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RISE UP! 부산 청년 창업팀 : 72시간의 생존 기록
등록일 : 2026-01-20 16:26:15.0
조회수 : 59
-(해설) 두려움과 기대가 뒤섞인 이 공간 이 중에서 단 여섯 팀만이 마지막 무대에 오릅니다.
냉정하고 차가운 숫자로 이루어진 커트라인.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본격 청년 창업 서바이벌
-지역 혁신 인프라 확충을 핵심
-(해설) 이 공간을 채우는 감정은 무엇일까요? 설렘, 긴장 두려움 아니면 자신감
-저희가 이 사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갖고 있는 팀들을 좀 발굴하자는 거였고
1라운드 주제는 우리 팀이 왜 투자자에게 5억 원이라는 투자금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드림
-(같이) 파이팅
-(해설) 생존이 곧 증명이 되는 리그 72시간이 본격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빈도를 문서 작성의 고도화 5억이라는 금액은 어떤 가스크 검증하기 위해
-얘기하지 말까 나 좀 늘렸어.
-아니 이게 좋은 것 같아서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가속됨에도 불구하고 교육 현장은 여전히 지체되고 있고요.
-(해설) 3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르게 줄어듭니다.
-제품 3가지와 비교했을 때 플루티는 이중모와 곱슬모 특성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보다 명확하게
-(해설) 생각만큼 운도 따라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주어진 상황에서 오히려 좋아 긍정의 힘을 믿는 참가자도 있습니다.
-(해설) 1라운드는 그냥 돈 쓰기 미션이 아닙니다.
투자금 운용으로 말하는 기업의 자기소개서
-(해설) 이건 지원금이 아니라 성과로 답해야 하는 미션, 한 푼을 어디에 어떻게 분배하느냐에 따라 경영 능력과 실행력이 증명됩니다.
-5년 차에는 최종적으로 350곳의 기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27개 팀의 발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여러분
-(해설) 1라운드가 끝났다는 말이 들리고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하지만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 하나가 있었으니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진행이 되겠습니다.
-(해설) 긴장은 풀렸지만 마음은 더 바빠진 참가자들과 1라운드를 집계하느라 신경이 곤두서 있는 심사위원들
-1라운드의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해피너스, 앤테일러 OUTPICKER 통과하셨습니다.
ARC, LOCAL LINK 계속 발표합니다. Q플로티, 직직직
-(해설) 누군가는 이름이 불리는 순간 숨을 내쉬며 다음 라운드를 향할 준비를 하고 누군가는 같은 순간 무거운 생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 배드빛 설계를 잘하면 마지막에 끝날 때
-(해설) 이럴 때일수록 멘토링은 아주 중요합니다. 위로가 아닌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 필요한 때죠.
-문제가 뭐라고 돼 있어요?
-(해설) 밤이 깊을수록 대화는 더 진지해집니다.
멘토의 한마디는 방향을 바꾸고 마음 깊숙이 찔러 들어오는데 잘하고 있다는 위로보다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더 많이 들립니다.
-(해설) 원래도 시간은 멈출 수 없지만 이곳에서는 어째 더 가속이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해설) 긴장과 기대 아쉬움과 설렘이 뒤섞인 채 1일 차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2일 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기서 참가자들은 같은 질문을 품으며 하루를 맞이합니다.
또 어떤 고난과 역경 그리고 도파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해설) 하지만 조건은 똑같습니다. 오늘도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해설) 오늘은 또 어떤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쫓기게 만들까요?
-올해 부산에서 내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팀들을 뽑아야 되기 때문에 얼마나 위기에 대응이 강한가를 보려고 합니다.
-(해설)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2라운드 미션이 공개됐습니다.
위기 대응 시뮬레이션 이제 머릿속 가상 상황이 아니라 회사의 매뉴얼과 판단력이 실전처럼 공개되는 순간입니다.
-(해설) 준비할 시간은 단 3시간 당황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빼고 그 환경을 제공하는
-캐시를 만드는 게 좋은 거긴 하죠. 그다음에 스텝은 뭐예요?
-(해설) 치열하게 준비하는 동안 흘러가는 시간 멈춰주지도 기다려주지도 않습니다.
참가자들에겐 이 시간이 야속하게만 느껴질 테죠.
-카톡에, 카톡에
-미치겠네, USB 불안정하대 카톡에 써놓으세요. 갑자기 인터넷 끊겼다고
-(해설) 회사의 위기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2라운드가 시작됩니다.
