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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세모 - 짜릿한 손맛! 산천어와의 한판승부

등록일 : 2026-02-12 10:10:27.0
조회수 : 160
-내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정보 네모
-세모.
-안녕하세요, 김은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민지입니다.
-새해가 되면 새롭게 바뀌는 법과 정책들이 있는데요. 올해도 각 분야별로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졌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제도 그리고 정책들은 우리 시청자분들이 좀 꼼꼼하게 챙기셔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최근엔 온라인상에 2026년 달라지는 교통법규라는 제목의 가짜 정보가 유포되기도 했어요.
-맞습니다. 저도 그 뉴스들을 좀 확인을 해 봤는데요.
우선 스쿨존 제한속도를 20km로 하향하고 전동 킥보드 운전연령을 만 18세 이상으로 올린다.
또 음주운전 기준을 낮춘다 등의 내용이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런 내용들이 다 가짜 뉴스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청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는데요. 이 혼란과 불안감을 조성하는 이런 가짜 뉴스들 올해는 다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가짜 뉴스들을 제외하고 우리 시청자분들이 알면 좋을 만한 새로운 제도와 정책들을 제가 좀 조사를 해 왔습니다.
-민지 씨는 또 어떤 걸 준비하셨어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정부가 올해부터 인구감소지역 관광객들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제도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그럼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 여행을 갔을 뿐인데 여행 경비까지 지원을 해준다는 거죠?
-정확합니다. 제가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자면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에 해당이 되는데요.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로 환급해서 여행 경비로 지원을 하고요.
환급 한도는 단체 20만 원, 개인 10만 원이라고 합니다.
-요즘 또 가족 여행 떠나시는 분들 정말 많잖아요. 이거야말로 놓치면 안 될 너무 중요한 정보네요.
-맞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도 제가 오늘 설명드린 정보를 제외하더라도
이렇게 다양한 새로운 제도, 정책들 꼭 챙기셔서 혜택들 다 누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지역에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좋고 여행객들은 여행경비를 절감해서 좋고 이게 정말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어요.
-맞습니다. 이게 바로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나 올해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20개 지자체를 선정해 지역사랑휴가 지원제도를 시범으로 시행을 하고요.
2027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제도가 생길 정도로 요즘 농어촌 지역에서는 인구 감소 문제가 정말 심각하잖아요.
그런데 축제 하나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불러모은다고요? 어떤 축제일까요?
-이렇게 추울수록 또 뜨거워지는 곳인데요.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축제죠.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드디어 시작을 했군요. 사실 겨울 축제 하면 화천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화천 하면 또 산천어 축제가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올해도 개막 첫날부터 전국에서 몰려든 강태공들로 빙판이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고 하는데요.
영하의 추위도 단숨에 녹여버린 은빛 산천어와의 짜릿한 한판 승부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해설) 꽁꽁 언 얼음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재미가 여기 있습니다.
화천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매년 가장 매서운 추위가 찾아올 때면 화천은 새로운 세상으로 변합니다.
혹한의 추위마저 짜릿한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화천 산천어 축제가 열리기 때문인데요.
올해도 그 명성을 증명하듯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1월 10일 드디어 그 화려한 막을 올린 화천 산천어 축제 개막과 동시에 축제 현장은 산천어를 낚기 위해 모여든 강태공들로 가득 찼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세계 4대 겨울 축제의 명성을 보여주듯 살을 에는 한파가 몰아쳤지만 이곳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은빛 산천어와 조우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긴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낚시하는 거 재밌어요?
-네.
-잡았어요, 물고기?
-아니요.
-쾌활하다. 되게 좀 뭐라고 그러죠? 되게 위축되지 않고 추운데도 활발하게 움직여 가지고 활발한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해설) 이번 축제를 위해 투입된 산천어만 무려 170톤 맑은 얼음 밑을 유영하는 산천어를 잡기 위해 여기저기서 바쁜 손놀림이 이어집니다.
리듬에 맞춰 낚싯대를 흔들며 산천어와 밀당을 벌이는데요.
-아니요, 저 아직 한 번도 못 잡았습니다.
-여기 그러면 앉으신 지 몇 시간 되셨어요?
-한 3시간 좀 넘은 것 같아요.
