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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생생TV투데이

등록일 : 2026-09-14 13:39:23.0
조회수 : 124
-신선한 우리 밥상, 다가오는 추석 명절상의 단골 메뉴, 호주산 소 찜갈비를 소개합니다.
-K문화가이드 가을밤의 낭만을 채워줄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만나봅니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살펴봅니다.
-TV 동물병원.
오늘은 반려견 흡인성 폐렴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생TV 투데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9월 11일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생생TV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민서입니다.
-생생TV 투데이 오늘 첫 소식은요.
지금 이 시간 가장 궁금한 소식들로 준비했습니다.
핫 이슈만 쏙쏙 짚어드리는 이슈 & 캐치,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한 남성이 로봇을 살짝 밀치는 순간 분위기가 돌변합니다.
로봇이 주먹을 치켜들더니 남성을 향해 발차기 하듯 움직인 건데요.
영상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요즘 로봇은 참지 않는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쓰러진 사람을 발견한 강아지가 앞발로 가슴을 누릅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동작에 AI 영상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왔는데요.
사실 이 영상은 경기소방재난본부가 공개한 반려견 신디의 CPR 교육 영상입니다.
심정지 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하네요.
-비행기 좌석에 한 남성이 테이프로 묶여 있습니다.
이 남성은 기내에서 갑자기 고성을 지르고 주변 승객을 위협하며 소란을 피운 걸로 전해졌는데요.
승무원과 승객들이 함께 나서 남성을 제지했고 결국 좌석에 묶어 상황을 진정시켰습니다.
이후 비행기는 긴급 착륙했고 남성은 도착 직후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한 여성이 전기 자전거를 타고 좁은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 순간 뒤따르던 남자친구가 자전거의 옆면을 발로 밀어버리는데요.
여자친구는 그대로 넘어졌지만 차량과의 충돌은 가까스로 피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여자친구의 통장 잔고를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었다는 반응입니다.
-그럼 생생TV 투데이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 소식 전해드릴게요.
지금 화면을 보시면 QR 코드 나가고 있는데요.
QR 코드 스캔하시고 저희 SNS 계정으로 오셔서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금요일의 생생TV 투데이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 가이드 소개해 드리는 K문화가이드. 오늘은요 양산의 밤을 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물들인 감동의 무대를 찾아가 봤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은 잠시 후에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선한 우리 밥상부터 만나보겠습니다.
곧 다가올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준비한 식재료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찜갈비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신선한 우리 밥상.
자, 올해도 국민 대명절 추석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 추석이 되면요 아무래도 좀 맛있는 거 먹는 거 벌써 그런 상상들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뭐 추석 하면 가족들과 오순도순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 어머님이 해주는 그 갈비찜 아,
그거는 그 사실 그 정답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릴 식재료는 다가오는 추석을 미리 준비하기 위한 장보기 대표 상품인 호주산 소찜갈비입니다.
-(해설) 다가오는 추석 이맘때에는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해지는데요.
이때 장바구니에서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 바로 갈비찜이죠.
온 가족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명절 분위기를 내기에 제격이랍니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최고의 단골 메뉴 찜갈비, 빨리 찜 하러 가고 싶습니다.
지금 장 보러 출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보기만 해도 미소가 끊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로 저처럼요. 왠지 모르게 풍족해진 느낌, 또 풍성한 느낌, 바로 씹고 뜯고는 못하지만 요리를 하고
바로 또 맛보고 싶을 정도의 와, 진짜 호주 청정 소 찜갈비 만났습니다.
아, 기분 좋습니다. 바로 찜하고 싶은데요.
그 전에 우리 전문가님을 먼저 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서 와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찜 한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이 호주산 청정 소 찜갈비,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반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호주 하면 이 청정 자연이 저도 가장 먼저 생각나긴 하거든요.
아니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면요?
맛, 가격, 활용도, 그리고 품질,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네요.
품질이라면 또 구체적으로 어떤 품질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따라서 살밥이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하며 고유의 풍미가 뛰어납니다.
-드넓은 자연에서 내가 뛰고 있는 상상만 해도 벌써 기분 좋아지는데 자, 그런데 아무래도 호주에서 온단 말이죠.
이거 어떻게 유통돼서 오는 건가요?
안전하게 유통되다 보니까요. 또 저희도 믿고 맛볼 수도 있고 자, 그렇다면요
제가 제대로 장을 볼 건데 제가 볼 때는 다 이렇게 붉은색, 너무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좀 잘 고를 수 있는 좀 팁을 주시자면요.
