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등록일 : 2026-07-06 14: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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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싱그러운 여름!
여성 아마추어들이여, 웰컴 투 김해. 가야CC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축제,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어서 오라냥.
-(해설) 여름은 뜨겁게, 열정은 더 뜨겁게.
신나게 축제를 즐겨보자.
여성 아마추어들의 축제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골프를 향한 열정과 도전,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특별한 무대.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올해도 역시나 뜨겁게 펼쳐지는 이번 대회 과연 어떠한 선수들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주게 될지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날씨도 좋고 또 지난해와 같이 많은 여자 아마추어들이 출전했기 때문에 지난해보다 실력들이 얼마나 더 늘고 깜짝
신예 선수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회입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7회째 대회를 맞고 있는 KNN여자골프대회, 5월 29일에 펼쳐지는 대회고요.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고 스트로크 부문과 신페리오 부문이 진행이 됐습니다.
중계는 스트로크 부문만 보내드립니다.
여자 아마추어 골프 200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하는 대회입니다.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시상이 진행이 되겠고요.
신페리오 부문은 베스트 그로스상까지 진행이 되고 각 종목별 니어리스트와 롱기스트 시상도 진행됩니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 신아-낙동코스에서 이번 대회가 펼쳐집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스 상태가 좋아서 올해도 스코어가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정말 많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여성 아마추어 695명의 선수가 참가접수를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전국 여자 아마추어들의 대단한 축제가 또 한 번 펼쳐질 예정입니다.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기 때문에 정말 실력 좋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도 많은 선수들이 출전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온 주첨첨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너무 떨려서 그래도 작년에 행운상 큰 상 받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제가 파이팅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우승권에 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이렇게 정말 많은 각오와 다짐을 통해서 출전을 예고한 선수들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선수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그리고 이번 대회 시타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럼 정창교 국제식품회장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한결같이 함께해 주신 KNN 관계자 여러분과 참여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해 주신다는 것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여성 골프분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대회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는 대회가 됐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고 싶은
대회가 된 것 같아요.
-특히 이런 좋은 취지로 여성 아마추어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리는 그런 대회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주요 경기 장면부터 확인해 보시죠.
먼저 김선영 선수입니다. 3번 홀의 세 번째 샷인데요.
-특히 코스가 이 아마추어들이 플레이하는 코스들보다 그린스피드가 약간 빠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적응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요.
-이번 대회는 일단 컨시드가 진행이 됩니다.
-아마추어 대회다 보니까 이 로컬롤로 컨시드가 적용이 됩니다.
-안써니 선수입니다.
버디 시도. 부담감이 있었던 퍼트였는데 정확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실력이 좋은 아마추어들이 출전을 했기 때문에 이런 숏퍼팅 확률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의 우승자죠.
상당한 장타자로 알려져 있는 박현미 선수인데요.
-지난해보다 거리가 더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파5에서 투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글 시도.
브레이크는 잘 읽었는데 조금 짧았습니다.
버디를 완성한 박현미 선수였고요. 이어서 김경숙 선수의 3번 홀 서드샷.
-후반으로 갈수록 타수를 줄일 수 있는 홀들이 있기 때문에요.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해야 됩니다.
-버디를 완성했고요.
선수들이 초반부터 스퍼트를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숏퍼팅 확률이 성공 확률이 굉장히 좋으면서 실력들이 굉장히 출중한 선수들이 많이 출전을 했습니다.
-문영애 선수도 버디를 완성하면서 이븐파로 올라갔고요.
8번 홀 김미경 선수의 세컨샷. 현재까지 김미경 선수는 올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꽤나 어려운 버디 시도인데요. 거리감이 완벽했습니다.
-사실 올파를 기록하다 보면 이렇게 또 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타수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9번 홀로 화면을 돌려보겠습니다.
서순희 선수의 세 번째 샷. 거의 뭐 컨시드 받을 뻔했습니다.
그만큼 좋은 샷이었고요.
-확실히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 출전한 만큼 이렇게 100야드 안쪽의 샷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어서 같은 홀 김지현 선수입니다.
런이 생기면서 마찬가지로 좋은 기회를 마주했고요.
-지금 내리막 경사였는데 그 부분을 잘 랜딩지점 만들어내주면서 좋은 퍼트 남겼습니다.
-역시나 실수 없이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파3 13번 홀 2023시즌의 우승자 김은주 선수입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좋은 타수로 지금 경기를 잘 풀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역시나 버디를 놓치지 않았던 김은주 선수입니다.
-여성 아마추어들이 플레이하기에 이 파3 홀들이 굉장히 긴데.
좋은 아이언샷으로 버디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좀 부담감이 있을 만한 거리인데요, 권서영 선수입니다.
이런 거리감도 보여주는군요.
-옆라이성 내리막 경사였는데 아주 기가 막히게 스트로크해 줬습니다.
-파3 13번 홀 김미경의 티샷.
경사를 타고 피나이 공략에 성공을 합니다.
나가는 스트로크인데요. 공격적이에요.
-파3 홀 아이언샷 플레이가 사실 선수들도 이 프로들도 5번 아이언, 6번 아이언 치기
굉장히 어려웠는데 아주 잘 만들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현재 김미경, 김양애, 박영애 3명의 선수가 2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촘촘하게 리더 보드가 구성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인 박현미 선수는 아직 스코어를 줄여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낙동코스 292m 전장의 파4 14번 홀입니다.
-지금 이 코스는 왼쪽의 벙커를 제외한 나머지는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고요.
그래서 페어웨이만 잘 지킨다면 또 버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홀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회의 홀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선수들이 어떠한 플레이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13번 홀의 버디를 잡아냈기 때문에 이 흐름을 좀 이어가고 싶어하는 김미경 선수입니다.
-스윙 리듬이 지금 완벽히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했습니다.
-현재 공동선두이기 때문에 일단은 페어웨이를 지켜내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이어서 박현미입니다.
-지난해보다는 15야드 정도 더 늘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스윙 스피드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비거리가 역시나 상당합니다, 박현미 선수.
지난 시즌 대회 우승자였던 박현미 선수인데요. 인터뷰 확인해 보시죠.
-올해도 참가할 수 있어서 참 기쁘고요.
컨디션도 좋고 너무 즐거워요. 작년보다 15야드 더 늘었어요.
드라이버 거리가 좀 늘어서 세컨이 더 쉬워졌는데 쉬워진 만큼 또 퍼팅이 또 안 따라줘서 오늘도
1시간 넘게 퍼터 연습을 했는데요.
신중하게 재미있게 잘 쳐보겠습니다.
-이어서 2023시즌 우승자죠, 김은주 선수입니다.
-김은주 선수도 지금 공동 1위와의 두 타 차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타수를 잘 줄여내야 됩니다.
-오늘 드라이브가 뭐 같아가지고 공이 안 되네요.
-티샷에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권서영의 서드샷. 정교합니다.
-지금 러닝 어프로치 잘 구사를 했습니다.
-컨시드파를 기록하게 됐고요. 다음 홀은 파4 15번 홀입니다.
222m의 전장입니다.
-이 홀도 오른쪽에 벙커를 제외한 나머지 장애물들이 없어서 왼쪽으로 잘 페어웨이를 지키면 되는데요.
