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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 하정우 민주당 후보

등록일 : 2026-05-18 14:35:48.0
조회수 : 24
하정우 민주당 후보, “북구를 대한민국 AI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톡앤썰’에 출연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배경과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청와대 AI 수석으로 일하던 중 북구와 부산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 역할을 해야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부산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출마 결심 이후 대통령에게 부산으로 내려가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알파고 개발로 알려진 데미스 허사비스와의 협업 과정도 소개했습니다.

한국에 AI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논의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영국 외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딥마인드 AI 캠퍼스가 한국에 들어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세계 최고 권위 AI 학술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인공지능 기술 연구와 정책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북구 발전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 AI 교육 1번지’ 조성을 핵심 구상으로 제시했습니다.

초중고 학생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직장인, 고령층까지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앙정부와의 협업 구조를 활용해 관련 정책과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미숙함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사과와 설명을 이어가며 더 낮은 자세로 배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재수 후보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평가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전 후보가 추진해 온 사업을 이어받아 완성하고 첨단 기술 역량까지 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기존 정치와 다른 미래 지향적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구를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으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2일부터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 레이스에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톡앤썰에서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이건 지선은 아니네요.
그래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과 함께 합니다.
누가 구포, 덕천, 만덕 주민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알아보는 시간인데요.
첫 순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참 요즘 선거는 처음이지 이런 얘기 있죠 어서 오세요. 선거는 처음이죠. 그런데 아직 목 상태가 괜찮네요.
-생각보다 빨리 쉬고 생각보다 빨리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젊어서 그런가 봐요.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께서 어머니께서 이 덕포시장 좌판에서 장사를 하셨다고 3형제?
-네, 3남매입니다.
-3남매, 그중에 막내네요.
-네, 맞습니다.
-아니 그 청와대에 계속 있지 왜 국회의원 나온다고 그래서 부모님 속을 썩이고
-그러니까요.
-그 형들은 뭐라 하던가요?
-일단 어머니가 평소 때 저한테 전화를 잘 안 하십니다.
근데 갑자기 주위에서 신문 보고 뉴스가 보이니까 전화해가지고 니 우얄라카노 이러시는 거예요.
형도 비슷하고 누나도 비슷하고 그런데 북구 발전, 고향 발전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는
청와대에서보다 국회나 부산에서 할 일이 훨씬 많은 것 같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또 주위에 저희 어머니나 가족분들 주위에 계신 분들이 또 응원을 좀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엄청 제1의 조력자 역할을 해 주시지요.
-사실 지난 올해 1월부터는 하정우 수석 이름이 북구에 출마할 것이다라는 게 많이 오르내리고 했어요.
그런데 출마 선언이 너무 늦은 거 아닌가라는 후회가 좀 들지 않나요?
-사실 1월달에는 진짜 청와대 일 집중만 했었고요.
재보궐 선거 이런 건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있었고 실제로 시장 후보가 확정된 것도 아니었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다가 3월달, 4월달 넘어가면서 조금 더 이제 진중하게 생각을 하게 됐고 청와대 수석의 일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청와대 수석은 모든 일들이 대통령께서 하시는 일들과 연관이 되고 대통령의 일은 공개되기 전까지는 전부 다 대외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결심을 했다고 하더라도 결심한 순간 결심을 했어요라고 얘기를 하면
사표를 써야 되는데 정리되지 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순방 같은 경우가 그런 케이스고 그리고 그렇다고 그러면 제가 안 나갑니다라고 얘기를 할 수도 없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제 마지막 일이었던 딥마인드 대표 데미스 허사비스랑 딱 일을 마무리하고
그리고 나서 다음 날 대통령님께 제가 부산 내려가서 부산 발전시켜야 지방 주도 성장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법도 제가 챙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흔쾌히 웃으시며
그래 어디 가서든 국익을 위해서 봉사하라 이렇게 하게 된 거죠.
-방금 말씀하신 데미스 허사비스라는 사람은 이세돌 구단하고 옛날에 바둑도 알파고 알파고의 아버지 얘기하는 거죠?
