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2026 부산모빌리티쇼
등록일 : 2026-06-29 16:46:48.0
조회수 : 135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NN 특집생방송 2026 부산모빌리티쇼 진행을 맡은 KNN 아나운서 박경익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준희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열기가 느껴지십니까?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어제 개막해서 열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이른 아침부터 정말 많은 관람객들이 그야말로 오픈런을 하셔서
이곳 벡스코 현장을 찾아주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지난 26일이었죠.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등지에서 관람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차부터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AI까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가 있는데요.
-맞습니다.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서 땅, 바다, 하늘을 아우르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진행되다 보니까 또 궁금한 분들, 기대하시는 분도 정말 많으신데요.
저희가 지금 벡스코 현장에서 KNN 특집생방송으로 알찬 정보를 전해 드리니까요.
끝까지 함께하시면서 정보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소식을 전해 드리기 전에 부산모빌리티쇼 하면 이분을 꼭 소개를 해 드려야 합니다.
-누구시죠?
-기자와 유튜버로 자동차와 관련된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미디어오토의 장진택 기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또 2년 만에 찾아뵙습니다.
-저는 영상으로만 이렇게 뵙다가 오늘 실물을 처음 뵙는데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바쁘시죠?
-계속 둘러보고.
오늘은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정말요?
우리 장 기자님께서 프레스데이부터 지금까지 벡스코 곳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활동하고 계신데 벡스코 지박령이다 이런 소문도 들리는 것 같아요.
돌아다니시면서 다양한 정보들 수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좀 가장 특색 있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모터쇼에서 모빌리티쇼로 저번부터 바뀌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또 모빌리티쇼로서의
여러 가지 느낌이 조금 더 짙게 나타난 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자동차를 벗어나서 진짜 육해공을 아우르는. 항공 비행기 UAM부터 또 바다에 있는 요트라든가
이런 것까지. 이런 것들 다양한 탈것들을 전시를 했고 또 이번에는 이색적으로 전시장 외에
찾아가는 전시. 공원이랑 군항로. 거기서 전시한 이런 것도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장 기자님 말씀처럼 이번 모빌리티쇼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공간과 외연 확대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였죠. 27일에는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여러분, 그 현장의 분위기 궁금하시죠.
저희가 카메라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개막식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열흘간 펼쳐질 축제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어제인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열흘간 질주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개막식에 큰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금부터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을 여러분들의 큰 박수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모터쇼라는 익숙한 이름으로 진행되다가 지난 전시에서 모빌리티쇼로 변경.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부터 관심이 뜨거운데요.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튜닝카, 차량 부품과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등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늘과 바다를 아우르는 미래 이동 수단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특히 올해는 벡스코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운대 구남로와 도모헌으로 장소를 확대해 도시 전체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는 점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바로 다양한 체험 행사입니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부산모빌리티쇼를 기다려 온 가장 큰 이유. 바로 최초로 공개되는 차량을
직접 보고 만지고 타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처음이라는 기대와 설렘을 채워줄 라인업이 준비돼 있습니다.
도심에서 즐기는 아찔한 야외 오프로드 동승 체험과 전기 비행기 탑승 등 색다른 체험을
즐기다 보면 모빌리티쇼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25주년을 맞이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완성차뿐만 아니라 AI와 로봇 기술 등을 교류하는
비즈니스장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부산만의 강점을 살려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문화 축제를 완성해 가겠다는 포부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육상을 넘어 해상, 항공 모빌리티까지다채로운 모빌리티 세계를 만날 수 있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보고 즐기고 느끼고 오감이 행복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 함께 즐겨보시죠.
-어제 개막식 날 분위기도 열기가 상당했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가를 했습니다.
특히나 사상 최초로 전기 비행기 또 전기잠수정 등도 공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벡스코를 넘어서 부산 도심 곳곳에서 열리다 보니까 아마 한 60만 명 정도 방문하지 않을까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기자님, 이렇게 관람객들이 모빌리티쇼를 찾는 이유는 아마도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차를 보기 위해서 아닐까요.
-그렇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아반떼. 여기 부산에서도 열기가 뜨겁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열기가 뜨겁더라고요.
너무 멋있게 더 잘 나왔고 그리고 기존보다도 훨씬 커졌습니다.
그리고 안에 실내 공간도 넓어졌지만 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IT 장치라든가 이런 것들도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의 그 정도. 그래도 그 등급에 있는 전 세계 차들을 다 통틀어봐도 정말 경쟁력 있게 거의
톱티어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할 정도로 차가 나왔고.
또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금 모토스포츠에 집중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경주차. 얼마 전에 르망24시. 아주 진짜 가혹한 경기인데 거기서 완주를 했던.
-진짜 멋있었는데.
-그리고 그 경주차 기반으로 만든 미들십 슈퍼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반떼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제가 자차가 없거든요.
구매욕이 막 올라오고 있는데.
정말 국산차의 그런 저력을 보여주는 또 전시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국내 업계뿐만 아니라 또 수입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들도 있었고 또 아예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들도 눈에 띄더라고요.
-수입차는 우리 국산차 회사들이 하지 않는 영역을 많이 공략을 하잖아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이번에 처음 선보였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전통 오프로드차 없는데 거의 군용차보다도 더 험로를 잘 달릴 것 같은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전시돼 있고요.
길이가 거의 5.7m, 거의 6m에 달하는 커다란 미국식 픽업트럭도 신형 모델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저희의 기대감을 확 높여주고 계신데.
-맞습니다.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어제 개막해서 7월 5일까지 벡스코를 주무대로 열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주변 교통이 혼잡할 수밖에 없는데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좋겠고요.
혹여나 자동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차 공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벡스코뿐만이 아니라 KNN 또 영화의 전당 주차장에도 하실 수가 있고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가까운 곳에 또 주차를 하시고 부산모빌리티쇼 즐겁게 관람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위해서 물심양면 애써주신 소중한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 박민규 과장님 모시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장입니다.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 거는 기대가 굉장히 크실 것 같은데요.
-제가 예전에는 부산모빌리티쇼를 일반 관람객의 입장에서 참석을 했었는데 이번에
주최 측 입장에서 한번 준비를 해 보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라는 것을 좀 느꼈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프레스데이에서도 참석을 했었고 어제 개막식에도 참석을 했었는데
프레스데이 같은 경우에는 국내외 많은 프레스 관계자분께서 진짜 발로 뛰어다니면서
취재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는 것을 느꼈고요.
어제 개막식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줄을 서서 이렇게 기다리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주최 기관의 1명으로서 정말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람도 좀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빌리티쇼가 2년마다 열리고 있는데 부산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좀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년에 한 번씩 이 모빌리티쇼를 개최하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후에 비대면 문화가 좀 확산되고 있고 또 오프라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오프라인 모터쇼 자체가 좀 위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고자 오프라인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이번에 좀 확산하는 데 노력을 했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모토쇼가 아니라 모빌리티쇼라는 개념으로 확대를 했는데 올해는
그 개념에 맞게 기존의 자동차 전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모빌리티를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간적으로도 이 벡스코를 벗어나서 해운대 구남로나 도모헌 같은
도심 특별전시관을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 중에 시민 여러분께서 도심 곳곳에서 이 모빌리티쇼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이 모빌리티쇼가 우리나라만 해도 부산 외에도 다른 곳에서도 모빌리티쇼가 열리고 있잖아요.
부산만의 매력을 어떤 의미를 둘 수 있는지 부산모빌리티쇼만의 의미 이런 거 한 말씀해 주시죠.
-모빌리티쇼 자체가 서울과 부산, 한국의 양대 모빌리티쇼인데 격년제로 해서 서울에 한 번,
부산에 한 번 이렇게 개최를 합니다.
그 말은 올해 개최하는 모빌리티쇼는 한국에서 부산모빌리티쇼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해마다 바뀌는 어떤 모빌리티 관계의 뉴트렌드, 신모델을 보기 위해서는
꼭 부산에 와야 한다라는 것이 하나의 매력이 될 수 있고요.
또 하나의 매력은 부산에는 부산국제영화제라든지 아니면 지스타와 같은
대형 행사들이 있지만 그 행사들이 한 20만 명 내외의 관광객이 참가하고 있는데
부산모빌리티쇼 같은 경우에는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우리 모빌리티쇼를 사랑해 주시는데 그 이유로는 제가 느끼기에는
다른 행사 같은 경우에는 게임이라든지 영화를 사랑하시는 일부 계층들이 좀 중심이라면
우리 모빌리티쇼는 지금 보시는 거와 같이 부모와 아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이런 게 또 또 하나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부산모빌리티쇼 하면 2년마다 개최가 되잖아요.
그만큼 기대감도 굉장히 높고 이 순간만을 기다리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에 부산모빌리티쇼 이것만은 좀 놓치지 마라,
좀 추천해 주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올해 모빌리티쇼는 국내 최초 혹은 아시아 최초,
나아가 전 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눈여겨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기존에 참석하지 않은 어떤 새로운 브랜드가 올해 3개 정도가 참석을 합니다.
중국의 BYD라든지 영국의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그리고 미국의 램 같은
새로운 브랜드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브랜드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의 특징은 모빌리티쇼 자체가 새로운 기술과 모델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최첨단의 기술을 볼 수 있는 향연인데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 모빌리티쇼 같은 경우에는 도모헌에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와
최초의 소방차 이런 것들이 전시를 하고 있고 또 모빌리티와 관련된 작품들도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첨단기술뿐만 아니라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기리는 그런 전시도 함께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벡스코뿐만이 아니라 말씀하신 수영의 도모헌이라든지 해운대 구남로까지
영향이 확장이 됐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소개를 해 주세요.
-참여 프로그램으로서는 일단은 뭐니 뭐니 해도 신차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승할 수 있다는 부분도 있고요.
주변에 보시면 UAM이라든지 전기비행기 혹은 전기잠수정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데 보시면 많은 아이들이 거기서 올라타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벡스코 야외전시장에서는 오프로드 시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이 옆에 가시면 차가 막 뒤집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전복사고가 났을 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안전체험교실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슈퍼카 같은 경우에 슈퍼카를 탔을 때의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일단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다양하게 전시가 구성된 거를 볼 수가 있는데 또 이번에 해수욕장도
조기 개장하면서 이 날짜가 겹치게 해서 부산으로 많은 관광객들도 오면서 또 모빌리티쇼도 볼 것 같은데.
기대효과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죠.
-기대효과라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모빌리티쇼 자체의 가장 기본은 모빌리티 산업 자체의
지원이라고 볼 수 있고요.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60만 명 정도의 관람객들 중에서는 단순 관람객도 있지만 소비자로서
소비를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바이어로서 구매를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라든지 언론 관계자분들이 이렇게 취재 차원에서.
