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등록일 : 2026-08-10 14:24:20.0
조회수 : 148
-(해설) 전국 초등학생 338명이 펼친 치열한 예선.
합격 티켓을 거머쥔 12팀이 여기 모였는데요.
꿈을 향한 아이들의 빛나는 도전이 지금 시작됩니다.
국민동요 산토끼의 탄생지이자 자연이 숨 쉬는 생태의 보고 여기는 창녕입니다.
올해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리는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는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 지친 세상에 맑고 깨끗한 동심을 선물해 왔는데요.
산토끼가 깡충깡충. 따오기가 따옥따옥 노니는 이 아름다운 땅에서 아이들은 또 어떤 세상을 노래할까요?
맑은 목소리로 가득 찰 꿈과 동심의 낙원. 그 가슴 벅찬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이제 본선 무대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경연의 문을 열어줄 참가자는요. 무려 서울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독창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데 첫 무대인 만큼 정말 많이 긴장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많은 박수를 부탁드리겠고요. 바로 장다희 학생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맑고 고운 음색을 가진 다희 학생은 오랫동안 동요를 사랑하면서 노래를 배워왔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첫 무대다 보니까 굉장히 떨릴 수 있잖아요.
떨림을 이겨내고 멋진 공연 보여줄 수 있도록 멋진 함성과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다희 학생이 부르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함께 감상해 보시죠.
-안녕하세요.
서울미래별초 5학년 장다희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제 마음속 가득 담아 즐겁게 노래하겠습니다. 예쁘게 들어주세요.
-첫 무대부터 이렇게 감동을 주면 뒤에 무대들은 또 얼마나 멋질지 기대가 벌써부터 되는데요.
바로 두 번째 무대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팀은 경남에서 온 러브엔젤스 중창단입니다.
우리 동요제뿐만이 아니라. 저기서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동요제뿐만 아니라 다른 동요제에서도 화려한 수상 실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팀이라고 합니다.
-사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사랑 천사들이라는 말이겠죠.
오늘 정말 기대를 한번 해 보겠고요. 실력 탄탄한 핵심 멤버 4명만 이 대회를 또 출전했다고 합니다.
김예리, 이아린, 박다은, 도희진 학생이 부르는 초록색 퍼즐 한 조각. 여러분 큰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같이)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하는 게 없는 끼로 똘똘 뭉친 러브엔젤스입니다.
-어, 어디 갔지?
-뭐 찾고 있어?
-초록색 퍼즐 한 조각.
없어, 어떻게 찾지?
-나 그 방법 다 알고 있어.
-정말?
무슨 방법인데?
-이 노래를 들어보면 초록색 퍼즐 한 조각을 찾을 수 있지.
-(같이) 초록초록 초록색 퍼즐 한 조각~
-러브엔젤스와 함께.
-초록색 퍼즐 한 조각 찾으러 떠나볼까요?
-이어서 다음 참가자를 만나볼 차례인데요.
이번 팀은 경남과 부산에서 모인 노래하는 벨라보체 팀입니다.
이 벨라보체가요. 이탈리아말로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우리 친구들이 모여서 팀을 결성했다고 합니다.
이예람, 김소윤, 박윤아, 이다솜, 김서은, 홍예랑, 이지우, 하주원 학생이 부르는 따오기 연필
큰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노래하는 벨라보체입니다.
-부산과 김해에서 자연을 사랑하고.
-노래를 사랑하는.
-8명의 친구가 모였습니다.
-(같이) 삭 삭 사르르 따오기 연필 소리.
-우리들이 들려주는 따오기 연필.
-우포의 초록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노래를 예쁘게 들어봐 주세요.
-(같이) 삭 삭 사르르.
-계속해서 네 번째 참가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창녕초등학교 친구들이 의기투합한 햇살 하모니 중창단입니다.
정혜윤, 차은유, 박시은, 윤나현, 윤소이, 최준우, 이채원, 유유영, 윤아인 학생이 우포늪 보물
찾기를 떠났다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 만나보시죠.
-(같이) 우포늪 보물 찾기 함께해 봐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햇살 하모니 중창단입니다.