티인구역에서 바라봤을 때 약간 슬라이스가 날 수 있는 시야적인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을
잘 판단을 해서 플레이를 해야 됩니다.
-오늘은 2개의 그린 중에 오른쪽 그린을 사용하게 되겠고요.
안써니 선수의 티샷. 스윙 템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게 스윙 리듬이 빠르진 않지만 임팩트에 강하게 힘을 실어주는 그런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람은 살짝 뒷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인데요. 파4 14번 홀입니다.
-김미경 선수 위치에서는 오른쪽 벙커만 잘 주의해서 플레이하면 됩니다.
-현재 공동선두인 김미경 선수인데요.
역시나 바람이 좀 뒤에서 불고 있었기 때문에 런이 좀 많이 생겼어요.
-그래도 앞쪽 벙커를 넘겼어야 됐기 때문에 캐리 거리를 좀 충분히 만들어냈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선두로서의 여유가 좀 보입니다.
박현미. 두 번째 샷입니다. 그린을 살짝 지나왔습니다.
-박현미 선수도 바라봤을 때 앞쪽 벙커가 시야적으로 좀 방해가 됐기 때문에 캐리 거리를 좀 크게 봤네요.
-15번 홀입니다.
김은주 선수의 버디 시도. 살짝 오른쪽으로 지나가는군요.
-셧감은 굉장히 좋은데 아직 퍼팅감까진 따라와주지 않고 있네요.
-컨시드파를 기록하게 됩니다.
김경희의 파퍼트. 부담감이 있을 만한 파퍼트였는데 타수를 잃지 않았어요.
공동선두 김미경의 세 번째 샷.
-역시 경기력이 좋은 만큼 좋은 숏게임 보여줬습니다.
-굉장히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고 있는 김미경 선수입니다.
박현미 선수도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금 위치에서 내리막 경사여서 거리감 중요합니다.
-좋았네요.
추격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박현미 선수도 지금 굉장히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써니. 좋은 스핀 컨트롤. 좋은 샷 나오면 뭐 기분 좋을 수밖에 없죠.
-특히 여성 아마추어들이 이렇게 스핀 컨트롤하기 쉽지 않은데요.
굉장히 임팩트, 좋은 임팩트 만들어냈습니다.
-권서영 선수의 15번 홀 티샷.
권서영 선수가 지금 흐름이 나쁘지 않거든요.
-지금 드라이버 비거리도 굉장히 많이 나왔고요.
-이어서 같은 홀 문영애 선수입니다.
카메라 쪽 방향. 사실 여기까지 IP지점이 조성이 되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합니다.
-특히 다른 아마추어 선수들은 좀 런으로 발생시켜서 저 정도까지 거리를 나오는데 지금 캐리 거리로
비거리를 냈어요.
-부담스러운 파퍼트였지만 공동선두를 그대로 유지하는 김미경입니다.
성공하면 이 오버파로 올라갑니다.
지금 내리막 경사가 좀 있었는데 과감한 스트로크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내리막 이 슬라이스 경사가 좀 까다롭게 플레이가 되는데 아주 공격적이게 스트로크 잘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수들의 실력이 나날이 더 발전이 되는 것 같아요.
지난 시즌보다 이번 시즌에 선수들이 더 뜨거운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선두권이 이제 지난해에는 좀 정해져 있다고 생각이 됐는데요.
올해는 지금 많은 선수들이 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공동선두의 김미경입니다.
살짝 정타가 만들어지지 않으면서 비거리에 약간의 손해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홀은 뭐 많이 긴 홀은 아니기 때문에 페어웨이만 잘 지킨다면 또 투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장타자 박현미.
벙커 앞쪽까지 흘러갑니다.
-작년에도 사실 거의 이 홀에서의 세컨샷이 굉장히 가까웠었는데 올해는 진짜 정말 다 나갔습니다.
-그렇습니다.
17번 홀은 파3 홀이고요. 132m의 전장입니다.
-이 홀도 벙커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캐리 거리 그리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중요한 홀입니다.
-이 홀에서 이제 니어리스트 시상까지 진행이 될 텐데요.
김은주 선수가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면서 이제는 언더파 스코어로 진입을 했고요.
선두 한 타 차이기 때문에 남은 두 개 홀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파3 홀도 공격적이게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요.
-조금 그만 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나쁘지 않습니다.
-약간 뒷바람이 있어서 런이 발생을 했습니다.
-김은주 선수의 스윙은 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지금 여성 아마추어들이 이 하체이동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리고 보통 당기는 샷들이 많이 나오는데 김은주 선수는 골반각도를 잘 활용을 하면서
공간을 만들어내면서 피니시까지 넘어가는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김지현 선수는 어떨까요?
나쁘지 않은 위치입니다.
-내리막 경사이긴 하지만 그래도 버디를 할 수 있는 위치에 공을 갖다놨습니다.
-15번 홀
김미경 선수의 두 번째 샷. 좋아요.
-드라이버 티샷이 이제 빗맞기는 했지만 홀이 짧기 때문에 충분히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을 했었고요.
좋은 버디 찬스 만들어냈습니다.
-이어서 김경숙 선수의 15번 홀 두 번째 샷.
핀과의 거리는 살짝 있습니다. 박현미 선수는 정말 그린 거의 다 왔습니다.
-하지만 러프에서의 플레이였기 때문에 런이 좀 많이 발생을 했네요.
-확실히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좀 부담감이 이번 대회에서는 보입니다.
김은주의 버디 시도.
-내리막 경사이고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경사입니다.
-살짝 오른쪽으로 흘러갔고요.
그래도 좋은 거리감을 보여줬습니다. 김지현도 버디 기회죠.
-마찬가지로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예요.
-속도감은 좋았는데 방향이 살짝 오른쪽이었네요.
15번 홀 김경숙의 버디 퍼트. 상당히 먼 거리였는데 방향, 속도 모두 정확했습니다.
-그리고 스트로크도 정말 자신 있는 스트로크가 나와줬고요.
내리막 경사였는데 거리감 잘 맞춰내면서 성공시켰습니다.
-경기 막판에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지금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투퍼트 마무리를 뭐 어느 정도는 생각을 했을 텐데
이게 원퍼트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슬라이스 라인이어서 좀 어려웠었는데요.
자신 있는 스트로크로 버디 성공시켰습니다.
-박현미도 거리감을 필요로 하는 위치입니다.
-박현미 선수는 슬라이스가 많지 않습니다.
-지나가는군요.
-박현미 선수에게는 버디가 필요하기 때문에 좀 공격적인 스트로크가 나왔어요.
-문영애 선수는 짧은 거리의 버디 퍼트가 나와 있습니다.
-오르막 경사이고 약간 오른쪽에 있습니다.
-좀 당겨졌어요.
이게 성공이 됐다면 추격의 불씨를 좀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아, 아쉬움이 좀 많이 남겠습니다.
공동선두 김미경의 버디 시도. 좀 강했습니다.
-지금 스트로크가 약간 때려지는 스트로크가 나오면서 공이 약간 당겨졌습니다.
-이게 들어갔더라면 균형의 추를 가져올 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그대로 공동선두가 유지가 됩니다.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현재까지 김미경, 김양애, 김소영 선수가
2언더파를 기록하면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어떤 선수가 우승을 하게 될지는 안개 속에 싸여 있습니다.