그러니까 홍보를 해 주시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모빌리티 산업 자체에 대한 직간접적인 지원 효과가
분명히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관광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지난번 24년 모빌리티쇼의 통계를 좀 분석을 해 보니까
거의 60만 명 중에 한 10만 명 정도는 수도권에서 오신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 축제가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많은 분들이 부산에 와서 이렇게 소비를 하기 때문에
관광적인 효과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말 60만 명 정도의 규모면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또 세계에서도
많이 찾아와 주신 거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오시는 많은 관람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편하게 해 주시죠.
-부산모빌리티쇼가 어제 개막을 했고 다가오는 일요일 7월 5일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리고요.
또 부산모빌리티쇼가 앞으로도 글로벌 모빌리티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저희도 한번 힘찬 응원 더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바쁘실 텐데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 박민규 과장님과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맞는 첫 번째 주말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실 걸로 예상이 됩니다.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1전시장 전 홀과 2전시장 1층에서 진행이 됩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고요.
주말에는 보다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저녁 6시까지 1시간 연장해서 운영을 합니다.
하지만 입장 마감은 30분 전에 종료된다고 하니까 이 점에 유념하셔서 함께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열리고 있는 이곳 벡스코까지는 지하철 2호선 그리고 동해남부선, 버스를 이용해서
오실 수가 있는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것을 저희는 추천을 드리고 있는데요.
그래도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 위해서 주차장 안내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벡스코 주차장뿐만 아니라 KNN과 영화의 전당 주차장 또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깝고 편한 쪽에 주차를 하시고 부산모빌리티쇼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
12개국 141개 사가 참여해서 1961개 부스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볼거리도 정말 상당한데요.
-맞습니다.
-저는 사실 어제 둘러봤거든요.
신차를 보니까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는데 기자님은 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많이 두근두근거리면서 관람을 했는데.
뒤쪽에 보시는 제네시스 부스 여기는 꼭 보셔야 되는 게 상당히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글씨가 마그마 이렇게 딱 찍혀 있는 경주차가 그리고 태극기도 가운데 딱 붙어 있습니다.
아주 자랑스러운 경주차가 전시가 되어 있고 그리고 슈퍼카도 전시가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실제로 마그마에 소속된 프로 레이서들의 기록들과 나의 기록을 이렇게 막 해서 이기는 분들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한 40초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40초요?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장 기자님 말씀 들어보니까 더욱더 궁금증이 막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실물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메인 전시장에서는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다양한 완성차 브랜드들의 미래 전략을
또 볼 수 있는 곳이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완성차 업체들이 저마다의 미래를 전시한 채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과연 전 세계 완성차 브랜드들의 오늘과 내일 어떤 모습일지 이번에는 백주훈 리포터가
나가 있거든요. 어디 계신가요?
-리포터 백주훈입니다.
저는 지금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정말 상상 이상의 스케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 공간에서는 전 세계 브랜드들의 미래를 책임질 메인 전시장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현장으로 가보시죠.
벌써부터 뒤에 보시면 현장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운데요.
이 현장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궈주실 우리 오토타임즈의 김성환 편집장님 모셔봤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토타임즈 김성환 편집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뒤에 보면 지금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 같거든요.
-맞아요, 정말 핫합니다.
세계 최초로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를 한 바로 완전 변경 신형 아반떼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으로 바뀌었고 직선을 아주 많이 활용을 했는데 조금 더 샤프하면서도
세련미를 잘 전달하는 것 같아요.
크기도 많이 커졌거든요.길이 그리고 앞뒤 바퀴 사이 거리를 뜻하는 휠베이스 너비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준중형차가 아니라 한 체급 위의 세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것 같아요.
휠베이스가 길어졌기 때문에 뒷좌석의 무릎 공간이 매우 넓어진 게 특징이고요.
뿐만 아니라 도어패널 디자인도 여러 가지 수납 디자인이라든지 활용도를 넓혔어요.
그리고 조금 더 둥글둥글하게처리를 해서 따뜻한 감성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외관에서의 조금은 날카롭고 약간 세련미 넘치는 느낌이 실내는 포근하게 다가오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핵심이 하나 있어요. 바로 1열에서의 변화입니다.
신기술이 가득 탑재가 됐거든요.
전부 다 커다란 모니터 그리고 각종 터치해 볼 것들이 넘쳐납니다.
차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가 있거든요.
특히 커넥트의 경우 다양한 서드 파티 앱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내 입맛에 맞게 여러 가지 기능들을 활성화시키고 또 넣을 수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큰 핵심.
음성인식 기능이 좋아졌다라는 거예요.
또 마침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있거든요. 한번 해 보시죠.
-저도 한번 타서 한번 해 볼게요.
-깜짝 놀라실 겁니다.
-글레오, 부산역까지 몇 분 걸려?
-현재 위치에서 부산역 KTX까지는 16.4km 거리이고 약 24분이 걸려요.
-여러분, 들으셨죠?
제가 글레오야라고 했는데 바로 부산역이 어디까지 몇 분 걸리는지 바로 알려주더라고요.
정말 인공지능은 신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집장님, 혹시 다음 부스는 어디인가요?
-다음 부스는 굉장히 뜨겁고 또 열정 가득한 모터스포츠를 한번 경험해 보셔야죠.
제네시스 부스입니다.
-바로 가보시죠.
-바로 가보시죠.
-바로 가보시죠.
편집장님, 여기 뒤에 보니까 지금 굉장히 멋진 모델이 있어요.
-화끈합니다.
-모델 소개 좀 해 주시죠.
-바로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고성능 네이밍을 내놨어요.
마그마라고 하거든요. 솔직히 이 녀석 양산 차는 아니에요.
우리가 구입할 수는 없지만 정말 멋있고 정말 늘씬하면서도
한눈에 봐도 우와, 사고 싶다라는 느낌이 단번에 들죠.
한편으로는 제네시스라는 브랜드가 앞으로는 조금 더 스포티함을 강조해서 시장에 나아가겠다라는 걸
증명하기도 합니다.
이 차의 가장 큰 특징은 멋진 디자인보다도 바로 엔진이 운전석 뒤쪽에 위치한다라는 점이에요.
이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방식인데 그만큼 스포츠카, 달리기 위한 조건을 모두 갖춘
콘셉트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정말 편집장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미래형 자동차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제 왼쪽에 더 디자인이 화려한 모델이 있거든요.
-어마어마합니다.
-이것도 제가 설명을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이 콘셉트가 미래형을 나타냈다면 저 뒤에 있는 주황색 차 경주차입니다.
지금 제네시스의 현재를 맛볼 수 있는 경주차이기도 합니다.
바로 지난달에 열렸죠.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레이스를 펼치는 르망24시 레이스에서 완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첫 출전에 굉장히 큰 성과를 냈거든요.
그 경주차가 지금 전시가 되어 있는 거고 한글로 마그마 쓰여 있는 게
세계 무대에서 약간 활약하게 될 우리나라 또 한국인의 저력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멋있는 차 같아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모터스포츠에 진출하게 된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면?
-제네시스가 기존에는 조금 더 고급차 이미지, 약간 사장님 차 이미지 느낌이 났잖아요.
최대한 우아하고 정제되어 있고. 하지만 앞으로의 제네시스는 좀 다를 거다라는 선언을 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좀 더 젊고 활동적이면서 스포티한 감각을 내세워서 폭넓은 소비자를 아우르겠다라는
브랜드의 비전이 보이고요.
그만큼 제네시스 브랜드의 앞으로의 활동, 앞으로 나올 폭넓은 라인업에 대해서도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는 게 바로 이 해당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편집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제네시스가 전 세계에서 정말 전망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전 세계의 전기차 시장을 꽉 잡고 있는 거물 중의 거물 BYD 부스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보니까 벌써 세련미가 이렇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혹시 브랜드 소개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 되신 목적 간단하게 들어볼게요.
-BYD 같은 경우는 1994년 배터리 제조사로 처음 시작을 하게 됐고요.
그 이후에 2008년 세계 최초로 PHV 모델을 개발을 하면서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면서 친환경자동차 기업으로 성장을 하게 됐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부산까지 참가를 하게 되면서 우리 브랜드가 이제는 한국 시장에 이 정도로
진심이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참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내놓는 새로운 모델이 어떤 게 있을까요?
-지금 뒤에 보시는 이 SUV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형 SUV 형식을 갖고 있고요.
기존의 하이브리드가 엔진이 중심그리고 모터가 보조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씨라이언6 DM-i 같은 경우는
모터가 중심이고 엔진이 보조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을 위해서 한국화 네비게이션 탑재라든지 아니면 연료도 일반류 기준으로
개발을 해서 이번에 한국 시장에 출시를 하게 됐습니다.
-한국 시장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혹시 우리 시청자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한국 시장에 이 정도로 열심이다, 노력하고 있다,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부분을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많이 좀 봐주시고 또 관심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확실한 기술력에 푸른 비전까지 잡은 신흥 강자 BYD 부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옆에는 정말 엄청난 덩치의 픽업트럭이 제 옆에 있는데요.
사실 우리 국내 대중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델 소개 좀 해 주시죠.
-국내에 올해 처음으로 정식으로 들어온 브랜드로서 부산에는 처음으로 공개되는 브랜드입니다.
-정말 트럭계의 명품이자 제왕이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그렇다면 우리 방금 소개해 주셨던 우리 차량들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픽업트럭이라고 생각을 하면 상당히 투박하고 그리고 승차감도 안 좋고
일반적으로 짐을 싣고 상용으로 쓰는 그런 차들을 많이 생각하는데 저희 차에는
에어 서스펜션을 비롯해서 통풍시트, 마사지시트 그리고 뒷자리까지 통풍, 열선은 물론
리클라이닝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고급 세단 수준의 안락함하고 장거리를 타더라도 되게 편안하고
조용하게 탈 수 있는 그런 럭셔리 픽업트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렇게 럭셔리한 차량을 거칠게 몰기에는 조금 불안하거든요.
-그러면 또 오프로드에서 거칠게 몰아도 끄떡없는 차가 뒤에 준비가 돼 있습니다.
한번 이동해 보실까요.
-좋아요.
가보시죠. 정말 이 차량이야말로 상남자들이 질주를 할 것 같은 차량일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브랜드 소개 좀 해 주시죠.
-뒤에 보시는 차는 영국 브랜드입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라는 영국 브랜드이고 오프로더를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는 정통 오프로더 브랜드입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각지고 남성적으로 생기지 않았습니까?
오프로드에서 차를 정말 거칠게 몰고 어떻게 운전해도 최상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고
어떤 험지도 거침없이 나갈 수 있는 그런 뭐라 그럴까요.