-네 감정 기반 스트릿웨어 브랜드 키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매출이 마케팅에 의존도가 되게 높아요. 그렇다 보니까
-(해설) 1일 차와는 달리 팀은 분명 더 능숙해졌고
-LTD 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능숙해진 만큼 심사위원들의 질문은 더 날카로워집니다.
-(해설) 리그 내내 다른 팀들의 시선을 모은 팀도 있습니다.
-(해설) 동경의 대상이 되고는 있지만 이제 그들에게도 예외 없는 검증의 시간이 펼쳐집니다.
-(해설) 리그를 통과하기 위한 미션이긴 하지만 참가자들에겐 이건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과제 이상의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죠.
-(해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 앞에서 표정은 웃고 있지만 눈빛과 손끝은 긴장을 숨기지 못합니다.
기존 고객이 이탈하지 않은 이유는요?
-(해설) 자신의 말 한마디 한 문장에 함께 준비했던 팀의 모든 전략이 걸려 있기 때문일테죠 그때까지는 준비를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그 질문해 주신
-(해설) 2라운드가 끝나고 이제 결과 발표만 남긴 순간 머릿속으로는 모든 장면을 복기함과 동시에 심장 박동은 계속해서 속도를 높입니다.
잘했다는 확신과 놓쳤다는 후회가 동시에 밀려오고 기대와 불안이 뒤섞인 채 참가자들은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데요.
-애들이 근데 아침에 한 4시간 정도 됐다던데 4시간 정도, 근데 내일도
-우리도 답이 없는 미션
-내일 미션이지 않아요?
-내일 미션이에요?
-SI 하다가
-SI 하다가 결국 SI로만 남아 있는 애들 많잖아요. 그게 제일 가슴 아픈 건데
-(해설) 이 리그는 단순한 경쟁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부산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실전에서 부딪히며 배우도록 만든 성장의 기회인데요.
-(해설) 이 리그에는 또 다른 성장 일기도 있습니다.
바로 팀원들끼리 부딪히고 맞춰가고 이해해 가는 시간. 이게 청춘 아니면 뭐겠어요?
-(해설) 열정을 끝까지 이어갈 수 있는 이유 아마도 함께이기 때문일 겁니다.
-발표 순서는 무작위이고요.
-(해설) 다시 이름이 불리고 다시 희비가 갈립니다. 어제저녁과 닮은 장면.
1일 차 밤의 데자뷰. 하지만 참가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시간 하나하나가 다음으로 가는 길이라는 걸
-내가 왜야?
-와, 도파민
-(해설) 1차에서 비록 멈춰 섰지만 빈손으로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짧았던 시간 속에서 배운 선택의 기준,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은 감각 그리고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해설) 이제 단 열 팀만이 남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분명히 있었지만 그럼에도 여기까지 이끈 힘 버티게 한 이유 다시 일어나게 한 선택 과연 그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투자금이
-(해설) 이제 마지막 미션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모든 미션의 최종판 투자금 운용, 처음의 선택부터 지금까지의 판단을 아우르는 주제입니다.
-3천, 7천, 5천 대 2천 이 금액을 어떻게 잘 쓸 건지 이 부분을 좀 주력해서 작성하시면 되고
-(해설) 3일 동안 쉴 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선택하고 수정하고 다시 결정했던 시간들 마지막을 앞두고 이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해설) 2025년의 끝에서 2026년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 3라운드 미션의 역할은 그것만으로도 큽니다.
-최고예요
-(해설) 마지막까지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
-하고 난 다음에 시작할까 이미지 찍은 거 정리가 한 페이지밖에 안 됐어요. 두 번째 세 번째 페이지는 아직 안 올라왔어요.
-아, 이거 3개 있구나
-(해설) 자료를 정리하면서 앞을 보는 팀이 있는가 하면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전략을 다시 짜는 팀도 있습니다.
-(해설) 그렇게 마지막 날이 조용히 저물어 갑니다. 긴 72시간의 끝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을 준비하며
-(해설) 불태운 지난 밤 수면 부족 이슈 발생 눈은 무겁고 체력은 바닥이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네 그럼 발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이제 마지막 기다림만 남았습니다.
-이제 결과 발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상 unexpected K.C.C 랑구 스토리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오아시스 포레
-대상입니다. Keepu, 축하드립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해설) 입상이 확정되는 그 순간 72시간을 버티게 해줬던 열정이 가슴 벅차게 터져 나옵니다.