-3시간 동안 이렇게 계속 하신 거예요?
-네.
-이번이 처음 오신 거예요?
-(해설) 낚시의 재미에 푹 빠진 건 어른들뿐만이 아닙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얼음 밑 세상을 탐험하는 아이들에게 이곳은 거대한 자연 놀이터가 되는데요.
-어머, 근데 잠시만요. 놓쳤다, 놓쳤어.
-잡으신 거 아니에요?
-아니요, 놓쳤어요, 놓쳤어요.
-아쉽다, 이거 흔치 않은 기회인데. 지금 손맛을 느끼신 거 아니신가요?
-그렇죠. 근데 계속 이러고 이거까지 하면 세 번째예요.
-(해설) 그리고 세계인의 축제라는 명성답게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도 눈에 띄는데요.
서툰 손놀림에도 웃음은 끊이지 않고 산천어가 올라오는 순간 짜릿한 손맛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단숨에 낚아챕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시니까 좋으시겠어요?
-네, 너무 좋아요.
-(해설) 처음 해보는 얼음 낚시더라도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오직 업 앤 다운. 이 두 가지만 알면 준비 완료인데요.
단단한 얼음판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낚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얼음 낚시에 푹 빠졌는데요. 이게 바로 초심자의 행운일까요?
낚싯대를 드리운 지 얼마 되지 않아 은빛 산천어를 낚아 올리는 데 성공한 외국인 관광객.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다시 물속으로 보내줍니다.
-나중에 또 오실 건가요?
-물고기 잡으면요.
-(해설) 수많은 산천어와의 짜릿한 승부가 장관을 이루는 이곳. 그런데 낚시의 재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직접 잡은 산천어를 곧바로 요리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이곳만의 놓칠 수 없는 묘미인데요.
즉석에서 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그리고 산천어의 찰진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싱싱한 회도 빠질 수 없겠죠.
산천어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풍미에 푹 빠진 사람들. 차가운 겨울에 더욱 빛나는 이 맛. 이보다 더 완벽한 겨울철 별미가 또 있을까요?
선홍빛 속살이 투명하게 비치는 산천어 회 한 점 차가운 얼음물 속에서 살이 단단하게 차오른 만큼 유난히 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이 일품인데요.
겨울 낚시의 짜릿한 손맛이 최고의 한 입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화천 산천어 축제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이겠죠.
오직 맨몸으로 산천어와 맞서기 위해 모인 용기 있는 도전자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차가운 물속으로 거침없이 뛰어든 사람들.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은빛 산천어를 향해 거침없이 손을 뻗고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으로
산천어를 꽉 움켜쥐는 그 손길에는 그 어떤 낚싯대보다 강력한 에너지가 넘쳐나는데요.
추위는 어느새 짜릿한 쾌감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축제장 인근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들이 이어지는데요.
형형색색 조명 아래 반짝이는 얼음 조각들. 마치 동화 속 세상이 현실로 나타난 듯
눈앞에 펼쳐진 이 황홀한 풍경이야말로 진정한 겨울 왕국이 아닐까 싶은데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어떤 게 제일 재밌어요?
-낚시하는 거요. 아기하고 낚시하고요. 또 그거 구워서 먹고 추운데도 즐거웠어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해설) 그럼 이제 얼음 조각에 몸을 맡겨볼까요? 바람 한 점 없는 실내지만 질주하는 순간 느껴지는 전율만큼은 그 어느 곳보다 뜨겁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가 정말 빠르죠. 늦은 시간까지도 화천의 밤은 여전히 활기로 가득합니다.
겨울밤의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풍경이 곳곳에서 이어지는데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빛나는 화천의 밤은 축제의 즐거움을 끝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나와 보니까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기분이 좀 어떠세요?
-좋네요. 새해 뭐 잘 풀릴 것 같아요, 좋네요.
-화천 산천어 축제 어떤 게 재밌어요?
-고기 잡는 거요.
-핫플레이스 사람도 많고 가족들 오기에 좋은 것 같아서.
-겨울에 꼭 와야 할 곳, 겨울 왕국.
-(해설)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사람들의 웃음과 온기가 가득한 곳 잊지 못할 은빛 겨울의 낭만을 찾아 지금 화천으로 떠나보세요.