-맞습니다.
-데미스 허사비스는 그전에도 많이 만났던 분이죠?
-네, 뭐 AI 연구자 계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칭송받고 있고
2023년 11월에 영국에서 AI 안전 정상회의가 열렸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직접 만나서 한국에서도 AI 안전 연구소 만들어야 되고
네이버에서도 AI 안전 연구를 해야 되는데 이거 관련해서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보자마자
어, 나 네이버 안다 당신들도 AI 진짜 잘하는데 어떠냐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저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많은 힌트도 받기도 했고 그랬습니다.
-그 알파고의 아버지가 한국에 와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뵙고 싶다 했는데 그거 거절했다면서요?
-처음에 미팅 요청을 하면서 구글이 이런 기여를 하고 싶다라고 들고 온 게 있는데
기여는 기여 같기는 한데 약간 그들의 비즈니스에 조금 더 집중이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내용으로는 대통령 면담이 좀 어렵다.
왜냐하면 대통령 면담 정도 되려면 한국의 AI 기술이나 생태계의 기여가 엄청 커야 되는데
이거 말고 한국에 딥마인드 AI 연구소 설립해 가지고 당신들 과학 분야 AI 관심 엄청 많지 않냐
뭐 알파폴드 이런 걸로 노벨상도 탔는데 이거 같이 공동 연구하는 거 정도 되면
제가 한번 말씀드려 볼 수 있다 했더니 그거를 오케이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게 영국을 제외하고 딥마인드 본사가 영국 런던에 있으니까요.
세계 최초의 AI 캠퍼스가 이번 한국에 설치가 되고 과학 AI 연구하는 거
우리나라 연구진들이랑 같이 하는 거가 이번 면담에서 확정이 된 거죠.
-그렇군요. 그 유명한 사람을 왜 우리 흔히 그러잖아요.
그 유명한 사람이 면담하자고 그러면 그냥 만나주지 뭘 또 그렇게까지 뭐 이래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대통령께서 하GPT 이렇게 별명으로 부르곤 하는데 궁금한 게 누가 300인 얘기를 해요
그 AI 업계에서 학계에서 심사 거기 있는 연구자들을 심사하는 위치에 있는
그 정도의 위치다라고 하는데 뭐 어느 정도라는 얘기예요?
-인공지능 연구를 하면 논문이라는 걸 쓰고 발표를 할 텐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인정받는 학술대회가 뉴립스라고 하는 학술대회가 있습니다.
매년 연말 12월 초에 열리는데요. 아무래도 전 세계에서 논문을 투고하는 양이 2만 편이 넘습니다.
그중에 잘해야 20%가 안 되는 정도로 채택을 하는데 누군가가 심사를 하고 채택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논문이 발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채택을 하는데 수석 심사위원이
전 세계에서 인공지능 연구 제일 잘하는 한 300명 정도 됩니다. 그 안에 제가 포함이 돼 있어요.
그래서 어떤 스파르타 300 이런 느낌처럼 그렇게 표현해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네, 그렇게 대단한 위상을 갖고 있는 분인데 만약 국회의원 되면 그 일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손실 아닌가요?
-사실 제가 국회를 가는 게 일반적인 정치랑은 좀 달리 인공지능 기술을
우리나라의 어떤 경쟁력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고 그것과 관련된 법안, 제도
그리고 우리 북구 부산의 적용과 확산을 해야 되는데 최신 인공지능 기술의 동향을 모르고서는
아무래도 좀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비록 국회의원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런 역할을 계속하면서 좀 더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 확산하는 데
훨씬 더 기여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북구, 북갑에 3선을 내리했던 지금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의 적합도가 꽤 높은데
제가 숫자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하정우 후보의 적합도가 아직 그보다 좀 못 미친단 말이에요.
꽤 차이가 커요. 어떻게 극복하시겠습니까?