극한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자동차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정말 말씀해 주신 대로 제가 아까 전에도 말씀을 했지만 상남자들이 탈 것 같은 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그러면 관람객분들이 이 전시관에서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까요?
-저희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스에 오시면 전시돼 있는 차량을 편안하게 타보시고
그다음에 이곳저곳 여러 가지 경험해 보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직접 조작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직접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정말 전투기 감성이나 우리 밀리터리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설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전기차부터 미래 기술력 그리고 오프로더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꼭 한번 벡스코 놀려오셔서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미래 모빌리티 꼭 한번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서 리포터 백주훈이었습니다.
스튜디오 나와 주세요.
-완성차 브랜드들이 준비한 기술력이 정말 상당한데요.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을 흔들고 있는 거물이죠.
BYD의 친환경 라인업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또 마치 AI 비서가 타고 있는 듯한
신형 아반떼도 정말 좋았어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마그마 콘셉트 카는 저희집에 한 대 두고 싶네요.
-저도 타고 가고 싶더라고요, 집까지.
-정말 세계 모빌리티의 트렌드부터 미래까지 만나보고 왔는데요.
기자님, 올해 특히 선보이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 같은 경우에도 특색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수입차는 아무래도 우리는 국산차들이 많이 팔지 않는 영역에 대해서 좀 드문 영역이긴 하지만
이색적인 차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오프로드 차량이라든지 아니면 아주 커다란 픽업트럭이라든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든지. 국산차들이 많이 팔지 않는 영역을 아주 적극적으로
잘 공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차종이 전시되고 있는 만큼 눈호강만큼은 정말 제대로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부산모빌리티쇼인데요.
여러분께서는 지금 KNN 특집 생방송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영상 보시면서 왜 내가 생각했던 그 부스는 나오지가 않는 거지?
내가 좋아하는 차 브랜드 왜 나오지 않지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 텐데요. 이제 나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좀 더 꼼꼼하게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이곳은 올해로 11년째 부산모빌리티쇼와 함께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아마 차를 좀 사랑한다 하시는 분들, 부산 시민들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맞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이것이 BMW다 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BMW코리아 브랜드 마케팅팀의 한종석 매니저 그리고 미니코리아 브랜드 마케팅팀
정서은 매니저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한 분, 한 분씩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MW코리아의 한종석 매니저입니다.
-미니코리아 정서은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 함께하고 계시는데. 참여하신 소감 한말씀씩 부탁드릴게요.
-올해로 BMW그룹코리아는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 11번째로 참석하게 됐는데요.
2024년에 이어 다시 부산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BMW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주제로 오는 7월 중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더 뉴 BMW-iX3를 포함해 총 7종의 모델을 선보입니다.
미니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미니로부터를 테마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담은
다양한 에디션과 전기화 모델을 소개합니다.
-BMW의 새로운 비전이죠.
노이어 클라쎄. 그 비전을 담은 차량을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를 하신다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BMW는 BMW 브랜드 비전인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 모델
더 뉴 BMW-iX3를 선보입니다.
프리미엄 전기차의 기준을 새롭게 전이할 더 뉴 BMW-iX3는 새로운 디자인과 BMW 파노라마
아이드라이브가 제공하는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슈퍼브레이드로 구현한 새로운 드라이빙 감각 그리고 6세대 BMW 2드라이브
기술이 제공하는 긴 주행 거리와 빠른 충전 성능까지 담았습니다.
더 뉴 BMW-iX3는 노이어 클라쎄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뉴 BMW-iX3 사전 예약부터 아주 인기가 대단한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여러 가지 수상, 상도 많이 받고 해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요즘 분위기 어떤 것 같으세요?
-더 뉴 BMW-iX3는 출시 전부터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2026년 월드카 어워즈 2관왕을 비롯해서 와카와 톱기어의 올해의 차 그다음에
골든 스티어링 휠 최고의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3월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래 현재 예약 대수가 4500대를
돌파할 정도로 시장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으며 고객 인도는 오는 7월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곧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겠네요.
굉장합니다. 모빌리티쇼가 끝난 후에 도로에서 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미니에서도 이번에는 또 전기차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에이스맨이라는 전기차 있잖아요.
미니 고유의 예쁜 디자인을 담으면서도 잘 또 달린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거든요.
-맞습니다.
디 올 일렉트릭 미니 JCW 에이스맨은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가 선보이는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입니다.
전기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가능성과 JCW 모터 스포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역동성.
그리고 JCW만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요.
여기에 에이스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져서 더욱 개성 있는 매력을 보여줍니다.
-미니는 특별히 또 여성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 아니겠습니까?
에디션이 나올 때마다 굉장히 사랑스럽고 귀엽고 감성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특별한 차량을 선보이시나요?
-저희 미니코리아는 이번 2026년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부산, 경남 지역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와 협업한 더 미니 컨트리맨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을 전시합니다.
저희 이번 에디션은 해운대 밤바다의 고혹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미드나잇 블랙 외장 컬러를 중심으로 차량 곳곳에 테일러드 에디션만의
세련된 감성을 담아 부산 지역과 어우러진 미니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JCW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의 강렬한 여름의 색채를 더해 완성한
스페셜 에디션인 디올 일렉트릭 미니 JCW 썸머 에디션도 함께 선보입니다.
-부산의 특색을 살린 에디션이다.
얘기만 들어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 또 이거 외에도 럭셔리 자동차인데
전동화 모델, 전기차라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또 한정판 이런 것들도 선보였다면서요?
-더 뉴 BMW-iX3 외에도 고성능 순수 전기 플렉스 세단, BMW i7 M70 퍼포먼스 투턴 에디션
초고성능 플레드슈 BMW XM 레이블 등을 전시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향한 BMW 브랜드만의 청사진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최초로 선보이는 차량에 또 스페셜 에디션까지 정말 볼거리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이 되어 있다고요?
-저희 미니 부스에서는 차량과 함께 방문객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미니 AI 드로잉 그리고
JCW의 제로백 6.1초를 모티브로 한 JCW 스피드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현장을 찾으신 분들이 미니의 매력에 직접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빌리티쇼 현장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함께하고 계시고 시청자분들도 함께하고 계신데
그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 같은 게 있을까요.
-저희 BMW그룹코리아는 BMW와 BMW모토라드 그리고 미니에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부산, 경남 지역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이번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저희 BMW그룹코리아 부스에도
꼭 방문하셔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BMW그룹코리아 부스에 오셔서 그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주신 BMW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한종석 매니저님 그리고 미니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정서은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 미니와 함께 AI 초상화를 남겨준다고 하니까
저희도 방송 끝나면 한번 가서 남겨봐야 할 것 같아요.
-한번 가보시죠.
-이런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전시뿐만이 아니라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비포장도로 동승 체험, 모션 시뮬레이터 체험 또 자동차 안전띠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할 수 있으니까요.
가족들과 함께 찾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아주 좀 이색적인 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겨보고자 합니다.
지금 전시장 한편에서는 자동차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우리의 호기심을 좀 자극하는
그런 새로운 도전을 하는 혁신적인 도전들이 펼쳐지고 있는 곳들이 있는데요.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를 모두 접수한 미래 모빌리티의 놀라운 신세계.
이번에는 창이 리포터가 소개해 준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저는 지금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 나와 있는 창이입니다.
정말 전 세계 내로라는 차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주 특별한
부스가 있다고 합니다.
어디 있을까요. 저게 뭐지?
자동차 옆으로 나와 있는 이거는 날개?
가보시죠. 여러분, 놀랍습니다.
모빌리티쇼에 자동차가 아니라 비행기. 옆에 뻗었습니다.
날개가 바로 국내 최초로 100% 전기 비행기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아주 엄청난 업체
부스에 왔습니다.
우리 전문가, 우리 담당자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모빌리티쇼에 전기자동차는 많이 봤거든요.
전기비행기는 저도 처음입니다. 어떤 모델입니까?
-말씀해 주신 대로 이 비행기는 전기비행기고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100% 전기로만 날아가는 비행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증을 받아서 상용화되어 있는 기체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최초로 도입을 해서 인증을 받아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그런 기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동차가 하늘을 난다. 이거 그냥 미래 비행기자동차라고 생각했는데 상용화되었다는 말은
당장에라도 지금 날아간다는 말이잖아요.
박수 한번 쳐야 됩니다, 이거.
-감사합니다.
-언제쯤 저희가 탈 수 있나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이번 달부터 경기도 화성에서 관광 체험 비행 서비스랑 그다음에 조종사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반 고객분들께도 찾아뵙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관광 비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열리게 된 거란 말씀이시네요?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날아갈 수 없지만 저희가 안의 내부는 구경할 수 있습니까?
-그럼요, 한번 가서 보시죠.
-가보시죠.
제가 어릴 때 꿈이 파일럿이었거든요.
그런데 꿈을 이룬 거 아닌가요?
그런데 내부가 사실 저희가 비행기 하면 굉장히 계기판도 많고 버튼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상당히 좀 단순합니다.
-경량 항공기는 부품이 아무래도 큰 비행기보다 단순한 데다가 저희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전기비행기이기 때문에기존의 일반 내연기관 항공기보다 부품 개수가 훨씬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빌리티쇼에 오는 우리 관람객들에게 좀 즐길 수 있는 팁을 좀 주시자면요?
-전기비행기가 기존의 내연 비행기보다 훨씬 좋은 점은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훨씬 조용하고 쾌적하고 그래서 훨씬 몰입감 있는 그런 관광과 비행을 즐기실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한번 찾아오셔서 겪어보시면, 경험해 보시면 훨씬 감사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직접 자동차 그리고 하늘까지 날아가볼 수 있는 아주. 이 현실이 벌써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부스로 가기 위해서는 그냥 이 비행기 타고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발.
-조심하시고요.
-출발.
지금 안 되는구나. 걸어가야 되겠구나. 여러분, 이 소리 들리십니까?
이것은 제 입에서 나는 소리지만 바로 이 자동차를 보면 이 소리가 그냥 들리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제가 한번 어떤 부스인지 담당자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떤 부스인가요, 진짜?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포뮬러 레이싱카를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그동안 진입장벽이 높았던 포뮬러 레이싱을 국내 기술력으로 대중화시켜 누구나 쉽게
드라이버의 꿈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유일의 포뮬러카 제작사라는 것도 놀라운데.
모빌리티쇼에 오는 분들에게 소개해 줄 만한 모델 어떤 모델이 있을까요?
-지금 양쪽으로 보시는 차량이 자체 개발한 차량이고요.
포뮬러 레이싱카.