-우선 육색을 보는 게 가장 중요하고 색이 선홍색인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뼈 주변이 너무 색이 짙지 않는지 살밥이 너무 두터워도 조금 부드러움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점 유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랑 거의 비슷한데 혹시 그러면요
소 찜갈비로 생각 나는 요리, 하나 둘 셋 하면 얘기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같이) 갈비찜.
-갈비찜 잠깐 이거밖에 없네요.
-갈비찜 딱 그것뿐입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오늘 요리 벌써 정답 나왔습니다.
갈비찜 나올 것 같아요. 자, 그 전에 장을 봐야 되는데 역시 이 선홍빛,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살코기도 딱 뜯고 맛볼 수 있는 최고의 품질 좋은 이 호주산 찜갈비, 빨리 장 보고 싶네요.
지금 장 보고 출발하겠습니다.
-(해설) 전문가의 팁을 바탕으로 먹음직스러운 호주산 소 찜갈비 열심히 골라봅니다.
-제가 찜한 바로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 아, 정말 두툼한 뼈와 두툼한 살코기가 인상적입니다.
자, 어떤 요리가 나올까요? 바로 그 요리 아니겠습니까?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명절 밥상의 인기 단골 메뉴, 추석 맞이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 장보고 왔습니다.
야, 이거 딱 보이시나요? 오늘의 요리가 보이지 않습니까?
뭔가 이게 검은 게 보여요. 이 간장 베이스 갈비찜 아닌가요?
-명절에 빠질 수 없죠.
오늘은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일품인 명절 대표 음식, 궁중 소 찜갈비를 준비해 봤는데요.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호주산 소 찜갈비와 함께 무와 대파, 표고버섯과 밤, 대추, 그리고 양념장에 들어갈 설탕과 꿀, 간장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요리의 팁은 갈비찜을 하시기 전에 갈비를 찬물에 담가 2, 3 시간 정도 핏물을 빼주시고요.
그리고 한 번 데쳐낸 다음 불순물과 기름기를 제거해 주시고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배이도록 하시는 게 좋습니다.
-(해설) 팁대로 손질한 갈비는 냄비에 물. 통 늘, 대파와 함께 넣어 먼저 끓여주세요.
당근과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 주세요.
표고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2등분 하고요.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재료 손질이 끝났다면 아래 자막을 참고해 달콤한 양념장을 준비해 주세요.
끓여둔 고기가 거의 익으면 건져내서 칼집을 낸 다음 양념장을 넣어서 잘 스며들도록 해 주시고요.
손질한 채소를 같이 넣어서 한 번 더 끓여줍니다.
무가 반 정도 익으면 양파를 넣고 더 졸여내면 완성. 온 가족의 미소를 책임져 줄 궁중 갈비찜. 푹 익혀
부드러워진 육질에 짭조름한 양념이 들어가 최고의 빛깔을 만들어 내죠.
들기만 했는데도 군침이 절로 도는 비주얼, 정말 예술이죠.
뼈에 붙은 고기일수록 더 맛있는 법. 잘 익어서 쏙쏙 빠지니까 어린 아이와 나이 든 어르신이 먹기에도 딱 좋습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명절 단골 메뉴로 자리 잡죠.
어, 창희 씨는 뼈까지 다 드실 기세네요.
-궁중 소갈비찜, 아, 일단 뭐 비주얼 자체가요 대접받는 느낌을 바로 받았습니다.
여기다가 이 달콤한 간장 양념과 그리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이 소고기의 풍미가 결합이 되니까요
상당히 맛있습니다. 그리고 양념이 잘 배어 있다 보니까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데 정말 부드럽다. 아, 너무 좋았습니다.
밥 두세 공기 함께 먹어도 그냥 뚝딱 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우리 아이들까지 최고의 간식 궁중 소 갈비집찜, 여러분 추천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 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갈비찜 보니까 뭔가 이게 고향에 온 것 같은 그런 느낌 들지 않습니까?
-네, 맞아요.
-이번 추석 어떤 음식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저는 일단 1순위가 갈비찜 으로 먹으려고요.
-잠시만요, 지금 보니까 갑자기 갈비찜 생각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항상 추석 명절 되면 가족과 함께.
-네, 맞습니다.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거든요.
