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톡앤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록일 : 2026-05-04 14:32:04.0
조회수 : 28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성과 합리 중심 정치하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KNN ‘톡앤썰’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방선거 전략과 정치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부산을 자주 찾고 있다며 개혁신당의 부울경 조직 확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부산시당에 이어 경남도당과 울산시당이 창당되면서 지역민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에서는 후보자들이 모이고 있어 앞으로 지역 정치에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정이한 후보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총선과 대선에서도 단일화나 중도 포기 없이 약속을 지켜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부산 시민들이 젊은 정치인을 키워보는 선택을 고민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부산 북구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개혁신당도 후보 공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 하정우 수석 등 주요 인물들의 선거 구도도 언급했습니다.
이 대표는 현재 여론 흐름에 대해 민주당에 유리한 상황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경선 효과와 보수 진영의 투표 포기층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단기 처방식 접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경과 돈 풀기 정책은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서는 정치 논리보다 합리적 대안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당시 자신의 문제 제기가 옳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검찰주의 정치가 대안 경쟁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6월 4일 이후 정계개편 전망에 대해서는 물리적 결합보다 쇄신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성장하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이성과 합리가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KNN ‘톡앤썰’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방선거 전략과 정치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부산을 자주 찾고 있다며 개혁신당의 부울경 조직 확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부산시당에 이어 경남도당과 울산시당이 창당되면서 지역민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에서는 후보자들이 모이고 있어 앞으로 지역 정치에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정이한 후보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총선과 대선에서도 단일화나 중도 포기 없이 약속을 지켜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부산 시민들이 젊은 정치인을 키워보는 선택을 고민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부산 북구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개혁신당도 후보 공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 하정우 수석 등 주요 인물들의 선거 구도도 언급했습니다.
이 대표는 현재 여론 흐름에 대해 민주당에 유리한 상황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경선 효과와 보수 진영의 투표 포기층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단기 처방식 접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경과 돈 풀기 정책은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서는 정치 논리보다 합리적 대안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당시 자신의 문제 제기가 옳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검찰주의 정치가 대안 경쟁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6월 4일 이후 정계개편 전망에 대해서는 물리적 결합보다 쇄신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성장하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이성과 합리가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톡앤썰입니다.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 시즌에는 이 정치인이 주연인 뉴스가 영화처럼 펼쳐지기 때문일까요?
영화관의 관객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도 있다고 합니다. 이 정치인도 정치판의 주연 역할을 많이 했습니다.
나이는 젊은 편인데 국민의 관심권에서는 좀체로 벗어나지 않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죠.
26살에 집권당이었던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10년 후에는 헌정 사상 최초 36살에 제1 야당인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었죠.
그리고 대선과 지선을 승리로 이끌었는데 뭐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탈당하고
현재는 개혁신당을 당 대표로서 이끌고 있는 정치인입니다.
누군지 다 아시겠죠? 이준석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요즘 부산 참 자주 오세요?
-부산을 제가 노포동을 특히 자주 옵니다.
-그래요?
-이게 서울에서 일정 마치고 고속버스 막차 타고 오거나 반대로 노포동에서 고속버스 막차 타고 올라가는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예, 그렇게 자주 오시는 거는 일이 많다는 얘기인데 어떤 일 때문에 이렇게 오세요?
-아무래도 저희 개혁신당이 원래 부울경 쪽에 세가 좀 약했습니다.
아무래도 수도권 중심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조금 전까지는 뭐 사실 부울경에서 존재감이 미약했는데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부산시당에 이어서 경남도당, 울산시당이 창당되면서
저희가 좀 더 가까운 데서 부산시민 그리고 울산시민 경남도민들과 접촉하면서 정책을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네, 정이한 후보 괜찮죠? 어디 다친 건 아니죠?
-너무 많은 분들이 우리 정이한 후보를 걱정해 주셔서 참 정이한 후보도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서
이렇게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고요.
