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2024 부산 홈테이블 데코 페어

등록일 : 2024-06-03 14:11:44.0
조회수 : 602
-KNN 특집 2024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준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나운서 박경익입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홈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2024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 올해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을지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되는데요.
-저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트렌드를 둘러볼 수 있어서 굉장히 떨리는데요.
5월 30일 목요일 벡스코 본관 제3홀에서 개막해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가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서요?
-맞습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부터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까지 홈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이곳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이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5월 30일 목요일에 개막해서 6월 2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전시장 본관 제3홀에서 개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게 올해로 12번째 맞이하는 경남 지역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인데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션은 물론이고 홈 스타일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또 특히 이번 전시회는요.
블루아트페어와 동시에 개최가 됐거든요.
홈 스타일링과 아트를 한자리에 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더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회로 준비가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오셔서 올해는 어떤 인테리어가 유행인지 인테리어는 조금 어떻게 하면 좋은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전에 저희가 만나보면 좋을 특별한 분을 또 모셨잖아요.
-누구시죠?
-우리나라 제1호 공간 크리에이터이시죠.
정리, 정돈의 달인.
저희 집에 모시고 싶습니다.
이지영 대표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대표님.
올해도 또 함께하게 되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요.
우선 우리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리겠고요.
또 2024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 참석하신 소감도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입니다.
지금 제가 부산 홈테이블 데코에 세 번째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뭐 매년 다양해지고 게다가 막 특별해지고 있더라고요.
저 많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대표님 뵈니까 저희도 막 들뜨는데요.
오늘 인테리어 꿀팁 많이 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올해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는 자연과 조화로운 공간을 선보이는 또 특별관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던데 공간에 자연 요소를 더해서 보는 즐거움은 물론이고 또 심적인 편안함까지 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도 좀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 이후에 우리가 집의 기능이 엄청 많이 다양해졌잖아요.
홈 짐이라든지 홈 카페라든지 다양한 기능이 더해지면서 물건들이 늘어났죠.
그러다 보니 다소 피로해졌어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이 우리 집에 쉼의 기능을 넣고 싶다.
자연과 같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번에 특별관에서 자연과 조화로운 공간이라는 그런 특별한 테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많은 분이 기대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진짜 우리 집에 자연을 들이셔서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말 이제는 집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휴식에 대한 기능은 여전히 강조가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좀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을 제시한다고 하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저는 이번 전시회 쭉 둘러보면서 눈에 띄는 것들이 몇 개 있었는데 홈패브릭 제품 같은 거라든가 도자기 작품들이 좀 많이 보이더라고요.
-중요한 요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홈패브릭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집에 진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침구라든지 커튼이라든지 이런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이 아주 아주 중요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디자인에 너무 치우치지 마시고요.
기능을 꼭 살피셔야 합니다.
알레르기 있는 집안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죠.
-그리고 또 암막을 필요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능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또 저 기능만 생각하면 우리 집이 심심하잖아요.
도자기와 같은 것들을 우리 집에 들여서 집을 좀 갤러리처럼 멋지게 꾸미셨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부터 오브제와 같은 실용성 있는 것까지 있으니 여러분 하나도 놓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도자기 말씀하셨지만 올해도 눈여겨볼 게 전시장을 아름답게 채워줄 갤러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더라고요.
-진짜 여러분, 집에 갤러리처럼 한번 꾸며보세요.
그러려고 하면 여백이 필요한 건...
갤러리에는 여러분 많은 것들이 있지 않습니다.
여백 있고 그리고 그곳에 작품이 있고 그리고 여러분 빛과 향을 꼭 한번 같이 채우시면 우리가 무한한 상상력을 여러분이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백이라든가 빈 공간에 대한 고민 좀 있으셨던 분들은 이곳 전시에 참여하셔서 홈 스타일링을 제안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금 대표님과 2024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만의 특징에 대해서 아주 낱낱이 파헤쳐보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 외에 인테리어와 관련된 부분은 잠시 후에 이야기 더 자세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요.
노승혜 리포터가 지금 인테리어의 작은 변화가 주는 큰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 최신 인테리어를 온몸으로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해설) 주거 공간일 경우 편안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더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20224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는 공간에 대한 가치를 담은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홈테이블데코페어.
저는 조금 더 알차게 즐겨보기 위해서 이곳에 왔는데요.
한눈에 봐도 아주 감각적인 제품들이 가득한 그곳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해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현대 생활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특별한 가구가 기다리고 있는 곳입니다.
가구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 들어서자마자 아주 모던하고 세련된 이 디자인들이 눈에 확 띄는데요.
여기 어떤 곳인가요?
-모듈형 가구를 국내 생산하고 있는 가로수길 쇼룸이고요.
모듈 가구 중에 가장 오래되면서 진보된 방식인 폴이랑 튜브를 이용해서 조립하는 스위스 할러 시스템과 동일한 원리로 제작돼서 추후 분해, 재구성이 가능하고요.
수준 높은 완성도와 탁월한 컬러 선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이 모듈형 가구가 생각보다 역사가 굉장히 길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좀 모듈형 가구 그리고 할러 시스템에 대해서 좀 생소하시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조금 더 알 수 있을까요?