자, 그러면 이 갈비찜, 많이 좋아하실 것 같은데 일단 저희가 만든 갈비찜 맛을 한번 보시고 맛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요리는요 10점 만점에 몇 점입니까?
-10점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2주 남았지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명절 단골, 갈비찜을 만나봤습니다.
자, 갈비찜 당연히 맛있죠.
그런데 또 당연히 또 몸에 좋지 않습니까? 어디에 좋습니까?
-호주산 소고기는 항산화 성분을 비롯해 오메가3, 지방산과 철분, 비타민 D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요.
또 콜레스테롤과 지방 비중이 비교적 적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기력 보충과 뼈와 근육을 강화하면 아이들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맛과 건강, 야, 이거 한 번에 일석이조네요.
-이번 주는 추석 명절을 위한 알뜰 쇼핑하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다음 주에 만나요.
-(해설) 가을밤의 낭만을 채우는 찬란한 선율이 양산의 밤을 물들입니다.
KNN 방송 교향악단과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빚어내는 감동의 무대. 2026 더 클래식 in 양산의 현장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안녕하세요.
K문화가이드 백주훈입니다.
오늘 양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서 이 클래식의 울림으로 가득 차고 있는데요.
시대를 뛰어넘어서 마음을 울리는 클래식의 선율 속으로 지금 저와 함께 들어가 보시죠.
-(해설) 2026 더 클래식 in 양산은 클래식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명품 클래식 무대로 준비됐는데요.
특히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이자 클래식 대중화를 이끌어온 서희태 지휘자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고 깊은 감동을 전한다고 합니다.
-수많은 악기를 하나의 선율로 이끄시는 분이시죠?
KNN 방송 교향악단의 서희태 지휘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KNN 방송교향악단의 지휘자 서희태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지휘자님.
이번에 2026 더 클래식 in 양산에 대해서도 소개를 잠깐 부탁드릴게요. 좋습니다.
또 매년이 더 클래식 in 양산, 양산에서 개최를 하고 있잖아요.
이번 양산 무대만의 관전 포인트를 살짝 짚어주신다면요?
-관전 포인트요.
사실 오늘은 이거 밝혀도 되나 모르겠는데요.
시장님께서 오늘 깜짝 연주를 준비하고 계시거든요.
-그렇습니까?
-그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뭐니 뭐니 해도 김정원 씨의 정말 멋진 피아노 연주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인 것 같고요.
또 길병민 씨의 멋진 노래와 퍼포먼스 모든 관객들이 즐거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지휘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서 그만큼 양산 시민들께서도 기대를 많이 하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 한 번 공연도 잘 관람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해설) 특히나 이번 공연에서는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겸비한 김정은 클래식 피아니스트도 함께 무대를 빛냈는데요.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이번 양산 무대에서 펼쳐질 깊이 있는 음악 세계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피아니스트 김정원 님 만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이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고 계신데 이번에 2026 더 클래식 in 양산 참여하게 된 소감도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아, 좋습니다. 이번 선생님의 피아노 협주곡 21번에서 이것만큼은 봤으면 좋겠다 하는 포인트들이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모차르트 하면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밝고 명랑하고 쾌활하고
-통통 튀고
-통통 튀고 순수하고 이런 느낌들일 텐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딱 그 모차르트입니다.
그래서 정말 가장 모차르트다운 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다 생각하고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좋습니다.
저도 사실 이 오케스트라 곡을 직접 보는 거는 처음이어서 굉장히 설레는데 조금 이따가 관람객 석에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해설) 또한 이번 무대에는 묵직하고 부드러운 저음으로 감동을 주는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도 함께했는데요.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답게 양산 무대를 찾은 관객들에게 깊고 진한 여운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크로스 오버 그룹이자 이제 레떼아모르의 리더이시자 또 묵직한 저음으로 사랑을 받고 계신 우리 길병민 씨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2026 더 클래식 in 양산 참여하게 된 소감도 짧게 부탁드릴게요.
아, 좋습니다. 준비해 주신 프로그램을 보니까 정말 다양하게 준비가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혹시 길병민 씨가 준비를 하면서 이것만큼은 꼭 느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있을까요?
-친숙하게 들으실 수 있는 그런 오페라틱 레퍼토리로 준비를 했고요.
오늘의 감상 포인트라 하면 저의 전신을 울려서 내뿜는 육성, 진또배기 성악 발성을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카메라 뒤에 굉장히 팬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우리 팬분들께도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이제 더 클래식 in 양산이잖아요. 양산 시민분들께도 한말씀 부탁드릴께요.