-특히 공동선두도 3명의 선수고요.
공동 4위에도 1타차이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타수를 줄여내는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남은 경기에서는 어떤 선수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저희는 잠시 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 국제식품부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계속해서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대회고요.
날씨도 코스도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이 신페리오 부문도 진행이 됐었는데요.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128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스트로크는 또 굉장히 잘 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신페리오 하고 다음 또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스트로크로 참석을 해서 정말 실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신페리오 방식은 핸디캡이 높은 선수들도 수상을 할 수 있는 대회인 만큼 즐길 수 있는 방식입니다.
-스트로크 부문뿐만 아니라 신페리오 부문에서도 선수들의 경쟁이 굉장히 뜨거웠는데요.
그래도 역시나 축제의 장인 만큼 밝은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이 됐습니다.
-스트로크 방식에 비해서는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됐었던 말 그대로 축제입니다.
여성 아마추어들의 축제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현재까지
김미경 선수와 김소영 선수가 2언더파로 공동선두가 됐네요.
이제는 2명의 선수만이 선두에 남게 됐습니다.
-그리고 공동 3위에 또 두 선수가 있으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또 이 16번 홀 파5이기 때문에 타수를
또 줄여낼 수 있는 홀이거든요.
이 홀도 티샷만 잘 해주고 세컨샷 옆에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세컨샷 잘 해준다면
충분히 줄일 수 있는 홀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선두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추격의 기회를 살릴 수 있는
파5 홀이 되겠습니다.
-특히 서드샷은 앞쪽 벙커를 피해서 캐리 거리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공동선두 김미경 선수입니다.
세 번째 샷. 역시나 이번에도 좋은 기회를 이어갑니다.
-앞쪽 프렌지 맞추면서 런을 잘 발생시킨 샷이었어요.
-박현미 선수는 지금 계속해서 동반 플레이어보다 훨씬 앞선 분위기에서 경기를 이어가는데요.
-정말 오늘 어프로치와 퍼팅감만 따라준다면 이 언더파 충분히 칠 수 있었는데 지금 퍼팅감이
잘 따라와주지는 않았습니다.
-안써니 선수의 17번 홀 티샷. 좋네요.
-이 홀도 앞쪽 프렌지 잘 맞춰내면서 약간 크긴 했지만 좋은 퍼팅 남겨놨습니다.
-김은주 선수는 지금 보기 퍼트인데요.
티샷이 OB로 기록이 되면서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래도 홀이 길지 않았기 때문에 보기 퍼트로 이루어지겠고요.
꼭 넣어야 됩니다.
-아, 이게... 아, 안 들어갑니다.
마지막 홀에서 타수를 잃게 되면서 아쉬움이 좀 남게 되는 김은주 선수입니다.
-오히려 18번 홀이 좀 짧아서 타수를 줄여내야 되는 홀이었었는데요, 정말 아쉽습니다.
-김미경, 단독선두의 기회예요.
성공합니다. 2개 홀을 남겨놓고 김미경 선수가 이제는 단독선두로 올라갑니다.
-특히 이것도 내리막 경사였는데 과감한 스트로크로 버디 성공시켰습니다.
-박현미의 버디 시도.
-성공시켰네요.
-선두의 성적이 3언더파가 됐어요.
정말 아마추어 선수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가 조금 짧긴 하지만 그래도 이 아마추어가 60대 타수를 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안써니 선수도 버디를 잡아냅니다.
-확실히 선두권에 있는 선수들이 퍼팅감이 굉장히 좋네요.
-안써니 선수도 이제는 1오버파가 됐고요.
김양애 선수의 두 번째 샷.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선두와 2타차이기 때문에 이 홀에서의 버디를 꼭 낚아내야 됩니다.
-항상 김양애 선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고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입니다.
-매년마다 이렇게 실력이 계속 늘어난다면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5회에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입니다.
-정말 수많은 우승자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을 해서 역시나 우승 싸움을 하고 있고
김양애 선수도 현재 1언더파고 3개 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김양애 선수는 보기가 3차례 나오긴 했지만 버디도 4차례 나왔습니다.
-매시즌마다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서 이번 대회도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좋은 터치를 보여줬고요.
-성공시킨 다음에 한 타차 2위로 올라서게 되겠습니다.
-이제는 단독선두가 된 김미경 선수입니다.
17번 홀의 티샷입니다.
-오늘 김미경 선수는 이 프렌지 활용을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안써니 선수는 이제 마지막 홀을 걷고 있고요, 세 번째 샷입니다.
날카로운 어프로치를 보여줬습니다. 성공하면 우승 경쟁 계속해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약간 오르막 퍼트여서 강한 스트로크 필요합니다.
-지금은 스트로크가 되자마자 아쉬움을 표현했었던 김양애 선수입니다.
-특히 넣어야 된다는 부담감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김미경의 버디 시도.
어려운 퍼트였는데 이번에도 좋은 거리감을 보여줬어요.
-오른쪽 마운드가 좀 깊게 들어와 있어서 홍라이성의 경사가 심했는데요, 거리감 잘 맞춰냈습니다.
-16번 홀은 롱기스트 시상홀인데요, 한미란 선수의 티샷.
200m까지 기록이 됩니다.
-여자 아마추어가 200m가 나오기 굉장히 쉽지 않은데 정말 비거리 많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롱기스트 시상에서는 한미란 선수가 200m를 기록하면서 시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00m 대단합니다.
-파퍼트 김미경.
단독선두를 유지해야겠고요. 이제는 마지막 홀로 이동을 합니다. 권서영의 두 번째 샷.
-약간 당겨지면서 런이 많이 발생을 했네요.
-문영애 선수는 지금 굉장히 먼 비거리를 티샷에서 보여줬습니다.
-특히 18번 홀이 짧기 때문에 버디를 충분히 낚아낼 수 있는 홀이거든요.
-좋은 기회를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소영입니다. 16번 홀의 세컨샷.
-김소영 선수도 이 홀에서의 버디를 낚아내야겠는데요.
-잘 맞은 것 같습니다.
-김소영 선수가 제4회 KNN여자골프대회 준우승자였는데요.
이번 대회는 좀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우승으로 갈 수 있을지.
현재 한 타차 2위를 달리고 있는데 그래도 홀의 여유가 좀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16번 홀과 18번 홀 좀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어서 이 홀에서의 버디를 꼭 낚아줘야 됩니다.
-김양애 선수는 17번 홀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린으로 올라가지 못했어요.
-오른쪽에서 플레이가 이제 내리막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어프로치도 좀 까다롭게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18번 홀은 파4 277m입니다.
-18번 홀도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고 그리고 코스가 길지 않다 보니까 페어웨이만 잘 지켜낸다면
그린 앞쪽 벙커만 잘 넘겨서 플레이하면 되는 홀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우측 그린을 사용하게 되는 18번 홀입니다.
현재 3언더파로 단독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미경 선수의 마지막 홀이에요.
18번 홀 티샷. 페어웨어를 지켜냅니다.
-지금 왼쪽으로 당겨지는 샷이었는데 왼쪽이 경사를 맞고 페어웨이까지 잘 들어왔습니다.
-김소영 선수에게는 이 샷 결과가 정말 중요하죠.