-저희는 모듈 가구를 대표하는 스위스 브랜드와 동일한 원리로 제작하고 있는데요.
1965년 기능주의 건축가 프리츠 할러가 디자인한 할러 시스템을 통해 현재는 모듈 가구의 대명사로 불리며 최고의 모듈 포니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해설) 조립과 분해가 간편한 모듈형 가구는 미니멀리즘적인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 오늘 모듈 가구 소개를 받았는데 장점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뭔가 이렇게 작은 가구 하나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크게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이동도 굉장히 좀 편리할 것 같고요.
그런데 이 외에도 또 다른 장점도 있다고요?
-네, 저희는 여기 튜브랑 폴로 된 그런 모듈형 가구라서 분해랑 조립이 가능하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데요.
보통 이사를 가시거나 리모델링 같은 거 원하실 때 공간의 변화를 좀 하고 싶을 때 다 완전히 분해했다가 다시 새로운 가구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게 저희 큰 장점입니다.
그럴 때 가구를 또 버려야 하면 가구 폐기물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친환경적인 강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해설)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춰 필요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는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모듈 가구가 굉장히 이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또 튼튼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재가 어떤 건지도 궁금해요.
-저희 볼은 여기 황동 제작이고 저희 튜브는 상당한 두께의 철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튼튼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저희 패널은 우드 패널인데 자작나무 합판에 도장 마감으로 되어 있고요.
SE 제로 등급 친환경 우드를 사용해서요.
친환경 자작 합판으로 내구성이 견고한 편입니다.
-(해설) 모듈형 가구의 가장 큰 장점은 취향에 따라 공간을 더욱더 창의적이면서도 개성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개인 취향대로 또 맞춤 설계를 해주시니까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또 요즘 트렌드가 궁금해요.
-요즘 최근 고객님들 상담 내용을 보시면 한 가지 크기보다는 조금 다양한 크기, 내가 사용 목적에 맞는 크기와 그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를 원하시는 추세거든요.
저희 제품은 런던이라는 제품이 있는데요.
내부 공간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도어는 드롭다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크기에 비해서 많은 수납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컬러는 옐로우 빈티지라는 컬러로 그리고 높이가 조금 낮아서 침대 옆에 두는 그런 협탁으로도 잘 쓰이고 있어요.
칼이라는 제품은 칸마다 사이즈가 다른, 비례가 서로 다른 걸로 되어 있는 제품이고요.
높이나 깊이 등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형태로 구성할 수 있는 모듈 가구의 특징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 다음으로 제일 잘나가는 차이티라는 컬러인데 밝은 베이지 색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설) 모듈형 가구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쳐봤다면 이번에는 유럽풍 가구와 소품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섬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이곳에 들어오는 순간 눈이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규모도 상당히 크고요.
둘러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할 것 같은데 이 공간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 회사는 유럽 고급 가구를 수입하는 업체고요.
저희 주로 체코나 폴란드, 덴마크 등에서 독점으로 브랜드를 가져와서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습니다.
-(해설) 5층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스타일과 기능을 갖춘 유럽의 가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해설) 견고한 목재와 세심하게 처리된 마감재는 내구성을 높이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제공하는데요.
고전적인 우아함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구는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또 이 나무 소재의 가구는 뭔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하고 그러면서도 아주 편안한 느낌을 준단 말이에요.
이 의자가 뭔가 사연이 담겨 있을 것 같아요.
-163년이나 되는 오랜 기간 동안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니라 하나하나 저희가 정말 핸드 크래프트, 말 그대로 그냥 다 100% 수작업으로 진행을 하는 거고 저희가 이렇게 비치목을 사용하는데요.
비치목을 사용하다 보니까 가볍지만 내구성이 굉장히 강한 게 특징이라서 대를 이어서 몇십 년이 지나도 할아버지가 쓰던 의자를 자녀가 물려 쓰는 그런 체어입니다.
-(해설) 체코의 국목 가구 제조업체가 만든 의자에는 깊은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지금 앉아 계신 이 락킹 체어 같은 경우에는 피카소, 유명한 피카소라는 화가가 정말 많이 애용하고 많이 많이 좋아한 의자 중에 하나라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용했던, 실제 사용했던 의자 디자인입니다.
-이 곡선미가 정말 아름다워요.
진짜 작품 같아요, 사실.
이게 나무인데 핸드메이드로 작업을 했다니까 믿겨지지 않거든요.
-지금 이 의자 같은 경우에 저희 벤트우드 공법으로 작업이 되는 제품이고요.
이렇게 밴딩을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길게 이 모양대로 길게 빼서 절삭을 한 다음에 4, 5개월 정도를 바짝 말립니다.
건조를 하고 건조한 것을 100도씨에 넣고 쪄서 망치질을 해서 이렇게 핸드메이드로 하나하나 다 구부리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해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또 다른 의자도 구경해 볼까요?
-여기 지금 주인공들이 많이 보이네요.
레드카펫에.