그런데 우리가 야구 같은 걸 보면 원래 신임 선수가 겁도 없이 잘하다가도 뭐 몸에 맞는 볼이라든지
이런 거 뭐 얼굴 부분에 날아오는 공이라든지 이런 거 접하게 되면 좀 슬럼프가 그다음에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정이한 후보가 젊은 후보답게 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본 궤도에 오르는
그런 실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워낙 이 선거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접하기에 놀라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정이한 후보에게도 경험이 되고 또 특히 이번에 또 정이한 후보도 그 행동을 하신 분에 대해서
선처했으면 좋겠다는 의지까지 밝혔다고 하니까 좋은 경험이 되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뭐 선처하고 그렇게 하면 좀 그렇게 수습이 됐으면 좋겠어요. 23일에 울산시당을 창당을 하셨어요.
그러면서 부울경의 개혁벨트를 완성하겠다라고 했는데 완성돼 가고 있어요?
-당장 울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 2, 3천 명의 당원들이 있었는데
그 당을 이끌 시당을 이끌 지도자급이 나타나지 않아가지고 저희가 좀 보류하고 있었던 창당인데
이번에 울산 남구를 중심으로 정말 훌륭한 지도자급 인사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울산 남구에만 저희가 7명 정도의 후보자가 지금 나오게 되어 있고요.
울산 전역에 지금 후보자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지고 앞으로 울산 정치 내에서
개혁신당이 상당한 존재감을 가질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지금 뭐 앞에 시작할 때 정이한 후보 얘기를 잠깐 했습니다만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요.
캐스팅 보트를 목표로 하느냐 아니면 뭐 완주 여부도 궁금해하고 우리 선거가 중간에 이렇게 드롭하는 경우 많잖아요.
그러니까 뭐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좀 궁금하네요.
-개혁신당은 지금까지 총선 때도 대선 때도 연대니 단일화니 뭐 드롭이니 얘기 많이 나왔을 때마다 저희는 안 할 것이다.
저희는 완주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고 실제로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저는 정이한 후보 또한 당연히 그렇게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부산 시민들께 이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부산이라는 곳이 매번 뭐 노인과 바다 이렇게 자조적인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렇다면 젊은 사람 한번 키워봐야 된다.
그런데 최근에 보면 한 3, 4년의 기간 동안에 과연 젊은 사람 누가 국회의원급 아니면
시장선거급 이런 급에서 등장했느냐 있던 사람도 나가는 판인데
그러니까 저는 이번 기회에 정이한이라는 사람을 어떻게 부산 시민께서 키워주실까를 좀 고민해 주셨으면
저희는 거기에 맞춰서 정말 열심히 해서 그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저희 사명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감독인 시민들이 좀 젊은 사람을 캐스팅 해 봐라 이런 말씀으로 시작할 때 영화 얘기로 좀 시작했으니까 북구 얘기 좀 해볼까요?
워낙 또 의원 되시기 전에 정치평론가로 한 가닥 날리던 분이니까 재미있는 얘기 들어보죠.
부산 북구, 부산 북구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일찌감치 와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지금 출마 의사를 보이고 있죠.
그리고 하정우 AI 수석이 또 민주당 후보로 선거전에 뛰어들었다고 봐야 되겠죠.
그리고 예상되기로는 박민식 전 장관이 국민의힘에서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일단 개혁신당에서도 염두에 두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저희도 끝까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저희도 내보낼 만한 인사가 이미 있는데 저희가 과연 이 선거에서 후보를 낼 것인지
아니면 부산시장 선거에 집중할지 이런 건 당의 전략적 판단을 할 계획이고요.
부산 북구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과거에 박민식 의원이나 또 김도읍 의원과 친분이 많았기 때문에
선거구가 강서구가 분할되기 전에도 제가 북구에 자주 갔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선거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첫 선거니까 뭐 신인의 기세로 돌파하려고 할 것이고요.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재선까지 했던 사람이고 그 지역 출신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마 선거 양상이 밀착형으로 가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재선급인데 이제 여기서 당선되면 3선이 되기 때문에
바로 이제 상임위원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인사가 되기 때문에 지역을 위해서
내가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다라는 걸 어필할 거로 보이고요.
하정우 수석이야 당연히 대통령의 명을 받고 나온 것처럼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 지원 같은 것을 이야기할 겁니다.
