
수분도 지키고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니까요.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코너는 스웨덴 유학생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주셨는데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이 좋아 스웨덴에서 유학 온 주니아입니다.
-오늘은 부산의 어떤 매력을 즐겨보고 오셨나?
-여름 하면 역시 시원한 바다죠.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 광안리에서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왔는데요.
외국인들이 더 즐겨 찾는 수상 스포츠의 매력. 지금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해설) 한국이 좋아요.
그래서 스웨덴에서 날아온 헬란데르 주니아의 바닷마을 유학 일기. 오늘은 광안리에서 여름을
제대로 보내는 법을 배워봅니다.
외국인의 눈으로 본 광안리의 재미, 지금 함께 재미나게 놀아봅시다.
푸른 바다와 낭만이 가득한 부산. 오늘은 헬란데르 주니아와 함께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이제 여름이 거의 다 끝나가고 좀 많이 시원해졌는데 사실 제가 여름 휴가를 못 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저를 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제가 광안리에 왔는데 광안리는 여름만 되면
이런 게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저 이게 뭔지 잘 모르겠고 제가 한번 체험해 보려고 합니다. 한번 가볼까요?
-(해설) 여름 하면 바다, 바다 하면 부산 아이가, 특히 광안리 해수욕장은 관광객도 현지인도
모두 많이 찾는 일등 관광지죠.
여기서 매년 여름만 되면 나타나는 특별한 놀이터로 떠나봅니다.
-저 오늘 여기 처음 와봤는데 혹시 어떤 거 있나요?
-제트보트나 모터 보트 같은 동력을 이용해서 하는 거고요.
무동력은 저희가 직접 노질을 하면서 체험하는 거입니다.
외국인들도 엄청 많이 와가지고 대부분 외국인들이 요즘은 더 많아지고 있어요.
-그럼 저는 옛날에 패들보드 딱 한 번 타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이거 한번 탈 수 있나요?
-예, 가능합니다.
-선생님 근데 오늘 파도가 너무 센 것 같은데 탈 수 있나요?
-빠지는 그 바지선이라는 배가 있는데 거기에서 유래돼서 나온 겁니다.
-저는 또 거기 놀다가 물에 빠지기도 하니까 빠지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그것도 맞는 말 같네요.
-(해설) 물에 들어가기 전 가장 중요한 시간, 안전하게 잘 타는 법을 배워봅니다.
-노 끝 부분을 보면 뭐가 이렇게 약간 휘어 있어요.
보이시나요?
오른쪽을 잡을 때는 오른손이 밑에, 왼쪽으로 저을 때는 왼손이 밑에. 꼭 번갈아가면서 노를
저어주시고 그리고 뒤편에 보면은 꼬불꼬불 선 따라서 리쉬라는 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보드가 저희의 구명조끼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 보드와 안 멀어지게 해주는
용도입니다.
-물 위에서 하는 놀이인 만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
이제 본격적으로 타러 가시는 것 같은데 어땠어요?
-선생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저도 걱정 없이 바다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선생님처럼 저도 보드에서 멋지게 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초보자한테는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과연 주니아 성공을 할까요?
-(해설) 아유, 뭐 그래도 한 2초는 서 있네요.
한바탕 신나게 타고 파도와 함께 멋지게 귀환해 봅니다.
-너무 재밌는데 어떻게 노를 저어도 저어도 그 자리인 거죠?
-오늘 바람이 좀 많이 불어가지고 기상 상황이 조금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 놀러 왔는데 덤으로 운동도 한 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해설) 자, 이번엔 처음부터 궁금했던 빠지로 고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빠지기가 살짝 무섭긴 한데 일단 빠지라고 하니까 빠지에 빠지러 갈까요?
-아, 이렇게 재미있고 또 친절한 분들 만나서 참 재미있게 노신 것 같은데 한국인의 정을 또
제대로 느껴봤겠어요?
-다들 친화력이 정말 좋더라고요.
이분들이 저를 일부러 빠뜨리셨다니까요.