-그렇다면 여기까지 왔으니까 직접 한번 탑승은 해 보고 싶네요.
가보시죠.
-완전히 눕는다 생각하시고 엉덩이를 여기까지.
-이렇게구나.
이게 지금 바로 바닥에 딱 붙어 있는 느낌이고요.
-맞습니다.
-실제로 속력이 얼마 정도 나올까요?
-이거 속력은 밟는 대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경기장에서 그 코스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빠른 속도보다도 안전하고 스피드하게 즐기는 게 목적입니다.
-또 좀 소개해 줄 만한 포뮬러카가 있을까요?
-AI 차량 준비되어 있습니다.
AI 포뮬러 차량 한번 보시겠습니다.
-AI 차량?
궁금한데 가보시죠.
방금 말씀하신 AI카 앞에 드디어 섰습니다.
좀 특이한 점이 첨단기기를 갖추고 있는 것 같고요.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
-그야말로 AI가 생각하고 움직이는 차다 이런 말씀 같은데.
-아주 예리하시네요.
국내 유일하게 제작한 AI 포뮬러 레이싱카입니다.
단순히 빨리 달리는 차를 넘어 초고속 서킷에서 인공지능이 스스로 추월하고 돌발상황을 회피하는
첨단 자율주행 포뮬러카입니다.
대기업들과 함께 부채까지로 개발을 완료했고 올해 열리는 국내 고속 자율 주행
레이싱대회에 공식 차량으로 달리게 됩니다.
-모빌리티쇼에 오시는 분들 많으시거든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부스와 다르게 포뮬러 레이싱카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색적이고 독특한 디자인까지 보신다면 좀 더 즐거운 관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이 독특한 기체. 그야말로 모양부터 독특합니다.
이게 지금 프로펠러도 달려 있고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땅과 하늘의 모빌리티. 뭔가 이거 하나가 된 것 같은 느낌인데 궁금합니다.
그래서 담당자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뭔가 날아갈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쭉 갈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떤 업체인가요?
-보시다시피 미래형 항공 모빌리티를 제작하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렇다면 이 모델은 어떤 모델인가요.
-이거는 보시다시피 저희가 지금 2인승 수륙양용이 가능한 미래항공 모빌리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수륙양용.
그야말로 바다도 가면서 날고. 제가 느꼈던 그게 맞네요.
그런데 그 외에도 저기 보니까 저기 완전 물고기가 한 마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거는 수상 가로지를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입니다.
-궁금한데 빨리 저리로 가보시죠.
-알겠습니다.
-그야말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 공간이 행복해집니다.
왠지 모르게 옆에 이 기체를 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데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체는 저희가 레저용으로 만든 제품이고요.
물속을 고속주행하고 물속을 잠수하고 점핑하고 롤링까지 가능한 차세대 미래
획기적인 레저용 제품 모빌리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도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여기 제품 제작이 투명창으로 되어 있어서 바닷속에서 물속 구경도 가능하고요.
제품 자체가 친환경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해양 생태계라든지 이런 문제점이 전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것 같은데요.
한 번 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미래형 모빌리티, 항공 모빌리티랑 수상 모빌리티를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보시다시피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놨으니까 언제든 방문하셔서
체험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둘러본 전기비행기, 자율주행 포뮬러카 그리고 수륙양용 기체까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야말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이제 시작입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오셔서 그 놀라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좀 더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 나와주세요.
-영상 잘 보고 왔습니다.
저는 모빌리티쇼라고 해서 당연히 육지 위를 달리는 자동차라든지 그런 모빌리티
기체들만 소개할 것 같았는데 하늘을 나는 비행기부터 수륙양용 기체까지
저처럼 놀라신 분들 아마 많으셨을 것 같아요.
심지어 저는 화면에서 소개됐던 전기비행기가 굉장히 눈에 띄었는데. 이제 비행기가 또 전기로 날아가는
세대가 왔구나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장 기자님 어떻게 보셨나요.
-화석연료, 기름 넣어서 태우면서 날아가는 비행기는 소음도 많이 나고 그리고 배출가스도 있잖아요.
그래서 소음도 많이 나기 때문에 일단 되게 높이 날아야 돼요.
그런데 전기로 가는 비행기는 소음이 없기 때문에 낮게 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배출가스 같은 거 당연히 없죠.
낮게 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미 지금 아까 소개해 드렸듯이 이미 관광 상품으로
딱 낮게 날 수 있기 때문에 지형 같은 거라든가 이런 거를 볼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그런 비행기 같은 거.
이거 좀 눈여겨 보실 만한 기술입니다.
-저는 모빌리티쇼 함께하면서 정말 감회가 남다른 게 어릴 적 우리가 미래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라 그러면 손을 잡지 않고 달리는 자동차를 그리곤 했었는데
저희가 벌써 그런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살고 있네요.
-앞으로는 어떤 시대에 살게 될지 기술의 진보가 참 놀랍고 그런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부산모빌리티쇼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 혹시 방송이 끝나시면 이곳 벡스코 현장에 직접 오셔서 그 미래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간에는 함께 열리는 행사도 챙겨보시면 좋은데요.
오늘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코리아 캠핑카쇼가 열리고요.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는 부산오토매뉴팩 또 로봇엑스포와 빅테크쇼가 진행이 됩니다.
함께 둘러보시면 아마 즐거움이 더 커질 거라 생각이 되고요.
오늘 방송 보시고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장 기자님, 모빌리티쇼를 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좀 주십시오.
-일단 신차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신차는 와서 꼼꼼하게 다 보시겠죠.
신차 외에 미래 모빌리티들이 대거 출품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타고 있는 그냥 자동차 이걸 넘어서 우리 근미래입니다.
먼 미래가 아니고요. 근미래, 몇 년 내에 진짜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비행기 타고
날아가면서 여기서 포항, 울산 이런 데까지도 근거리는 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바로 펼쳐지거든요.
이런 미래 탈것들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미래 탈것들을 보면서 그거에 대해서 같이 얘기도 나누고
이런 것들 아주 좋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고요.
또 다음 주에는 로봇전시도 같이 열린다고 하니까 미래 로봇 산업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로봇이 어떻게 어떻게 된다는 걸 꼭 알려주셔야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인재가 될 수 있어요.
-맞아요.
-아주 중요합니다.
-장진택 기자님께서 말씀해 주신 꿀팁들 활용하셔서 부산모빌리티쇼 아주 즐겁게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맞는 첫 번째 주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올 거로 예상이 됩니다.
모빌리티쇼는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전 홀과 제2전시장 1층에서 진행이 됩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고요.
주말에는 보다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저녁 6시까지 1시간 연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 마감은 30분 전에 종료된다는 점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이곳 벡스코는 지하철 2호선 그리고 동해남부선 버스 이용해서 오실 수가 있는데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는 거를 추천드리지만 또 차 가져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차 이용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벡스코뿐만 아니라 KNN과 영화의 전당 주차장 또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가 있으니까 편하시고 또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시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자님과 한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올해가 지나면 또 2년 뒤에 만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말 또 그때만을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 텐데 후회 없이 좀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
이곳 부산모빌리티쇼에 오면 이것만은 꼭 해 봐라. 세 가지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 가지만 딱 꼽아서 말씀드리면.
-총정리의 개념으로.
-일단 신형 아반떼는 보셔야 돼요.
-신형 아반떼를 봐라.
-길에 쫙 풀릴 차입니다. 먼저 보셔야죠.
모빌리티쇼까지 왔는데 먼저 보셔야 되고.
그다음에는 우리나라 태극기를붙이고 전 세계, 세계 최고급 레이스에 도전하고 있는
태극마크가 붙여진 제네시스 경주차. 이거는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하는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레이스카가 전 세계 최고 레이스에서 진짜 벌써 완주는 했는데
1단계는 일단 패스했다고 보거든요.
포디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시상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같이 다 응원을 해야 될 모터스포츠.
이것도 와서 꼭 보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다양한 모빌리티들. 전기모터로 날아다니는 비행기
그리고 요트 이런 것들. 다양한 모빌리티들을 보시면 상당히 지식의 폭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기자님은 또 전 세계 다양한 모빌리티쇼를 다니실 텐데 그럼 부산모빌리티쇼가 갖는 차별점이라고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터쇼, 모빌리티쇼가 점점점점 하락 추세예요.
벌써 사라진 100년 역사가 됐었던 제네바 모터쇼 같은 경우 사라졌거든요.
이런 와중에 부산모빌리티쇼는 진짜 선방하고 있습니다.
영역을 점점점점 넓혀가고 있고 올해 진짜 도모헌이랑 구남로에서 찾아가는 전시잖아요.
이 전시장으로 보러 오세요.
이거 넘어서 대중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모빌리티쇼.
이거는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이 되고 2년 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지역에서, 경남 지역까지 다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가는 모터쇼 또 직접 관람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이런 경우의 폭도
넓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빌리티 산업도 굉장히 발전을 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발전이 될까요.
-일단 자동차 기자들 모빌리티를 다루는 기자들 가장 요즘에 많이 관심을 두고 취재를 하는 게 SDV입니다.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이클. 소프트웨어가 자동차를 새롭게 정의한다는 겁니다.
그냥 타고 다니는 탈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어떤 거를 구동시키느냐에 따라서
음악 감상실이 되기도 하고 4D 영화관이 되기도 하고 이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이것 좀 많이 좀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자율주행. 이제는 직접 운전하지 않습니다.
차가 알아서 운전하는 자율주행기술. 이런 것들은 먼 미래 아닙니다.
1, 2년 사이에 우리 세상을 확 바꿔 놓을 기술들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지나면 또 2년 뒤에 만나야 되는데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도 한말씀해 주십시오.
-진짜 오셔서 봐주시고 저는 진짜 2년마다 이곳 부산모터쇼 때문에 여기로 오는데 부산에는 정말
볼 것 많고 또 먹을 것 말고 부산에 계신 분들 외에도 서울이라든가 서울, 경기 지역에
계신 분들도 많이 오실 수밖에 없는 게 모빌리티쇼를 기점으로 해서 부산 오셔서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도 즐기시고 부산 바닷가 어젯밤에 잠깐 나가봤거든요.
정말 공기가 다르더라고요.
-그렇죠, 다르죠.
-서울과는 다르고 아주 시원한 공기가 있고. 또 조기 개장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그래서
진짜 활기찬 부산의 파워 이런 것도 느끼고 갑니다.
-저희가 더 많은 말씀을 나누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여기서 또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기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KNN 특집 생방송으로 보내드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저희 방송은 여기서 끝나지만 현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오셔서 직접 이 열기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인사를 드려야 되겠죠.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같이) 고맙습니다.