그리고 아마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나 큰 인물이야 이런 식으로 나올 것 같거든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네요.
-예측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뭐 요즘 제가 듣는 거로는 뭐 저도 저희 개혁신당 당원들이 부산 북구에 많다 보니까
요즘 북부에 가보면 뭐 민식이가 재수처럼 한다
-그래요?
-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저한테 전해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말 밑바닥 정서와 또 그리고 고공전 이것의 대결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일단 그 부산 북구가 전국적인 관심이 있는 건 뭐 확실한데 그 흐름에 대해서는 예측이 매우 좀 많이 혼란스럽다.
-제가 오늘 사실 부산에 이제 일정을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또 오후에 구포시장을 가는 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포시장 일정을 통해서 저도 한번 물론 저희 정이한 후보를 홍보하러 가는 것이지만
또 실제로 어떤 분위기인지 한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여론조사 보면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거의 뭐 고공행진입니다.
70%에 거의 육박하고 실질적으로 60% 후반이면 나올 수 있는 지지율은 다 나왔다고 보여지는 그런 숫자잖아요.
어 그런데 정당 지지도도 사실 민주당이 지금 50%에 거의 육박하는 얼마 전에 나온
그 21일에서 23일 진행된 갤럽의 여론 조사에는 보면 민주당이 48% 국민의힘이 20% 더블스코어가 넘어요.
이렇게 높은 지지율 6.3 지방선거에 당연히 영향이 있겠죠.
-이게 지금 저희도 정당에서 여론조사 연구소를 저희가 하고 있고요.
여론조사를 하는 연구소를 가지고 있고 물론 여론조사 결과 자체야 여러분들이 다 접하는 거겠지만
결과 속에 그리고 전화를 저희가 걸어보면 숨겨진 디테일들이 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민주당 지지라고 하시는 분들의 응답률을 보면요.
이게 보면 특이한 지표가 하나 발생하는데 전화가 벨이 울리고 빨리 받습니다, 되게 그게 뭐냐 하면 기다렸다 받는다는 것이죠.
여론조사를 그런 경향성이 강하게 나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경선에 의한 어느 정도의 과표 지분이 있을 거다라고 보셔야 합니다.
실제로 지금 뭐 국민의힘이 최근에 올라간다 아니면 보수 진영에서 조금씩 올라간다라는 조사 결과
부산이든 서울이든 나온다는 얘기들을 하는데 최근에 국민의힘이 잘한 게 뭐가 있습니까?
냉정하게 제가 그냥 표현하자면 잘한 거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런데 올라가는 추세라고 하는 거는 경선에 의한 과표 좀 풀리는 단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에 따라서 개혁신당이나 개혁신당은 경선 결집이 좀 적은 편이니까요.
그런 지지율이 회복세를 탈 것이다 그건 그냥 정상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어떤 그런 반면교사랄까요?
그런 기저 효과 많이 누리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 상당히 유리한 선거다라고 판단할 것 같고요.
그런 지금까지의 지표가 한동안 계속됐기 때문에 보수 진영에서 또 투표 포기층이 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게 아마 변수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냉정하게 분석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네, 그러면은 그 별도로 여론조사와 별도로 이준석 의원 당대표 이준석이 보는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그러면 몇 프로의 지지를 보내겠습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가 굉장히 단기 처방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사람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결국 원인이야 뭐 다 누군가는 또 안에 심한 종양이 있을 수도 있고
누구는 그냥 몸살일 수도 있고 다 다르지만 몇 가지 피상적인 부분 보고 처방하게 되면
해열제, 진통제만 계속 내리게 되는 것이거든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이나 이런 걸로 계속 기분을 내고 계신데 사실 그 추경 재원이라는 것도
삼성 반도체, 하이닉스 반도체가 잘될 거라는 걸 이재명 대통령이 잘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지금 경기 부양책을 쓰겠다고 하는 것인데 이건 사실 물가가 따라옵니다.