-왜냐하면 빠지는 빠지는 맛이기 때문이죠.
-맞아요. 빠지면서 노니까 정말 시원하고 더위가 싹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슬아슬한 외다리 같은 것도 건너서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 같았어요.
-맞아요. 또 이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이 있죠.
-오, 파이팅.
-다행이에요. 진짜.
-그러면 오늘 너무 재미있게 놀았으니까 사진도 하나.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아요.
-(해설) 그렇게 시작된 주니아의 특급 미션.
물에 빠지지 않고 빠지를 한 바퀴 쭉 돌고 오면 되는데요.
과연 주니아는 성공해서 음료수를 시원하게 얻어먹을 수 있을까요?
-빠지가 또 물에 둥실둥실 떠 있잖아요.
그리고 재질도 미끄러워서 넘어지기 쉬운 것 같은데 그래도 주니아 잘 가는데요.
-일단 음료수를 먹기 위한 것도 있고요.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놀면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조금은 감이 잡히더라고요.
-이러다가 나중에 진짜 버라이어티 나가시는 거 아니에요?
-그럼요 너무 재밌겠는데요.
일단은 그런 날은 저한테는 조금 먼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네요. 미션은 아쉽게도 실패했지만 우리 감독님이 착하셔서 아이스크림이랑
음료수를 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갈 테니까 다음에 또 만나요.
-(해설) 주니아와 함께하는 바닷마을 유학 일기.
다음엔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낼지 여러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저도 몇 년 전에 광안리에서 똑같은 스포츠 직접 즐겨봤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스웨덴에서도 이런 물놀이를 좀 다양하게 즐기는 편인가요?
-그럼요. 스웨덴은 섬도 많고 호수도 많은 나라이니 만큼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데요.
저도 카누나 카약을 자주 봤던 것 같아요.
-부산의 여름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온 모습 보니까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오늘도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만나볼 코너는요.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을 소개해 드리는 K 문화 가이드 시간입니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전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푸른 바다의 도시, 부산의 낯선 미래가 찾아왔습니다.
파도를 넘어 미래로, 예술로 항해하는 해양수도 부산의 특별한 전시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K 문화 가이드 백주훈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부산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이 해양 수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런데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으로 계속된다면
미래의 바다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서 이 미래의 부산을 현대 미술로 재창조해낸
아주 특별한 전시회에 와 봤습니다.
미래의 가상 부산, 지금 저와 함께 만나러 가보시죠.
-(해설) 이번 전시는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이라는 미래 속에서 해양수도 부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대 미술로 재해석하는데요.
다가올 부산의 모습을 만나보며 바다와 공존하는 삶을 새롭게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가 품고 있는 더 깊은 메시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번 전시 담당자분 모시고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관람객들이 이것만큼은 느꼈으면 좋겠다 하는 게 있을까요?
-1부에서는 이 모든 전시가 업사이클링 또는 비치코밍 같은 친환경 요소를 가지고 있는 전시여서
이게 미래의 2050년에 우리의 실제 모습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고요.
2부에는 조금 더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 수 있는 구조로 풀었기
때문에 그런 좀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관전 포인트로 전시를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지금 전시가 다양한 예술 전공자들의 작품이거든요.
그래서 좀 다채롭게 부산을, 바다를, 이 부산항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말씀을 들으면서 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를 한 번쯤은
고민을 해보면서 전시 관람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설) 전시는 크게 2부로 구성돼서 다채롭게 채워지는데요.
공예부터 디자인, 설치, 조각, 회화, 건축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현대미술 언어들이 모여
우리가 한 번도 마주한 적 없는 미래 부산의 풍경을 색다르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곳 파트1 전시장에 들어오니까 정말 아주 깊은 심해에 들어온 것처럼 이 파란 조명이
저를 막 휘감는 것 같거든요.
이곳 파트1 전시장에서는 부유식 도시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해양 폐기물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고 하거든요.
지금 저와 함께 가보시죠.
-(해설) 첫 번째 파트의 전시장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새로운 공간을 상상하고 부유식 해상도시의
설계와 디자인을 통해 미래 부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데요.
