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제18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
등록일 : 2024-04-01 17:54:05.0
조회수 : 976
-올해 18회째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
가요대전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벚꽃 도시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임현정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봄을 대표하는 꽃은 단연 벚꽃이죠?
벚꽃 하면 진해죠?
그럼요.
우리는 진해하면 벚꽃, 벚꽃 하면
진해라는 두 단어를 떼려야 뗄 수가
없는데요.
그만큼 아름다운 도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나와 계시는 이곳은 바로
중원로터리라는 곳인데요.
주위를 한번 싹 둘러보실까요?
이곳은요, 여러분께서 아시겠지만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고 있는 100년 된 건물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역사적인 공간이기도
하고요.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화창한 날씨에는
더욱더 아름다움을, 자태를 뽐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갖고 있고요.
오늘은 참가자뿐만 아니라 초대 가수의
무대도 마련하고 있으니까요.
뜨거운 성원으로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8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의 문을 여러분의 힘찬 박수로
활짝 열겠습니다.
-why Delilah~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당신이 날~
-너무 떨리고 긴장되지만 그래도
파이팅해서 진짜 좋은 노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긴장되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많이
연습해 왔으니까 본 실력 보여 주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올라가는 게 너무
감격스럽거든요.
오늘 정말 열심히 해서 내일 본선 경기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우리 아버지!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아파도 울지 못하고~
-다시 찾아~
-벚꽃축제인 만큼 가창력도 보지만 또
호응도 이런 걸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인 거야~
갈 테면 어서 가라지~
행여 나에게 연락할 생각~
-얼씨구 좋다~
박수!
-불러나 주오~
-고맙습니다.
열두 분의 명단이 지금 지회장님 손에 다
있습니다.
한번 발표를 해볼까요?
91번, 김서희.
본선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분들이 내일은 또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될지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본선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파이팅!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부르겠습니다.
진해 파이팅!
진해군항제 파이팅!
-이 좋은 진해에 하룻밤 머물게
되었네요.
내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오늘보다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진해군항제 가요대전이라는 이름은요.
원래는 이충무공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2007년도에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 어느덧 1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역사적인 가요대전이기도 한데요.
오늘 첫 번째 분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2명 중 오늘 첫 번째 무대를 빛내주실
분은요.
경남 고성에서 찾아주셨고요.
홍지윤의 배 띄워라를 불러주실
이규빈 씨를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긴장하지 않도록 뜨거운 박수로
환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또 엄마 생각나는 이런 무대를
또 선보여줬습니다.
우리 단어에 엄마, 아빠 이런 단어들은
가슴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고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도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께 이분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 끝에 계절 끝에 달린 인생, 배진아
사랑해.
제 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아름다운 그녀를 불어볼까요?
배진아 님의 노래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진해로 많이 많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참가번호 6번 다음 분을
모셔보도록 하겠는데요.
정말 멋있게 정장을 딱 차려입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다음 무대는 저 멀리 충주에서
달려오셨다고 합니다.
충주에서 와주신 강병원 씨의 무대를
청해보도록 하겠는데요.
당신이어서라는 곡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을 위한 곡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로
청해보겠습니다.
-멋지다, 그렇죠?
이제 여러분께서 더 즐길 준비가
된 것 같고요.
다음 무대, 여덟 번째 출연자입니다.
박지혜 씨가 준비하고 있는데요.
채희의 한번만이라는 곡을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신나는 무대가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 함께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잘한다!
앙코르, 앙코르!
-이제 또 기쁜 마음을 담아서 축하 공연을
마련해 볼까 합니다.
보이스 퀸 김은주 님의 공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수 김은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앙코르, 앙코르!
-오늘 김은주 님의 멋진 축하 공연까지
만나봤습니다.
다음 무대는요.
여러분들에게 나비꽃이라는 노래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대구에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달려오셨고요.
문정옥 님의 무대를 여러분의 힘찬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요.
나가는 모습도 귀엽다, 그렇죠?
또 아장아장 걸어 나가는 모습으로
퇴장을 해 줬습니다.
오늘 마지막 참가자인 한지우 양의
무대까지 만나 봤습니다.
우리 오늘 열두 분의 참가자에게 여러분,
뜨거운 박수와 환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심사 위원들께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 열띠게 준비를 해 주시겠고요.
여기 계신 여러분을 위해서 오늘 마지막
무대를 선물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별을 불러 보겠습니다.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여러분의 성원 속에 무대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해성입니다.
여러분, 2절은 여러분이 먼저 시작해
주세요.
하나, 둘, 셋, 넷.
여러분 마음!
사랑 반 눈물 반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제18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것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내년에도 찾아주실 거죠?
-(함께) 네!