물가가 따라오게 되고 혹시 경기 부양에 실패하게 되면 스태그플레이션 이런 우려까지 생기게 되는 것이고
저는 굉장히 지금 거시 경제적으로 위험한 지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특히 부동산 문제만 하더라도요. 지금 보면 전세가 지금 물량이 씨가 마르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속된 말로 아니 그 지원금 준다고 해가지고 몇십만 원 내 주머니 넣어줄 때는 고마웠는데
전셋값이 1억 올라가지고 내가 1억을 내 주머니에 빼 줘야 된다고 그러면 조삼모사도 아니고
오히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같은 게 되는 거거든요.
저는 이거는 지금 단기, 선거 전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든지
곪은 게 터지지 않게 하려고 하겠지만 이 민감한 국민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돈을 아무리 부어도 이런 식의 정책으로는 근본적인 우리 경제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몇 점 주시겠습니까.
-저는 이거는 그냥 빵점입니다.
제가 이렇게 냉정하게 드린 이유는 뭐냐 하면 아니 의사한테 예를 들어 정말 너무 아파가지고 갔는데
해열제랑 진통제만 계속 주면 뭐 하루 이틀이 낫겠지만 그게 어떻게 제대로 된 진단일 수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점수를 굉장히 박하게 해 주시네요.
-돈 풀기는 굉장히 위험한 정책이고 우리가 이런 거 지속하다 보면 나중에 물가 문제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나라 선거에서는 사실 10%, 15% 뭐 이게 중대한 변곡점이란 말이죠. 그중에 그 달성할 수 있는 목표 달성할까요?
-지금 민주당이 사실 집권한 뒤로 계엄이라는 국민의 힘의 중대한 과오 그것 때문에
국민의힘은 이제 국민의 지지받기 어렵다고 한다면 한편으로는 그 계엄 때문에 모든 걸 정당화해서
민주당이 일방 독주하는 것에 대해서도 견제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 결국 삼성 반도체나 하이닉스 반도체 같은 기업들이 많은 수출도 하고 해가지고
돈을 벌어오면 그걸 가지고 이제 뭐 이렇게 헤프게 쓰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멀쩡하게
용인 같은 데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 걸 뜯어다가 새만금으로 옮겨야 한다 아니면 해남으로 옮겨야 한다
저는 그런데 참 국민의힘도 딱한 게 뭐냐 하면요.
만약에 새만금, 해남 나왔으면요 저는 구미다 아니면 여기 뭐 부산 강서구다 여러 대안을 국민의힘에서 제시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얘기 안 들리잖아요.
-네, 뭐 전혀 관심 없어 보이던데
-국민의힘은 아무 의견이 없는 겁니다.
저희 개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이미 계획이 확정된 용인 반도체 산단 같은 경우에는
계획대로 추진하고 나중에 또 부가적으로 우리가 반도체 지원 산업 같은 거 할 게 있으면
당연히 물류부터 시작해가지고 모든 것이 준비된 구미의 전자산업단지가 이제 쇠퇴하는
그 영역에 놓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부산에 이제 우리가 가덕도 신공항부터 해가지고 물류의 거점이 되고 있기 때문에
부산 지역과 김해 뭐 이런 지역에도 검토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게 사실 대안의 경쟁이 돼야 되는 건데
민주당은 아무 근거 없이 새만금 갑자기 하고 새만금에 물류가 돼 있습니까 아니면 뭐 용수가 돼 있습니까?
어떤 게 돼 있습니까? 그저 정치적인 논리일 뿐이거든요.
저는 개혁신당은 앞으로 이런 합리적인 대안을 낸 정당이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뭐 민주당의 주장 중에는 기업이 선택할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었다는 걸 제가 또 첨언해 드리고요.
자 이제 사실 부산 북구 얘기만큼이나 궁금한 곳이 또 이준석 의원께서는 경기도의 의원이시기도 하단 말이죠.
평택이 진짜 궁금해요. 이거 평택에 백가쟁명인가요? 내놓으라 하는 분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중에는 조국 대표가 나와 있다는 게 또 화제이기도 하고 거기다가 김용남 민주당 예비후보죠.