-화면만 봐도 현장의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졌습니다.
사실 추우면 몸이 좀 움츠러들기 마련인데 지금 화천이야말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가장 뜨거운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아요, 영하의 날씨도 잊게 만든다는 말이 정말 딱이더라고요.
무려 170톤의 산천어가 풀렸다고 하니까 이게 정말 물 반, 산천어 반이 아닐까 싶은데요.
화면 보는 내내 저도 막 손이 근질근질하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걸 바로 손맛이라고 하잖아요.
정말 산천어를 낚아 올릴 때마다 주변에서 환호성이 터지는데 저도 막 그 손맛 보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더요.
-그런데 민지 씨, 그 산천어가 아무 데서나 살 수 있는 물고기가 아니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는데 어쩐지 산천어 빛깔이 좀 남다르긴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이 산천어는 수질이 조금만 나빠져도 살 수 없는 1급수 청정 지역의 대표적인 상징인데요.
이거야말로 이 화천이 얼마나 물이 깨끗한지를 증명해 주는 셈이죠.
-귀한 물고기였군요. 그런데 이 산천어들을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그래서 화천군에서는 축제 1-2년 전부터 전용 양식장에서 산천어들을 별도로 특별 관리하는데요.
단순히 머릿수만 채우는 게 아니라 얼음물에서도 잘 견딜 수 있게 크기와 활력 그리고 생존율까지 정밀하게 계산해서 방류한다고 합니다.
-우와 1, 2년 전부터 그렇게 준비를 하는군요. 생각보다 계획적으로 이루어지는데 그런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제가 또 걱정인 게요.
그럼 축제가 끝나면 그 많은 산천어들은 다 어디로 가나요?
-걱정 마세요. 축제 후에 건강하게 살아남은 산천어들은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서 생태계를 유지한다고 해요.
-저는 그냥 신나기만 하는 축제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모든 게 다 계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네요.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닌 게요. 얼음 두께까지도 철저하게 관리가 되고 있는데요. 보통은 30cm 이상을 유지하고요.
또 낚시 구멍도 수심이랑 물 흐름 그리고 산천어가 다니는 길까지 조사를 해서 구멍 위치를 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보자 분들도 쉽게 산천어를 잡을 수가 있는 거였네요.
사실 저는 낚시 경험이 없다 보니까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얘기를 듣고 보니까 저도 당장 산천어 잡으러 가도 되겠는데요.
-맞습니다, 추워야 제맛이라는 말이 바로 딱 어울리는 곳이 화천인 것 같은데요.
낚시로 짜릿한 손맛 보고 구운 산천어로 입맛도 달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려한 얼음 조각공원에서 눈까지 호강하면 이게 정말 완벽한 겨울 여행이 아닐까요?
-저도 정말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겨울이 되면 추워서 그냥 집 안에서 휴대전화만 보거나 이불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번 겨울만큼은 화천으로 달려가셔서 산천어 손맛 한번 가족과 함께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음식 이야기를 할 때 자주 하는 말이 있잖아요. 제철이 제일 좋다.
-맞습니다, 과일도 채소도 모두 제철이 최고다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요.
특히나 겨울이 제철인 생선들은 지금 이맘때쯤 살도 오르고 맛도 오를 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만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이 더 짙어질수록 맛있어지는 제철 생선 삼총사의 매력을 만나러 대구로 함께 가보시죠.
-(해설) 겨울이 되면 유독 깊어지는 맛이 있습니다.
차디찬 바다가 키운 제철의 맛 겨울 생선 삼총사의 매력을 맛보러 지금 대구로 떠나봅니다.
첫 번째로 만나볼 오늘의 겨울 제철 생선은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별미 중의 별미 복어입니다.
-제독 처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안에 내장 있는 부분은 정수를 빼고 난 뒤에는 모두 다 버리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눈, 아가미 이런 거는 다 버리고 전문적인 요리 집에서 제독 처리를 제거 받고 그렇게 해야지만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해설) 특히 이곳에서는 복어를 탕이나 찜이 아닌 불고기로 즐길 수 있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정성껏 만든 수제 양념입니다.