-(해설) 72시간의 생존 그들이 증명한 것은 눈에 보이는 성과만은 아니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앞으로 펼쳐나갈 무한한 가능성
-(해설) 그래서 리그는 시험하기보다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해설) 라이즈업 청춘 부산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물들일 그대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냉정하고 차가운 숫자로 이루어진 커트라인.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본격 청년 창업 서바이벌
-지역 혁신 인프라 확충을 핵심
-(해설) 이 공간을 채우는 감정은 무엇일까요? 설렘, 긴장 두려움 아니면 자신감
-저희가 이 사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갖고 있는 팀들을 좀 발굴하자는 거였고
1라운드 주제는 우리 팀이 왜 투자자에게 5억 원이라는 투자금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드림
-(같이) 파이팅
-(해설) 생존이 곧 증명이 되는 리그 72시간이 본격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빈도를 문서 작성의 고도화 5억이라는 금액은 어떤 가스크 검증하기 위해
-얘기하지 말까 나 좀 늘렸어.
-아니 이게 좋은 것 같아서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가속됨에도 불구하고 교육 현장은 여전히 지체되고 있고요.
-(해설) 3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르게 줄어듭니다.
-제품 3가지와 비교했을 때 플루티는 이중모와 곱슬모 특성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보다 명확하게
-(해설) 생각만큼 운도 따라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주어진 상황에서 오히려 좋아 긍정의 힘을 믿는 참가자도 있습니다.
-(해설) 1라운드는 그냥 돈 쓰기 미션이 아닙니다.
투자금 운용으로 말하는 기업의 자기소개서
-(해설) 이건 지원금이 아니라 성과로 답해야 하는 미션, 한 푼을 어디에 어떻게 분배하느냐에 따라 경영 능력과 실행력이 증명됩니다.
-5년 차에는 최종적으로 350곳의 기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27개 팀의 발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여러분
-(해설) 1라운드가 끝났다는 말이 들리고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하지만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 하나가 있었으니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진행이 되겠습니다.
-(해설) 긴장은 풀렸지만 마음은 더 바빠진 참가자들과 1라운드를 집계하느라 신경이 곤두서 있는 심사위원들
-1라운드의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해피너스, 앤테일러 OUTPICKER 통과하셨습니다.
ARC, LOCAL LINK 계속 발표합니다. Q플로티, 직직직
-(해설) 누군가는 이름이 불리는 순간 숨을 내쉬며 다음 라운드를 향할 준비를 하고 누군가는 같은 순간 무거운 생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 배드빛 설계를 잘하면 마지막에 끝날 때
-(해설) 이럴 때일수록 멘토링은 아주 중요합니다. 위로가 아닌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 필요한 때죠.
-문제가 뭐라고 돼 있어요?
-(해설) 밤이 깊을수록 대화는 더 진지해집니다.
멘토의 한마디는 방향을 바꾸고 마음 깊숙이 찔러 들어오는데 잘하고 있다는 위로보다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더 많이 들립니다.
-(해설) 원래도 시간은 멈출 수 없지만 이곳에서는 어째 더 가속이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해설) 긴장과 기대 아쉬움과 설렘이 뒤섞인 채 1일 차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2일 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기서 참가자들은 같은 질문을 품으며 하루를 맞이합니다.
또 어떤 고난과 역경 그리고 도파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해설) 하지만 조건은 똑같습니다. 오늘도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해설) 오늘은 또 어떤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쫓기게 만들까요?
-올해 부산에서 내년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팀들을 뽑아야 되기 때문에 얼마나 위기에 대응이 강한가를 보려고 합니다.
-(해설)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2라운드 미션이 공개됐습니다.
위기 대응 시뮬레이션 이제 머릿속 가상 상황이 아니라 회사의 매뉴얼과 판단력이 실전처럼 공개되는 순간입니다.
-(해설) 준비할 시간은 단 3시간 당황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빼고 그 환경을 제공하는
-캐시를 만드는 게 좋은 거긴 하죠. 그다음에 스텝은 뭐예요?
-(해설) 치열하게 준비하는 동안 흘러가는 시간 멈춰주지도 기다려주지도 않습니다.
참가자들에겐 이 시간이 야속하게만 느껴질 테죠.
-카톡에, 카톡에
-미치겠네, USB 불안정하대 카톡에 써놓으세요. 갑자기 인터넷 끊겼다고
-(해설) 회사의 위기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2라운드가 시작됩니다.
-네 감정 기반 스트릿웨어 브랜드 키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매출이 마케팅에 의존도가 되게 높아요. 그렇다 보니까
-(해설) 1일 차와는 달리 팀은 분명 더 능숙해졌고
-LTD 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능숙해진 만큼 심사위원들의 질문은 더 날카로워집니다.