-우포늪에는.
-눈으로 찾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보물들이.
-(같이) 가득가득 숨어 있대요.
햇살 하모니와 함께 신나는 보물 찾기 준비되셨나요?
-그럼 우포늪으로.
-(같이) 출발.
-우포늪.
-(같이) 야호.
-야, 보물 찾기 하자.
-계속해서 다음 참가자입니다.
이번 대회를 손꼽아 기다려 온 친구의 멋진 독창 무대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경남에서 온 우예찬 학생입니다.
-우예찬 학생은요.
일단 고등학교 3학년 성악 전공 누나와 중학교 3학년 형을 둔 삼남매 중에 아주 귀여운 막내라고 합니다.
누나와 형이 활동하던 합창단을 말 그대로 엄마 뱃속에서부터 계속 듣다 보니까요.
모태 합창단원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음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환경 속에서 갈고닦아온 실력을 이곳 무대에서 아주 멋지게
표현한다고 합니다.
우예찬 참가자가 부르는 우포의 별하늘 여러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포의 별하늘을 부를 거제에서 온 우예찬이라고 합니다.
이 노래는 우포의 별하늘과 평화로운 따오기 한 토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우포늪의 변화들과 자연을 떠올리며 즐겁게 들어주세요.
-계속해서 다음 참가자입니다.
이번에는 경남에서 온 유채원 학생이 독창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우리 채원 학생이 굉장히 발랄한 친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대에 서는 것 자체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큰 무대에 혼자 당당하게 올라오기를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 채원 학생의 멋진 도전을 큰 박수와 함성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따오기 엄마, 아빠의 사랑 이야기 지금 무대 위에서 만나보겠습니다.
-따오기 엄마, 아빠의 사랑 이야기를 지금부터 채원이가 들려드릴게요.
쉿, 잘 들어보세요. 아이 러브 유.
-여러분은 지금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서 다음 무대 또 만나봐야겠죠.
참가번호 7번 경남에서 온 김예린 학생의 독창 무대입니다.
밤하늘의 평화로움을 담은 고운 노래 우포 밤하늘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포 밤하늘 본 적 있나요?
달님이 잠들고 은하수가 흐르는 우포 밤하늘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제 노래를 들으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 수 있어요.
우포 밤하늘, 잘 들어주세요.
-감동을 이어받아서요.
계속해서 8번 참가자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에서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뭉친 팀이고요. 행복을 부르는 아이들인데요.
마리안, 김서연, 이채원, 이서연, 김나현, 서은휼, 박수연, 김가윤, 최이정 학생이 부르는
책 속을 달려요.
여러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같이) 책 속이 너무 어렵다고요?
글자가 어려워 그림만 보게 된다고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차근. 행복을 보내는 아이들과 함께 책 속 보물을 찾아 출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이어가면서 계속해서 참가번호 9번 무대 만나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대구에서 온 참가자인데요. 김교린 학생이 준비 중입니다.
교린 학생은 어머니가 가창 지도사시래요.
그래서 태교 때부터 동요를 배웠다고 하고요. 또 늘 중창 팀에서만 활약을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독창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고요. 김교린 학생이 부르는 안녕 초록빛 창녕 지금 무대 위에서 만나보시죠.
-초록빛 반짝.
창녕처럼 싱그럽게. 안녕하세요. 대구영신초등학교 6학년 김교린입니다.
저는 오늘 화왕산의 진달래처럼
우포늪의 가시연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마음으로 무대에 서려고 해요.
안녕 초록빛 창녕. 이 노래에 제 목소리를 가득 담아 끝까지 자신 있게 불러보겠습니다.
여러분 제 노래 많이 응원해 주세요. 안녕.
-이제 계속해서 다음 참가자 만나보겠습니다.
참가번호 10번인데요. 멀리 충남에서 온 김하린 학생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하린 참가자가 부르는 우포늪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큰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포늪 지킴이 김하린입니다.
멀리 충남 당진에서 우포늪을 지키러 왔습니다.
귀여운 하린이와 우포늪 자연의 노랫소리를 함께 들어보실래요?