업사이클링 등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은 인간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트1전시장에서 가장 먼저 제 눈길을 사로잡은 곳으로 한번 와봤는데요.
해양 폐기물을 수집해서 미래의 삶과 예술을 말씀하고 계신 ETC 블랭크 최명지 작가님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TC 블랭크가 이제 작품에서도 조금씩 묻어나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한번 쭉 둘러보니까 이 해양 쓰레기를 단순히 재활용하는 거를 넘어서서 이 정말
오브제로 재탄생 시키고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부산 해안을 떠도는 물질과 플라스틱 파편들은 서로 다른 형태와 시간의 흔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사이클 오브제로 집중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작가님 뒤에 있는 대표작이죠.
etc blank's floating workspace, 작품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작가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렇게 해양 폐기물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한다는 것이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설) 이처럼 작품을 통해 사라지지 않고 축적되는 물질 속에서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발견하며
예술이 건네는 묵직한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합니다.
-오, 여러분 아까 입구 쪽에서 들렸던 파도 소리가 여기에서 나는 소리였네요.
그리고 파트1 전시장 안쪽으로 더 걸음을 옮겨보면 이 해양이 담고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해설) 이처럼 파트1 전시장에서는 바다 위 도시가 해양 생태계와 상생하는 터전으로 펼쳐지는데요.
업사이클링이라는 지속 가능한 지혜로 환경적 위기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은 인류의 생존을 넘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새로운 삶의 방식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에는 인간과 바다를 주제로 한 파트1 전시장을 넘어서 파트2 전시장으로 한번 와봤는데요.
이곳에서는 기후 위기 변화를 넘어서서 더 다양한 주제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예술적인 바다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해설) 북극 항로가 열릴 부산 북항의 미래를 탐구하는 파트2 전시장.
기후 위기를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새로운 길을 마주하며 해양 도시 부산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합니다.
-이곳에서는 추상적인 회화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살아온 세상을 표현해 내신
이은정 작가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 작품들을 통해서 좀 표현하고 싶었던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그러면 제 뒤에 있는 이제 작가님의 대표작이시죠.
이 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것들을 통해서 관람객들께 전하고 싶었던 의미가 혹시 어떻게 될까요?
-이 부산 항로가 가지고 있는 게 물류 이동뿐만이 아니라 인적 그리고 문화도 교류할 수 있다라는
그런 의미를 담은 그림이고 이 그림을 통해서 부산항에 또 새로운 교류의 형태를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전시된 파도 작품을 보니까 뭔가 덩어리 진 구체적인 형상으로 보이거든요.
이 독특한 형상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정말 이 파도를 통해서 이 사회적인 뭔가 이슈를 뽑아냈다고 하는 게 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설) 이처럼 파트2 전시장에서는 바다와 항구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미래 항구 도시의 풍경부터 세계를 잇는 상상력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며 관람객들을 새로운 항해로
이끌고 있습니다.
-이곳 파트2 전시장에서는 미래의 바다와 도시가 어떻게 공존할지 아주 다양한 작품들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정말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공존할지 고민하게 되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해설)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만나는 특별한 전시, 우리의 현재 선택이 어떤 세상을
만들어갈지 깊은 질문을 던지는데요.
미래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예술의 상상력으로 온전히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 이렇게 전시장 곳곳을 둘러보면서 바다와 예술이 보여주는 미래 부산의 모습을 한번 확인해
봤는데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서 미래 해양 도시를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 계속되니까요.
꼭 한번 여러분 방문해 보시는 거 추천해 드릴게요.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해설) 해양도시 부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었던 특별한 전시.
우리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탐방하는 K 문화 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달 말에는 부산발 북극 항로의 시범 운항이 시작된다고 하니까요.
부산의 앞으로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리면서요.
끝으로 여러분을 위한 본방사수 이벤트 한 번 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화면 속 QR 코드 먼저 접속을 해 주시고요.
저희 본방사수 인증 사진을 SNS 채널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인증샷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생생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