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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RISE 시대 - 경상국립대학교 황세운 기획처장·라이즈사업단장
등록일 : 2026-03-05 14:41:33.0
조회수 : 511
네, KNN 지금은 라이즈 시대입니다. 지역의 미래는 산업과 인재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는데요.
그 중심에서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거점 국립대학이죠.
경상국립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어떤 지역 혁신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함께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징 사업단 단장이자 기획처장님이신 황세훈 교수님 이 자리에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는데요.
먼저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어떤 전반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서 먼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남도의 라이즈 체계는 지역이 직면한 산업 인구 그리고 사회 문제를 지역 상생의 관점에서 대학의 교육과 연구 혁신
그리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맞춤 인재 양성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종합적인 전략입니다.
이런 방향 속에서 저희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실무해결형 연구를 통해 지자체,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대학의 역량을 지역 성장 동력과 직접 연결하여 청년의 정주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저희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비전은 지속 가능한 경남 발전을 위한 지.산.학 상생 미래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대학 성장을 지역의 발전과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이즈 체계는 대학이 교육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넘어서 지역 혁신의 플랫폼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남의 지역 발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공동 연구,
기술 협력 등을 확대해서 산업 현장에서 바로 요구되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경상국립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의 전략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특히 경남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각 분야별로 어떤 특성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전통적으로 항공, 기계 그리고 생명과학, 바이오 신소재, 화학
그리고 융복합 인문 사회 분야 등 해서 특성화 분야를 지정하고 육성 지원해서 발전시켜 왔습니다.
특히 경남이 보유한 우주항공 방위산업 집적 기반과 연계해서 해당 분야를 대학의 핵심 특성화 영역으로 최근부터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측면에서는 항공우주, 첨단소재, AI 무인체계 특성화 영역으로 융합형 커리큘럼을 통해 가지고
현장 적응력이 높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측면에서도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실용화 중심의 기술 개발과 국책 사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기업이나 연구기관들과 공동 프로젝트, 인턴십 그리고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서
인재 양성부터 기술 이전,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르기까지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 대학은 국가 균형 성장과 대한민국 우주항공 분야를 선도하는 거점 대학으로서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핵심 역할을 다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상국립대학교가 지역 연구 중심 대학을 어떤 육성하는 것을 어떤 핵심 과제로 삼고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방향으로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학은 라이즈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연구를 통한 미래 가치 창출을 발전 방향으로 삼고
지역 연구 중심 대학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석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서 대학원생 대상의 연구 지원 프로그램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그리고 라이즈 특화 교육 과정 등을 기획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1개 학과 300여 명 이상의 대학원생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과제 참여 그리고 장학 지원, 산학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체계화해서 연구 몰입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인도네시아 등 6개국 8개 대학과 공동 연구 국제 교류 협력을 확대해서
해외 우수 인재도 유입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바이오 분야와 첨단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상위권 우수 논문 발표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기술 이전도 확대해서 수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산업 연계 성과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경쟁력에 이어 새로운 어떤 교육 모델로도 확장이 되고 있죠.
특히 연구자가 지역의 현장에 머물면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구특화 워케이션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도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이 사업에 대한 소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연구특허 워케이션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구자가 지역 현장에서 실제로
머무르며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 그다음에 성과를 지역과 공유하는 현장 밀착형 연구 모델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해안에 풍부한 해양, 수산, 관광 이런 자원을 기반으로 연구와 교육,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영 캠퍼스에 위치한 해양과학대학을 중심으로 60여 명의 교수님들하고 지역 기업 그리고 기관
그리고 함께 현장형 워케이션을 운영하고 KMI 공동연구센터 설립 등 해양, 환경, 관광 분야의 융합 연구 허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계형 워케이션 모델 고도화를 통해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교육 모델과 더불어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경상국립대학교만의 어떤 차별화된 전략도 마련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각 시군과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은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또 그리고 지역별로 어떤 방식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학 라이즈 사업단은 총 21개 과제에 연간 약 2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앞서
말씀드린 지역 전략산업 연계 분야 그리고 연구 중심 대학 분야, 컨소시엄 분야 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통영시에는 세계적인 굴 생산지로 유명한데요.
굴 패각에 의한 환경 오염이나 그 처리에 있어서 심각한 지역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업단의 한 과제는 이러한 굴 패류 부산물의 재활용에 재활용을 통한 산업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굴 패각의 재활용을 추진하고 지자체 및 관련 기업과 협력해서
지역 문제를 산업화로 연결하는 지, 산, 학, 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수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그리고 통영시의 지원으로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을 위해서
190억 원 지원 사업을 유치해서 관련 협약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저희 경상국립대학교는 각 지역의 산업과 지역 현안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학생 연구 지원 전략을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네, 지역의 미래 전략은 선택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경남의 핵심 산업을 뒷받침하는 그런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갈 경상국립대학교의 행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지금은 라이즈 시대 오늘은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 중심에서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거점 국립대학이죠.