-아무래도 제가 늦게 이렇게 부산에 내려온 영향이 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감수해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결국은 제가 부산 북구갑 많은 주민분들을 직접 계속 만나 뵙고 낮은 자세로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고
제가 북구갑에 내려온 이유인 제 고향 북구 발전 부산 발전에 대한 비전
그리고 거기에 대한 실현 가능성을 잘 설명드릴 수 있으면 이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이렇게 극복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77년생 뱀띠예요 77년생 뱀띠면 서태지와 아이들 그 세대
-네, 맞습니다.
-저도 PD로서 한참 일할 때 그때 생각이 나네요.
개소식 때 보니까 구포시장에서 통닭 장사를 하는 초중고 동창이라고 이윤호 씨
제가 그 메모를 했는데 친구들이 공부하다 모르는 게 있으면 선생님보다 더 세세하게 가르쳐 주는
사려 깊은 친구 뭐 칭찬할 수 있는 건 다 했네요
아무리 동창이라고 그래도 이렇게 칭찬을 하나 그 친구들이 국회의원 출마한다고 하니까 뭐라 하던가요?
-똑같습니다. 니 우얄라카노
-또?
-근데 어차피 하기로 한 거 꼭 되라 잘해봐야 되지 않겠나
그런데 니는 잘할 것 같긴 하다 뭐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고요.
또 워낙 제가 학교 다닐 때 애들 좀 많이 도와주고 했던 것들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런 마음가짐으로 정치해 주면 참 좋겠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더라고요.
-이공계하고 정치는 어떻게 보면 잘 안 어울리기도 한데 그래서 좀 필요하기도 한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이것 저도 좀 그게 처음에 갸우뚱했는데 계속 보니까 또 눈에 익어지네요.
정치라는 게 좀 전에 선거란 이런 것이다 웰컴 하는 그런 일들이 좀 있었죠.
소위 뭐 손 털기 논란 오빠 논란 이런 것들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이 기회에 짧게 논란 해명이랄 것까지는 없는데 좀 의견을 밝혀주시면 좋겠어요.
-그렇죠, 제가 정치 혹은 선거라는 걸 평생 처음 해 본 거지 않습니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렇게 오시고 그러다 보니 현장 상황에 대처 능력이 당연히 부족했던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미숙함들에 대해서 제가 사과 말씀도 드리고 실제 찾아가 뵙고 사과도 드리고
또 별도의 메시지를 내기도 하고 그러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해야 되겠다라는 걸 계속 배우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실행해 나갈 테니까 앞으로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배우는 거는 자신 있거든요.
-네, 이 다른 후보들이 질문을 하나씩 이렇게 받았어요. 역시 하 후보도 다른 후보에게 질문을 보냈고요.
자, 박민식 후보가 보낸 질문입니다. AI 전문가인데 당장 북구에서 어떤 AI 정책을 펼칠 생각입니까
-사실 북구에 굉장히 많은 현안들이 있습니다. 교통, 교육, 의료, 상권 문제 청년 일자리 되게 많은데요.
당연히 공약들은 당연히 준비되어 있고 기존의 많은 후보분들이 말씀하셨던 것 위에
AI를 올리는 공약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이건 차차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가장 먼저 말씀드렸던 것은 대한민국 AI 교육 1번지를 실현하겠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면 어떤 일을 하든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혹은 활용하는 형태가 될 것 같은데 북구를 초중고 외에도 일반인, 직장인 어르신들 다 포함해서
인공지능 배우려면은 서울에서도 북구로 내려와야 한다고 하는 시설, 교육 프로그램, 인프라
이런 것들을 훨씬 체계화된 체계화한 공약을 빠른 시일 내에 발표 드리고
실제로 실현될 수 있겠네라는 생각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큰 돈 드는 거 아니에요, 혹시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시간을 들여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것들도 있긴 합니다만
어찌 됐든 제가 청와대 그리고 중앙정부와의 협업 구조가 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방 주도 성장이라고 하는 국가 전략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계획을 잘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다음은 역시 또 지금 선거에 같이 경쟁하고 있는 분들 중에 한 분 한동훈 후보 쪽에서 온 질문 이거 대신 읽어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이거는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특검법 이거에 대한 질문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한번 볼까요?