-이게 고기가 한번 참기름에 코팅해서 양념을 묻히면 이게 고기가 더 맛있어요.
-(해설) 복어 불고기는 대구의 향토 음식이기도 한데요.
-대구 쪽에 내륙이다 보니까 복어를 접할 기회도 별로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걸 갖고 와서 양념을 해서 오래 즐길 수 있도록 그래서 특화되는 거죠.
-(해설) 복어 불고기의 또 다른 맛의 비결은 전문 시설에서 생산한 콩나물입니다.
-굵기가 이게 일정해야 되고 콩나물도 보면 여러 종류가 있을 거예요.
좀 가는 것도 있고 너무 굵은 것도 있는데 저희들은 좀 일정하게 들어가는 것 같고 이게 찬물에 많이 헹궈야 돼요.
아삭아삭하게 하기 위해서는 뜨신 기운이 없어야 돼요.
-(해설) 신선한 재료에 손길을 아끼지 않다 보니 당연히 맛은 더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매콤한 양념과 탱탱한 복어.
그리고 아삭한 콩나물이 어우러진 대구식 복어 불고기 한 상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특히 복어는 살이 단단해 볶아도 식감이 살아있고 살이 담백해서 매콤한 양념과도 조화를 잘 이루는데요.
또 탕이나 찜보다는 한결 가벼워서 복어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습니다.
친숙한 양념에 특색 있는 식감이 개성을 더해주는 음식인데요.
추위를 물리쳐 줄 매콤한 복어 불고기 여러분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그럼 이어서 두 번째 겨울 제철 생선을 만나볼까요?
그 주인공은 바로 얼굴은 못생겼지만 맛과 영양만큼은 좋은 아귀인데요.
주문이 들어오면 미리 삶아둔 아귀 껍질 무침을 시작으로 부위별 식감을 살린 손질이 이어지는데요.
-아귀에서 가장 빨리 상하는 내장이 요 아귀 곱창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 가게만의 시그니처인데 이거를 낼 수 있다는 거는 그만큼 싱싱한 아귀를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리고 싱싱하기 때문에 이런 내장들도 다 드실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아귀는 버리는 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해설) 아귀 생간과 꼬리회, 껍질무침까지 특별한 에피타이저 3종에 부위별로 쪄낸 아귀가 푸짐한 한 상을 완성합니다.
-이거는 아구 위 밥통이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아구 곱창 그다음에 이거는 아구 알집 그다음에 이거는 아구 간 그래서 일단은 이 내장부터 드시고 난 다음에
밑에 거 드시면 되고 이거 드시기 전에 먼저 이거 아귀 꼬리회랑 아귀껍질무침 그리고 아귀 생간 이거부터 드시면 되세요.
-(해설) 손님상에서 한번 더 먹기 좋게 손질되는 아귀 부위마다 식감도 맛도 달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요.
뜨거울 때 가장 맛있는 간부터 살코기 순으로 맛보는 게 이 집 맛의 정석입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육수는 추운 겨울 속을 달래주기에 딱인데요. 군더더기 없는 담백함이 겨울 입맛을 꽉 채워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나볼 겨울 제철 생선 요리의 대미는 바로 경상도 지역의 향토음식 대구볼찜입니다.
겨울에 살이 차오르는 대구는 예부터 귀한 생선으로 꼽혀 왕실에서도 보양식으로 즐겨왔는데요.
이곳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오른 대구로 찜과 탕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중 찜은 대구의 머릿살만을 활용하는 게 특징입니다.
-뽈떼기찜이라고 합니다. 이제 여기 대구머릿살하고 소라, 게, 새우, 오만둥이, 꽃게, 고니 이렇게 이제 들어가서 같이 골라 먹는 재미도 있거든요, 해물찜처럼.
-(해설) 여기에 양념을 더해주면 끝인데요.
-양념 비법은 특별한 게 없고요. 여기 들어간 해산물 육수가 이제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가게 같은 경우에는 대구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서 간을 세게는 하지 않거든요.
-(해설) 대구 머릿살의 깊은 맛과 해산물 본연의 풍미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양념을 자작하게 볶아내면 완성입니다.
-지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맑은 탕이기 때문에 국물이 전부거든요. 그래서 이 해물 육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대구머릿살이다 보니까 살코기만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주로 많이들 찾아주시죠.