전에 같이 입당을 하셨잖아요. 그 관심이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저희 화성 동탄이랑 평택에 있기 때문에
동탄에서 평택으로 출근하시는 분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평택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조국 대표가 큰 인물로 내세워 가지고 가 있는데 첫 번째 너무 큰 실수라고 하셨어요.
-그래요? 어떤 점이?
-평택이 시가 된 지가 벌써 수십 년인데 평택군이라고 처음에 지칭하고 가시는 바람에
도대체 이거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신 거냐 이거 질문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 지역에는 또 이제 황교안 후보 같은 분이 부정선거론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런 지지를 받기 시작했고
저는 사실 평택이라고 하는 것이 뭐 다문화도 많고 이런 곳이지만 저런 정치적 다양성이 원래 돋보이던 곳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그리고 개혁신당도 저희가 후보를 낼 예정입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한 6, 7가지 색깔로 선거가 치러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지금 평택에는 당대표가 세 분이 나왔어요.
-뭐 그렇습니다. 황교안 대표도
-당 대표니까.
-그런데 웃긴 게 조국 대표와 거기에 진보당 김지현 대표가 평상시에 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둘 다 이제 동탄 모델을 언급하면서 이제 가 계시거든요.
-그래요?
-그런데 동탄 모델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그 두 분이 아마 곧 체감하실 겁니다.
-나이에 비해서 가만히 보면 정말 경험이 많아요.
제가 그 오프닝 멘트에서도 국민의 관심을 붙들어 두는 그런 탁월한 능력이 있다고
그렇게 소개를 했는데 그거는 정치인으로서는 저는 뭐 굉장히 중요한 그런 장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제 이 최근의 흐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사실 윤석열 대통령하고는 뭐 애증의 관계라고 해야 될까요?
양두구육 얘기도 하셨고 그리고 중간에 뭐 이렇게 가출도 좀 하셨고 그 러브샷도 하셨고 참 지금 심정이 어때요?
어때요? 요즘 재판 받고
-그러니까 우리 부울경에 우리 시도민들께서는 이제는 좀 그거는 이준석이 옳았구나를 이야기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처음에 그때 사실 하필이면 또 울산에서 그 회동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죠
-울산 회동 그다음에 또 부산의 서면에 와서 제가 또 티셔츠 입고 홍보하고 다 부울경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사실 부울경 주민들 그리고 대한민국에 경고를 했던 겁니다.
이 사람 이런 식으로 선거운동 캠페인하고 당에 와서 후보 한다고 치고 하는 거 보니까
굉장히 독선적이고 돌발적이고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한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을 교정하지 않고는 도저히 선거 치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이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 거였는데 그때 저를 비난하는 여론도 있었죠.
-많이 있었죠.
-아니, 후보가 하는데 좀 이렇게 맞춰주면서 맞춰줬으면 선거도 졌고 저는 당 망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윤석열이 얼마나 돌발적이고 성격이 괴팍하고 이런 걸 본 분들께서는
이제 조금은 이준석이 그때 힘들었겠구나 생각하시지만 저는 윤석열 대통령한테 가장 실망했던 것이
그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딛고 한 5년 만에 국민들께서 보수 진영을 다시 한번 믿어주신 겁니다.
그것도 그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젊은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보수를 재건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거를 이제 본인이 독단적으로 막 당 대표 날리고 다 하다가 망가뜨린 겁니다.
그리고 지금 제 입장에서는 이걸 다시 재건하고 재구축하는 것이 어쩌면 제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는데
한편으로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 사람이 부리고 간 난동 때문에 저는 지금 제가 당 대표가 되고 나서 윤석열 후보가
이제 그 당에
들어가서 된 거기 때문에 그리고 바로 저를 쫓아냈기 때문에 저는 윤석열이라는 사람에게 빚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뭐, 그렇죠
-제가 그 사람한테 해 준 것만 있지 저한테 뭐 아무것도 해준 게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저는 안타까운 게 대한민국 정치에서 그 사람 옆에서 받을 거 다 받은 다음에
그 사람한테 장관 자리 받고 비대위원장 자리 다 받고 뭐 다 한 다음 누릴 거 다 누린 다음에
지금 옛날에 우리 드라마 보면 점 하나 콕 찍고 내가 다른 사람 됐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렇게 가 가지고는 대한민국 정치가 또다시 혼탁해집니다.
