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콘서트
제8회 김해 꽃 축제 개막 축하쇼
등록일 : 2023-05-22 14:19:33.0
조회수 : 1121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꽃.
안녕하세요?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 축하쇼 진행을 맡은 저는 강영운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꽃 같은 가수, 소유하고 싶은 가수, 소유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많은 분이 말 그대로 입추의 여지 없이 이 김해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그러니까요. 얼마큼 계시는지 뒤에 보이지가 않아요.
-그런데 김해꽃축제가 올해 여덟 번째인데, 살아 있는 꽃.
걸어 다니는 화훼 농원, 소유미 씨와 함께하게 돼서 너무나 기분도 좋고요.
-왜 그러세요. 기분 좋게.
-나도 하나 줘.
-네. 이맘때는 전국에서 정말 많은 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김해꽃축제가 아주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죠?
-있죠.
-뭔지 아세요?
-뭔지 살짝 알려주세요.
-바로 김해가 전국 최대 화훼주산지라고 합니다.
-그럼요. 특히 이 김해 화훼농가에서 나오는 꽃들이 굉장히 많은 수가 해외로 수출이 된대요.
-그래요?
-그래서 화훼 수출 1번지가 바로, 이 김해입니다.
-지금부터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축하공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첫 무대를 열어주실 분은 트로트계의 BTS라 불리는 분입니다.
-이분 어떡해요? 벌써 손발이 떨립니다.
-일단 행사장에서는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나오면 안전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왜죠?
-아이야 뛰지 마라~ 뛰지 마라잉.
앉아서 무대를 편안하게 함께하시죠. 진성 씨를 모십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해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멋진 무대 이끌어 준 진성 씨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KNN과 함께하는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공연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다음 무대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다음 무대를 준비하시는 분이, 제가 정말 정말 정말 아끼고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에요.
-그래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막 에너지가 넘치는 그런 분 있잖아요?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나이는 스물이지만 흥은 우리 칠순, 팔순 맞이한.
-맞아요.
-어머님보다 더 진짜 흥을 제대로 발산하는 분입니다.
아까 멋지게 소개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어떻게 해주실 거예요?
-멋지게 나영 씨를 모십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모실 분 소개해 주시죠.
-이분 정말 꽃인 줄 알았습니다. 트로트계의 미녀 디바시죠. 문연주 씨를 소개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더 크게 박수 쳐주세요!
-꽃과 멋진 무대가 어우러진 김해꽃축제 현장.
이제 다음 주인공을 소개해 드려야 하는데 소개를 해드리기 전에 제가 영운 씨와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뒤에 뭔가 있던데?
-네.
-갖다주세요.
-들어와 주세요.
-지금 배달이 오고 있습니다.
이게 그 유명한 김해꽃축제의 주인공, 진짜 주인공 꽃이에요.
-맞아요. 이게 바로 이번 김해꽃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화환입니다.
행사 후에 우리가 화환 같은 거, 꽃 같은 거 많이 버려지잖아요?
-그렇죠.
-그러지 않고 우리가 꽃바구니를 만들어서 가져갈 수 있게 만든 거죠.
-그러니까 이 꽃들이 다른 데서 쓰였던 꽃인데 보통 말려서 보통 버리고 하는데.
-맞아요.
-한 번 더 꽃에 생명을 부여해서 더 많은 분에게 행복을 전하는 신화환. -저는 예쁜 꽃들이 시들어지고 버려지면 너무 가슴이 아팠었거든요.
-맞아, 맞아.
-여러분, 이 자리를 찾아주신 분들도 우리 신화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셨죠?
-(함께) 네.
-진짜 유미 씨하고 신화환이 옆에 있으니까.
-누가 꽃인지 모르겠죠?
-다음 순서 함께해 주실 분들은 누구입니까?
-다음 순서는요, 여러분들이 아마 쌍둥이 개그맨으로 많이 아실 것 같아요.
-그렇다, 맞다.
-지금은 이제 정말 엄청난 가창력과 그리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쌍둥이 듀엣 트로트 가수입니다.
여러분, 상호, 상민 큰 박수로 부탁드립니다.