-(해설) 리그 내내 다른 팀들의 시선을 모은 팀도 있습니다.
-(해설) 동경의 대상이 되고는 있지만 이제 그들에게도 예외 없는 검증의 시간이 펼쳐집니다.
-(해설) 리그를 통과하기 위한 미션이긴 하지만 참가자들에겐 이건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과제 이상의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죠.
-(해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 앞에서 표정은 웃고 있지만 눈빛과 손끝은 긴장을 숨기지 못합니다.
기존 고객이 이탈하지 않은 이유는요?
-(해설) 자신의 말 한마디 한 문장에 함께 준비했던 팀의 모든 전략이 걸려 있기 때문일테죠 그때까지는 준비를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그 질문해 주신
-(해설) 2라운드가 끝나고 이제 결과 발표만 남긴 순간 머릿속으로는 모든 장면을 복기함과 동시에 심장 박동은 계속해서 속도를 높입니다.
잘했다는 확신과 놓쳤다는 후회가 동시에 밀려오고 기대와 불안이 뒤섞인 채 참가자들은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데요.
-애들이 근데 아침에 한 4시간 정도 됐다던데 4시간 정도, 근데 내일도
-우리도 답이 없는 미션
-내일 미션이지 않아요?
-내일 미션이에요?
-SI 하다가
-SI 하다가 결국 SI로만 남아 있는 애들 많잖아요. 그게 제일 가슴 아픈 건데
-(해설) 이 리그는 단순한 경쟁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부산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실전에서 부딪히며 배우도록 만든 성장의 기회인데요.
-(해설) 이 리그에는 또 다른 성장 일기도 있습니다.
바로 팀원들끼리 부딪히고 맞춰가고 이해해 가는 시간. 이게 청춘 아니면 뭐겠어요?
-(해설) 열정을 끝까지 이어갈 수 있는 이유 아마도 함께이기 때문일 겁니다.
-발표 순서는 무작위이고요.
-(해설) 다시 이름이 불리고 다시 희비가 갈립니다. 어제저녁과 닮은 장면.
1일 차 밤의 데자뷰. 하지만 참가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시간 하나하나가 다음으로 가는 길이라는 걸
-내가 왜야?
-와, 도파민
-(해설) 1차에서 비록 멈춰 섰지만 빈손으로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짧았던 시간 속에서 배운 선택의 기준,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은 감각 그리고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해설) 이제 단 열 팀만이 남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분명히 있었지만 그럼에도 여기까지 이끈 힘 버티게 한 이유 다시 일어나게 한 선택 과연 그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투자금이
-(해설) 이제 마지막 미션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모든 미션의 최종판 투자금 운용, 처음의 선택부터 지금까지의 판단을 아우르는 주제입니다.
-3천, 7천, 5천 대 2천 이 금액을 어떻게 잘 쓸 건지 이 부분을 좀 주력해서 작성하시면 되고
-(해설) 3일 동안 쉴 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선택하고 수정하고 다시 결정했던 시간들 마지막을 앞두고 이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해설) 2025년의 끝에서 2026년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 3라운드 미션의 역할은 그것만으로도 큽니다.
-최고예요
-(해설) 마지막까지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
-하고 난 다음에 시작할까 이미지 찍은 거 정리가 한 페이지밖에 안 됐어요. 두 번째 세 번째 페이지는 아직 안 올라왔어요.
-아, 이거 3개 있구나
-(해설) 자료를 정리하면서 앞을 보는 팀이 있는가 하면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전략을 다시 짜는 팀도 있습니다.
-(해설) 그렇게 마지막 날이 조용히 저물어 갑니다. 긴 72시간의 끝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을 준비하며
-(해설) 불태운 지난 밤 수면 부족 이슈 발생 눈은 무겁고 체력은 바닥이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네 그럼 발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이제 마지막 기다림만 남았습니다.
-이제 결과 발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상 unexpected K.C.C 랑구 스토리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오아시스 포레
-대상입니다. Keepu, 축하드립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해설) 입상이 확정되는 그 순간 72시간을 버티게 해줬던 열정이 가슴 벅차게 터져 나옵니다.
-(해설) 72시간의 생존 그들이 증명한 것은 눈에 보이는 성과만은 아니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앞으로 펼쳐나갈 무한한 가능성
-(해설) 그래서 리그는 시험하기보다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해설) 라이즈업 청춘 부산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물들일 그대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