KNN 특집생방송 2026 부산모빌리티쇼 진행을 맡은 KNN 아나운서 박경익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준희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열기가 느껴지십니까?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어제 개막해서 열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이른 아침부터 정말 많은 관람객들이 그야말로 오픈런을 하셔서
이곳 벡스코 현장을 찾아주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지난 26일이었죠.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등지에서 관람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차부터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AI까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가 있는데요.
-맞습니다.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서 땅, 바다, 하늘을 아우르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진행되다 보니까 또 궁금한 분들, 기대하시는 분도 정말 많으신데요.
저희가 지금 벡스코 현장에서 KNN 특집생방송으로 알찬 정보를 전해 드리니까요.
끝까지 함께하시면서 정보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소식을 전해 드리기 전에 부산모빌리티쇼 하면 이분을 꼭 소개를 해 드려야 합니다.
-누구시죠?
-기자와 유튜버로 자동차와 관련된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미디어오토의 장진택 기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또 2년 만에 찾아뵙습니다.
-저는 영상으로만 이렇게 뵙다가 오늘 실물을 처음 뵙는데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바쁘시죠?
-계속 둘러보고.
오늘은 조금 한가해졌습니다.
-정말요?
우리 장 기자님께서 프레스데이부터 지금까지 벡스코 곳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활동하고 계신데 벡스코 지박령이다 이런 소문도 들리는 것 같아요.
돌아다니시면서 다양한 정보들 수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좀 가장 특색 있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모터쇼에서 모빌리티쇼로 저번부터 바뀌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또 모빌리티쇼로서의
여러 가지 느낌이 조금 더 짙게 나타난 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자동차를 벗어나서 진짜 육해공을 아우르는. 항공 비행기 UAM부터 또 바다에 있는 요트라든가
이런 것까지. 이런 것들 다양한 탈것들을 전시를 했고 또 이번에는 이색적으로 전시장 외에
찾아가는 전시. 공원이랑 군항로. 거기서 전시한 이런 것도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장 기자님 말씀처럼 이번 모빌리티쇼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공간과 외연 확대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였죠. 27일에는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여러분, 그 현장의 분위기 궁금하시죠.
저희가 카메라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개막식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열흘간 펼쳐질 축제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어제인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열흘간 질주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개막식에 큰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금부터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을 여러분들의 큰 박수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모터쇼라는 익숙한 이름으로 진행되다가 지난 전시에서 모빌리티쇼로 변경.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식부터 관심이 뜨거운데요.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튜닝카, 차량 부품과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등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늘과 바다를 아우르는 미래 이동 수단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특히 올해는 벡스코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운대 구남로와 도모헌으로 장소를 확대해 도시 전체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는 점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바로 다양한 체험 행사입니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부산모빌리티쇼를 기다려 온 가장 큰 이유. 바로 최초로 공개되는 차량을
직접 보고 만지고 타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처음이라는 기대와 설렘을 채워줄 라인업이 준비돼 있습니다.
도심에서 즐기는 아찔한 야외 오프로드 동승 체험과 전기 비행기 탑승 등 색다른 체험을
즐기다 보면 모빌리티쇼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25주년을 맞이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완성차뿐만 아니라 AI와 로봇 기술 등을 교류하는
비즈니스장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부산만의 강점을 살려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문화 축제를 완성해 가겠다는 포부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육상을 넘어 해상, 항공 모빌리티까지다채로운 모빌리티 세계를 만날 수 있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보고 즐기고 느끼고 오감이 행복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 함께 즐겨보시죠.
-어제 개막식 날 분위기도 열기가 상당했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가를 했습니다.
특히나 사상 최초로 전기 비행기 또 전기잠수정 등도 공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벡스코를 넘어서 부산 도심 곳곳에서 열리다 보니까 아마 한 60만 명 정도 방문하지 않을까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기자님, 이렇게 관람객들이 모빌리티쇼를 찾는 이유는 아마도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차를 보기 위해서 아닐까요.
-그렇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아반떼. 여기 부산에서도 열기가 뜨겁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열기가 뜨겁더라고요.
너무 멋있게 더 잘 나왔고 그리고 기존보다도 훨씬 커졌습니다.
그리고 안에 실내 공간도 넓어졌지만 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IT 장치라든가 이런 것들도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의 그 정도. 그래도 그 등급에 있는 전 세계 차들을 다 통틀어봐도 정말 경쟁력 있게 거의
톱티어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할 정도로 차가 나왔고.
또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금 모토스포츠에 집중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경주차. 얼마 전에 르망24시. 아주 진짜 가혹한 경기인데 거기서 완주를 했던.
-진짜 멋있었는데.
-그리고 그 경주차 기반으로 만든 미들십 슈퍼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반떼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제가 자차가 없거든요.
구매욕이 막 올라오고 있는데.
정말 국산차의 그런 저력을 보여주는 또 전시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국내 업계뿐만 아니라 또 수입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들도 있었고 또 아예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들도 눈에 띄더라고요.
-수입차는 우리 국산차 회사들이 하지 않는 영역을 많이 공략을 하잖아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이번에 처음 선보였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전통 오프로드차 없는데 거의 군용차보다도 더 험로를 잘 달릴 것 같은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전시돼 있고요.
길이가 거의 5.7m, 거의 6m에 달하는 커다란 미국식 픽업트럭도 신형 모델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저희의 기대감을 확 높여주고 계신데.
-맞습니다.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어제 개막해서 7월 5일까지 벡스코를 주무대로 열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주변 교통이 혼잡할 수밖에 없는데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좋겠고요.
혹여나 자동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차 공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벡스코뿐만이 아니라 KNN 또 영화의 전당 주차장에도 하실 수가 있고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가까운 곳에 또 주차를 하시고 부산모빌리티쇼 즐겁게 관람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위해서 물심양면 애써주신 소중한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 박민규 과장님 모시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장입니다.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 거는 기대가 굉장히 크실 것 같은데요.
-제가 예전에는 부산모빌리티쇼를 일반 관람객의 입장에서 참석을 했었는데 이번에
주최 측 입장에서 한번 준비를 해 보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라는 것을 좀 느꼈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12개국 141개 업체가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프레스데이에서도 참석을 했었고 어제 개막식에도 참석을 했었는데
프레스데이 같은 경우에는 국내외 많은 프레스 관계자분께서 진짜 발로 뛰어다니면서
취재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는 것을 느꼈고요.
어제 개막식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줄을 서서 이렇게 기다리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주최 기관의 1명으로서 정말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람도 좀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빌리티쇼가 2년마다 열리고 있는데 부산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좀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년에 한 번씩 이 모빌리티쇼를 개최하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후에 비대면 문화가 좀 확산되고 있고 또 오프라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오프라인 모터쇼 자체가 좀 위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고자 오프라인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이번에 좀 확산하는 데 노력을 했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모토쇼가 아니라 모빌리티쇼라는 개념으로 확대를 했는데 올해는
그 개념에 맞게 기존의 자동차 전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모빌리티를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간적으로도 이 벡스코를 벗어나서 해운대 구남로나 도모헌 같은
도심 특별전시관을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 중에 시민 여러분께서 도심 곳곳에서 이 모빌리티쇼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이 모빌리티쇼가 우리나라만 해도 부산 외에도 다른 곳에서도 모빌리티쇼가 열리고 있잖아요.
부산만의 매력을 어떤 의미를 둘 수 있는지 부산모빌리티쇼만의 의미 이런 거 한 말씀해 주시죠.
-모빌리티쇼 자체가 서울과 부산, 한국의 양대 모빌리티쇼인데 격년제로 해서 서울에 한 번,
부산에 한 번 이렇게 개최를 합니다.
그 말은 올해 개최하는 모빌리티쇼는 한국에서 부산모빌리티쇼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해마다 바뀌는 어떤 모빌리티 관계의 뉴트렌드, 신모델을 보기 위해서는
꼭 부산에 와야 한다라는 것이 하나의 매력이 될 수 있고요.
또 하나의 매력은 부산에는 부산국제영화제라든지 아니면 지스타와 같은
대형 행사들이 있지만 그 행사들이 한 20만 명 내외의 관광객이 참가하고 있는데
부산모빌리티쇼 같은 경우에는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우리 모빌리티쇼를 사랑해 주시는데 그 이유로는 제가 느끼기에는
다른 행사 같은 경우에는 게임이라든지 영화를 사랑하시는 일부 계층들이 좀 중심이라면
우리 모빌리티쇼는 지금 보시는 거와 같이 부모와 아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이런 게 또 또 하나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부산모빌리티쇼 하면 2년마다 개최가 되잖아요.
그만큼 기대감도 굉장히 높고 이 순간만을 기다리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에 부산모빌리티쇼 이것만은 좀 놓치지 마라,
좀 추천해 주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올해 모빌리티쇼는 국내 최초 혹은 아시아 최초,
나아가 전 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눈여겨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기존에 참석하지 않은 어떤 새로운 브랜드가 올해 3개 정도가 참석을 합니다.
중국의 BYD라든지 영국의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그리고 미국의 램 같은
새로운 브랜드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브랜드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의 특징은 모빌리티쇼 자체가 새로운 기술과 모델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최첨단의 기술을 볼 수 있는 향연인데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 모빌리티쇼 같은 경우에는 도모헌에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와
최초의 소방차 이런 것들이 전시를 하고 있고 또 모빌리티와 관련된 작품들도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첨단기술뿐만 아니라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기리는 그런 전시도 함께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벡스코뿐만이 아니라 말씀하신 수영의 도모헌이라든지 해운대 구남로까지
영향이 확장이 됐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소개를 해 주세요.
-참여 프로그램으로서는 일단은 뭐니 뭐니 해도 신차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승할 수 있다는 부분도 있고요.
주변에 보시면 UAM이라든지 전기비행기 혹은 전기잠수정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데 보시면 많은 아이들이 거기서 올라타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벡스코 야외전시장에서는 오프로드 시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이 옆에 가시면 차가 막 뒤집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전복사고가 났을 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안전체험교실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슈퍼카 같은 경우에 슈퍼카를 탔을 때의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일단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다양하게 전시가 구성된 거를 볼 수가 있는데 또 이번에 해수욕장도
조기 개장하면서 이 날짜가 겹치게 해서 부산으로 많은 관광객들도 오면서 또 모빌리티쇼도 볼 것 같은데.
기대효과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죠.
-기대효과라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모빌리티쇼 자체의 가장 기본은 모빌리티 산업 자체의
지원이라고 볼 수 있고요.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60만 명 정도의 관람객들 중에서는 단순 관람객도 있지만 소비자로서
소비를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바이어로서 구매를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라든지 언론 관계자분들이 이렇게 취재 차원에서.