좋아요.
추격의 불씨를 계속해서 살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지금 오르막 경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넣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문영애 선수의 마지막 홀 버디 시도입니다.
조금 약했네요.
-내리막 경사를 좀 의식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합계 2오버파로 문영애 선수는 공동 10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습니다.
-버디가 1차례밖에 나오지 않아서 그 부분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권서영의 파퍼트.
이게 안 들어가네요. 이러면 권서영 선수도 2오버파로 공동 10위에서 대회가 마무리됩니다.
-확실히 슈퍼팅이 이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가 좀 어렵게 플레이가 되죠.
-김양애 선수의 파퍼트입니다.
중요한 파퍼트예요. 지금도 좀 밸런스가 무너지는 퍼트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성공을 시켜야 된다는 압박감이 좀 있었을 거예요.
-15번 홀과 17번 홀에서 보기가 나오면서 추격의 분위기가 조금 꺾이게 됩니다.
김소영의 버디 시도. 성공하면 공동선두입니다. 살짝 오른쪽이었네요.
-지금 스트로크도 강하게 자신 있게 스트로크가 됐거든요.
-아쉬울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면 그대로 1타 차 2위를 이어가게 되는 김소영입니다.
여전히 1타 차 간격에서 김미경 선수와 김소영 선수의 우승싸움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김소영 선수가 한 홀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특히 17번 홀 파3 홀도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어서 타수를 줄여낼 수 있습니다.
-과연 좋은 기회를 이어갈 수 있을지... 뭐 나쁘지 않은 위치예요.
-이 홀도 약간 포대그린이 있어서 앞쪽 이 프렌지 잘 맞춰내면서 또 버디 찬스 만들어놓습니다.
-김소영 선수도 17번 홀에서 만약에 버디를 기록하게 된다면 마지막 홀에서 역전 우승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온그린에 성공합니다. 좋은 기회네요.
-하지만 이 긴장감 속에서 2m 정도 되는 퍼트가 굉장히 떨리는데요.
-추격하는 김소영 선수의 분위기를 꺾기 위해서는 김미경 선수는 이 버디 퍼트 성공이 필요합니다.
아... 확실히 선수들이 우승 경쟁이 시작된 이후에는 조금씩 부담감이 보입니다.
-특히 또 선두인 거를 알았으니까 이런 숏퍼팅에서의 긴장감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3언더파, 현재까지는 단독선두.
김미경 선수가 이렇게 18번 홀을 마쳤습니다.
김경숙의 파퍼트. 김경숙 선수는 4오버파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고요,
공동 19위의 성적입니다.
-오늘 버디가 두 차례 있었지만 더블보기가 나오게 되면서 오버파를 기록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트로피의 주인공이 어떤 선수가 될지는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소영 선수가 마지막 홀 장갑 벗을 때까지 알 수 없는 경기가 되고 있고 현재까지 1타 차
그리고 김소영 선수는 17번 홀 그린플레이와 18번 홀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지금 17번 홀도 짧은 퍼팅 남겨두고 있어서 충분히 공동선두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김소영의 버디 시도.
브레이크는 잘 읽었는데 좀 강했습니다.
-지금 좀 넣고자 하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스트로크가 약간 강하게 들어갔네요.
-정말 아깝네요.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지금 13번 홀부터는 5홀 연속 파 행진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지금 17번 홀이 파3도 좀 아깝긴 했지만 이 직전 홀인 이 파5에서도 퍼팅이 좀 아쉬웠어요.
-김양애 선수는 마지막 홀이고요, 두 번째 샷.
피나이 공략, 성공했습니다.
-지금 약간 잘못 맞은 샷이었는데 앞쪽 프렌지 활용하면서 좋은 샷을 만들어냈네요.
-김소영 선수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낚아내야만 공동선두가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언샷 감이 오늘 굉장히 좋기 때문에 티샷만 페어웨이 잘 들어간다면 또
버디찬스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김소영의 티샷.
경사면을 타고 페어웨이 쪽으로 좀 내려온 것 같은데요.
많은 선수들이 홀아웃을 했지만 아직 우승 선수가 정해지지 않았고요.
여전히 긴장감 넘칩니다.
-특히 김미경 선수가 끝나기는 했지만 김소영 선수의 플레이가 남았기 때문에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잘 치셨네요, 오늘.
-69타면 정말 대단한 스코어잖아요.
-특히 여성 아마추어가 이렇게 긴장되는 대회에서 60대 타수를 친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김양애 선수의 마지막 홀 버디 시도입니다.
마지막에 좀 아쉬움이 짙게 남게 되겠습니다.
-우승이 선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언더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경기 막판의 분위기가 조금은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김양애 선수였고요.
속속히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버디도 많이 나왔지만 보기도 많이 나왔던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그래도 뭐 이븐파도 대단한 성적입니다.
이 마지막 홀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김소영이에요.
발 끝보다는 공의 위치가 높습니다. 이게 그린을 넘어갑니다.
-특히 오르막 경사이기도 했고요, 앞쪽 벙커를 넘겨야 되기 때문에 좀 긴 클럽을 잡았는데
이 런이 많이 발생을 했네요.
-만약에 여기서 김소영 선수가 칩 인 버디를 기록하게 되면 동타지만 백카운트로 인해서
극적인 우승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골프는 마지막까지 장갑 벗을 때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최선을 다해 봐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한 타 차,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진행이 되고 있는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28번 홀, 김소영 선수가 어떤 마무리를 짓게 될지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내리막 경사이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어프로치 만들어내야 됩니다.
-이게 좀 짧았네요.
-지금 경사는 굉장히 잘 읽어냈는데 약간 짧은 어프로치샷이었습니다.
-그래도 어프로치 참 잘했는데 칩 인 버디를 원하는 상황에서는 조금은 약했던 어프로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타수를 줄일 수 있는 찬스가 없기 때문에 아쉽게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파퍼트예요, 김소영.
그래도 파를 기록하면서 김소영 선수가 이번 대회를 마치게 됐고요.
정말 아쉬운 게 김소영 선수는 준우승만 두 번째예요.
-이 대회 준우승을 2번을 기록을 하면서 아쉬운 마무리가 됐습니다.
-끝까지 알 수 없었던 경기였는데 마지막 홀에서 모든 게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2언더파, 70타를 친 것은 어마어마한 결과였어요.
-무려 언더파 스코어가 2명의 선수가 기록이 됐습니다.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스트로크 부문 김미경 선수가 3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우승을 기록하게 됐고요.
김소영 선수가 아쉽게 1타 차 준우승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특히 김미경 선수는 60대 타수를 기록을 하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양애 선수도 역시나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요.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이정숙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됐고 김정화 선수가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신페리오 부문 선수들도 굉장히 좋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역시나 축제의 장인 만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모든 대회가 마무리됐습니다.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김미경 선수가 69타를 기록하면서 대단한 성적과 함께 우승자가 됐습니다.
-오늘 탄탄한 경기력 보여주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신페리오 종목에서는 이정숙 선수가 우승의 주인공이 됐고요.
이렇게 올해에도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의 멋진 경기력을 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 여성 아마추어들의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매시즌 펼쳐질 뜨거운 경쟁 다음 시즌에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중계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렸고요.