이 제작 방식을 한번 설명을 들으니까 조금 더 다르게 보이는데 이 곡선이 굉장히 유려합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의 의자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전체 다 인기가 많이 있지만 지금 앞에 보시는 것처럼 얘는 체어 14라고 하는 저희 시그니처, 그러니까 가장 먼저 163년 전의 최초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디자인이 먼저 나왔고 요즘 최근에는 이 이후에 디자인된 체어 18이라는 아이인데 얘는 이제 체어 14에서 곡선미를 더해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약간 등받이, 백레스 모양이 조금 달라요.
이곳은 저희가 폴란드 제품을 전시를 해 놓은 공간이고요.
지금 보시면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유리섬유 재질이에요.
유리섬유 재질로 반짝거리는 게 굉장히 특징인데 지금 보시는 것과 앉아 보시면 정말 착석감의 편안함을 확 느끼실 수 있습니다.
폴란드 제품인데 만들어지고 나서 50년 동안은 공산 국가 체제 때문에 생산되지 못하다가 2012년에서야 박물관에만 있던 이 제품이 실질적으로 생산이 되었고요.
저희 회사가 독점으로 지금 현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해설) 유리섬유는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운 재질인데요.
이동과 재배치도 편리해 실용적인 인테리어 가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다양한 컬러의 모듈형 가구부터 그리고 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들까지 아주 다양하게 만나봤는데요.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 인테리어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변화를 꿈꾸시는 분들 꼭 놓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인사드리고요.
조금만 더 구경하다 갈게요.
-(해설)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들, 어떠셨나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집안의 분위기도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노승희 리포터 잘 보고 왔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모듈형 가구부터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유럽 스타일의 가구와 소품까지 만나봤는데요.
특히 고급스러운 소재와 견고한 마감 처리를 통해서 아름다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제품들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준희 씨는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뭐 일단 저곳이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
저희 집에 그대로 옮기고 싶다 하는 생각뿐이었는데요.
따뜻한 톤의 나무 가구는 아무래도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잖아요.
그리고 금속과 유리 가구는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주니까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그런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를 찾는 재미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2024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를 좀 더 생생하게 즐기고 있는 두 사람 불러보려고 하는데요.
다양한 부스 둘러보고 있는 두 리포터 불러보죠.
임소연, 백찬희 리포터 나와주시죠.
-홈 스타일링의 트렌드를 알아볼 수 있는 곳이죠.
-가구부터 소품 미술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4.
-홈테이블.
-(함께) 데코페어!
-저희는 지금 그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는 6월 2일 일요일까지 열린다고 하고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리빙 전시회입니다.
-매년 초여름쯤되면 부산에서 이렇게 홈테이블데코페어 꼭 찾으러 다니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특히나 올해는 블루아트페어까지 함께 열리고 있어서 홈 스타일링이랑 아트까지 같이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어요.
-그럼요, 그럼요.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저희가 얼른 감상하러 한번 가 볼게요.
-어떻게 같이 갈까요?
아니면 개인 취향 존중?
-존중, 존중.
-존중, 좋아요.
-우리 따로 한번 출발해 볼까요?
-좋은 거 있으면 삐삐 쳐줘요.
-삐삐가 뭐야.
지금.
-(함께) 출발합니다.
-저는 제일 먼저 블루아트페어 현장으로 왔거든요.
여러분, 보세요.
미술관을 옮겨놓은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지죠?
안녕하세요?
정말 굉장히 멋진 작품들이 많은데 이 부스 소개 좀 해 주세요.
-일단은 여기는 전체적으로 저희가 갤러리 한 40여 군데가 참여하는 블루아트페어 존이에요.
그래서 기존에 홈테이블데코페어의 홈 인테리어 디자인과 저희 순수 예술의 만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순수 예술과 디자인이 만났어요.
그러면 여기 오게 되면 제가 얼핏 보기에도 규모가 굉장하거든요.
몇 분의 작가님과 몇 점의 그림들을 저희가 볼 수 있는 건가요?
-보통은 저희가 추산하기로 부스 개수 대비해서 약 500여 명의 작가분들.
그리고 1500점 이상의 작품들이 여기에 꽉 차 있습니다.
-진짜 미술관 따로 갈 필요 없이 블루아트페어 현장에 오면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네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이게 또 설명을 듣고 이렇게 보면 더 깊이 있게 보일 수 있게 되잖아요.
-그럼요.
-저에게 추천해 주시고 싶은 작품 있으실까요?
-여기는 황제성 작가님이라고 우리가 원하는 이상향들을 동화적으로 동심의 세계로 표현하시는 작가님이세요.
-색감만 얼핏 봐도 제가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피노키오가 등장한다는 것 자체가.
-그럼요.
-굉장히 설렙니다.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피노키오를.
-요소, 요소 너무 예쁘게 다 구성되어 있어서 많이 좋아하시는 작품이에요.
-그림 여기에 다양한 작품 말고 또 꼭 보고 가야 할 작품이 있을까요?
-저희 블루아트페어에는 그림 말고 입체로 되어 있는 조형 작품들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그 작품이 이렇게 귀여운 토끼가 현대인에게 꿈꾸는 토끼가 있습니다.
-진짜 오시면 풍성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있고요.
오히려 너무 급하게 오지 마시고요.
시간의 여유를 넉넉하게 두시고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우리 한국의 전통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는 도자기 부스입니다.
너무 예쁘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남다른 도자기 작품들이 쫙 있는데 부스 소개 좀 해 주세요.