그러니까 홍보를 해 주시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모빌리티 산업 자체에 대한 직간접적인 지원 효과가
분명히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관광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지난번 24년 모빌리티쇼의 통계를 좀 분석을 해 보니까
거의 60만 명 중에 한 10만 명 정도는 수도권에서 오신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 축제가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많은 분들이 부산에 와서 이렇게 소비를 하기 때문에
관광적인 효과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말 60만 명 정도의 규모면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또 세계에서도
많이 찾아와 주신 거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오시는 많은 관람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편하게 해 주시죠.
-부산모빌리티쇼가 어제 개막을 했고 다가오는 일요일 7월 5일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리고요.
또 부산모빌리티쇼가 앞으로도 글로벌 모빌리티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저희도 한번 힘찬 응원 더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바쁘실 텐데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산시 산업정책과 박민규 과장님과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맞는 첫 번째 주말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실 걸로 예상이 됩니다.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1전시장 전 홀과 2전시장 1층에서 진행이 됩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고요.
주말에는 보다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저녁 6시까지 1시간 연장해서 운영을 합니다.
하지만 입장 마감은 30분 전에 종료된다고 하니까 이 점에 유념하셔서 함께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열리고 있는 이곳 벡스코까지는 지하철 2호선 그리고 동해남부선, 버스를 이용해서
오실 수가 있는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것을 저희는 추천을 드리고 있는데요.
그래도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 위해서 주차장 안내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벡스코 주차장뿐만 아니라 KNN과 영화의 전당 주차장 또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깝고 편한 쪽에 주차를 하시고 부산모빌리티쇼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
12개국 141개 사가 참여해서 1961개 부스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볼거리도 정말 상당한데요.
-맞습니다.
-저는 사실 어제 둘러봤거든요.
신차를 보니까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는데 기자님은 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많이 두근두근거리면서 관람을 했는데.
뒤쪽에 보시는 제네시스 부스 여기는 꼭 보셔야 되는 게 상당히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글씨가 마그마 이렇게 딱 찍혀 있는 경주차가 그리고 태극기도 가운데 딱 붙어 있습니다.
아주 자랑스러운 경주차가 전시가 되어 있고 그리고 슈퍼카도 전시가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실제로 마그마에 소속된 프로 레이서들의 기록들과 나의 기록을 이렇게 막 해서 이기는 분들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한 40초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40초요?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장 기자님 말씀 들어보니까 더욱더 궁금증이 막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실물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메인 전시장에서는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다양한 완성차 브랜드들의 미래 전략을
또 볼 수 있는 곳이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완성차 업체들이 저마다의 미래를 전시한 채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과연 전 세계 완성차 브랜드들의 오늘과 내일 어떤 모습일지 이번에는 백주훈 리포터가
나가 있거든요. 어디 계신가요?
-리포터 백주훈입니다.
저는 지금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내일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정말 상상 이상의 스케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 공간에서는 전 세계 브랜드들의 미래를 책임질 메인 전시장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현장으로 가보시죠.
벌써부터 뒤에 보시면 현장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운데요.
이 현장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궈주실 우리 오토타임즈의 김성환 편집장님 모셔봤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토타임즈 김성환 편집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뒤에 보면 지금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 같거든요.
-맞아요, 정말 핫합니다.
세계 최초로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를 한 바로 완전 변경 신형 아반떼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으로 바뀌었고 직선을 아주 많이 활용을 했는데 조금 더 샤프하면서도
세련미를 잘 전달하는 것 같아요.
크기도 많이 커졌거든요.길이 그리고 앞뒤 바퀴 사이 거리를 뜻하는 휠베이스 너비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준중형차가 아니라 한 체급 위의 세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것 같아요.
휠베이스가 길어졌기 때문에 뒷좌석의 무릎 공간이 매우 넓어진 게 특징이고요.
뿐만 아니라 도어패널 디자인도 여러 가지 수납 디자인이라든지 활용도를 넓혔어요.
그리고 조금 더 둥글둥글하게처리를 해서 따뜻한 감성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외관에서의 조금은 날카롭고 약간 세련미 넘치는 느낌이 실내는 포근하게 다가오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핵심이 하나 있어요. 바로 1열에서의 변화입니다.
신기술이 가득 탑재가 됐거든요.
전부 다 커다란 모니터 그리고 각종 터치해 볼 것들이 넘쳐납니다.
차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가 있거든요.
특히 커넥트의 경우 다양한 서드 파티 앱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내 입맛에 맞게 여러 가지 기능들을 활성화시키고 또 넣을 수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큰 핵심.
음성인식 기능이 좋아졌다라는 거예요.
또 마침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있거든요. 한번 해 보시죠.
-저도 한번 타서 한번 해 볼게요.
-깜짝 놀라실 겁니다.
-글레오, 부산역까지 몇 분 걸려?
-현재 위치에서 부산역 KTX까지는 16.4km 거리이고 약 24분이 걸려요.
-여러분, 들으셨죠?
제가 글레오야라고 했는데 바로 부산역이 어디까지 몇 분 걸리는지 바로 알려주더라고요.
정말 인공지능은 신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집장님, 혹시 다음 부스는 어디인가요?
-다음 부스는 굉장히 뜨겁고 또 열정 가득한 모터스포츠를 한번 경험해 보셔야죠.
제네시스 부스입니다.
-바로 가보시죠.
-바로 가보시죠.
-바로 가보시죠.
편집장님, 여기 뒤에 보니까 지금 굉장히 멋진 모델이 있어요.
-화끈합니다.
-모델 소개 좀 해 주시죠.
-바로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고성능 네이밍을 내놨어요.
마그마라고 하거든요. 솔직히 이 녀석 양산 차는 아니에요.
우리가 구입할 수는 없지만 정말 멋있고 정말 늘씬하면서도
한눈에 봐도 우와, 사고 싶다라는 느낌이 단번에 들죠.
한편으로는 제네시스라는 브랜드가 앞으로는 조금 더 스포티함을 강조해서 시장에 나아가겠다라는 걸
증명하기도 합니다.
이 차의 가장 큰 특징은 멋진 디자인보다도 바로 엔진이 운전석 뒤쪽에 위치한다라는 점이에요.
이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방식인데 그만큼 스포츠카, 달리기 위한 조건을 모두 갖춘
콘셉트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정말 편집장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미래형 자동차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제 왼쪽에 더 디자인이 화려한 모델이 있거든요.
-어마어마합니다.
-이것도 제가 설명을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이 콘셉트가 미래형을 나타냈다면 저 뒤에 있는 주황색 차 경주차입니다.
지금 제네시스의 현재를 맛볼 수 있는 경주차이기도 합니다.
바로 지난달에 열렸죠.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레이스를 펼치는 르망24시 레이스에서 완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첫 출전에 굉장히 큰 성과를 냈거든요.
그 경주차가 지금 전시가 되어 있는 거고 한글로 마그마 쓰여 있는 게
세계 무대에서 약간 활약하게 될 우리나라 또 한국인의 저력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멋있는 차 같아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모터스포츠에 진출하게 된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면?
-제네시스가 기존에는 조금 더 고급차 이미지, 약간 사장님 차 이미지 느낌이 났잖아요.
최대한 우아하고 정제되어 있고. 하지만 앞으로의 제네시스는 좀 다를 거다라는 선언을 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좀 더 젊고 활동적이면서 스포티한 감각을 내세워서 폭넓은 소비자를 아우르겠다라는
브랜드의 비전이 보이고요.
그만큼 제네시스 브랜드의 앞으로의 활동, 앞으로 나올 폭넓은 라인업에 대해서도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는 게 바로 이 해당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편집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제네시스가 전 세계에서 정말 전망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전 세계의 전기차 시장을 꽉 잡고 있는 거물 중의 거물 BYD 부스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보니까 벌써 세련미가 이렇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혹시 브랜드 소개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 되신 목적 간단하게 들어볼게요.
-BYD 같은 경우는 1994년 배터리 제조사로 처음 시작을 하게 됐고요.
그 이후에 2008년 세계 최초로 PHV 모델을 개발을 하면서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면서 친환경자동차 기업으로 성장을 하게 됐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부산까지 참가를 하게 되면서 우리 브랜드가 이제는 한국 시장에 이 정도로
진심이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참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내놓는 새로운 모델이 어떤 게 있을까요?
-지금 뒤에 보시는 이 SUV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형 SUV 형식을 갖고 있고요.
기존의 하이브리드가 엔진이 중심그리고 모터가 보조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씨라이언6 DM-i 같은 경우는
모터가 중심이고 엔진이 보조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을 위해서 한국화 네비게이션 탑재라든지 아니면 연료도 일반류 기준으로
개발을 해서 이번에 한국 시장에 출시를 하게 됐습니다.
-한국 시장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혹시 우리 시청자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한국 시장에 이 정도로 열심이다, 노력하고 있다,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부분을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많이 좀 봐주시고 또 관심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확실한 기술력에 푸른 비전까지 잡은 신흥 강자 BYD 부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옆에는 정말 엄청난 덩치의 픽업트럭이 제 옆에 있는데요.
사실 우리 국내 대중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델 소개 좀 해 주시죠.
-국내에 올해 처음으로 정식으로 들어온 브랜드로서 부산에는 처음으로 공개되는 브랜드입니다.
-정말 트럭계의 명품이자 제왕이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그렇다면 우리 방금 소개해 주셨던 우리 차량들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픽업트럭이라고 생각을 하면 상당히 투박하고 그리고 승차감도 안 좋고
일반적으로 짐을 싣고 상용으로 쓰는 그런 차들을 많이 생각하는데 저희 차에는
에어 서스펜션을 비롯해서 통풍시트, 마사지시트 그리고 뒷자리까지 통풍, 열선은 물론
리클라이닝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고급 세단 수준의 안락함하고 장거리를 타더라도 되게 편안하고
조용하게 탈 수 있는 그런 럭셔리 픽업트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렇게 럭셔리한 차량을 거칠게 몰기에는 조금 불안하거든요.
-그러면 또 오프로드에서 거칠게 몰아도 끄떡없는 차가 뒤에 준비가 돼 있습니다.
한번 이동해 보실까요.
-좋아요.
가보시죠. 정말 이 차량이야말로 상남자들이 질주를 할 것 같은 차량일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브랜드 소개 좀 해 주시죠.
-뒤에 보시는 차는 영국 브랜드입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라는 영국 브랜드이고 오프로더를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는 정통 오프로더 브랜드입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각지고 남성적으로 생기지 않았습니까?
오프로드에서 차를 정말 거칠게 몰고 어떻게 운전해도 최상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고
어떤 험지도 거침없이 나갈 수 있는 그런 뭐라 그럴까요.