-하린 학생 무대 만나봤는데 또 놀라운 게 이번 순서도 또 하린 학생이 준비했거든요.
혹시나 앙코르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번 순서는요. 참가번호 11번 부산에서 온 박하린 학생이
준비를 했습니다.
특히 오늘 준비한 곡이요. 하린 학생에게 꿈을 키워준 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무대로 꾸며줄지 박하린 학생이 부르는 작은 씨앗
여러분의 박수로 환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교리초등학교 4학년 노래 사랑꾼 박하린입니다.
알고 있나요 소중한 비밀~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사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작은 씨앗 하나씩은 품고 있대요. 그 씨앗이 어떤 나무가 될지는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래요.
꿈과 희망이 쑥쑥 자라는 노래 작은 씨앗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제 숨 가쁘게 달려와 어느덧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팀은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멋진 하모니 팀인데요.
경남, 대구, 부산, 울산 등 무려 네 지역에서 모인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다니는 학교는 서로 다르지만 노래를 향한 뜨거운 마음 하나로 똘똘 뭉친 팀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참가자입니다. 노랫마을 아이들의 이하연, 강지연, 김나윤, 홍슬아, 김레인, 김루아,
류아인, 이금제인 학생이 부르는 우포늪 요정 마을의 아침 마지막까지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같이) 얘들아, 아침이야.
우포늪 요정 마을의 아침 풍경을 노랫마을 아이들이 예쁘게 불러볼게요.
우포늪 요정 마을의 아침.
-마지막 무대까지 잘 만나보고 왔습니다.
이제는 심사위원분들께서 공정하고 심사숙고해서 결과를 집계할 차례인데요.
그동안 저희가 지루하지 않도록 축하 무대를 준비를 했습니다.
젊은 국악인들이 모여서 우리 국악의 매력을 재해석하고 있는 멋진 팀입니다.
다채롭고 파워풀한 무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전통의 깊이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퓨전 국악 밴드 그라나다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국악 밴드 최초로 공중파 방송에 출연을 했고요. 또 캐나다, K-POP 페스티벌 등의 해외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했고요.
그야말로 국악을 널리 알리는 팀입니다.
여러분 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라나다입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러면요, 지금부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수상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KNN 사장상인 인기상을 발표하겠습니다.
시상에는 KNN 박철훈 경남 본부장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무대 위로 모셨고요.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인기상. 참가번호 8번
이상미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올라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무대 위로 모시겠습니다.
-참가번호 8번 이상미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사진 촬영 진행해 보겠습니다.
앞에 카메라 봐주시고요.
-지금 웃고 싶어서 지금 난리가 났어요.
축하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우리 KNN 박철훈 경남 본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기상을 먼저 만나봤고요. 계속해서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이었던 곡을 쓰신 작사가에게
드리는 상입니다.
노랫말상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에는 성낙인 창녕 군수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무대 위로 모시겠습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노랫말상. 축하드립니다.
참가번호 10번 우포늪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황은미 작사가님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디 계신지.
뒤쪽에 나오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사를 작사해 주신 우리 작사가에게 드리는 상이죠.
노랫말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노랫말상.
청녕 군수상 50만 원의 상금 함께 지급이 됩니다.
다 같은 가족이 된 거 같아요, 이렇게 응원의 박수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서로 이렇게 응원해 주는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장려상과 동상, 은상, 금상, 대상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려상부터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려상은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상으로 총 여덟 팀에게 수여가 되고요.
상금 40만 원과 상장이 전달됩니다. 시상에는요.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장려상입니다.
총 8팀인데요. 저희가 네 팀을 먼저 호명을 하고 이후에 네 팀을 또 호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려상. 참가번호 1번 장다희. 참가번호 6번 유채원. 참가번호 7번 김예린. 참가번호 4번
햇살 하모니 중창단입니다.
-나머지 네 팀을 지금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려 네 팀. 축하드립니다. 참가번호 11번 박하린 어린이. 참가번호 9번 김교진 어린이.
참가번호 10번 김하린 어린이. 참가번호 8번 행복을 부르는 아이들 축하드립니다.
