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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RISE 시대 - 부산장신대학교 신용식 라이즈사업단장
등록일 : 2026-03-06 17:30:17.0
조회수 : 424
-KNN 지금은 RISE 시대입니다. 지금 대학은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라이즈 체계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더 긴밀히 연결되고 또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산 장신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어떤 방향으로 지역과 협력하고 있는지,
또 어떤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장신대학교 신용식 라이즈 사업단장님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부산 장신대학교는 라이즈 체계에 발맞춰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먼저 부산 장신대학교 라이즈 체계 전반적인 추진 계획과 또 방향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다문화 장애인 가족 지원을 통합적으로 하기 위한 교육 모델을 새롭게 구축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이 굉장히 부족한 2개의 계층이거든요.
이것을 위해서 우리 학교는 세 가지 교육 모델을 지금 개발 중에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다문화 장애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을 지원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다문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리고 세 번째가 다문화 장애인 가족의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개발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서 참여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발을 디디고 정주하고 취업하고.
그래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대학, 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라이즈 사업의 목표라고 봅니다.
그래서 라이즈 이 체계를 통해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을 돌보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그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또 장애인 가족을 위한 어떤 통합 지원이라는 방향성이 부산 장신대학교의 핵심 가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부산 장신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추진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와 장애인 가족을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이중 취약계층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문화면 다문화, 장애면 장애, 이렇게 개별적으로
사회복지 시스템이나 교육 체계나 이런 것들이 구축되었는데 이번에 우리 학교가 고민했던 것은
이중 취약계층을 함께 통합적으로 그리고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너무나 필요하다고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과 복지를 연계할 수 있는 통합 모델 구축.
이것이 제일 중요한 목표가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또 이어서 경남과 김해 지역을 보면 복지 사각지대가 있어요.
다문화와 장애인 모두 다 복지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중점을 두어서
다문화와 장애를 함께 볼 수 있는 지원 체계 구축하는 것이 두 번째.
그래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자. 그 부분이 핵심이고요.
학교가 단순히 학문을 연구하는 그런 교육기관이기를 넘어서 교육 과정 자체를 개편해서 지역이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자.
기존에 있는 교과목을 세분화해서 다문화와 장애를 지원할 수 있을 만한 과목을 만들고
그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마이크로디그리, 자그마한 또 학위 밑에 학위를
또 부여하는 방식으로 교육 과정 자체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목표를 바탕으로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도 굉장히 다양하다고 들었는데요.
현재 부산 장신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라이즈 체계 진행 프로그램에는 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다문화 장애 가족 지원 연구. 그리고 다문화 장애 학생 이해와 지원을 위한 교과목 편성. 그리고 문화 다양성 교육.
다문화 사회 인성교육, 이런 것들을 새로운 학기에 과목으로 개발해서
모든 학생이 이 과목을 수강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 과정을 개편했고요.
그리고 부모 상담 기초교육. 다문화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 같은 경우는 그 부모님만이 가지고 있는 고충들이 있거든요.
이런 고충들을 수집하기도 하고 집단으로 상담을 진행하기도 하고 교육과 실습과 멘토링
그리고 지역 연계가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통합된 체계를 묶어서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학교의
지금 진행 가운데 있는 라이즈 사업의 현주소입니다.
-이렇게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장신대학교가 전국 단위 성과 포럼에서도 최근 주목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 포럼에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 연계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 중심으로 발표했는지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 부산 장신대학교 같은 경우는 지역 기반의 다문화, 장애인.
다문화와 장애인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사례가 지역 교회 장애인 사역자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그리고 가족 상담, 도전적인 행동 중재.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프로그램이 무엇일지 함께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현재 장신대학교 안에 김해 소재의 특수 국립 고등학교가 연계되어 있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들어와 있거든요.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의 부산 장신대학교 재학생들이 매칭되어서 멘토링도 하고
실제 필요한 직무 연계했을 때 직업 경험을 쌓도록 협업하고 있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사례는 지역의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이 부분이 핵심이라면
두 번째는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이런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장기적인 기반을 조성하는
그런 상호 보완적 의미로 첫 번째 사례와 두 번째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부산 장신대학교가 또 지역 기관, 교회, 학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차원적인
지역 문제 해결을 이끄는 리빙랩으로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이런 기대가 드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기반 위에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참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학교의 전략들이 지역의 현안과 함께 통합되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리빙랩.
그런 리빙랩 대학으로 자리 잡는 것이 부산 장신대학교의 라이즈 체계 목표라고 볼 수 있는데
한마디로 교육과 실습과 멘토링 사업과 지역 연계, 이것을 하나의 체계로.
학교는 교육만 따로 하고 졸업생은 나가서 알아서 취업하는 체계가 아니라 학교가 입학부터 졸업과 정주까지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그런 지역사회의 대학으로
그래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그런 라이즈 선도 대학으로 거듭나는 것.