-저희는 이천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도자기 공방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도자기, 이렇게 그릇, 찻잔 이런 거를 생각하면 굉장히 정적이고 단조로운 무늬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색감이 굉장히 화려해요.
-저는 신 플러스 보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장식을 그림으로 포함을 준 거예요.
-보통 도자기 하면 우리가 밥을 먹는 식기로 사용한다든가 찻잔으로 사용한다는 정도만 생각했는데 깜짝 놀랐어요.
-왜요?
-지금 제 앞에 조명이 보이는 거예요.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가요?
-그럼요.
도자기는 그릇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는데 저희 부스에서는 조명이나 취침등, 자동차 취침등, 다양하게 그림으로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진짜 시간과 정성, 거기에 그림이라는 아름다운 또 하나의 예술이 덧대어진 정말 멋진 작품이에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꼼꼼히 한번 저도 둘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보세요.
이거 너무 독특하다.
식탁 매트인데 스테인리스 소재인 것 같아요.
맞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이게 식탁 매트가 스테인리스 소재 맞나요?
-맞습니다.
저희 스테인리스 식탁 매트는 고객님들의 니즈를 많이 반영한 제품인데 기존의 패브릭이나 실리콘으로 된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선호돼서 사용됐었는데 그것들의 단점을 많이 보완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염이라든가 먼지 달라붙음, 색 베임, 찢어짐.
이런 것들이 완전히 없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환경 스테인리스 매트입니다.
-관리가 굉장히 수월하네요.
뭔가 아이디어 제품이 있는 거 보니까 제 뒤에 있는 이 베개도 굉장히 특별할 것 같거든요.
-맞습니다.
사람들이 자면서 30번 이상을 뒤척이는 이 베개에서 가장 최적의 수면 온도를 만들어주는 저희 독일 첨단기술력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하면.
-하얀 거 보이세요?
-그래서 자면서 최적의 수면 온도를 유지해 주고 그리고 최첨단 저희 점탄성 폼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경추 베개가 아니더라도 굉장히 편안한 숙면을 느낄 수 있으세요.
-저는 지금 설명 들으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있어요.
저의 딸.
애가 어린 애들은 왜 이렇게 땀을 많이 흘려요?
-그것도 그렇고 공부할 때 커브 형태로 많이 꺾고 하기 때문에 정말 숙면을 취할 때는 통증이 없어야 하는데 얘는 어떠한 자세든 그리고 어떠한 열에도 다 반응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 이야기하세요, 그만 이야기하세요.
진짜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진짜 다가오는 여름에는 꼭 필요한 베개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우리 소연 씨는 어디서 뭘 보고 있을까?
소연 씨.
-찬희 씨, 저 여기 있습니다.
사람도 많고요.
볼거리도 정말 많습니다.
잘 배치된 가구는 보다 더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는데요.
저는 디테일이 살아 있는 굵직굵직한 큰 가구들 위주로 먼저 좀 보고 있었습니다.
대표님을 만나서.
-안녕하세요?
-소개를 더 받아볼게요.
여기는 리빙가구들이 이렇게 전시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곳인지 소개 좀 해 주세요.
-저희는 이탈리아 밀라드 텍스하고 코버트 텍스라는 이탈리아 원단을 가지고 정품 수입해서 직접 제작하고 만드는 전통 브랜드 회사입니다, 이탈리아.
-그러면 그 원단은 어떤 특징이 있어요?
사실 소파가 아이들이 이렇게 앉아서 먹다가 뭐 흘릴 수도 있고 반려동물이 같이 지내기도 하다 보니까 조금 기능적으로 잘 알고 구매를 해야 할 것 같거든요.
-저희는 반려동물들이 긁어도 이상 없고 스크래치가 안 일어나고 방수되고 그다음 환경 오염 물질이 없고 라돈이 없고 물티슈 같은 거로 닦아도 되고 그러면 그 얼룩진 부분이 다 없어집니다.
-요즘 가구가 그 어떤 환경에 따라서 혹은 취향에 따라서 붙였다 뗐다 이렇게 하는 것들도 많더라고요.
그런 거 있을까요?
-2025년 신제품 모듈 소파가 있습니다.
개개인 따로따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붙여서 쓸 수 있는 리클라이너 소파입니다.
-리클라이너.
이렇게 누웠다가 앉았다가 이런 것들도 되는, 그렇군요.
오셔서 이렇게 둘러보고 우리 집과 어떤 게 잘 어울릴지 한번 이렇게 체크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여기는 말이죠.
여러분의 숨어 있던 소녀 감성을 살짝 꺼내드리겠습니다.
공주의 방으로 들어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약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어떤 공간인지 어떤 콘셉트인지 소개 좀 해 주세요.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이라면 너무나 좋아할 수 있는.
-그렇죠.
-러블리함의 극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을 많이 출시한 회사입니다.
-주로 패브릭 제품들을 이렇게 하시는 곳인가 봐요.
-네, 저희 회사는 공간 데코에 전반적으로 되어 있는 패브릭, 가구, 소품, 침구, 다양하게 선보이는데 저희 회사가 디자인부터 생산에서 판매까지 하는 그런 회사예요.