경상국립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어떤 지역 혁신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함께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징 사업단 단장이자 기획처장님이신 황세훈 교수님 이 자리에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는데요.
먼저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어떤 전반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서 먼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남도의 라이즈 체계는 지역이 직면한 산업 인구 그리고 사회 문제를 지역 상생의 관점에서 대학의 교육과 연구 혁신
그리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맞춤 인재 양성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종합적인 전략입니다.
이런 방향 속에서 저희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실무해결형 연구를 통해 지자체,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대학의 역량을 지역 성장 동력과 직접 연결하여 청년의 정주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저희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비전은 지속 가능한 경남 발전을 위한 지.산.학 상생 미래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대학 성장을 지역의 발전과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이즈 체계는 대학이 교육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넘어서 지역 혁신의 플랫폼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남의 지역 발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공동 연구,
기술 협력 등을 확대해서 산업 현장에서 바로 요구되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경상국립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지역의 전략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특히 경남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각 분야별로 어떤 특성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전통적으로 항공, 기계 그리고 생명과학, 바이오 신소재, 화학
그리고 융복합 인문 사회 분야 등 해서 특성화 분야를 지정하고 육성 지원해서 발전시켜 왔습니다.
특히 경남이 보유한 우주항공 방위산업 집적 기반과 연계해서 해당 분야를 대학의 핵심 특성화 영역으로 최근부터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측면에서는 항공우주, 첨단소재, AI 무인체계 특성화 영역으로 융합형 커리큘럼을 통해 가지고
현장 적응력이 높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측면에서도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실용화 중심의 기술 개발과 국책 사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기업이나 연구기관들과 공동 프로젝트, 인턴십 그리고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서
인재 양성부터 기술 이전,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르기까지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 대학은 국가 균형 성장과 대한민국 우주항공 분야를 선도하는 거점 대학으로서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핵심 역할을 다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상국립대학교가 지역 연구 중심 대학을 어떤 육성하는 것을 어떤 핵심 과제로 삼고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방향으로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학은 라이즈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연구를 통한 미래 가치 창출을 발전 방향으로 삼고
지역 연구 중심 대학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석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서 대학원생 대상의 연구 지원 프로그램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그리고 라이즈 특화 교육 과정 등을 기획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1개 학과 300여 명 이상의 대학원생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과제 참여 그리고 장학 지원, 산학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체계화해서 연구 몰입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인도네시아 등 6개국 8개 대학과 공동 연구 국제 교류 협력을 확대해서
해외 우수 인재도 유입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바이오 분야와 첨단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상위권 우수 논문 발표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기술 이전도 확대해서 수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산업 연계 성과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경쟁력에 이어 새로운 어떤 교육 모델로도 확장이 되고 있죠.
특히 연구자가 지역의 현장에 머물면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구특화 워케이션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도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이 사업에 대한 소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연구특허 워케이션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구자가 지역 현장에서 실제로
머무르며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 그다음에 성과를 지역과 공유하는 현장 밀착형 연구 모델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해안에 풍부한 해양, 수산, 관광 이런 자원을 기반으로 연구와 교육,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영 캠퍼스에 위치한 해양과학대학을 중심으로 60여 명의 교수님들하고 지역 기업 그리고 기관
그리고 함께 현장형 워케이션을 운영하고 KMI 공동연구센터 설립 등 해양, 환경, 관광 분야의 융합 연구 허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계형 워케이션 모델 고도화를 통해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교육 모델과 더불어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경상국립대학교만의 어떤 차별화된 전략도 마련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각 시군과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은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또 그리고 지역별로 어떤 방식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학 라이즈 사업단은 총 21개 과제에 연간 약 2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앞서
말씀드린 지역 전략산업 연계 분야 그리고 연구 중심 대학 분야, 컨소시엄 분야 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통영시에는 세계적인 굴 생산지로 유명한데요.
굴 패각에 의한 환경 오염이나 그 처리에 있어서 심각한 지역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업단의 한 과제는 이러한 굴 패류 부산물의 재활용에 재활용을 통한 산업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굴 패각의 재활용을 추진하고 지자체 및 관련 기업과 협력해서
지역 문제를 산업화로 연결하는 지, 산, 학, 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수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그리고 통영시의 지원으로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을 위해서
190억 원 지원 사업을 유치해서 관련 협약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저희 경상국립대학교는 각 지역의 산업과 지역 현안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학생 연구 지원 전략을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네, 지역의 미래 전략은 선택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경남의 핵심 산업을 뒷받침하는 그런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갈 경상국립대학교의 행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지금은 라이즈 시대 오늘은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