-(해설) 가을밤을 물들일 감동의 무대. 설렘을 안고 찾아온 관객들로 공연장 로비는 벌써부터 기대감으로 가득한데요.
클래식의 낭만 속에서 모두가 하나 되어 감미로운 선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특별한 무대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표정 속에서 정말 이 기대감이 잔뜩 묻어나는 것 같은데요.
잠시 후 시작될 공연에서 황홀한 선율과 또 감동적인 순간들 여러분 기대 많이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채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데요.
일부에서는 양산시장의 특별 연주에 이어 모차르트의 오케스트라 선율과 김정원 피아니스트의 섬세한
협연이 어우러져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 무대는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의 묵직하고 매력적인 아리아와 웅장한 교향곡이 어우러져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전했는데요.
2026 더 클래식 경남의 첫 공연인 만큼 한층 더 신선하고 풍성한 무대로 경남의 가을밤을 품격 있게 물들였습니다.
-어머니 너무 황홀했다. 그쵸?
-네.
-보고 나서 좀 어떠셨어요?
-(해설) 클래식에 깊은 울림으로 물들었던 양산의 가을밤.
이 진한 여운은 따뜻한 위로와 잊지 못할 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수많은 악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이 만들어낸 하루였습니다.
정말 이 웅장한 하모니의 클래식이 지친 일상에 힐링이 되는 것만 같은 시간이었는데요.
오늘 공연의 여운과 감동을 꼭 간직한 채 여러분의 일상으로 힘차게 복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안녕.
-(해설)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채운 고품격 클래식 무대. 오랫동안 가슴 벅찬 설렘으로 남을 텐데요.
우리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을 탐방하는 K문화가이드.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가을과 정말 잘 어울리는 감동적인 무대였는데요.
앞으로도 경남 곳곳에서 이어지는 무대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어서 다음 소식 만나보겠습니다.
지금 전남 여수에 가면요. 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특별한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 생생한 현장 소식 임소연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리포터 임소연입니다.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라니까 정말 색다른 것 같은데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있었나요?
-지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가시면요.
섬의 맛과 멋, 그리고 낭만적인 여수 밤바다까지 진하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해설) 세계 최초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위대한 여정.
푸른 섬과 바다를 품은 여수에서 바다와 미래를 잇는 축제의 막이 올랐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떠나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계 최초의 섬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전남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곳에서는 육지와 섬,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잇는 아주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에게도 소개해 드리려고요. 함께 가시죠.
-(해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섬이 고립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문화, 미래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주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어떠한 행사인지 소개를 먼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곳 주 행사장 말고도 굉장히 둘러볼 곳이 많다고요.
-여수 진모지구의 본 행사장을 중심으로 해서 개도, 그다음에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금오도, 이 두 곳을
또 개최지에 부대 행사가 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우리가 형성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여수의 섬을 배경으로 세계 최초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요.
이 섬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기후 위기에 맞서는 섬의 무한한 가능성들을 다양한 전시관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이게 그냥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를 또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또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전시관 한번 둘러봐야죠.
여기는 어디예요?
거대한 나무가 있는데요.
-자, 이곳의 전시관들은 각각 섬의 이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가장 먼저 주제 섬을 한번 들어와 봤고요.
이렇게 커다란 생명의 나무가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를 가장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어요.
지구촌에 있는 많은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공간입니다.
-(해설) 이 대형 구조물은 높이만 무려 20미터에 달하는 주제 섬의 상징인데요.
외벽을 화려하게 수놓은 미디어 파사드가 더해져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자, 제가 지금 둘러보고 나온 주제섬 나와서 보니까 거대한 미디어 파사드로 만들어진 구조물로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이 지구의 모든 생명이 이곳으로 모여드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다음 전시관도 너무 궁금해지죠.
-(해설) 이어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건강한 바다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해양 생태섬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자, 이번에 둘러보는 전시관은
해양 생태섬입니다.
아름다운 바닷속에 싹 들어온 것 같은데요.
바다 안과 밖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아름다운 바다를 어떻게 건강하게 공존해 갈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어요.
다양한 체험거리들도 있고요. 무엇보다 이 공간 너무 예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을 수가 있다. 약간 인어공주가 된 기분이기도 해요.
-(해설) 도심 항공교통과 수소 선박 실물 전시로 섬과 첨단 기술이 그려낸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관도 빼놓을 수 없겠죠.