-더 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더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짜라 짜라 짜라. 감사합니다. 가자, 상민아.
-레츠 고. 레츠 고. 이상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꽃.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 축하쇼, 점점 열기가 아주 오르고 있어요.
-오른 지 오래됐어요.
-열이 너무 올랐나 봐요. 눈에 피가...
-피가 섰어, 지금. 그런데 지금 이 열기는 더욱더 띄워 줄 분이 지금 기다리고 있죠.
-누구시죠? 저 이분 너무 좋아하거든요.
-여러분, 노래 들을 준비 됐습니까?
-(함께) 네!
-누구세요?
-됐다고요?
-(함께) 네!
-이 목소리가 어울리는 분입니다.
-그래요? 저는 이런 분과 진짜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진짜? 든든하니까?
-사랑꾼이시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특별하고 독특하게 한번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렷!
경례!
-(함께) 박군! (노래) 김해꽃축제
-귀엽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트로트 특전사, 가수 박군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저 뒤에도 손 한번 흔들어 주세요!
이렇게 많은 분께서 이렇게 텐션 높여서 응원해 주시니까 김해꽃축제가 더욱더 빛이 나고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그럼 앙코르 한 곡 더 당길까요?
-(함께) 네!
-김해 꽃 위해 한잔해~
-(함께) 한잔해 한잔해~ 마셔!
한 잔. 정식! 한 번 더.
여러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여러분, 박군 씨에게 더욱더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제8회 김해꽃축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김해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이 열기가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오늘 저의 짝이었던 소유미 씨는 어디 갔죠?
-무대!
-그렇죠, 여러분.
이번 무대는 최고의 트로트 디바, 소유미 씨의 무대를 만나보시겠습니다.
박수로 소유미 씨를 모시겠습니다.
-꽃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 제8회 김해꽃축제,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함께) 네!
-너무 행복해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벌써요?
-무대를.
-그럴 리가 없는데.
-남겨두고 있대요.
-아, 진짜 너무 아쉬워요.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꽃,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축하쇼. 오늘 소유미 씨는 어떠셨어요?
-저는 오늘, 서울에서 사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와서 꽃도 많이 보고 관객꽃 분들도 많이 보고 선배님 우리 가수꽃 분들도 많이 뵙고 저 너무너무 가슴이 아름답고 행복한 그런 하루였던 것 같아요.
-저는 소유미 씨라는 꽃과 함께 진행해서 너무 기억에 남고요.
-저도 영운 씨 같은 꽃이랑 같이 이렇게 진행해서 너무 행복했고요. 진심이 안 느껴지죠?
영남 최대 화훼 주산지 김해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우리 김해 꽃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
-(함께) 네!
-역시 꽃은 김해지!
그래요, 드디어 여러분이 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린 무대 주인공입니다.
제8회 김해꽃축제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 여러분께 꽃이라는 노래도 선물해 주실 분입니다.
-너무 떨려요. 여러분, 너무 기대되시죠?
-(함께) 네!
-그러면 빨리 소개를 해드리고 저희는 이제 내려갈까 봐요.
-바로 소개해 주세요.
-장윤정 씨 무대와 함께 저희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윤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다 같이 박자에 맞춰서 박수 치면서.
이 노래 아시는 분들은 중간중간 라이라이야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식으로 다시 한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장윤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즐거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노래는 제 노래 중에 댄스곡이 있는데요.
옆집 누나라는 신나는 노래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같이 놀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박자에 맞춰서 박수, 박수.
함성 한 번 준비하시고 다 같이 큰 소리로. 함성. 컴 온.
여러분 다 같이 함성. 어떻게 앙코르를 하실 거예요? 마실 거예요?
-(함께)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를 원하십니까?
사랑아, 같이 놀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나이트클럽처럼.
다시 한번 큰 소리로 함성 준비하세요.
함성.
(노래) 날 두고 떠나면 안 돼 함성 소리 안 들리는데요?
이쪽.
그렇지.
이쪽 이렇게 얌전히 노실 겁니까?
머리 위로 박수.