-이제 장마 시즌이랑 여름 시즌이 오면서 침구 교체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거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냥 보기만 해도 되게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어떤 소재인가요?
-저희 소재는 대부분 다 천연 소재예요.
린넨이나 면, 울 소재로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한테도 너무 좋으시고요.
그리고 통기성이 좋기 때문에 피부가 숨을 쉴 수 있어요.
그래서 특히나 여름철에 쾌적함을 줄 수 있고 시원함도 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소재이고 한여름 하면 이 아이로 시원하게 나실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대표님, 저는 이런 콘셉트 참 예쁜데 뭘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할지가 어렵더라고요.
이럴 때 추천하시는 제품 있을까요?
-대부분 여름에 가장 많이 하는 게 바닥에 까는 패드.
왜냐하면 대부분 많이 몸이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패드 이렇게 이 아이랑 뒤에 보여드릴 제품은 거즈 면이라고 하는데 그 아이는 신생아도 덮을 수 있는 정말 부드러운 소재거든요.
그래서 그 아이 역시도 통기성도 좋고 부드럽기 때문에 피부에 닿아도 훨씬 좋아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침구류뿐만 아니라 앞치마라든지 다양한 소품들도 이렇게 있으니까요.
집 안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산뜻하게 바꾸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꼭 들러서 구경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것도 예쁘다.
여기는 캠핑용품 부스인가 봐요.
여러분,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캠핑 하면 감성이고 감성을 챙기려면 소품이나 이런 것들을 잘 알아야 하거든요, 그렇죠?
-네.
-너무 이렇게 펼쳐놓으시면 제 지갑이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리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떤 무드를 자랑하는 캠핑 브랜드인지 소개 좀 해 주세요.
-용품 자체가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이 있지만 그 제품마다 각각의 기능들을 추가해서 편의성까지 고려한 그런 제품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캠핑도 유행이 굉장히 빨라요, 그렇죠?
-맞죠.
-올해는 좀 어떤 제품들을 선호를 하시나요?
-요즘에는 감성적인 디자인도 많이 선호들을 하시는데 이 제품의 아무래도 특별한 기능이라든지 편의성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확실히 캠핑도 많이 미니멀해지면서 다기능 된 제품을 많이 찾으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제품 하나씩 좀 이렇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왜건과 같은 경우 내야 중에 180kg 웨건.
그래서 내야 중에 180kg면 현존하는 웨건 중에 가장 많은 물건을 실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뒷문이 열리기 때문에 긴 짐도 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버너와 같은 경우 높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 없이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면서 화력은 화력대로 챙기고 디자인은 디자인대로 챙겨서 감성적인 제품이 또 마련되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캠핑용품만큼 구매욕을 자극하는 게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돈이 없어서 큰일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올해 캠핑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처럼 여러분, 홈테이블 데코 페어에 오시면 인도어와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인테리어를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 지금 이렇게 둘러봤는데 저기, 저기, 여기도 더 둘러봐야 할 것 같아서 카메라 잠깐만 스튜디오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씨, 경익 씨, 보고 계시죠?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는 현재 많은 브랜드가 지속 가능한 또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데요.
소비자들 역시 이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친화적인 소재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또 집 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소품 외에도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도자기라든가 미술 작품을 통해서 새롭게 인테리어 하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또 뿐만 아니라 예쁜 것만 추구하는 제품이 아니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많이 소개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둘러보고 나니까 뭔가 궁금해지는 게 많아서 이지영 대표님, 여쭙고 싶어요 인테리어라는 게 사실 아기자기한 소품만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잖아요.
작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어떤 게 있을까요?
-너무 좋은 질문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소파 같은 경우에는 너무 필요한 가구잖아요.
그런데 그걸 매년 바꿀 수가 없죠?
-그렇죠.
-한 번 사면 오래 써야 하는 건데 그런 큰 가구를 선택하실 때는 우리 집의 마감재와 비슷한 같은 계열의 톤으로 하셔야지 집이 더 편안하게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게 두면 1년 내내 너무너무 심심하잖아요.
-그렇죠, 또.
-심심하기 때문에 그때 이렇게 재질이 좋고 퀄리티 좋은 쿠션을 두면 이게 사계절마다 그걸로 인해서 쿠션으로 인해서 생동감이 있는 계절감을 느낄 수가 있고요.
그리고 조명이라는 그 빛 조금 더 우리 집에 들여놓으면 집이 훨씬 더 생동감 있고 멋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네요.
-맞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시는 분들 중에 구매를 목적으로 참가하신 분들께서는 우리 집의 전체적인 색감이 어떤지, 마감재 색상은 어떤지, 이런 것을 미리 파악해 오시면 조금 더 합리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습니다.
-대표님, 저는 좀 고민이 있는데 이게 계절이 바뀌잖아요.
봄이면 화사하게, 또 여름에는 시원하게 인테리어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하면서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리 정돈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습니다.
-좀 팁을 알려주신다면요?
-우리가 예쁜 옷을 사 입기 위해서는 살부터 빼야 합니다.
살부터 빼야지 예쁜 옷을.