-(해설) 특히 이 집의 대구맑은탕에는 여느 곳과는 달리 냉이가 들어가는데요. 덕분에 국물 맛이 한층 더 깔끔하고 향긋합니다.
추운 겨울철 칼바람에 움츠러든 입맛까지 단번에 돌아오게 만드는 대구 요리의 매력.
-맞지, 친구들아 딱이야.
-(해설) 때로는 매콤하게 때로는 시원하게. 취향 따라 즐기는 대구 요리 한상 겨울에 놓치면 후회할 별미입니다.
매서운 겨울이 있어 더 빛나는 제철의 맛. 맛도 영양도 지금이 딱인 겨울 제철 생선 삼총사로 올 겨울 입맛 제대로 챙겨보세요.
-저는 영상을 보는 내내 정말 배고파서 혼났습니다.
-그러니까요. 복어불고기에 아귀수육 거기다 대구뽈찜까지. 그야말로 겨울 별미들이 따로 없네요.
-저는 그중에서도 복어불고기가 좀 생소했는데요.
대구 지역의 향토음식으로 빨갑게 매콤하게 볶아낸 복어 요리더라고요.
보통 복어 음식 하면 복국이나 탕처럼 이런 국물 요리들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볶으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복국 한번 맛보고 싶더라고요.
-저도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대구뽈찜도 경상도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이더라고요.
대구의 볼살을 매콤하게 쪄낸 요리인데 이게 또 지역마다 조리법이 달라서 그걸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렇게 겨울이 제맛인 생선들을 지역별 향토 음식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거기다가 복어, 아귀, 대구. 생선들의 공통점이 셋 다 흰살 생선이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는 건데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도 마음껏 먹어도 되겠는데요. 상당히 좋은 희소식입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셨으니까 저도 정보 하나 알려드릴게요.
-어떤 거 알려주시려고요?
-한번 들어보세요. 먼저 대구와 아귀라는 이름의 공통점인데요.
바로 둘 다 입이 큰 생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구라는 이름은 한자 그대로 입이 큰 생선을 의미하고요.
아귀는 흔히 아귀라고 부르지만 원래는 악 더하기 위로 쓰던 말이 아귀로 변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악은 문, 턱, 입 등의 뜻을 지닌 고유어로 바로 큰 입 때문에 생긴 이름이라고 하네요.
-사실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던 부분인데 이름의 뜻을 알고 나니까 굉장히 흥미롭네요.
-그렇죠, 원래 생선의 이름에는 그 생선이 가진 특성도 반영되는데요.
참치도 원래 공식 명칭은 다랑어이지만 1950년대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진짜 맛있는
생선이라는 의미에서 진치로 불리다가 한자 진이 순우리말 참으로 바뀌면서 참치가 됐다고 합니다.
-이름에 뜻까지 알고 나니까 이제 정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제철 별미 맛보러 떠나는 여행 한번 계획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워야 제맛인 겨울 축제부터 겨울에 더 맛있는 별미들까지 살펴봤는데
그런데 겨울에 너무 추워서 외출 자체가 좀 망설여지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제가 그래요. 저 정말 이불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오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있는 집은 사실 그게 참 쉽지 않잖아요.
-맞습니다, 특히나 아이들 방학이 되면 부모님들은 더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에너지를 감당하기에 집 안은 너무 좁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오랜 시간 놀자니 아이들이 감기 걸릴까 봐 걱정이 되실 텐데요.
이런 걱정 많은 분들을 위해서 제가 여기를 한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실내에서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실내 명소 베스트 세 곳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해설) 매서운 추위 때문에 외출이 망설여지는 요즘 두꺼운 겉옷은 잠시 내려놓고
실내에서 포근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면 어떠세요?
문화, 미디어, 체험까지 어른,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실내 핫스팟 3곳을 지금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보련입니다.
겨울이 너무 추워서 우리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을까 집에서만 계시는 분들 계시죠?
오늘만큼은 오감이 다양하게 열려 있는 곳으로 풀코스를 준비해 봤으니까요. 같이 함께 떠나보시죠.