극한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자동차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정말 말씀해 주신 대로 제가 아까 전에도 말씀을 했지만 상남자들이 탈 것 같은 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그러면 관람객분들이 이 전시관에서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까요?
-저희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스에 오시면 전시돼 있는 차량을 편안하게 타보시고
그다음에 이곳저곳 여러 가지 경험해 보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직접 조작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직접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정말 전투기 감성이나 우리 밀리터리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설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전기차부터 미래 기술력 그리고 오프로더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꼭 한번 벡스코 놀려오셔서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미래 모빌리티 꼭 한번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서 리포터 백주훈이었습니다.
스튜디오 나와 주세요.
-완성차 브랜드들이 준비한 기술력이 정말 상당한데요.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을 흔들고 있는 거물이죠.
BYD의 친환경 라인업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또 마치 AI 비서가 타고 있는 듯한
신형 아반떼도 정말 좋았어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마그마 콘셉트 카는 저희집에 한 대 두고 싶네요.
-저도 타고 가고 싶더라고요, 집까지.
-정말 세계 모빌리티의 트렌드부터 미래까지 만나보고 왔는데요.
기자님, 올해 특히 선보이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 같은 경우에도 특색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수입차는 아무래도 우리는 국산차들이 많이 팔지 않는 영역에 대해서 좀 드문 영역이긴 하지만
이색적인 차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오프로드 차량이라든지 아니면 아주 커다란 픽업트럭이라든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든지. 국산차들이 많이 팔지 않는 영역을 아주 적극적으로
잘 공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차종이 전시되고 있는 만큼 눈호강만큼은 정말 제대로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부산모빌리티쇼인데요.
여러분께서는 지금 KNN 특집 생방송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영상 보시면서 왜 내가 생각했던 그 부스는 나오지가 않는 거지?
내가 좋아하는 차 브랜드 왜 나오지 않지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 텐데요. 이제 나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좀 더 꼼꼼하게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이곳은 올해로 11년째 부산모빌리티쇼와 함께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아마 차를 좀 사랑한다 하시는 분들, 부산 시민들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맞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이것이 BMW다 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BMW코리아 브랜드 마케팅팀의 한종석 매니저 그리고 미니코리아 브랜드 마케팅팀
정서은 매니저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한 분, 한 분씩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MW코리아의 한종석 매니저입니다.
-미니코리아 정서은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 함께하고 계시는데. 참여하신 소감 한말씀씩 부탁드릴게요.
-올해로 BMW그룹코리아는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 11번째로 참석하게 됐는데요.
2024년에 이어 다시 부산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BMW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주제로 오는 7월 중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더 뉴 BMW-iX3를 포함해 총 7종의 모델을 선보입니다.
미니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미니로부터를 테마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담은
다양한 에디션과 전기화 모델을 소개합니다.
-BMW의 새로운 비전이죠.
노이어 클라쎄. 그 비전을 담은 차량을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를 하신다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BMW는 BMW 브랜드 비전인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 모델
더 뉴 BMW-iX3를 선보입니다.
프리미엄 전기차의 기준을 새롭게 전이할 더 뉴 BMW-iX3는 새로운 디자인과 BMW 파노라마
아이드라이브가 제공하는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슈퍼브레이드로 구현한 새로운 드라이빙 감각 그리고 6세대 BMW 2드라이브
기술이 제공하는 긴 주행 거리와 빠른 충전 성능까지 담았습니다.
더 뉴 BMW-iX3는 노이어 클라쎄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뉴 BMW-iX3 사전 예약부터 아주 인기가 대단한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여러 가지 수상, 상도 많이 받고 해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요즘 분위기 어떤 것 같으세요?
-더 뉴 BMW-iX3는 출시 전부터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2026년 월드카 어워즈 2관왕을 비롯해서 와카와 톱기어의 올해의 차 그다음에
골든 스티어링 휠 최고의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3월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래 현재 예약 대수가 4500대를
돌파할 정도로 시장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으며 고객 인도는 오는 7월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곧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겠네요.
굉장합니다. 모빌리티쇼가 끝난 후에 도로에서 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미니에서도 이번에는 또 전기차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에이스맨이라는 전기차 있잖아요.
미니 고유의 예쁜 디자인을 담으면서도 잘 또 달린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거든요.
-맞습니다.
디 올 일렉트릭 미니 JCW 에이스맨은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가 선보이는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입니다.
전기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가능성과 JCW 모터 스포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역동성.
그리고 JCW만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요.
여기에 에이스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져서 더욱 개성 있는 매력을 보여줍니다.
-미니는 특별히 또 여성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 아니겠습니까?
에디션이 나올 때마다 굉장히 사랑스럽고 귀엽고 감성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특별한 차량을 선보이시나요?
-저희 미니코리아는 이번 2026년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부산, 경남 지역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와 협업한 더 미니 컨트리맨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을 전시합니다.
저희 이번 에디션은 해운대 밤바다의 고혹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미드나잇 블랙 외장 컬러를 중심으로 차량 곳곳에 테일러드 에디션만의
세련된 감성을 담아 부산 지역과 어우러진 미니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JCW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의 강렬한 여름의 색채를 더해 완성한
스페셜 에디션인 디올 일렉트릭 미니 JCW 썸머 에디션도 함께 선보입니다.
-부산의 특색을 살린 에디션이다.
얘기만 들어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 또 이거 외에도 럭셔리 자동차인데
전동화 모델, 전기차라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또 한정판 이런 것들도 선보였다면서요?
-더 뉴 BMW-iX3 외에도 고성능 순수 전기 플렉스 세단, BMW i7 M70 퍼포먼스 투턴 에디션
초고성능 플레드슈 BMW XM 레이블 등을 전시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향한 BMW 브랜드만의 청사진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최초로 선보이는 차량에 또 스페셜 에디션까지 정말 볼거리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이 되어 있다고요?
-저희 미니 부스에서는 차량과 함께 방문객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미니 AI 드로잉 그리고
JCW의 제로백 6.1초를 모티브로 한 JCW 스피드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현장을 찾으신 분들이 미니의 매력에 직접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빌리티쇼 현장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함께하고 계시고 시청자분들도 함께하고 계신데
그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 같은 게 있을까요.
-저희 BMW그룹코리아는 BMW와 BMW모토라드 그리고 미니에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부산, 경남 지역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이번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저희 BMW그룹코리아 부스에도
꼭 방문하셔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BMW그룹코리아 부스에 오셔서 그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주신 BMW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한종석 매니저님 그리고 미니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정서은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 미니와 함께 AI 초상화를 남겨준다고 하니까
저희도 방송 끝나면 한번 가서 남겨봐야 할 것 같아요.
-한번 가보시죠.
-이런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전시뿐만이 아니라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비포장도로 동승 체험, 모션 시뮬레이터 체험 또 자동차 안전띠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할 수 있으니까요.
가족들과 함께 찾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아주 좀 이색적인 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겨보고자 합니다.
지금 전시장 한편에서는 자동차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우리의 호기심을 좀 자극하는
그런 새로운 도전을 하는 혁신적인 도전들이 펼쳐지고 있는 곳들이 있는데요.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를 모두 접수한 미래 모빌리티의 놀라운 신세계.
이번에는 창이 리포터가 소개해 준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저는 지금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 나와 있는 창이입니다.
정말 전 세계 내로라는 차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주 특별한
부스가 있다고 합니다.
어디 있을까요. 저게 뭐지?
자동차 옆으로 나와 있는 이거는 날개?
가보시죠. 여러분, 놀랍습니다.
모빌리티쇼에 자동차가 아니라 비행기. 옆에 뻗었습니다.
날개가 바로 국내 최초로 100% 전기 비행기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아주 엄청난 업체
부스에 왔습니다.
우리 전문가, 우리 담당자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모빌리티쇼에 전기자동차는 많이 봤거든요.
전기비행기는 저도 처음입니다. 어떤 모델입니까?
-말씀해 주신 대로 이 비행기는 전기비행기고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100% 전기로만 날아가는 비행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증을 받아서 상용화되어 있는 기체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최초로 도입을 해서 인증을 받아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그런 기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동차가 하늘을 난다. 이거 그냥 미래 비행기자동차라고 생각했는데 상용화되었다는 말은
당장에라도 지금 날아간다는 말이잖아요.
박수 한번 쳐야 됩니다, 이거.
-감사합니다.
-언제쯤 저희가 탈 수 있나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이번 달부터 경기도 화성에서 관광 체험 비행 서비스랑 그다음에 조종사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반 고객분들께도 찾아뵙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관광 비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열리게 된 거란 말씀이시네요?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날아갈 수 없지만 저희가 안의 내부는 구경할 수 있습니까?
-그럼요, 한번 가서 보시죠.
-가보시죠.
제가 어릴 때 꿈이 파일럿이었거든요.
그런데 꿈을 이룬 거 아닌가요?
그런데 내부가 사실 저희가 비행기 하면 굉장히 계기판도 많고 버튼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상당히 좀 단순합니다.
-경량 항공기는 부품이 아무래도 큰 비행기보다 단순한 데다가 저희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전기비행기이기 때문에기존의 일반 내연기관 항공기보다 부품 개수가 훨씬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빌리티쇼에 오는 우리 관람객들에게 좀 즐길 수 있는 팁을 좀 주시자면요?
-전기비행기가 기존의 내연 비행기보다 훨씬 좋은 점은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훨씬 조용하고 쾌적하고 그래서 훨씬 몰입감 있는 그런 관광과 비행을 즐기실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한번 찾아오셔서 겪어보시면, 경험해 보시면 훨씬 감사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직접 자동차 그리고 하늘까지 날아가볼 수 있는 아주. 이 현실이 벌써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부스로 가기 위해서는 그냥 이 비행기 타고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발.
-조심하시고요.
-출발.
지금 안 되는구나. 걸어가야 되겠구나. 여러분, 이 소리 들리십니까?
이것은 제 입에서 나는 소리지만 바로 이 자동차를 보면 이 소리가 그냥 들리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제가 한번 어떤 부스인지 담당자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떤 부스인가요, 진짜?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포뮬러 레이싱카를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그동안 진입장벽이 높았던 포뮬러 레이싱을 국내 기술력으로 대중화시켜 누구나 쉽게
드라이버의 꿈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유일의 포뮬러카 제작사라는 것도 놀라운데.
모빌리티쇼에 오는 분들에게 소개해 줄 만한 모델 어떤 모델이 있을까요?
-지금 양쪽으로 보시는 차량이 자체 개발한 차량이고요.
포뮬러 레이싱카.
-그렇다면 여기까지 왔으니까 직접 한번 탑승은 해 보고 싶네요.