저는 캐스터 김형책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여성 아마추어들이여, 웰컴 투 김해. 가야CC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축제,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어서 오라냥.
-(해설) 여름은 뜨겁게, 열정은 더 뜨겁게.
신나게 축제를 즐겨보자.
여성 아마추어들의 축제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골프를 향한 열정과 도전,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특별한 무대.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올해도 역시나 뜨겁게 펼쳐지는 이번 대회 과연 어떠한 선수들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주게 될지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날씨도 좋고 또 지난해와 같이 많은 여자 아마추어들이 출전했기 때문에 지난해보다 실력들이 얼마나 더 늘고 깜짝
신예 선수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회입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7회째 대회를 맞고 있는 KNN여자골프대회, 5월 29일에 펼쳐지는 대회고요.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고 스트로크 부문과 신페리오 부문이 진행이 됐습니다.
중계는 스트로크 부문만 보내드립니다.
여자 아마추어 골프 200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하는 대회입니다.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시상이 진행이 되겠고요.
신페리오 부문은 베스트 그로스상까지 진행이 되고 각 종목별 니어리스트와 롱기스트 시상도 진행됩니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 신아-낙동코스에서 이번 대회가 펼쳐집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스 상태가 좋아서 올해도 스코어가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정말 많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여성 아마추어 695명의 선수가 참가접수를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전국 여자 아마추어들의 대단한 축제가 또 한 번 펼쳐질 예정입니다.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기 때문에 정말 실력 좋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도 많은 선수들이 출전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온 주첨첨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너무 떨려서 그래도 작년에 행운상 큰 상 받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제가 파이팅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우승권에 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이렇게 정말 많은 각오와 다짐을 통해서 출전을 예고한 선수들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선수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그리고 이번 대회 시타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럼 정창교 국제식품회장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한결같이 함께해 주신 KNN 관계자 여러분과 참여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해 주신다는 것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여성 골프분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대회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는 대회가 됐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고 싶은
대회가 된 것 같아요.
-특히 이런 좋은 취지로 여성 아마추어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리는 그런 대회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주요 경기 장면부터 확인해 보시죠.
먼저 김선영 선수입니다. 3번 홀의 세 번째 샷인데요.
-특히 코스가 이 아마추어들이 플레이하는 코스들보다 그린스피드가 약간 빠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적응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요.
-이번 대회는 일단 컨시드가 진행이 됩니다.
-아마추어 대회다 보니까 이 로컬롤로 컨시드가 적용이 됩니다.
-안써니 선수입니다.
버디 시도. 부담감이 있었던 퍼트였는데 정확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실력이 좋은 아마추어들이 출전을 했기 때문에 이런 숏퍼팅 확률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의 우승자죠.
상당한 장타자로 알려져 있는 박현미 선수인데요.
-지난해보다 거리가 더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파5에서 투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글 시도.
브레이크는 잘 읽었는데 조금 짧았습니다.
버디를 완성한 박현미 선수였고요. 이어서 김경숙 선수의 3번 홀 서드샷.
-후반으로 갈수록 타수를 줄일 수 있는 홀들이 있기 때문에요.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해야 됩니다.
-버디를 완성했고요.
선수들이 초반부터 스퍼트를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숏퍼팅 확률이 성공 확률이 굉장히 좋으면서 실력들이 굉장히 출중한 선수들이 많이 출전을 했습니다.
-문영애 선수도 버디를 완성하면서 이븐파로 올라갔고요.
8번 홀 김미경 선수의 세컨샷. 현재까지 김미경 선수는 올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꽤나 어려운 버디 시도인데요. 거리감이 완벽했습니다.
-사실 올파를 기록하다 보면 이렇게 또 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타수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9번 홀로 화면을 돌려보겠습니다.
서순희 선수의 세 번째 샷. 거의 뭐 컨시드 받을 뻔했습니다.
그만큼 좋은 샷이었고요.
-확실히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 출전한 만큼 이렇게 100야드 안쪽의 샷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어서 같은 홀 김지현 선수입니다.
런이 생기면서 마찬가지로 좋은 기회를 마주했고요.
-지금 내리막 경사였는데 그 부분을 잘 랜딩지점 만들어내주면서 좋은 퍼트 남겼습니다.
-역시나 실수 없이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파3 13번 홀 2023시즌의 우승자 김은주 선수입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좋은 타수로 지금 경기를 잘 풀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역시나 버디를 놓치지 않았던 김은주 선수입니다.
-여성 아마추어들이 플레이하기에 이 파3 홀들이 굉장히 긴데.
좋은 아이언샷으로 버디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좀 부담감이 있을 만한 거리인데요, 권서영 선수입니다.
이런 거리감도 보여주는군요.
-옆라이성 내리막 경사였는데 아주 기가 막히게 스트로크해 줬습니다.
-파3 13번 홀 김미경의 티샷.
경사를 타고 피나이 공략에 성공을 합니다.
나가는 스트로크인데요. 공격적이에요.
-파3 홀 아이언샷 플레이가 사실 선수들도 이 프로들도 5번 아이언, 6번 아이언 치기
굉장히 어려웠는데 아주 잘 만들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현재 김미경, 김양애, 박영애 3명의 선수가 2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촘촘하게 리더 보드가 구성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인 박현미 선수는 아직 스코어를 줄여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낙동코스 292m 전장의 파4 14번 홀입니다.
-지금 이 코스는 왼쪽의 벙커를 제외한 나머지는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고요.
그래서 페어웨이만 잘 지킨다면 또 버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홀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회의 홀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선수들이 어떠한 플레이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13번 홀의 버디를 잡아냈기 때문에 이 흐름을 좀 이어가고 싶어하는 김미경 선수입니다.
-스윙 리듬이 지금 완벽히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했습니다.
-현재 공동선두이기 때문에 일단은 페어웨이를 지켜내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이어서 박현미입니다.
-지난해보다는 15야드 정도 더 늘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스윙 스피드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비거리가 역시나 상당합니다, 박현미 선수.
지난 시즌 대회 우승자였던 박현미 선수인데요. 인터뷰 확인해 보시죠.
-올해도 참가할 수 있어서 참 기쁘고요.
컨디션도 좋고 너무 즐거워요. 작년보다 15야드 더 늘었어요.
드라이버 거리가 좀 늘어서 세컨이 더 쉬워졌는데 쉬워진 만큼 또 퍼팅이 또 안 따라줘서 오늘도
1시간 넘게 퍼터 연습을 했는데요.
신중하게 재미있게 잘 쳐보겠습니다.
-이어서 2023시즌 우승자죠, 김은주 선수입니다.
-김은주 선수도 지금 공동 1위와의 두 타 차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타수를 잘 줄여내야 됩니다.
-오늘 드라이브가 뭐 같아가지고 공이 안 되네요.
-티샷에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권서영의 서드샷. 정교합니다.
-지금 러닝 어프로치 잘 구사를 했습니다.
-컨시드파를 기록하게 됐고요. 다음 홀은 파4 15번 홀입니다.
222m의 전장입니다.
-이 홀도 오른쪽에 벙커를 제외한 나머지 장애물들이 없어서 왼쪽으로 잘 페어웨이를 지키면 되는데요.
티인구역에서 바라봤을 때 약간 슬라이스가 날 수 있는 시야적인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을
잘 판단을 해서 플레이를 해야 됩니다.