아빠와 아들, 삼촌과 형님이 들어오면서 우아를 외치는 미래 섬입니다.
이곳에서는 무한한 해양 자원을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우리가 활용을 할 것인가 이 고민을 좀 해볼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최첨단의 기술이 더해진 우리의 미래의 바다 모습,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해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섬을 주제로 한 영화와 게임, 다양한 섬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문화 섬도 둘러봅니다.
-오, 맘마미아, 맞아요.
사실 그 바다와 섬을 소재로 한 영화와 또 문학 작품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섬 안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 전시관입니다.
여수에서도 이렇게 멋진 바다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해설) 여기에 놀이와 탐험이 결합된 보물섬 체험 공간까지 더해져 섬이 가진 또 다른 즐거움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다고 하죠.
-자, 여기서는 우리 아이들이 바다와 섬을 주제로 해서 꿈과 희망을 펼치면서 또 바다에 대한 애착도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래 놀이부터 다양한 어드벤처, 그리고 게임을 푸는 퀴즈 같은 것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섬에 대한 애착이 더 높아질 것 같아요.
-(해설) 그 밖에도 섬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테마존부터 다채로운 조형물들이 알차게 마련되어 있어 발걸음마다 즐거움을 더합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쫙 펼쳐지면서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 있는 이 풍경을 바라보면서 보고 느끼고 체험을 했더니
오늘은 정말 이 섬에 대한 매력을 제대로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둘러보시니까 좀 전반적으로 어떤 것 같으세요?
어떤 의미에서 좀 보러 오셨으면 좋겠는지 여수로 오시라고 한마디씩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해설) 여기에 더해 섬의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만나는 국제 교류섬부터 먹거리가 가득한 공간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알차게 즐기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 찾아왔는데요.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개막식도 즐겨봐야겠죠?
-자, 이제 여수 밤바다에 어둠이 내려앉고 개막식이 시작을 했어요.
저의 마음에 여수와 섬이 아주 아주 깊게 스며들고 있는 시간입니다.
-와, 이 개막식 오프닝부터 퍼포먼스가 좀 남다른 것 같아요.
-공연 속에 섬의 가치와 또 의미가 담겨 있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저는 특히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를 모티브로 한 이 공연이 정말 재밌더라고요.
지역 축제에서 이렇게 수준급의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것도 굉장히 멋있는 것 같습니다.
또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고 스토리 라인도 굉장히 탄탄해서 엄청 몰입해서 봤어요. 우와, 너무 재밌었어.
-(해설) 마지막으로 여수의 365개의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 하늘을 수놓으며
저마다의 섬이 지닌 아름다움을 환상적인 빛으로 물들였습니다.
-섬이 가진 가치와 가능성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 온몸으로 체험하고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여수 섬박람회. 2026년 11월까지 약 두 달간 계속된다고 하니까요.
여러분들의 가을 나들이 발걸음 이곳으로 옮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해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수많은 섬들이 가진 저마다의 가치와 무한한 가능성을 이곳에서 가득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화면으로 봐도 다채로운 볼거리가 정말 가득했었는데요.
저는 특히 이번에 여수에 300개가 넘는 섬이 있다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네, 맞아요.
저도 이렇게 박람회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오면서 나만의 섬도 어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서 누군가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둘러보고 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이번 가을에 또 나들이 가기에도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요.
생생한 현장 소식 전해준 임소연 리포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알아보는 TV 동물병원 시간입니다.
오늘은 산책을 하다 갑자기 구토를 하고 호흡이 가빠진 토니의 이야기 준비했는데요.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산책을 즐겼던 반려견 토니.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이후 갑작스러운 증상이 시작됐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나빠진 토니의 상태. 대체 토니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지금 TV 동물병원에서 알아봅니다.
오늘의 주인공 토니를 만나기 위해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녀석, 토니는 약 4킬로그램의 작은 체구를 가진 푸들인데요.
토니야, 너 인형이니? 건전지 들어가는 거 아니야?
-토니, 안녕?
-안녕하세요.
-보호자님 우리 토니는 되게 순하고 착한 성격인 것 같은데 평소에는 어떤가요?
근데 이렇게 건강하고 착한 토니가 처음에는 어떤 증상을 보였었나요?
병원에 빨리 데리고 가야겠다 싶었던 결정적인 신호가 있을까요?
-(해설) 구토와 호흡기 증상이 함께 나타난 토니.