-맞습니다.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다 입을 수 있는 것처럼 집도 좋은 가구라든지 소품을 들이기 전에 집 정리를 해만 하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집 정리할 때 사계절을 정리를 어떻게 하면 한꺼번에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럴 때 예전처럼 넣고 빼고가 아니라 내게 주어진 공간에 일련의 물건이 다 들어갈 수 있도록 조금 많이 조금 많이 많이 비우시고요.
그리고 공간에 사계절을 우선 다 한꺼번에 두시면 일이 없어져요.
계절이 바뀌어도 할 일이 없어집니다.
-그런데 비워내는 게 쉽지가 않아요.
-이런 말이 있잖아요.
현재를 즐겨라.
지금을 즐겨라.
추억이 많은 옛날 물건 다 버리시고요.
다가오지 않는 미래의 물건도 버려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 듣다 보니까 저는 문득 궁금한 게 그러면 이지영 대표에게는 집은 어떤 의미인지, 정리정돈은 또 어떤 의미인지 궁금한데요.
-집이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오늘 이렇게 열심히 사는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좋은 집?
-좋은 집, 그렇죠.
-좋은 집.
-맛있는 음식.
-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조금 더 나은 공간, 여기보다 조금 더 좋은,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하기 위해서, 집을 위해서 우리가 산다고 해도 과연이 아닐 텐데요.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집을 많은 분들이 물건에게 내어주고 내가 세 드는 것처럼 사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집은 정말 중요한 공간이기에 내가 잘 누릴 수 있도록 정리정돈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대표님 말씀 들어보니까 여름이 좀 다가오기 전에 저도 좀 비워내고 좀 시원한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서 또 이곳 오셔서 또 이것 저것 사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좋죠.
-맞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마지막으로 우리 TV로 시청하고 계신 시청자분들 그리고 이번에 방문객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시죠.
-제가 오늘 너무너무 지금 설레서 여러분도 많이 설레일 텐데요.
오시기 전에 그래도 꼭 기억하실 게 있는데 여러분, 집의 사진을 꼭 찍어오세요.
여러분의 집에 이런 전체 분위기라든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확인하셔야 여기 오셔서 나 이거 진짜 꼭 필요했어.
이거 사야 하는데라고 생각 드시는 걸 어디에 배치하고 어디에 놓으면 좋을지 여러분이 한번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의 여기 나들이가 진짜 너무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꼭 목적이 없더라도요.
날씨가 너무 좋잖아요.
-맞습니다.
-친구라든지 가족이라든지 연인끼리 나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과 더 말씀 나누고 싶은데 저희가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또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함께) 감사합니다.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의 말씀까지 듣고 왔습니다.
-2024 부산 홈, 테이블데코페어 아직도 볼 게 너무 많습니다.
여전히 부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두 사람, 계속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찬희, 임소연 리포터, 어디 계신가요?
-임소연 여기서 잘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침실을 한번 꾸며보려고 하는데요.
침실에서 이불은 방의 무드를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여기 아주 폭닥한 이불이 있거든요.
이거 한번 같이 보려고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여기는 이불들을 좀 전시를 해 두신 거죠?
-맞습니다.
-어떤 업체인지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제가 밤새 긁는 사람이거든요.
밤새 긁는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알레르기 케어 이불을 만들어 생산하는 곳입니다.
-어떠한 소재로 만들어진 건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일반적인 알레르기 케어 원단에 비해서 훨씬 초고밀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맨질거리고 사각거림이 아니라 얘는 보들보들하고 부드럽고 그리고 사각거리지 않습니다.
세계 최고라고 하는 마더구스를 수입해 와서 저희만 가지고 있는 이 원단에 넣으면 그러면 저희는 커버를 씌우지 않는 그런 구스 이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위털 본연의 가벼움을 살릴 수 있고요.
들어보면 그 거위털이니까 너무 가볍죠.
커버를 안 씌우니까 그리고 덮어보면 저는 행복해 하는 그 표정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세탁은 좀 어떻게 용이할까요?
-세탁을 해 보면 2시간이면 말라요.
건조기에 넣어도 괜찮은데.
-굳이 안 넣어도.
-그렇죠.
건조기 넣을 시간에 말라요.
그런데 건조기 넣으면 우리가 좋은 건 있습니다.
수축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 건조기는 괜찮은데 먼지 거름망에 먼지가 하나도 안 나오는 거를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죠.
-그래요.
이렇게 주말이 이불 탁 널어놓고 그거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빨리 마른다고 하니까.
-그런데 그 시간이 너무 짧아서.
-어머, 힐링이 빨리 끝나겠네.
어떡하지?
예쁜 가구만큼이나 고를 때 고민이 많은 것이 바로 이 매트리스의 종류입니다.
수면의 질을 결정을 하는데 매트리스가 큰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여러분의 아주 포근하고 편안한 수면 시간을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어떤 회사인지 소개 좀 해주세요.
-건강, 행복, 위생, 정직, 휴먼이라는 5대 원칙 아래 수면의 질을 높이고 정신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매트리스를 만드는 곳입니다.
-매트리스를 고를 때 어떤 방법으로 좀 고르면 좋을까요?
팀이 있을까요?
-팁이 있죠.
차도 시승을 하고 구매를 하듯이.
-그렇죠.
-매트리스도 직접 누워보시고 자신에게 편안한 제품을 고르시는 게 중요한데요.