저는 검찰주의 정치 그런 독선 정치, 검찰주의 정치가 보수에 끼친 가장 큰 해악은요.
정치라는 건 대안의 경쟁입니다.
부산을 살리기 위해서는 a라는 대안이 있고 b라는 대안이 있고 만약에 개혁신당의 대안이 a고 민주당의 대안이 b다 그러면
더 나은 것이 선택받는 것이 정치의 논리가 돼야 되는데 그 검찰주의 정치가 도래한 다음부터는
맨날 누구 감옥 보내는 게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을 감옥 보내겠다 저 사람을 감옥에서 빼내겠다 뭐 이런 게 정치가 돼 버렸거든요.
지금도 저는 부산 정치에서 예를 들어 전재수 시장 후보에 대해 가지고 저 같으면
전재수 시장 후보가 가진 정책의 어떤 허점이나 이런 것들을 비판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뭐 까르띠에 시계니 뭐니 이런 얘기 때문에 선거가 거기서만 맴도는 것 같아 가지고 좀 안타깝고
저는 항상 저희 정이한 후보에게 전재수 후보의 정책에 미약한 부분을 더 지적하는 방향으로 가자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정이한 후보는 그 말을 듣고 자기 정책도 내고 많이 합니다.
그런데 직업이 사람 잡아넣는 거 이런 사람은 정치인이 돼서 잡아넣는 얘기만 합니다.
저는 이건 부산 시민들이 굉장히 경계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 6월 3일까지의 얘기는 이제 좀 많이 한 것 같아요. 6월 4일 얘기를 좀 여쭤볼게요.
6월 4일 되면 사실 정계개편이 거의 필수적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이제 일본 정치를 좀 보신 분들이라면 일본은 자민당이 워낙 세잖아요.
그러니까 자민당이 세고 거기에 이제 공명당이라고 연립이 있었고 입헌민주당이라고 야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입헌민주당이랑 공명당이 합쳐가지고 자기들끼리 연대했는데 거의 당이 소멸할 정도로 깨졌습니다.
그러니까 정치라는 것은 그리 냉정하게 우리 국민들이 정치공학으로 뭘 엮으려고 하면 잘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계개편 시나리오라는 것이 민주당이 저렇게 지금 강해졌으니까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힘을 합쳐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걸로 무슨 감동을 줄 수 있겠냐는 것이죠.
저는 국민의힘에 지금 예를 들어 보수 정치에서 큰 폐해가 드러나는 곳이 당원들의 의사 구조가
더 이상 어떻게 교정이 안 될 정도로 어그러진 거라든지 이런 걸 교정하려면
특단의 방법으로 정치를 바꿔 나가지 않으면 이렇게 물리적으로 합친다.
의석 3개 더 해서 뭐가 되겠습니까? 107개 더군다나 몇 개 되겠습니까?
그런 의미 없는 정치 공학보다는 누가 먼저 뼈를 깎는 쇄신을 하느냐 거기에 달려 있다.
저희 개혁신당의 구호는 그래서 상대를 의식하기보다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다.
저희의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았다고 그러면 저희는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6월 4일 이후 저희 개혁신당의 목표는 선명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지난 대선 때보다 우리가 성장했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또 다음 총선 때까지 더 성장할 수 있는 개혁신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젊은 당대표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걸 다 쏟아내고자 말을 굉장히 빨리 하는 거를 제가 느꼈는데요. 한 톤 좀 늦춘 후에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이대남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또 어떤 분들은 세대 간의 갈등을 부추긴다라는 그런 비난도 동시에 받고 있고
또 남녀 간에도 갈등을 부추기는 어떤 갈등의 아이콘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요.
그러면 이준석은 이제 나이 40이 갓 넘은 그런 국회의원으로서 내가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겠다라는 거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규정할 나이가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자 어떤 정치를 나는 지향한다라고 천천히 좀 얘기해 주시죠.
-저는 이성과 합리가 중심이 되는 정치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사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에서 수많은 위선과 감성 섞인 정치들을 많이 봤거든요.