이 경우 단순한 소화기 문제가 아닌 또 다른 질환의 신호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재승 수의사와 함께 그 원인과 치료 방법을 알아봅니다.
지난 8월, 점점 처지기 시작한 토니를 데리고 급히 병원을 찾은 보호자. 의료진은 청진과 문진을 통해
토니의 상태를 빠르게 확인했습니다.
원장님 큰 문제 아니겠죠?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선 보다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상황. 의료진은 곧바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토니의 폐에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토니의 진단명은 오연성 폐렴. 흔히 흡인성 폐렴이라고도 부르는 질환인데요.
구토 과정에서 위의 내용물이 식도가 아닌 기도로 잘못 들어가게 되면서 폐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원장님 사실 반려견이 구토를 하는 건 비교적 흔한 일이잖아요.
그럼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떤 증상을 보일 때 흡인성 폐렴이구나를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될까요?
-첫 번째로 호흡수가 빨라지고 노력성 호흡이 생길 수 있고 혀가 파래지고 또는 심한 경우에는 점막이 하얘지는 경우들도 있고요.
그리고 기침을 하거나 그리고 숨을 쉴 때 이상하게 쌕쌕거린 듯한 느낌을 보일 수 있어요.
-근데 또 토니의 경우에는 다른 질환도 있어서 치료가 더 어려웠다고 들었어요.
-심장 질환에 기저 질환이 있어서 그거를 약을 먹이고 관리하는 상황이었거든요.
-(해설) 흡인성 폐렴 진단 이후, 곧바로 입원 치료를 시작한 토니.
폐 염증과 감염을 조절하기 위한 항생제 치료와 기도 속 분비물을 묽게 해 배출을 돕는 네뷸라이저 치료를 병행했는데요.
의료진은 토니의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수액량을 조절하면서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입원 치료를 마치고 다시 병원을 찾은 토니. 아유, 토니 건강해졌겠죠?
-오늘 제가 토니를 만나보니까 컨디션 되게 좋아 보이거든요.
오늘 어떤 검사들 추가로 하실 예정이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해설) 입원 치료 이후 토니의 증상은 빠르게 좋아졌지만 폐에 염증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었습니다.
남아있던 염증은 잘 가라앉고 있는지 기존 심장 질환에 무리는 없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했는데요.
그 결과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치료 전에는 전체적으로 하얗게 보이던 토니의 폐 사진 보이시죠?
치료 후 현재는 정상의 모습을 되찾았고요.
한때 60까지 올랐던 염증 수치 또한 10 미만으로 떨어져 꾸준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아, 다행입니다.
-원장님 이 영상을 봤을 때 이 두 번째 단계에서는 완치가 된 게 아닌데 퇴원을 한 이유가 있을까요?
-아직까지 폐 쪽의 침윤은 조금 남아 있었지만 발열도 사라지고 그리고 청진상에서 들렸던 수포음도 사라지고
염증 값도 정상으로 보이고 우리가 더 중요하게 보는 거는 환자의 임상 증상과 조금 더 빠르게 변하는
여러 가지 지표들 즉, 혈액 검사상의 염증 수치들 일단 가장 중요하게 보죠.
-보여지는 증상이 더 중요한 거네요.
근데 토니처럼 구토를 한 이후에 흡인성 폐렴으로 연결될 때 보호자 입장에서 좀 조심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해설) 갑작스럽게 찾아온 질환. 그리고 그 과정을 건강하게 이겨낸 토니와 보호자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토니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엄마랑 살자 행복하게.
-(해설) 길었던 여름의 끝자락.
토니는 다시 보호자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평소 좋아하던 산책도 꾸준히 하면서 매일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구토 후 이어지는 호흡 이상은 흡인성 폐렴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변화를 보인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빠른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 흡인성 폐렴은 구토뿐 아니라 역류나 삼킴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물이나 사료를 먹을 때마다 이 사례가 들린다면 단순하게 그냥 잘못 걸린 거겠지 생각하지 마시고 꼭 병원을 한번 들러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끝으로 생생TV 투데이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 소식 한 번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시면 QR 코드 나가고 있는데요.
이 QR 코드 스캔해 주시고 저희 SNS 계정으로 오셔서 본방 사수 인증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해운대 워터파크 스파 초대권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생생TV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통해서 다시 보기도 가능합니다. 많은 시청도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주 목요일 이 시간에 더욱더 알차고 생생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같이) 생생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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