-오늘은 2개의 그린 중에 오른쪽 그린을 사용하게 되겠고요.
안써니 선수의 티샷. 스윙 템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게 스윙 리듬이 빠르진 않지만 임팩트에 강하게 힘을 실어주는 그런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람은 살짝 뒷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인데요. 파4 14번 홀입니다.
-김미경 선수 위치에서는 오른쪽 벙커만 잘 주의해서 플레이하면 됩니다.
-현재 공동선두인 김미경 선수인데요.
역시나 바람이 좀 뒤에서 불고 있었기 때문에 런이 좀 많이 생겼어요.
-그래도 앞쪽 벙커를 넘겼어야 됐기 때문에 캐리 거리를 좀 충분히 만들어냈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선두로서의 여유가 좀 보입니다.
박현미. 두 번째 샷입니다. 그린을 살짝 지나왔습니다.
-박현미 선수도 바라봤을 때 앞쪽 벙커가 시야적으로 좀 방해가 됐기 때문에 캐리 거리를 좀 크게 봤네요.
-15번 홀입니다.
김은주 선수의 버디 시도. 살짝 오른쪽으로 지나가는군요.
-셧감은 굉장히 좋은데 아직 퍼팅감까진 따라와주지 않고 있네요.
-컨시드파를 기록하게 됩니다.
김경희의 파퍼트. 부담감이 있을 만한 파퍼트였는데 타수를 잃지 않았어요.
공동선두 김미경의 세 번째 샷.
-역시 경기력이 좋은 만큼 좋은 숏게임 보여줬습니다.
-굉장히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고 있는 김미경 선수입니다.
박현미 선수도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금 위치에서 내리막 경사여서 거리감 중요합니다.
-좋았네요.
추격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박현미 선수도 지금 굉장히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써니. 좋은 스핀 컨트롤. 좋은 샷 나오면 뭐 기분 좋을 수밖에 없죠.
-특히 여성 아마추어들이 이렇게 스핀 컨트롤하기 쉽지 않은데요.
굉장히 임팩트, 좋은 임팩트 만들어냈습니다.
-권서영 선수의 15번 홀 티샷.
권서영 선수가 지금 흐름이 나쁘지 않거든요.
-지금 드라이버 비거리도 굉장히 많이 나왔고요.
-이어서 같은 홀 문영애 선수입니다.
카메라 쪽 방향. 사실 여기까지 IP지점이 조성이 되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합니다.
-특히 다른 아마추어 선수들은 좀 런으로 발생시켜서 저 정도까지 거리를 나오는데 지금 캐리 거리로
비거리를 냈어요.
-부담스러운 파퍼트였지만 공동선두를 그대로 유지하는 김미경입니다.
성공하면 이 오버파로 올라갑니다.
지금 내리막 경사가 좀 있었는데 과감한 스트로크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내리막 이 슬라이스 경사가 좀 까다롭게 플레이가 되는데 아주 공격적이게 스트로크 잘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수들의 실력이 나날이 더 발전이 되는 것 같아요.
지난 시즌보다 이번 시즌에 선수들이 더 뜨거운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선두권이 이제 지난해에는 좀 정해져 있다고 생각이 됐는데요.
올해는 지금 많은 선수들이 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공동선두의 김미경입니다.
살짝 정타가 만들어지지 않으면서 비거리에 약간의 손해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홀은 뭐 많이 긴 홀은 아니기 때문에 페어웨이만 잘 지킨다면 또 투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장타자 박현미.
벙커 앞쪽까지 흘러갑니다.
-작년에도 사실 거의 이 홀에서의 세컨샷이 굉장히 가까웠었는데 올해는 진짜 정말 다 나갔습니다.
-그렇습니다.
17번 홀은 파3 홀이고요. 132m의 전장입니다.
-이 홀도 벙커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캐리 거리 그리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중요한 홀입니다.
-이 홀에서 이제 니어리스트 시상까지 진행이 될 텐데요.
김은주 선수가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면서 이제는 언더파 스코어로 진입을 했고요.
선두 한 타 차이기 때문에 남은 두 개 홀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파3 홀도 공격적이게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요.
-조금 그만 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나쁘지 않습니다.
-약간 뒷바람이 있어서 런이 발생을 했습니다.
-김은주 선수의 스윙은 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지금 여성 아마추어들이 이 하체이동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리고 보통 당기는 샷들이 많이 나오는데 김은주 선수는 골반각도를 잘 활용을 하면서
공간을 만들어내면서 피니시까지 넘어가는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김지현 선수는 어떨까요?
나쁘지 않은 위치입니다.
-내리막 경사이긴 하지만 그래도 버디를 할 수 있는 위치에 공을 갖다놨습니다.
-15번 홀
김미경 선수의 두 번째 샷. 좋아요.
-드라이버 티샷이 이제 빗맞기는 했지만 홀이 짧기 때문에 충분히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을 했었고요.
좋은 버디 찬스 만들어냈습니다.
-이어서 김경숙 선수의 15번 홀 두 번째 샷.
핀과의 거리는 살짝 있습니다. 박현미 선수는 정말 그린 거의 다 왔습니다.
-하지만 러프에서의 플레이였기 때문에 런이 좀 많이 발생을 했네요.
-확실히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좀 부담감이 이번 대회에서는 보입니다.
김은주의 버디 시도.
-내리막 경사이고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경사입니다.
-살짝 오른쪽으로 흘러갔고요.
그래도 좋은 거리감을 보여줬습니다. 김지현도 버디 기회죠.
-마찬가지로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예요.
-속도감은 좋았는데 방향이 살짝 오른쪽이었네요.
15번 홀 김경숙의 버디 퍼트. 상당히 먼 거리였는데 방향, 속도 모두 정확했습니다.
-그리고 스트로크도 정말 자신 있는 스트로크가 나와줬고요.
내리막 경사였는데 거리감 잘 맞춰내면서 성공시켰습니다.
-경기 막판에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지금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투퍼트 마무리를 뭐 어느 정도는 생각을 했을 텐데
이게 원퍼트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슬라이스 라인이어서 좀 어려웠었는데요.
자신 있는 스트로크로 버디 성공시켰습니다.
-박현미도 거리감을 필요로 하는 위치입니다.
-박현미 선수는 슬라이스가 많지 않습니다.
-지나가는군요.
-박현미 선수에게는 버디가 필요하기 때문에 좀 공격적인 스트로크가 나왔어요.
-문영애 선수는 짧은 거리의 버디 퍼트가 나와 있습니다.
-오르막 경사이고 약간 오른쪽에 있습니다.
-좀 당겨졌어요.
이게 성공이 됐다면 추격의 불씨를 좀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아, 아쉬움이 좀 많이 남겠습니다.
공동선두 김미경의 버디 시도. 좀 강했습니다.
-지금 스트로크가 약간 때려지는 스트로크가 나오면서 공이 약간 당겨졌습니다.
-이게 들어갔더라면 균형의 추를 가져올 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그대로 공동선두가 유지가 됩니다.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현재까지 김미경, 김양애, 김소영 선수가
2언더파를 기록하면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어떤 선수가 우승을 하게 될지는 안개 속에 싸여 있습니다.
-특히 공동선두도 3명의 선수고요.