장려상 팀 앞으로 나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이번에는 동상 팀을 발표할 차례입니다.
동상 한 팀에는 창녕군의회 의장상과 상금 70만 원 그리고 트로피가 수여되는데요.
시상은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동상.
2번 러브엔젤스.
-축하드립니다.
-러브엔젤스 하니까요.
이 음악과 그냥 매치가 되는 것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인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지도자분들께서도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사진 촬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지도자분도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겠고요.
-수상팀 모두 우리 선생님들께서 함께 올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작동요제 동상입니다. 참가번호 2번 러브앤젤스 축하드립니다.
창녕군의회 의장상 그리고 상금 70만 원 트로피가 수여되겠습니다.
멋진 추억을 남겨 볼까요?
포토타임 진행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친구들이 멋지게 한 팀을 이루어서 이렇게 동상이라는 결실을 맺어 냈습니다.
사진 촬영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너무 예쁩니다.
-이제 은상 한 팀을 발표할 차례입니다.
시상에 도움을 주실 성낙인 창녕 군수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다시 한번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은상입니다.
참가번호 12번 노래마을 아이들 축하드립니다.
-지금 날개 달고.
-그러니까요.
너무 예쁘게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과 지도자분들, 관계자분들 올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과 우리 친구들에게 멋진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은상 수상했습니다. 참가번호 12번 노래마을 아이들 축하드립니다.
-트로피가 우리 선생님과 또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고 있고요.
-너무 풍성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상금 1000만 원도 전달이 되고 있고요. 앞에 보고 사진 촬영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군수님도 같이 서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둘, 셋.
-축하의 박수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잘했다 격려도 해 주시고요. 잘했다.
이제 무대에서 상을 받지 못한 두 팀이 남았습니다.
두 팀에게는요. 각각 명예의 대상 그리고 금상이 수여됩니다.
이 두 팀 그냥 무대로 한번 모셔볼까요?
-모셔봅시다.
-그러면 두 팀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번 노래하는 벨라보체 팀 그리고 5번 우예찬 학생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금상과 대상이 남았는데요. 먼저 노래하는 벨라보체 팀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금상과 대상 중에 어떤 상을 수상할 것 같나요?
-금상.
-금상이요?
왜요?
-5번이 너무 잘해서.
-5번이 너무 잘해서 금상을 받을 것 같대요.
-저 친구는요.
방송을 아는 친구예요. 반전을 또 기약하는 친구인 것 같아요.
-너무 수줍게.
-그런데 혼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잖아요.
팀원들한테 물어보시죠.
-그러게요.
다른 친구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금상과 대상 중 어떤 상 받을 것 같은지.
-당연히 대상이죠.
-지금 팀이 분열했군요.
그러면 우리 예찬이 학생한테도 한번 물어볼까요?
예찬이 학생이 지금 잘한다고 예찬이 학생이 대상 받을 것 같다고 사실 이게 지금 그냥 기분 좋게
하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친구가 생각하는 상은 오늘 어떤 상이에요?
-대상이요.
-대상이요.
그러면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해서 우리 뒤에 선생님 계시거든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이렇게 우리 선생님 마주 보시면 안 됩니까?
가까이 오셔가지고. 선생님 눈을 바라보면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부탁하겠습니다.
이건 할 수 있겠죠?
시작.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 짧은데.
알겠습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친구가 있나요?
발표 전이니까. 꼭. 우리 한 명 마이크 한번 줘보죠.
-가르쳐 주신 선생님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 또 한말씀해 주시죠.
-우리 친구들 너무 연습하는 동안 최선을 다했는데 잘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소감 준비하셨네요.
그럼 우리 친구 아까 누가 손 들었죠?
뭐 어떤 말 하고 싶어요?
-저는 이번에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대상 받고 싶습니다.
-이제 영예의 대상과 금상 수상자를 발표할 차례입니다.
대상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그리고 트로피가 수여되고요.
금상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150만 원 트로피가 수여되겠습니다.
시상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님께서 계속해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발표는 금상과 대상 중에 대상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요.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대상. 이제 봤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3번하고 5번 중에 있단 말이네요.