다시 한번 함성 준비하세요.
가자, 큰 소리로 함성.
컴 온.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 축하쇼 진행을 맡은 저는 강영운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꽃 같은 가수, 소유하고 싶은 가수, 소유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많은 분이 말 그대로 입추의 여지 없이 이 김해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그러니까요. 얼마큼 계시는지 뒤에 보이지가 않아요.
-그런데 김해꽃축제가 올해 여덟 번째인데, 살아 있는 꽃.
걸어 다니는 화훼 농원, 소유미 씨와 함께하게 돼서 너무나 기분도 좋고요.
-왜 그러세요. 기분 좋게.
-나도 하나 줘.
-네. 이맘때는 전국에서 정말 많은 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김해꽃축제가 아주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죠?
-있죠.
-뭔지 아세요?
-뭔지 살짝 알려주세요.
-바로 김해가 전국 최대 화훼주산지라고 합니다.
-그럼요. 특히 이 김해 화훼농가에서 나오는 꽃들이 굉장히 많은 수가 해외로 수출이 된대요.
-그래요?
-그래서 화훼 수출 1번지가 바로, 이 김해입니다.
-지금부터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축하공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첫 무대를 열어주실 분은 트로트계의 BTS라 불리는 분입니다.
-이분 어떡해요? 벌써 손발이 떨립니다.
-일단 행사장에서는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나오면 안전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왜죠?
-아이야 뛰지 마라~ 뛰지 마라잉.
앉아서 무대를 편안하게 함께하시죠. 진성 씨를 모십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해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멋진 무대 이끌어 준 진성 씨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KNN과 함께하는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공연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다음 무대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다음 무대를 준비하시는 분이, 제가 정말 정말 정말 아끼고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에요.
-그래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막 에너지가 넘치는 그런 분 있잖아요?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나이는 스물이지만 흥은 우리 칠순, 팔순 맞이한.
-맞아요.
-어머님보다 더 진짜 흥을 제대로 발산하는 분입니다.
아까 멋지게 소개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어떻게 해주실 거예요?
-멋지게 나영 씨를 모십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모실 분 소개해 주시죠.
-이분 정말 꽃인 줄 알았습니다. 트로트계의 미녀 디바시죠. 문연주 씨를 소개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더 크게 박수 쳐주세요!
-꽃과 멋진 무대가 어우러진 김해꽃축제 현장.
이제 다음 주인공을 소개해 드려야 하는데 소개를 해드리기 전에 제가 영운 씨와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뒤에 뭔가 있던데?
-네.
-갖다주세요.
-들어와 주세요.
-지금 배달이 오고 있습니다.
이게 그 유명한 김해꽃축제의 주인공, 진짜 주인공 꽃이에요.
-맞아요. 이게 바로 이번 김해꽃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화환입니다.
행사 후에 우리가 화환 같은 거, 꽃 같은 거 많이 버려지잖아요?
-그렇죠.
-그러지 않고 우리가 꽃바구니를 만들어서 가져갈 수 있게 만든 거죠.
-그러니까 이 꽃들이 다른 데서 쓰였던 꽃인데 보통 말려서 보통 버리고 하는데.
-맞아요.
-한 번 더 꽃에 생명을 부여해서 더 많은 분에게 행복을 전하는 신화환. -저는 예쁜 꽃들이 시들어지고 버려지면 너무 가슴이 아팠었거든요.
-맞아, 맞아.
-여러분, 이 자리를 찾아주신 분들도 우리 신화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셨죠?
-(함께) 네.
-진짜 유미 씨하고 신화환이 옆에 있으니까.
-누가 꽃인지 모르겠죠?
-다음 순서 함께해 주실 분들은 누구입니까?
-다음 순서는요, 여러분들이 아마 쌍둥이 개그맨으로 많이 아실 것 같아요.
-그렇다, 맞다.
-지금은 이제 정말 엄청난 가창력과 그리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쌍둥이 듀엣 트로트 가수입니다.
여러분, 상호, 상민 큰 박수로 부탁드립니다.
-더 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더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짜라 짜라 짜라. 감사합니다. 가자, 상민아.