-(해설) 강추위도 잊게 만드는 실내 핫플레이스. 처음으로 찾은 곳은 광주의 랜드마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입니다.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 이곳에서 오늘 우리가 둘러볼 공간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어린이문화원인데요.
-따뜻하고 너무 예쁘게 잘 되어 있는데 여기가 또 어떤 곳인가요?
-(해설) 어린이문화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어린이극장을 만날 수 있는데요.
다른 곳과 달리 좌석부터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돼 있습니다.
-진짜 널찍한데요. 이곳이 또 어떤 곳인지 자랑 한 번만 해 주세요.
-(해설) 이어서 둘러볼 곳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지식을 쑥쑥 키워줄 어린이도서관입니다.
-여기 도서관이 맞아요? 색감부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새 단장이 된 건가요?
기존 딱딱한 도서관이 아닌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보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인데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이 자라는 놀이터이자 보호자에게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인 거죠.
이번에 둘러볼 곳은 어린이문화원의 하이라이트이자 아시아의 자연과 생활 문화, 예술을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어린이체험관입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체험용 콘텐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놀이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 생각하고 배워가는 공간인 거죠.
이번에 둘러볼 곳은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유아 놀이터입니다.
-정말 들어오자마자 저도 뛰어놀고 싶은 그런 곳인데요.
-(해설) 매번 비슷한 놀이에 아이도 부모도 지루해질 때가 있죠.
이곳에서는 연령별로 구성된 다양한 놀이 시설을 통해 우리 아이의 관심사와 취향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기 정말 귀엽네요. 외출 한 번을 하려면 수유, 이유식, 기저귀 등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여기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유실은 물론이고 도시락 쉼터까지 조성돼 있어 영유아 아이와 외출하기에 최적의 장소죠.
-저희가 다양하게 둘러봤는데 또 앞으로 오실 분들을 위해서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으로 많이들 놀러 와 주세요.
-(해설) 강추위를 잊게 만들 실내 핫명소. 두 번째 찾은 곳은 담양에 위치한 한 농장입니다.
겉으로 봐서는 여느 농장과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문을 열자마자 싱그러운 향기가 가득 퍼지는데요.
바로 아이들의 자연 놀이터 만감류 체험 농장입니다.
-이곳에 오니까 향기도 막 향긋하고 마음도 너무 좋아지는 것 같은데 이곳이 대체 어떤 곳이죠?
제주도가 떠오른단 말이죠. 제주도가 아니라 이 담양에서 시작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해설) 농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6년 전부터 체험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많네요.
-주렁주렁 열려 있죠.
-그러니까요. 여기서 이제 따보면 되나요?
-맞습니다. 이 과일은 천혜향입니다.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요.
-여기에 막 느껴집니다.
-(해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어떤 맛인지 맛이 궁금한데요. 보련 씨 맛이 어때요?
-맛있죠?
-즙이 터지는 거는 물론이고 달아요, 그냥 달디 달아요. 어떻게 맛있게 나올 수 있죠?
-사랑과 정성을 많이 쏟아부었습니다.
-대표님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져요.
-(해설) 여기서 잠깐 아무래도 체험 농장이니까 만감류 당도나 상품성이 떨어지는 건 아니야 궁금한 분들 계시죠?
-이거 당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제가 보여드려도 될까요?
-라잇 나우! 역시나 저의 미각이 살아 있었던 거예요. 진짜 당도가 엄청 높네요.
그렇게 해야 오신 분들이 정말 함박웃음 지으시면서 가시겠는데요.
-그렇죠, 다들 좋아하십니다.
-(해설) 자연을 배우는 체험형 농장.
그동안 마트에서만 보던 주황빛 만감류가 어떻게 자라는지 살펴볼 수 있고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보니까 또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우리 친구는 어때요?
-(해설) 체험은 물론 놀이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데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놀 수 있어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직접 따서 바로 맛보는 만감류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즐거운 체험이 되겠죠.
-이거 진짜 크다. 이거 한번 제가 따볼게요. 나한테 와라, 뚝. 이렇게 큼지막한 거 보이세요?
내가 땄다니 뭔가 감격스러우면서도 이런 이파리 보세요. 이런 거 선물하면 너무 좋잖아요.