발표하겠습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대상. 참가번호 3번.
노래하는 벨라보체 따오기 연필.
-이어서 금상엔 우예찬 학생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먼저 대상 시상을 함께한 후에 금상 시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상은요, 그럼 참가번호 5번이 되겠네요.
-맞습니다.
먼저 대상을 수상한 노래하는 벨라보체 팀 시상을 진행하겠습니다.
-선생님과 우리 아이들에게 각자 트로피가 전달되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환경부 장관상 또 300만 원.
포토타임 한번 가지겠습니다.
-모두의 얼굴이 보일 수 있도록 서 주시고요.
선생님들도 뒤에 서 계십니다. 앞에 카메라 보시고 하나, 둘, 셋.
-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너무 잘했어요.
-대상 수상팀은요.
잠시 뒤쪽에 대기를 해 주시고요. 인터뷰는 조금 있다가. 바로 진행하나요?
-아니요.
조금 이따가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금상 시상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잘했어요, 우리 우예찬 학생도.
-태어날 때부터 모태 성악 아닙니까?
-맞습니다, 맞습니다.
-2022년도에 형이 입었다는 옷을 입고.
-정말 그 기운을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트로피가 전달됐고요.
-선생님과 우리 학생에게 트로피 전달.
경상남도지사상인 금상 또 150만 원이 수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찬 학생도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군수님께도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 인터뷰를, 소감을 여쭤봐야겠죠.
-아까 인터뷰했지만 이제 진정으로 수상 소감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먼저 한번 목소리 한번 들어볼까요?
-이쪽에 계신 선생님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대상을 받았습니다. 소감이 어떠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동요가 많아서 사실 대상을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저희 친구들이 정말
너무 멋지게 잘 불러줬고 정말 심사위원분들께서 또 좋게 평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팀은 소감도 다 준비하고 오셨어요, 보니까.
이제 우리 아이들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
어떻게 제일 제 쪽에 있는 친구 먼저 한번 물어볼까요?
오늘 대상이에요. 그렇죠.
말 못하는 학생도 1명씩 있어야 돼요.
왜냐하면 감동이 북받치니까. 어때요?
-대상 받을 줄은 몰랐는데 대상 받아서 너무 기뻐요.
-그렇죠.
-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 있나요?
-우리 집 고양이요.
-뭐라고요?
-우리 집 고양이. 우리 집 고양이가 가장 생각난답니다.
-고양이에게 영상 편지 한번 하시죠.
어디 있나요. 고양이에게 우리 카메라 보고.
-나 대상 받았다.
-잘했어요.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 부모님께 그래도 먹고 싶은 거 있으면 한마디만 딱 하고 갈게요.
가장 지금 제일 먹고 싶은. 뭐라고요?
-마라탕.
-어머니, 오늘 꼭 마라탕 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고해 주신 우리 선생님께도 한번 제가 마이크를 한번 드리고 싶네요.
-KNN 창작동요제 두 번째 대상을 가창 지도로 받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바스락음악회로 한번 받았고 이번에 한 7, 8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한 번 다시 받게
됐는데 앞으로도 끊임없이 동요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창녕구에서 계속 보내주신다면은 이 자리를
통해서 전국에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이 보급이 되고 또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요. 영혼의 단짝인 우리 김승재 선생님 너무 뒤에서 애 많이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꼭 말씀 전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앙코르 공연을 좀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이제 그 뜨거웠던 열정의 무대도 이제 마무리가 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이렇게 길게 들은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는데 듣는 내내 정말 순수한 세계로 간 것
같고요.
또 가슴 한켠에 좀 뭉클했던 그런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 창녕에서 아이들의 빛나는 꿈과 열정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무대였습니다.
오늘 이 무대에서 울려 퍼진 노랫소리들이 여러분들 가슴속에 동심으로 오랫동안 남기를 바라보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의 열정과 박수와 함성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같이) 고맙습니다.
-(노래) 삭삭삭 사르륵 우포의 예쁜 이야기 우리 마음에도 초록 꿈이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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