-레츠 고. 레츠 고. 이상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꽃.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 축하쇼, 점점 열기가 아주 오르고 있어요.
-오른 지 오래됐어요.
-열이 너무 올랐나 봐요. 눈에 피가...
-피가 섰어, 지금. 그런데 지금 이 열기는 더욱더 띄워 줄 분이 지금 기다리고 있죠.
-누구시죠? 저 이분 너무 좋아하거든요.
-여러분, 노래 들을 준비 됐습니까?
-(함께) 네!
-누구세요?
-됐다고요?
-(함께) 네!
-이 목소리가 어울리는 분입니다.
-그래요? 저는 이런 분과 진짜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진짜? 든든하니까?
-사랑꾼이시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특별하고 독특하게 한번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렷!
경례!
-(함께) 박군! (노래) 김해꽃축제
-귀엽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트로트 특전사, 가수 박군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저 뒤에도 손 한번 흔들어 주세요!
이렇게 많은 분께서 이렇게 텐션 높여서 응원해 주시니까 김해꽃축제가 더욱더 빛이 나고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그럼 앙코르 한 곡 더 당길까요?
-(함께) 네!
-김해 꽃 위해 한잔해~
-(함께) 한잔해 한잔해~ 마셔!
한 잔. 정식! 한 번 더.
여러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여러분, 박군 씨에게 더욱더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제8회 김해꽃축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김해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이 열기가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오늘 저의 짝이었던 소유미 씨는 어디 갔죠?
-무대!
-그렇죠, 여러분.
이번 무대는 최고의 트로트 디바, 소유미 씨의 무대를 만나보시겠습니다.
박수로 소유미 씨를 모시겠습니다.
-꽃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 제8회 김해꽃축제,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함께) 네!
-너무 행복해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벌써요?
-무대를.
-그럴 리가 없는데.
-남겨두고 있대요.
-아, 진짜 너무 아쉬워요.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꽃, 제8회 김해꽃축제 개막축하쇼. 오늘 소유미 씨는 어떠셨어요?
-저는 오늘, 서울에서 사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와서 꽃도 많이 보고 관객꽃 분들도 많이 보고 선배님 우리 가수꽃 분들도 많이 뵙고 저 너무너무 가슴이 아름답고 행복한 그런 하루였던 것 같아요.
-저는 소유미 씨라는 꽃과 함께 진행해서 너무 기억에 남고요.
-저도 영운 씨 같은 꽃이랑 같이 이렇게 진행해서 너무 행복했고요. 진심이 안 느껴지죠?
영남 최대 화훼 주산지 김해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우리 김해 꽃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
-(함께) 네!
-역시 꽃은 김해지!
그래요, 드디어 여러분이 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린 무대 주인공입니다.
제8회 김해꽃축제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 여러분께 꽃이라는 노래도 선물해 주실 분입니다.
-너무 떨려요. 여러분, 너무 기대되시죠?
-(함께) 네!
-그러면 빨리 소개를 해드리고 저희는 이제 내려갈까 봐요.
-바로 소개해 주세요.
-장윤정 씨 무대와 함께 저희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윤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다 같이 박자에 맞춰서 박수 치면서.
이 노래 아시는 분들은 중간중간 라이라이야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식으로 다시 한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장윤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즐거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노래는 제 노래 중에 댄스곡이 있는데요.
옆집 누나라는 신나는 노래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같이 놀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박자에 맞춰서 박수, 박수.
함성 한 번 준비하시고 다 같이 큰 소리로. 함성. 컴 온.
여러분 다 같이 함성. 어떻게 앙코르를 하실 거예요? 마실 거예요?
-(함께)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를 원하십니까?
사랑아, 같이 놀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나이트클럽처럼.
다시 한번 큰 소리로 함성 준비하세요.
함성.
(노래) 날 두고 떠나면 안 돼 함성 소리 안 들리는데요?
이쪽.
그렇지.
이쪽 이렇게 얌전히 노실 겁니까?
머리 위로 박수.
다시 한번 함성 준비하세요.
가자, 큰 소리로 함성.
컴 온.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