이것이 부산 장신대학교가 꿈꾸고 있는 라이즈 체계 안에서의 학교의 향후 비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역의 변화는 대학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부산 장신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교육이 곧 실천으로 이어지고 그 실천이 다시 지역의 힘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오늘 그 가능성까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참여하고 또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 장신대학교의 역할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은 RISE 시대, 오늘은 부산 장신대학교의 이야기를 함께해 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이즈 체계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더 긴밀히 연결되고 또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산 장신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어떤 방향으로 지역과 협력하고 있는지,
또 어떤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장신대학교 신용식 라이즈 사업단장님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부산 장신대학교는 라이즈 체계에 발맞춰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먼저 부산 장신대학교 라이즈 체계 전반적인 추진 계획과 또 방향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다문화 장애인 가족 지원을 통합적으로 하기 위한 교육 모델을 새롭게 구축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이 굉장히 부족한 2개의 계층이거든요.
이것을 위해서 우리 학교는 세 가지 교육 모델을 지금 개발 중에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다문화 장애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을 지원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다문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리고 세 번째가 다문화 장애인 가족의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개발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서 참여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발을 디디고 정주하고 취업하고.
그래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대학, 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라이즈 사업의 목표라고 봅니다.
그래서 라이즈 이 체계를 통해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을 돌보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그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또 장애인 가족을 위한 어떤 통합 지원이라는 방향성이 부산 장신대학교의 핵심 가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부산 장신대학교 라이즈 체계의 추진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와 장애인 가족을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이중 취약계층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문화면 다문화, 장애면 장애, 이렇게 개별적으로
사회복지 시스템이나 교육 체계나 이런 것들이 구축되었는데 이번에 우리 학교가 고민했던 것은
이중 취약계층을 함께 통합적으로 그리고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너무나 필요하다고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과 복지를 연계할 수 있는 통합 모델 구축.
이것이 제일 중요한 목표가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또 이어서 경남과 김해 지역을 보면 복지 사각지대가 있어요.
다문화와 장애인 모두 다 복지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중점을 두어서
다문화와 장애를 함께 볼 수 있는 지원 체계 구축하는 것이 두 번째.
그래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자. 그 부분이 핵심이고요.
학교가 단순히 학문을 연구하는 그런 교육기관이기를 넘어서 교육 과정 자체를 개편해서 지역이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자.
기존에 있는 교과목을 세분화해서 다문화와 장애를 지원할 수 있을 만한 과목을 만들고
그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마이크로디그리, 자그마한 또 학위 밑에 학위를
또 부여하는 방식으로 교육 과정 자체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목표를 바탕으로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도 굉장히 다양하다고 들었는데요.
현재 부산 장신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라이즈 체계 진행 프로그램에는 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다문화 장애 가족 지원 연구. 그리고 다문화 장애 학생 이해와 지원을 위한 교과목 편성. 그리고 문화 다양성 교육.
다문화 사회 인성교육, 이런 것들을 새로운 학기에 과목으로 개발해서
모든 학생이 이 과목을 수강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 과정을 개편했고요.
그리고 부모 상담 기초교육. 다문화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 같은 경우는 그 부모님만이 가지고 있는 고충들이 있거든요.
이런 고충들을 수집하기도 하고 집단으로 상담을 진행하기도 하고 교육과 실습과 멘토링
그리고 지역 연계가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통합된 체계를 묶어서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학교의
지금 진행 가운데 있는 라이즈 사업의 현주소입니다.
-이렇게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장신대학교가 전국 단위 성과 포럼에서도 최근 주목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 포럼에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 연계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 중심으로 발표했는지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 부산 장신대학교 같은 경우는 지역 기반의 다문화, 장애인.
다문화와 장애인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사례가 지역 교회 장애인 사역자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그리고 가족 상담, 도전적인 행동 중재.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프로그램이 무엇일지 함께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현재 장신대학교 안에 김해 소재의 특수 국립 고등학교가 연계되어 있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들어와 있거든요.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의 부산 장신대학교 재학생들이 매칭되어서 멘토링도 하고
실제 필요한 직무 연계했을 때 직업 경험을 쌓도록 협업하고 있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사례는 지역의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이 부분이 핵심이라면
두 번째는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이런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장기적인 기반을 조성하는
그런 상호 보완적 의미로 첫 번째 사례와 두 번째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부산 장신대학교가 또 지역 기관, 교회, 학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차원적인
지역 문제 해결을 이끄는 리빙랩으로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이런 기대가 드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기반 위에서 부산 장신대학교가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참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학교의 전략들이 지역의 현안과 함께 통합되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리빙랩.
그런 리빙랩 대학으로 자리 잡는 것이 부산 장신대학교의 라이즈 체계 목표라고 볼 수 있는데
한마디로 교육과 실습과 멘토링 사업과 지역 연계, 이것을 하나의 체계로.
학교는 교육만 따로 하고 졸업생은 나가서 알아서 취업하는 체계가 아니라 학교가 입학부터 졸업과 정주까지
부산 장신대학교가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그런 지역사회의 대학으로
그래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그런 라이즈 선도 대학으로 거듭나는 것.
이것이 부산 장신대학교가 꿈꾸고 있는 라이즈 체계 안에서의 학교의 향후 비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역의 변화는 대학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부산 장신대학교는 라이즈 체계를 통해서 교육이 곧 실천으로 이어지고 그 실천이 다시 지역의 힘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오늘 그 가능성까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참여하고 또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 장신대학교의 역할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은 RISE 시대, 오늘은 부산 장신대학교의 이야기를 함께해 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