사실 지난번에 이 부산 시민들께 다시 죄송한 얘기지만 민주당이 그렇게 여성을 위한다
그리고 또 이런 페미니스트들을 위한다 이렇게 했지만 정작 정치인들 중에서 성추문으로 사퇴하고 돌아가시고
이런 분들이 나온 곳은 다 민주당이었어요.
저는 그런 게 뭐냐 하면 위선의 정치 이제 끝내야 된다 그래서 이제 보면은 예전에 보면
우리가 조금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특히 이건 보수 진영에서 민주 진보 진영에서 했던 말이
예를 들어 통일에 대해서 생각이 다르면 너 빨갱이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입을 막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거꾸로 뭐냐 하면은 지금 이제 그 50대 이상이 주류가 되고
그래서 민주 진보 진영이 수적 다수가 된 다음부터는 젊은 세대가 뭐라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 가지고
네가 말하는 거는 갈라치기야 네가 말하는 건 혐오야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한번 돌아가 볼까요?
제가 처음에 그러면 그런 걸 얘기했을 때 서울에 가면 뭐 전장연이라는 곳에서 자신들의 뜻을 관찰하기 위해서
불법적 시위를 하고 그런데 그 정도가 지나치기 때문에 제가 그걸 지적했는데 너 그러면 장애인 혐오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한 3년 정도 4년 동안 시간이 나고 보니까 아 이준석이가 맞았네
그때 그것을 용기 있게 지적했던 건 이준석이었네 그 말이 지금 서울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외에도 지금 보면 많은 것들 그때 제가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에 젊은 세대가
3천 원, 4천 원 주고 지하철을 타야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무임 승차를 없애고
그다음에 바우처제로 전환하자 그랬더니만 야, 너 노인 갈라치기 하는 거냐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은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혁신당이 아까 말했던 것처럼 조금이라도 먼저 이런 주제들을 다루는 것에 대해 가지고
이제 국민들께서도 먼저 그것을 경고하고 알리는 것에 대해 가지고 조금은 더 이제 관대하게 봐주셨으면 하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의 문제는 뭐냐 하면 어떤 문제가 날 것을 미리 예고하고 알리면
야, 네가 그런 문제를 만든 거야라고 거꾸로 되치는 그리고 사회의 모든 문제를
너 혐오하지 갈라치기 하지 이런 식의 어휘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오히려 이상한 문화가 있는 거거든요.
저는 이런 것들을 극복하고 정치인들이 정말 용기 있게 대한민국에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선제적으로 이렇게 테크를 하고 그래서 바꿔나가는 정치 그런 걸 하길 바라는 것이 개혁신당이고요.
아까도 제가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우려되는 것이 뭐냐 야당은 지적해야 되는 겁니다.
제가 나름 미국에서 제가 공부하고 나랏돈으로 세금으로 유학하고 온 사람이
경제학의 기본이 되는 것들 이런 식으로 돈 풀면 물가가 폭등해가지고 서민들부터 힘들어진다라고 하는 것을
제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인기가 조금 높다고 해 가지고 단순히 외면하고 있다?
저는 정치할 자격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짧게 말씀드리면 개혁신당 그리고 이준석은 앞으로 용기 있게 말하는 정치를 하겠다.
결코 진실을 외면하지 않겠다.
항상 국민들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말하겠다 그게 제 정치하는 이유입니다.
-어느 소설가가 이런 얘기 이준석 의원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과감한 선택과 선도의 정치를 하고자 하는 정치인으로 보인다라고 간단하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 글을 보고 나서 고개를 끄덕였는데 오늘 한 40분 남짓한 시간 동안 느낀 게
역시 그 누군가를 이렇게 깊이 관찰하는 소설가들은 보는 눈도 탁월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 참 앞으로도 종종 만나보겠습니다만 저도 오늘 이준석 의원이 스스로 제시한
자신의 정치 행보에 대해서 저도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또 일견 응원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시민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그리고 울산 경남 시도민들께도 부끄럽지 않도록 정치하겠습니다.
-이렇게 바쁜 시간 내줘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