공동 4위에도 1타차이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타수를 줄여내는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남은 경기에서는 어떤 선수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저희는 잠시 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 국제식품부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계속해서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대회고요.
날씨도 코스도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이 신페리오 부문도 진행이 됐었는데요.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128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스트로크는 또 굉장히 잘 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신페리오 하고 다음 또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스트로크로 참석을 해서 정말 실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신페리오 방식은 핸디캡이 높은 선수들도 수상을 할 수 있는 대회인 만큼 즐길 수 있는 방식입니다.
-스트로크 부문뿐만 아니라 신페리오 부문에서도 선수들의 경쟁이 굉장히 뜨거웠는데요.
그래도 역시나 축제의 장인 만큼 밝은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이 됐습니다.
-스트로크 방식에 비해서는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됐었던 말 그대로 축제입니다.
여성 아마추어들의 축제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현재까지
김미경 선수와 김소영 선수가 2언더파로 공동선두가 됐네요.
이제는 2명의 선수만이 선두에 남게 됐습니다.
-그리고 공동 3위에 또 두 선수가 있으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또 이 16번 홀 파5이기 때문에 타수를
또 줄여낼 수 있는 홀이거든요.
이 홀도 티샷만 잘 해주고 세컨샷 옆에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세컨샷 잘 해준다면
충분히 줄일 수 있는 홀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선두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추격의 기회를 살릴 수 있는
파5 홀이 되겠습니다.
-특히 서드샷은 앞쪽 벙커를 피해서 캐리 거리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공동선두 김미경 선수입니다.
세 번째 샷. 역시나 이번에도 좋은 기회를 이어갑니다.
-앞쪽 프렌지 맞추면서 런을 잘 발생시킨 샷이었어요.
-박현미 선수는 지금 계속해서 동반 플레이어보다 훨씬 앞선 분위기에서 경기를 이어가는데요.
-정말 오늘 어프로치와 퍼팅감만 따라준다면 이 언더파 충분히 칠 수 있었는데 지금 퍼팅감이
잘 따라와주지는 않았습니다.
-안써니 선수의 17번 홀 티샷. 좋네요.
-이 홀도 앞쪽 프렌지 잘 맞춰내면서 약간 크긴 했지만 좋은 퍼팅 남겨놨습니다.
-김은주 선수는 지금 보기 퍼트인데요.
티샷이 OB로 기록이 되면서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래도 홀이 길지 않았기 때문에 보기 퍼트로 이루어지겠고요.
꼭 넣어야 됩니다.
-아, 이게... 아, 안 들어갑니다.
마지막 홀에서 타수를 잃게 되면서 아쉬움이 좀 남게 되는 김은주 선수입니다.
-오히려 18번 홀이 좀 짧아서 타수를 줄여내야 되는 홀이었었는데요, 정말 아쉽습니다.
-김미경, 단독선두의 기회예요.
성공합니다. 2개 홀을 남겨놓고 김미경 선수가 이제는 단독선두로 올라갑니다.
-특히 이것도 내리막 경사였는데 과감한 스트로크로 버디 성공시켰습니다.
-박현미의 버디 시도.
-성공시켰네요.
-선두의 성적이 3언더파가 됐어요.
정말 아마추어 선수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가 조금 짧긴 하지만 그래도 이 아마추어가 60대 타수를 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안써니 선수도 버디를 잡아냅니다.
-확실히 선두권에 있는 선수들이 퍼팅감이 굉장히 좋네요.
-안써니 선수도 이제는 1오버파가 됐고요.
김양애 선수의 두 번째 샷.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선두와 2타차이기 때문에 이 홀에서의 버디를 꼭 낚아내야 됩니다.
-항상 김양애 선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고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입니다.
-매년마다 이렇게 실력이 계속 늘어난다면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5회에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입니다.
-정말 수많은 우승자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을 해서 역시나 우승 싸움을 하고 있고
김양애 선수도 현재 1언더파고 3개 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김양애 선수는 보기가 3차례 나오긴 했지만 버디도 4차례 나왔습니다.
-매시즌마다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서 이번 대회도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좋은 터치를 보여줬고요.
-성공시킨 다음에 한 타차 2위로 올라서게 되겠습니다.
-이제는 단독선두가 된 김미경 선수입니다.
17번 홀의 티샷입니다.
-오늘 김미경 선수는 이 프렌지 활용을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안써니 선수는 이제 마지막 홀을 걷고 있고요, 세 번째 샷입니다.
날카로운 어프로치를 보여줬습니다. 성공하면 우승 경쟁 계속해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약간 오르막 퍼트여서 강한 스트로크 필요합니다.
-지금은 스트로크가 되자마자 아쉬움을 표현했었던 김양애 선수입니다.
-특히 넣어야 된다는 부담감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김미경의 버디 시도.
어려운 퍼트였는데 이번에도 좋은 거리감을 보여줬어요.
-오른쪽 마운드가 좀 깊게 들어와 있어서 홍라이성의 경사가 심했는데요, 거리감 잘 맞춰냈습니다.
-16번 홀은 롱기스트 시상홀인데요, 한미란 선수의 티샷.
200m까지 기록이 됩니다.
-여자 아마추어가 200m가 나오기 굉장히 쉽지 않은데 정말 비거리 많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롱기스트 시상에서는 한미란 선수가 200m를 기록하면서 시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00m 대단합니다.
-파퍼트 김미경.
단독선두를 유지해야겠고요. 이제는 마지막 홀로 이동을 합니다. 권서영의 두 번째 샷.
-약간 당겨지면서 런이 많이 발생을 했네요.
-문영애 선수는 지금 굉장히 먼 비거리를 티샷에서 보여줬습니다.
-특히 18번 홀이 짧기 때문에 버디를 충분히 낚아낼 수 있는 홀이거든요.
-좋은 기회를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소영입니다. 16번 홀의 세컨샷.
-김소영 선수도 이 홀에서의 버디를 낚아내야겠는데요.
-잘 맞은 것 같습니다.
-김소영 선수가 제4회 KNN여자골프대회 준우승자였는데요.
이번 대회는 좀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우승으로 갈 수 있을지.
현재 한 타차 2위를 달리고 있는데 그래도 홀의 여유가 좀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16번 홀과 18번 홀 좀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어서 이 홀에서의 버디를 꼭 낚아줘야 됩니다.
-김양애 선수는 17번 홀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린으로 올라가지 못했어요.
-오른쪽에서 플레이가 이제 내리막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어프로치도 좀 까다롭게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18번 홀은 파4 277m입니다.
-18번 홀도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고 그리고 코스가 길지 않다 보니까 페어웨이만 잘 지켜낸다면
그린 앞쪽 벙커만 잘 넘겨서 플레이하면 되는 홀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우측 그린을 사용하게 되는 18번 홀입니다.
현재 3언더파로 단독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미경 선수의 마지막 홀이에요.
18번 홀 티샷. 페어웨어를 지켜냅니다.
-지금 왼쪽으로 당겨지는 샷이었는데 왼쪽이 경사를 맞고 페어웨이까지 잘 들어왔습니다.
-김소영 선수에게는 이 샷 결과가 정말 중요하죠.
좋아요.
추격의 불씨를 계속해서 살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지금 오르막 경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넣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문영애 선수의 마지막 홀 버디 시도입니다.
