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RISE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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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RISE 시대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이서정 라이즈사업단장

등록일 : 2026-03-03 14:25:20.0
조회수 : 541
-KNN 지금은 라이즈 시대입니다. 부산은 해양과 항만으로 성장해 온 도시인데요.
도시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파트너가 바로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특성화대학 국립한국해양대학교입니다.
오늘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과 어떤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이서정 라이즈 사업 단장님 함께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정말 오랜 기간 우리나라의 해양 산업을 대표하는 그런 대학이기도 한데요.
최근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 혁신과 또 해양산업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먼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라이즈 책의 어떤 전반적인 비전과 또 추진 방향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죠.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1945년에 개교 이래 지금까지 80여 년간 조선, 해양 그리고 해운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면서 해양 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우리나라 해양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해양 분야 글로벌 리더십의 플랫폼 구축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인재 양성, 산학 협력
그리고 글로벌화 그리고 지역 혁신, 대학 혁신 등의 세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해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해양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해양 산업의 어떤 미래를 잘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이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추진하는 라이즈 체계의 구체적인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하고
또 어떤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이끌고 계신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학의 라이즈 체계의 비전은 해양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미래 해양 플랫폼 구축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첫 번째는 해양모빌리티 분야로서 자율운항 선박과 친환경 선박 기술이 그 주된 분야가 되겠고요.
두 번째는 미래해양 소부장 분야로서 해양 장비, 부품 그리고 소재 산업 분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해양밸류체인 분야로서 금융과 법을 포함해서 해운, 항만 그리고 물류 전반을 아우르는 그러한 산업 분야입니다.
이렇게 세 가지 특성화 분야를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는 6가지의 세부 단위 과제를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산업 선도 연구인재 양성 그리고 미래산업 기반 연구개발 강화 그리고 또 지역 및 대학 글로벌 경쟁력 제고
또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 강화 또 대학 간 공유 협력 기반의 공동 혁신, 대학 캠퍼스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그리고 대학 특화가 기반이 된 자율 혁신 등이 되겠습니다.
-라이즈 체계에서는 오픈 UIC 모델을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또 참 중요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라이즈 핵심 모델로 해양 모빌리티 오픈 UIC 모델이 또 추진이 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또 어떤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신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모빌리티 오픈 UIC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해서 해운, 항만 그리고 물류, 기업들
그리고 연구기관 그리고 지자체가 참여하는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장 맞춤형 교육이라거나 공동 연구개발 그리고 기업의 기술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전체 체계를 구축하면서 217개의 기업들과 기업 협력체를 구축을 했고요.
그리고 또 지산학 협의체도 발족을 하여서 이러한 기반으로 오픈 UIC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연구의 현장성을 높이고 또 기업은 기술 혁신과 그다음에 인력 확보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그런 해양 산업의 성장 모델을 만드는 그런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라이즈 체계가 실제 교육 현장에는 어떠한 성과로 이어지는지 굉장히 또 궁금한데요.
라이즈 체계를 바탕으로 또 여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서 또 굉장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례가 굉장히 눈에 띄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눈 특징 검출을 활용한 딥페이크의 감별 기술 기반의 어떤 웹 기반 플랫폼입니다.
요즘 딥페이크는 굉장히 여러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그런 사회적인 이슈를 좀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러한 기술을 개발했는데 이제 특징은 웹 기반으로 이거를 평가하고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는 것이 굉장히 좀 특징적으로 볼 만한 기술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게차 운용 시에 발생 가능한 잠재 위험 예측 그리고 경고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지게차는 해양 분야의 항만이나 조선소에서 사람이 사람의 힘으로 들어 나르기 어려운
그 물건들을 실어 나르는 데 많이 사용되고 있는 걸 아실 겁니다.
여기에 이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을 해가지고서 지게차를 지게차의 움직임에 따라서
사람이 안전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경고를 주는 그러한 캡스톤 디자인의 결과물입니다.
두 가지가 상을 받았고 그리고 굉장히 좀 흥미로운 결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이렇게 수상에 이어서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또 다양한 해양 특화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이런 교육 모델들은 또 어떤 목표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또 어떤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궁금한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모빌리티 교육 모델 개발이 되겠습니다. 그 안의 내용은 해수 2차 전지 기반의 차세대 해양 에너지 융합 교육 과정입니다.
이는 그 에너지 정책에서부터 2차 전지의 원리라거나 해수전지의 제작 그리고 설계, 선박 응용 기술까지 전체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교육을 다 설계를 하고 하는 그런 교육 체계를 구축을 했습니다.
교육 모델 중에 또 한 가지는 국제수로기구에서 선박의 항해를 위한 지도에 대한 표준인
수로 표준이라고 얘기하는 그 표준을 신규 모델을 지금 강제화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와 관련한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는 국내 최초로 교육 모델을 만들어서 교육 콘텐츠까지 만들고
그리고 또 26년서부터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더욱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더 나아가 부산이 조선 해양 분야의 세계 인류 도시가 되는 그러한 미래를 실현하는 데 저희가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다는 늘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해양 산업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해양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도전하고 또 성장하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발걸음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귀한 이야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라이즈 시대 오늘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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