출마 결정에도 대통령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근 이른바 공소 취소 특검법에 대한
언론의 질문을 받고 나중에 국회에 가게 되면 그때 생각해 볼 일 아니겠는가라고 답했습니다.
대통령의 공소 취소에 사실상 찬성하는 것이 아닌가요라고 물으면서 이 사안도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에게 허락받아야 답변할 수 있는 사안인가라고 한동훈 대표 쪽에서 물었습니다.
-네, 생각은 본인이 편하신 대로 하실 수 있는데 제 머릿속에는 오로지 북구 발전밖에 없습니다.
선거 때문만이 아니라 제가 정치를 하게 된 이유도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북구 부산 발전, 지방 주도 성장 이거 실현하려고 한 거거든요.
그러니 당이 지금 이 시점에서 북구 발전밖에 생각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 주신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국회에 가서 정말 제대로 좀 국민 여론 이런 것들을 좀 확인을 해서
말씀드리는 게 적합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오로지 지금 제 머릿속에는 북구 발전 어떻게 할 것인가 지역 주민분들과 어떻게 소통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할 것인가 여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후에 언론에서는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 이렇게 헤드라인이 뽑힐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헤드라인을 그렇게 하셔도 그게 사실인 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요? 네, 개소식에서 전재수 후보하고 이 바톤 터치 이렇게 했잖아요.
어떤 면, 전재수 후보의 어떤 면을 본받고 싶던가요? 그냥 이렇게 느낌상
-제가 이렇게 지역 주민분들 만나러 거리 많이 나가지 않습니까?
만나는 분들의 8, 90%는 전재수가 진짜 잘했데이 그러니까 재수 동생 아니면 재수 형님 이런 식으로 거의 다 표현을 하십니다.
재수만큼만 해라. 혹은 재수만큼 잘해야 된데이 재수 본 받아야 되는데 그만큼 전재수 후보가 엄청 잘했습니다.
그런 전재수가 이렇게 계획했던 일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국회의원 나오면서 그래서 실현했던 일도 있을 거고 아직 임기가 남았기 때문에
마무리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을 텐데 그걸 그대로 물려받아서 하기로 했던 것들은
제가 마무리를 하고 또 일부는 제가 더 업그레이드된 걸로도 하고
또 전재수 후보께서 10년 동안 기반을 만들어 온 것에서 저의 인공지능 혹은 첨단 기술과 관련된 전문성으로
훨씬 더 북구를 발전시켜서 이제 앞으로 10년 후에는 부산 최고의 구를 넘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구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이런 부분들을 달성한다는 의미로 바톤 터치 이렇게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후보에게도 드렸던 이 방송에서 지상파 방송에서의 마지막 질문을 항상 이걸로 하고요.
나머지는 유튜브에서 계속하겠습니다. 채널 유튜브 끄고 그러면 안 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왜 하정우가 북구갑에서 선택을 받아야 하는가
국회의원이 돼야 하는가를 방송에서의 마지막 질문으로 할게요.
-네, 전재수 후보 얘기 빼고 나면 두 가지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요.
말씀 주시는 게 첫 번째 와 진짜 먹고살기 힘들다. 우리 발전 너무 뒤처져 있다가 하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싸움박질 좀 하지 마라 있습니다. 저는 평생을 뭔가 세상에 도움 되는 걸 만들어 왔고 실현해 왔습니다.
북구 발전을 하기 위해서 뭔가 발전을 발전이라고 하는 게 구호가 아니거든요. 말로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죠.
하지만 실제로 발전을 시켜본 사람 전략을 만들고 실행을 해 본 사람만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 하나 두 번째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싸움박질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기존의 정치와는 전혀 다른 정치. 북구의 진짜 AI 시대 정말 필요한 정치
발전에 필요한 정치를 한다는 측면에서 미래를 지향하고 미래를 실현한다는 측면에서
다른 두 후보분과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하정우가 북구갑의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일단 저희 지상파 방송에서는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요.
우리 못 다한 얘기는 유튜브에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청해 주신 여러분 다음 또 다음 후보도 곧 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하정우 후보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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