-그럼,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요대전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벚꽃 도시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임현정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봄을 대표하는 꽃은 단연 벚꽃이죠?
벚꽃 하면 진해죠?
그럼요.
우리는 진해하면 벚꽃, 벚꽃 하면
진해라는 두 단어를 떼려야 뗄 수가
없는데요.
그만큼 아름다운 도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나와 계시는 이곳은 바로
중원로터리라는 곳인데요.
주위를 한번 싹 둘러보실까요?
이곳은요, 여러분께서 아시겠지만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고 있는 100년 된 건물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역사적인 공간이기도
하고요.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화창한 날씨에는
더욱더 아름다움을, 자태를 뽐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갖고 있고요.
오늘은 참가자뿐만 아니라 초대 가수의
무대도 마련하고 있으니까요.
뜨거운 성원으로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8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의 문을 여러분의 힘찬 박수로
활짝 열겠습니다.
-why Delilah~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
-당신이 날~
-너무 떨리고 긴장되지만 그래도
파이팅해서 진짜 좋은 노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긴장되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많이
연습해 왔으니까 본 실력 보여 주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올라가는 게 너무
감격스럽거든요.
오늘 정말 열심히 해서 내일 본선 경기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우리 아버지!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아파도 울지 못하고~
-다시 찾아~
-벚꽃축제인 만큼 가창력도 보지만 또
호응도 이런 걸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인 거야~
갈 테면 어서 가라지~
행여 나에게 연락할 생각~
-얼씨구 좋다~
박수!
-불러나 주오~
-고맙습니다.
열두 분의 명단이 지금 지회장님 손에 다
있습니다.
한번 발표를 해볼까요?
91번, 김서희.
본선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분들이 내일은 또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될지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본선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파이팅!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부르겠습니다.
진해 파이팅!
진해군항제 파이팅!
-이 좋은 진해에 하룻밤 머물게
되었네요.
내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오늘보다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진해군항제 가요대전이라는 이름은요.
원래는 이충무공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2007년도에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 어느덧 1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역사적인 가요대전이기도 한데요.
오늘 첫 번째 분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2명 중 오늘 첫 번째 무대를 빛내주실
분은요.
경남 고성에서 찾아주셨고요.
홍지윤의 배 띄워라를 불러주실
이규빈 씨를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긴장하지 않도록 뜨거운 박수로
환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또 엄마 생각나는 이런 무대를
또 선보여줬습니다.
우리 단어에 엄마, 아빠 이런 단어들은
가슴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고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도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께 이분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 끝에 계절 끝에 달린 인생, 배진아
사랑해.
제 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아름다운 그녀를 불어볼까요?
배진아 님의 노래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진해로 많이 많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참가번호 6번 다음 분을
모셔보도록 하겠는데요.
정말 멋있게 정장을 딱 차려입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다음 무대는 저 멀리 충주에서
달려오셨다고 합니다.
충주에서 와주신 강병원 씨의 무대를
청해보도록 하겠는데요.
당신이어서라는 곡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을 위한 곡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로
청해보겠습니다.
-멋지다, 그렇죠?
이제 여러분께서 더 즐길 준비가
된 것 같고요.
다음 무대, 여덟 번째 출연자입니다.
박지혜 씨가 준비하고 있는데요.
채희의 한번만이라는 곡을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신나는 무대가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 함께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잘한다!
앙코르, 앙코르!
-이제 또 기쁜 마음을 담아서 축하 공연을
마련해 볼까 합니다.
보이스 퀸 김은주 님의 공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수 김은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앙코르, 앙코르!
-오늘 김은주 님의 멋진 축하 공연까지
만나봤습니다.
다음 무대는요.
여러분들에게 나비꽃이라는 노래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대구에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달려오셨고요.
문정옥 님의 무대를 여러분의 힘찬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요.
나가는 모습도 귀엽다, 그렇죠?
또 아장아장 걸어 나가는 모습으로
퇴장을 해 줬습니다.
오늘 마지막 참가자인 한지우 양의
무대까지 만나 봤습니다.
우리 오늘 열두 분의 참가자에게 여러분,
뜨거운 박수와 환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심사 위원들께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 열띠게 준비를 해 주시겠고요.
여기 계신 여러분을 위해서 오늘 마지막
무대를 선물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별을 불러 보겠습니다.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여러분의 성원 속에 무대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해성입니다.
여러분, 2절은 여러분이 먼저 시작해
주세요.
하나, 둘, 셋, 넷.
여러분 마음!
사랑 반 눈물 반
-(함께) 진해성, 진해성, 진해성!
-제18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것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내년에도 찾아주실 거죠?
-(함께) 네!
-그럼,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