조금 약했네요.
-내리막 경사를 좀 의식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합계 2오버파로 문영애 선수는 공동 10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습니다.
-버디가 1차례밖에 나오지 않아서 그 부분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권서영의 파퍼트.
이게 안 들어가네요. 이러면 권서영 선수도 2오버파로 공동 10위에서 대회가 마무리됩니다.
-확실히 슈퍼팅이 이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가 좀 어렵게 플레이가 되죠.
-김양애 선수의 파퍼트입니다.
중요한 파퍼트예요. 지금도 좀 밸런스가 무너지는 퍼트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성공을 시켜야 된다는 압박감이 좀 있었을 거예요.
-15번 홀과 17번 홀에서 보기가 나오면서 추격의 분위기가 조금 꺾이게 됩니다.
김소영의 버디 시도. 성공하면 공동선두입니다. 살짝 오른쪽이었네요.
-지금 스트로크도 강하게 자신 있게 스트로크가 됐거든요.
-아쉬울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면 그대로 1타 차 2위를 이어가게 되는 김소영입니다.
여전히 1타 차 간격에서 김미경 선수와 김소영 선수의 우승싸움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김소영 선수가 한 홀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특히 17번 홀 파3 홀도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어서 타수를 줄여낼 수 있습니다.
-과연 좋은 기회를 이어갈 수 있을지... 뭐 나쁘지 않은 위치예요.
-이 홀도 약간 포대그린이 있어서 앞쪽 이 프렌지 잘 맞춰내면서 또 버디 찬스 만들어놓습니다.
-김소영 선수도 17번 홀에서 만약에 버디를 기록하게 된다면 마지막 홀에서 역전 우승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온그린에 성공합니다. 좋은 기회네요.
-하지만 이 긴장감 속에서 2m 정도 되는 퍼트가 굉장히 떨리는데요.
-추격하는 김소영 선수의 분위기를 꺾기 위해서는 김미경 선수는 이 버디 퍼트 성공이 필요합니다.
아... 확실히 선수들이 우승 경쟁이 시작된 이후에는 조금씩 부담감이 보입니다.
-특히 또 선두인 거를 알았으니까 이런 숏퍼팅에서의 긴장감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3언더파, 현재까지는 단독선두.
김미경 선수가 이렇게 18번 홀을 마쳤습니다.
김경숙의 파퍼트. 김경숙 선수는 4오버파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고요,
공동 19위의 성적입니다.
-오늘 버디가 두 차례 있었지만 더블보기가 나오게 되면서 오버파를 기록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트로피의 주인공이 어떤 선수가 될지는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소영 선수가 마지막 홀 장갑 벗을 때까지 알 수 없는 경기가 되고 있고 현재까지 1타 차
그리고 김소영 선수는 17번 홀 그린플레이와 18번 홀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지금 17번 홀도 짧은 퍼팅 남겨두고 있어서 충분히 공동선두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김소영의 버디 시도.
브레이크는 잘 읽었는데 좀 강했습니다.
-지금 좀 넣고자 하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스트로크가 약간 강하게 들어갔네요.
-정말 아깝네요.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지금 13번 홀부터는 5홀 연속 파 행진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지금 17번 홀이 파3도 좀 아깝긴 했지만 이 직전 홀인 이 파5에서도 퍼팅이 좀 아쉬웠어요.
-김양애 선수는 마지막 홀이고요, 두 번째 샷.
피나이 공략, 성공했습니다.
-지금 약간 잘못 맞은 샷이었는데 앞쪽 프렌지 활용하면서 좋은 샷을 만들어냈네요.
-김소영 선수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낚아내야만 공동선두가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언샷 감이 오늘 굉장히 좋기 때문에 티샷만 페어웨이 잘 들어간다면 또
버디찬스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김소영의 티샷.
경사면을 타고 페어웨이 쪽으로 좀 내려온 것 같은데요.
많은 선수들이 홀아웃을 했지만 아직 우승 선수가 정해지지 않았고요.
여전히 긴장감 넘칩니다.
-특히 김미경 선수가 끝나기는 했지만 김소영 선수의 플레이가 남았기 때문에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잘 치셨네요, 오늘.
-69타면 정말 대단한 스코어잖아요.
-특히 여성 아마추어가 이렇게 긴장되는 대회에서 60대 타수를 친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김양애 선수의 마지막 홀 버디 시도입니다.
마지막에 좀 아쉬움이 짙게 남게 되겠습니다.
-우승이 선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언더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경기 막판의 분위기가 조금은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김양애 선수였고요.
속속히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버디도 많이 나왔지만 보기도 많이 나왔던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그래도 뭐 이븐파도 대단한 성적입니다.
이 마지막 홀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김소영이에요.
발 끝보다는 공의 위치가 높습니다. 이게 그린을 넘어갑니다.
-특히 오르막 경사이기도 했고요, 앞쪽 벙커를 넘겨야 되기 때문에 좀 긴 클럽을 잡았는데
이 런이 많이 발생을 했네요.
-만약에 여기서 김소영 선수가 칩 인 버디를 기록하게 되면 동타지만 백카운트로 인해서
극적인 우승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골프는 마지막까지 장갑 벗을 때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최선을 다해 봐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한 타 차,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진행이 되고 있는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28번 홀, 김소영 선수가 어떤 마무리를 짓게 될지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내리막 경사이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어프로치 만들어내야 됩니다.
-이게 좀 짧았네요.
-지금 경사는 굉장히 잘 읽어냈는데 약간 짧은 어프로치샷이었습니다.
-그래도 어프로치 참 잘했는데 칩 인 버디를 원하는 상황에서는 조금은 약했던 어프로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타수를 줄일 수 있는 찬스가 없기 때문에 아쉽게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파퍼트예요, 김소영.
그래도 파를 기록하면서 김소영 선수가 이번 대회를 마치게 됐고요.
정말 아쉬운 게 김소영 선수는 준우승만 두 번째예요.
-이 대회 준우승을 2번을 기록을 하면서 아쉬운 마무리가 됐습니다.
-끝까지 알 수 없었던 경기였는데 마지막 홀에서 모든 게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2언더파, 70타를 친 것은 어마어마한 결과였어요.
-무려 언더파 스코어가 2명의 선수가 기록이 됐습니다.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스트로크 부문 김미경 선수가 3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우승을 기록하게 됐고요.
김소영 선수가 아쉽게 1타 차 준우승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특히 김미경 선수는 60대 타수를 기록을 하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양애 선수도 역시나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요.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이정숙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됐고 김정화 선수가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신페리오 부문 선수들도 굉장히 좋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역시나 축제의 장인 만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모든 대회가 마무리됐습니다.
스트로크 부문에서는 김미경 선수가 69타를 기록하면서 대단한 성적과 함께 우승자가 됐습니다.
-오늘 탄탄한 경기력 보여주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신페리오 종목에서는 이정숙 선수가 우승의 주인공이 됐고요.
이렇게 올해에도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의 멋진 경기력을 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 여성 아마추어들의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매시즌 펼쳐질 뜨거운 경쟁 다음 시즌에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제식품배 제7회 KNN여자골프대회 중계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해설위원과 함께 보내드렸고요.
저는 캐스터 김형책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