가보시죠.
-완전히 눕는다 생각하시고 엉덩이를 여기까지.
-이렇게구나.
이게 지금 바로 바닥에 딱 붙어 있는 느낌이고요.
-맞습니다.
-실제로 속력이 얼마 정도 나올까요?
-이거 속력은 밟는 대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경기장에서 그 코스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빠른 속도보다도 안전하고 스피드하게 즐기는 게 목적입니다.
-또 좀 소개해 줄 만한 포뮬러카가 있을까요?
-AI 차량 준비되어 있습니다.
AI 포뮬러 차량 한번 보시겠습니다.
-AI 차량?
궁금한데 가보시죠.
방금 말씀하신 AI카 앞에 드디어 섰습니다.
좀 특이한 점이 첨단기기를 갖추고 있는 것 같고요.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
-그야말로 AI가 생각하고 움직이는 차다 이런 말씀 같은데.
-아주 예리하시네요.
국내 유일하게 제작한 AI 포뮬러 레이싱카입니다.
단순히 빨리 달리는 차를 넘어 초고속 서킷에서 인공지능이 스스로 추월하고 돌발상황을 회피하는
첨단 자율주행 포뮬러카입니다.
대기업들과 함께 부채까지로 개발을 완료했고 올해 열리는 국내 고속 자율 주행
레이싱대회에 공식 차량으로 달리게 됩니다.
-모빌리티쇼에 오시는 분들 많으시거든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부스와 다르게 포뮬러 레이싱카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색적이고 독특한 디자인까지 보신다면 좀 더 즐거운 관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이 독특한 기체. 그야말로 모양부터 독특합니다.
이게 지금 프로펠러도 달려 있고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땅과 하늘의 모빌리티. 뭔가 이거 하나가 된 것 같은 느낌인데 궁금합니다.
그래서 담당자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뭔가 날아갈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쭉 갈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떤 업체인가요?
-보시다시피 미래형 항공 모빌리티를 제작하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렇다면 이 모델은 어떤 모델인가요.
-이거는 보시다시피 저희가 지금 2인승 수륙양용이 가능한 미래항공 모빌리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수륙양용.
그야말로 바다도 가면서 날고. 제가 느꼈던 그게 맞네요.
그런데 그 외에도 저기 보니까 저기 완전 물고기가 한 마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거는 수상 가로지를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입니다.
-궁금한데 빨리 저리로 가보시죠.
-알겠습니다.
-그야말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 공간이 행복해집니다.
왠지 모르게 옆에 이 기체를 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데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체는 저희가 레저용으로 만든 제품이고요.
물속을 고속주행하고 물속을 잠수하고 점핑하고 롤링까지 가능한 차세대 미래
획기적인 레저용 제품 모빌리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도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여기 제품 제작이 투명창으로 되어 있어서 바닷속에서 물속 구경도 가능하고요.
제품 자체가 친환경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해양 생태계라든지 이런 문제점이 전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것 같은데요.
한 번 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미래형 모빌리티, 항공 모빌리티랑 수상 모빌리티를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보시다시피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놨으니까 언제든 방문하셔서
체험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둘러본 전기비행기, 자율주행 포뮬러카 그리고 수륙양용 기체까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야말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이제 시작입니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오셔서 그 놀라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좀 더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 나와주세요.
-영상 잘 보고 왔습니다.
저는 모빌리티쇼라고 해서 당연히 육지 위를 달리는 자동차라든지 그런 모빌리티
기체들만 소개할 것 같았는데 하늘을 나는 비행기부터 수륙양용 기체까지
저처럼 놀라신 분들 아마 많으셨을 것 같아요.
심지어 저는 화면에서 소개됐던 전기비행기가 굉장히 눈에 띄었는데. 이제 비행기가 또 전기로 날아가는
세대가 왔구나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장 기자님 어떻게 보셨나요.
-화석연료, 기름 넣어서 태우면서 날아가는 비행기는 소음도 많이 나고 그리고 배출가스도 있잖아요.
그래서 소음도 많이 나기 때문에 일단 되게 높이 날아야 돼요.
그런데 전기로 가는 비행기는 소음이 없기 때문에 낮게 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배출가스 같은 거 당연히 없죠.
낮게 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미 지금 아까 소개해 드렸듯이 이미 관광 상품으로
딱 낮게 날 수 있기 때문에 지형 같은 거라든가 이런 거를 볼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그런 비행기 같은 거.
이거 좀 눈여겨 보실 만한 기술입니다.
-저는 모빌리티쇼 함께하면서 정말 감회가 남다른 게 어릴 적 우리가 미래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라 그러면 손을 잡지 않고 달리는 자동차를 그리곤 했었는데
저희가 벌써 그런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살고 있네요.
-앞으로는 어떤 시대에 살게 될지 기술의 진보가 참 놀랍고 그런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부산모빌리티쇼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 혹시 방송이 끝나시면 이곳 벡스코 현장에 직접 오셔서 그 미래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간에는 함께 열리는 행사도 챙겨보시면 좋은데요.
오늘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코리아 캠핑카쇼가 열리고요.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는 부산오토매뉴팩 또 로봇엑스포와 빅테크쇼가 진행이 됩니다.
함께 둘러보시면 아마 즐거움이 더 커질 거라 생각이 되고요.
오늘 방송 보시고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장 기자님, 모빌리티쇼를 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좀 주십시오.
-일단 신차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신차는 와서 꼼꼼하게 다 보시겠죠.
신차 외에 미래 모빌리티들이 대거 출품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타고 있는 그냥 자동차 이걸 넘어서 우리 근미래입니다.
먼 미래가 아니고요. 근미래, 몇 년 내에 진짜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비행기 타고
날아가면서 여기서 포항, 울산 이런 데까지도 근거리는 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바로 펼쳐지거든요.
이런 미래 탈것들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미래 탈것들을 보면서 그거에 대해서 같이 얘기도 나누고
이런 것들 아주 좋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고요.
또 다음 주에는 로봇전시도 같이 열린다고 하니까 미래 로봇 산업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로봇이 어떻게 어떻게 된다는 걸 꼭 알려주셔야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인재가 될 수 있어요.
-맞아요.
-아주 중요합니다.
-장진택 기자님께서 말씀해 주신 꿀팁들 활용하셔서 부산모빌리티쇼 아주 즐겁게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맞는 첫 번째 주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올 거로 예상이 됩니다.
모빌리티쇼는 오는 7월 5일 일요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전 홀과 제2전시장 1층에서 진행이 됩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고요.
주말에는 보다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저녁 6시까지 1시간 연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 마감은 30분 전에 종료된다는 점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이곳 벡스코는 지하철 2호선 그리고 동해남부선 버스 이용해서 오실 수가 있는데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는 거를 추천드리지만 또 차 가져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차 이용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벡스코뿐만 아니라 KNN과 영화의 전당 주차장 또 요트경기장 앞 공영주차장, 신세계백화점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가 있으니까 편하시고 또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시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자님과 한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올해가 지나면 또 2년 뒤에 만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말 또 그때만을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 텐데 후회 없이 좀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
이곳 부산모빌리티쇼에 오면 이것만은 꼭 해 봐라. 세 가지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 가지만 딱 꼽아서 말씀드리면.
-총정리의 개념으로.
-일단 신형 아반떼는 보셔야 돼요.
-신형 아반떼를 봐라.
-길에 쫙 풀릴 차입니다. 먼저 보셔야죠.
모빌리티쇼까지 왔는데 먼저 보셔야 되고.
그다음에는 우리나라 태극기를붙이고 전 세계, 세계 최고급 레이스에 도전하고 있는
태극마크가 붙여진 제네시스 경주차. 이거는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하는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레이스카가 전 세계 최고 레이스에서 진짜 벌써 완주는 했는데
1단계는 일단 패스했다고 보거든요.
포디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시상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같이 다 응원을 해야 될 모터스포츠.
이것도 와서 꼭 보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다양한 모빌리티들. 전기모터로 날아다니는 비행기
그리고 요트 이런 것들. 다양한 모빌리티들을 보시면 상당히 지식의 폭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기자님은 또 전 세계 다양한 모빌리티쇼를 다니실 텐데 그럼 부산모빌리티쇼가 갖는 차별점이라고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터쇼, 모빌리티쇼가 점점점점 하락 추세예요.
벌써 사라진 100년 역사가 됐었던 제네바 모터쇼 같은 경우 사라졌거든요.
이런 와중에 부산모빌리티쇼는 진짜 선방하고 있습니다.
영역을 점점점점 넓혀가고 있고 올해 진짜 도모헌이랑 구남로에서 찾아가는 전시잖아요.
이 전시장으로 보러 오세요.
이거 넘어서 대중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모빌리티쇼.
이거는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이 되고 2년 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지역에서, 경남 지역까지 다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가는 모터쇼 또 직접 관람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이런 경우의 폭도
넓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빌리티 산업도 굉장히 발전을 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발전이 될까요.
-일단 자동차 기자들 모빌리티를 다루는 기자들 가장 요즘에 많이 관심을 두고 취재를 하는 게 SDV입니다.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이클. 소프트웨어가 자동차를 새롭게 정의한다는 겁니다.
그냥 타고 다니는 탈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어떤 거를 구동시키느냐에 따라서
음악 감상실이 되기도 하고 4D 영화관이 되기도 하고 이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이것 좀 많이 좀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자율주행. 이제는 직접 운전하지 않습니다.
차가 알아서 운전하는 자율주행기술. 이런 것들은 먼 미래 아닙니다.
1, 2년 사이에 우리 세상을 확 바꿔 놓을 기술들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지나면 또 2년 뒤에 만나야 되는데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도 한말씀해 주십시오.
-진짜 오셔서 봐주시고 저는 진짜 2년마다 이곳 부산모터쇼 때문에 여기로 오는데 부산에는 정말
볼 것 많고 또 먹을 것 말고 부산에 계신 분들 외에도 서울이라든가 서울, 경기 지역에
계신 분들도 많이 오실 수밖에 없는 게 모빌리티쇼를 기점으로 해서 부산 오셔서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도 즐기시고 부산 바닷가 어젯밤에 잠깐 나가봤거든요.
정말 공기가 다르더라고요.
-그렇죠, 다르죠.
-서울과는 다르고 아주 시원한 공기가 있고. 또 조기 개장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그래서
진짜 활기찬 부산의 파워 이런 것도 느끼고 갑니다.
-저희가 더 많은 말씀을 나누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여기서 또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기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KNN 특집 생방송으로 보내드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저희 방송은 여기서 끝나지만 현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오셔서 직접 이 열기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인사를 드려야 되겠죠.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같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