누웠을 때 너무 단단하지도 않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고 중간 정도의 경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고르시는 게 중요합니다.
본인이 평상시에 주무시는 수면 패턴과 본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대표님 매트리스들 중에서 좀 추천해 주실 만한 제품 있을까요?
-탑층에 아쿠아젤이라는 특수한 소재가 올라가 있어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놓는다고 하시더라도 누워 계시면 매트리스와 몸이 닿는 부분의 열감을 피할 수가 없는데 그런 열감들을 거의 없애준다고 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으신 분들이나 몸이 아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체열 때문에 숙면 못 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요.
하이브리드 구조라는 복합 구조로 되어 있어서 폼 타입이 맞으시는 분들도 있고 또 스프링 타입이 맞으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그 두 가지 장점들을 혼합해 놨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매트리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확실히 카탈로그나 이미지만 보고 고를 게 아니고 직접 설명을 들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또 누워도 보실 수 있으니까요.
한번 와서 다들 이렇게 누워보고 만져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예쁜 향기가 나고 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 있어서 요즘에는 각 공간별로 특색을 주는 향기도 같이 챙기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이 제품들은 방향제, 디퓨저 이런 것들인가요?
-이거는 방향제는 아니고요.
향수처럼 쓰실 수 있는 룸 스프레이예요.
-룸 스프레이.
혹시 시향 가능한가요?
-네, 이 제품 한번 시향해 보세요.
-너무 좋아.
그러면 여기는 룸 스프레이나 향기 회사인가요?
-맞습니다.
-소개 좀 해주세요.
-저희 제품은 일단 룸 스프레이지만 얘가 100% 살균도 되면서 탈취 기능도 있고요.
향이 향수처럼 지속력이 오래가요.
-그래요.
이 룸 스프레이 같은 것들은 보통 어떻게 쓰면 되나요, 공기 중에 이렇게 뿌려주나요?
-일단은 공기 중도 되지만 그 향을 좀 더 지속력을 오래 시키려면 이 패브릭, 이불이나 베개, 매일 못 빠는 데 이런 데 해주시면 좋아요.
-그러면 패브릭이나 섬유에 직접 닿으면 안에 있는 성분도 좀 괜찮아야 할 텐데 어때요?
-저희는 일단 99% 친환경 성분이고요.
곡물발효 주정을 써서 피부에 닿아도 저희는 자극이 없어요.
-이 공간에 향기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그리고 친환경 제품으로 우리 지구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
너무너무 건강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나, 어쩌면 좋아, 동화 속 세상에 온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꽃으로 정말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인데요.
여기는 어떤 공간인가요?
-저희 공간은 실내 공기 정화와 함께 실크플라워와 생화 믹스해서 저희가 한번 연출을 해봤습니다.
-제가요, 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조화를 많이 쓰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진짜 다양한 조화인데 이게 마치 생화 같단 말이에요.
이 조화만의 특징이 있나요?
-그렇죠.
조화는, 생화는 사실 우리가 관리하기 힘들어서 기피하시는 경향이 많잖아요.
좋은 소재로 컬러감이나 디자인도 마치 생화같이 잘 나온답니다.
-마치 생화같이.
그래서 어떤 게 조화인지 생화인지 구분이 안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저는 감동적인 게요.
제 뒤에 있는 이 테이블 보세요, 여러분.
테이블 너무 예뻐.
싱그럽죠.
여름 여름한 이런 테이블 데코.
포인트 있을까요?
-지금 저희가 여름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린 컬러감으로 해서 조금 싱그럽게, 아주 가볍게 우리가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그린 인테리어를 해 봤습니다.
-지금 이 공간에 오니까 정말 생동감이 넘칩니다.
자연을 그대로 내 눈에 담을 수 있는 공간인데 저는 여기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 찍고 갈 테니까요.
여러분, 여기 꼭 놀러 오세요.
너무 좋아요.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흙이 주는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대표님 만나 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여기는 어떤 부스인가요?
-저희는 토기 오브제를 만드는 부스고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든 제품들입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아주 그냥 날것의 어떤 느낌이라고 할까요?
뭔가 이렇게 질감이 거칠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일단은 토기예요.
토기 오브제.
이것들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저희가 토기 오브제라는 용어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일종의 유약을 쓰지 않은 도자기로 이해해 주시면 되고 과거로부터 발굴되어 오던 제품들을 저희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콘셉트는 저희가 자연에서 다 가져오고 있고요.
-자연에서 얻은 콘셉트 그리고 자연 그대로 유약을 바르지 않은 그 질감 그대로를 표현한 거네요.
-맞습니다.
-그럼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걸로 화분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그냥 진짜 장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걸 다양하게 개발 중이신가요?
-점차 제가 리빙 오브제로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 화병이나 최근에는 조명, 보디도 개발하고 있고 향초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향이 진짜 너무 좋아요.
그런데 또다시 제 눈을 사로잡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도 지금 보이시죠?
바로 이 타일인데요.
그럼 이 타일을 만드는 방식 자체가 다른 건가요?
-만드는 공정 자체는 비슷합니다.
그런데 다만 이게 저희가 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보통 20일에서 30일 정도 길게 건조하고요.