우리가 평소에 볼 수 없는 이런 이파리 부분 이거 보니까 아빠가 생각나나, 엄마가 생각나나 사랑하는 사람이 막 생각나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해설) 당도도 높고 상품성도 좋아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내가 직접 수확한 만감류를 선물한다면 그 자체로도 더욱 의미 있겠죠.
-직접 따는 경험을 해보게 되니까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언제 제가 천혜향, 레드향 거기에다가 한라봉까지 딸 수 있을까요?
여러분 떠나요. 제주도가 아니라 떠나요, 담양 아닐까요?
-(해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만감류를 활용한 체험도 준비돼 있는데요.
그중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만감류 초콜릿 만들기 하나하나 직접 만들다 보니 즐거움이 두 배가 되네요.
-따뜻하고 재미나게 만감류 체험할 수 있는 담양으로 놀러 오세요.
-(해설) 강추위 속 실내에서 즐기는 마지막 베스트 명소는 담양에 위치한 한 전시관입니다.
외관부터 예사롭지 않은데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담양에 이렇게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있는지 처음 알았거든요. 어떤 곳인지?
-(해설) 첨단미디어 기술로 담양의 자연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냈는데요.
-대나무 숲속에 그대로 와 있는 느낌이 그냥 드는데 여기는 어떤 곳인가요? 그렇죠, 그렇죠.
-(해설) 실내에서 만나는 담양의 풍경. 11개의 테마 전시마다 생생한 이미지가 펼쳐져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죠.
여러 전시 중 가장 인기 있는 전시는 바로 청사초롱 빛의 호수인데요.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장면에 푹 빠져드네요.
-이렇게 오니까요. 진짜 뭔가 감동이 밀려오는 그런 기분인데 그만큼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해설) 별도의 포토존이 필요 없습니다. 이곳 자체가 바로 포토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사진 찍을 때마다 너무 잘 나오거든요. 여러분들께서도 인생샷 건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바로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설) 빛과 영상, 사운드로 완성된 11개의 테마 전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 세계로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는 또 다른 느낌인데요.
-(해설) 평생 경험해 보기 어려운 이색 전시에 관광객 모두 이 순간을 사진에 담는데요.
빛과 영상 소리가 만드는 장면마다 마치 작품 속 주인공이 된 듯 몰입할 수 있는데요.
시공간을 초월한 환상적인 풍경에 자연스레 눈과 마음이 머물게 되네요.
여기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까지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 분들을 위해서 어떠한 계획이 또 있을까요?
이렇게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담양을 한번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많이들 놀러 와 주세요.
-(해설) 추위 걱정 없는 실내 나들이 핫명소로 가족과 함께 떠나보세요.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다니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데요.
특히나 광주의 랜드마크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저도 전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여기가
전시랑 공연만 잘 돼 있는 줄 알았더니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도 너무 잘 돼 있네요.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 어른들은 아문당에 가면 전시만 보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있는지는 저도 잘 몰랐는데요.
특히나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연령대별로 놀 수 있는 시설이 잘 마련돼 있기 때문에
좀 더 부모님도 그렇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아이들이 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월요일은 휴무이기 때문에 이 점도 꼭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거기다가 또 인상 깊은 곳이 더 있죠. 보통은 이제 담양 하면 대나무를 많이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이제는 만감류 체험 농장도 생각날 것 같습니다.
싱그러운 만감류가 주렁주렁 열려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니까 이게 너무 좋더라고요.
-맞습니다, 저는 담양 죽녹원을 참 좋아하는데요.
죽녹원 둘러보면서 그 옆에 있는 관광명소들 가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런데 겨울에는 좀 추워서 부담스럽잖아요.
그런데 화면을 보니까 실내에서도 미디어 아트를 통해서 이런 담양의 관광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겠더라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가기 좋은 그런 공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연인과 방문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겨울철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아이들 놀이 공간으로도 좋은 실내 명소 베스트 3곳에서 특별한 추억 쌓아보시면 어떨까요?
-오늘 이렇게 정보의 바다 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다 보니까 벌써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정말 세상에는 새로운 정보들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저희는 다음 이 시간에도 알차고 새로운 정보들 가득 챙겨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여기서 이만 인사드릴게요. 내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정보 네모.
-세모.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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