나머지 만드는 방식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한 장 한 장 저희 제품 만들듯이 사람 손이 다 수공으로 해서 만든 그런 타일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대표님의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이 공간.
저 조금 더 즐기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인테리어의 필수 템이죠.
집안에서 꼭 빼놓을 수 없는 거.
그런데 우리 집 분위기를 많이 좌우하는 소파 그리고 식탁이 여기 다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부스 소개 좀 해 주세요.
-저희는 하이모던 가구고요.
집에서 가장 필요한 식탁하고 소파를 주로 다 국내에서 제작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정말 오래 두어도 질리지 않는 색감들.
그리고 디자인을 고루 갖추고 있거든요.
우리 소파만의 장점이 필요하잖아요.
-지금 평상시에는 일반 소파 같은 사이즈지만 앞으로 나왔을 때는 거의 싱글 베드 사이즈 이상의 편안함을 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하는 동안 우리 대표님께서 리모컨을 누르셨는데 침대 하나가 완성됐어요.
그런 기능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 천이 어디 거냐, 이게 어디서 만들어졌냐.
이런 거 따져봐야 하거든요.
-저희가 이거는 원단은 스페인산 원단을 쓰고 있고요.
특화된 게 뭐냐 하면 사이즈 조정된다는 거.
그다음에 원단이 다 조정된다는 거.
그다음에 손님이 쓰시는 내내 고장이나 이런 거 염려 안 하시고 편하게 쓰실 수 있다는 거.
중국 거는 그런 게 안 되죠.
-우리는 국내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색깔도 그리고 크기도 이게 다 마음대로 고객 취향에 맞춰서 제작된다는 거.
좀 앉아볼게요.
-앉아보십시오.
-뒤로 착 넣었다가.
뒤로 착.
-앉으신 상태에서도.
-들어가네요.
-성인이나 몸무게 많이 나가시는 분들 아예 상관없이 쓰실 수 있고요.
-의자 한번 빼줘 보세요.
-한번 빼 드릴게요.
-뺐을 때 느낌이 어떤지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올라갑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서 저절로 이렇게 자연스럽게 누워지네요.
-그렇죠.
-자연스럽게 진짜 눕고 싶은데.
머리만 아니면 눕고 싶은데.
-저희는 지금 음성 인식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어요.
테스트 중이고 곧 출시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리모컨도 되고 음성으로도 리모컨 찾으실 필요 없이 들어오셔서 앞으로 빼줘 하면 나오고 들어가고 그것까지 준비 중입니다, 저희가.
-제가 말씀 들으면서도 앉아 있는 이유는 너무 편해서입니다.
정말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음성 인식이라니 이게 웬 말입니까?
소연 씨, 나는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참느라고 힘들었어요.
-그러니까요.
저도 약간 이사 가고 싶은 거야, 갑자기.
이거를 받고 살 명분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홈테이블데코 페어에 오시면요.
인테리어의 최신 트렌드도 볼 수 있고요.
자연과 예술의 조화로운 그 아름다움을 눈에 고스란히 담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주 주말 일요일 6월 2일까지 운영이 되고요.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이 된다고 하니까 언제든지 오셔서 편하게 쉬다가 구경하다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이라 인테리어 그냥 싹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지금 오셔야 합니다.
-우리 찬희 씨, 아까 보던 거 그거 마저 보러 갈래요?
-봐야지, 봐야지.
-저희 다시 들어가야 할 것 같거든요.
카메라 스튜디오로 잠깐 다시 넘길게요.
경익 씨, 준희 씨 나와 주세요.
-최신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인테리어 하면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또 다양한 소재, 소재의 특성과 장점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적절한 소재의 선택이 인테리어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인테리어라는 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게 이런 작은 꽃 한 송이, 식물 하나, 화분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하니까요.
외출하고 집에 돌아가실 때 꽃 한 송이 사 가는 거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너무 좋네요.
향기가 벌써 나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2024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는요.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이렇게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은 꽃과 함께하는 공간도 마련이 되어 있고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에 충족시킬 수 있는 각양각색의 브랜드도 함께합니다.
모던한 국내 브랜드부터 창의적인 글로벌 브랜드까지 개성 넘치는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보실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또 다가오는 여름은 바로 캠핑의 계절이죠.
-그렇죠.
-기능성과 디자인, 편리성을 모두 갖춘 캠핑용품들 많이 만나보실 수가 있고요.
저희가 앞서 소개해 드렸지만 도자기 명인들이 만든 도자기 작품들, 예술성과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들도 계속해서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300여 명의 현대 미술 작가들의 예술 작품도 감상하실 수가 있고요.
텅 빈 벽을 더욱 아름답게 채워줄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실내형 조형 작품도 만나보실 수가 있다고 합니다.
-오는 6월 2일 일요일까지 열리는 2024 부산 홈테이블데코 페어는요.
부산 벡스코 본관 제3홀에서 진행이 되고요.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하실 수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나가는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장 소식들 저희가 더 많이 전해드리고 싶은데 아쉽지만 저희는 여기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홈테이블데코 페어는 일요일까지 열리니까요.
벡스코 현장에 직접 오셔서 눈으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 부산 홈테이블데코 페어 특집 방송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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