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앤썰
일요일 오전 7시 40분
TV
방영중

다시보기

톡앤썰 -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등록일 : 2026-05-18 14:35:53.0
조회수 : 21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북구 발전 위해 다시 돌아왔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톡앤썰’에 출연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배경과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최근 개통된 센텀-만덕-대심도를 직접 이용하며 기반 조성에 기여했던 점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대심도 진출입 구간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며 정체 해소 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북구에서만 네 차례 총선에 출마하며 험지 선거를 이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북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지역 정치인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과거 서울과 수도권 출마 과정에 대해서는 당의 요청에 따른 결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분당 출마 시도와 관련해서는 북구 주민들에게 서운함을 안긴 점을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다시 북구로 돌아와 골목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고향의 의미를 다시 느끼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거공학적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후보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최종 선택은 주민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실제 바닥 민심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과거 선거에서도 여론조사와 실제 결과가 크게 달랐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청년 일자리 정책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숫자 목표보다 지역 발전 기반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공약으로는 경부선 지하화를 제시했습니다.

구포역 일대가 철도로 단절돼 지역 발전이 제한돼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후보는 경부선 지하화를 통해 북구 발전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구를 가장 잘 알고 진정성 있게 접근할 수 있는 후보는 자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후보가 북구갑의 미래를 책임질지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고 있습니다.
이번 순서는 3선 의원에 도전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박민식입니다.
-네, 오늘도 갑자기 서울 다녀오셨다고요?
이렇게 막 급하게 열심히 운동하는 후보 서울로 와 이러면 조금 바쁜데 왜 오지?
이런 생각 혹시 드나요? 어때요?
-솔직히 들죠 드는데 그래도 오늘 오면서 옛날에 뭐 KNN에 자주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는 오는 데 뭐 차 좀 막히고 하면 1시간 족히 걸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공항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 센텀-만덕
-대심도 타고 오셨네요.
-그거 타고 오니까 정말 빠르게 오네요. 제가 그 국회의원 말미에 초창기에 기반을 닦은 장본인이 저입니다.
-네, 제가 안 그래도 그것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
-보람을 느낍니다.
-감개무량합니까?
-보람을 느끼죠. 여기에 조금이라도 내가 기여를 했는 했구나.
-그런데 오히려 북구 주민들은 그 대심도 때문에 교통 체증이 심해지는 때가 있어서
그게 좀 불편하다는 얘기가 좀 있어요.
-제가 직접 한번 올라가 봤습니다.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만덕대로 위에 올라가면 대심도 이제 출구 진출입구 거기에
지금 막 x자로 이렇게 갈려가지고 출근 시간대 정체가 극심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정체를 해소시키기 위해서 대심도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히려 대심도로 인해서 정체가 더 극심화되니까 그 피해를 다른 분도 아니고
우리 북구 주민들이 지금 겪고 있으니까
-그게 문제죠.
-예, 초기 단계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우리 지금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우선 순위로 정체 해소하는 방안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인스타에 그걸 한번 직접 현장 가서 그걸 띄웠더니 한 2, 3일 사이에 거의 한 8만 명 상당히 많이 보셨거든요.
-그만큼 관심이 많은 저도 가끔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북구갑에 출마한 세 분 가운데 유일하게 경력 사원인데
지금 국회의원 선거 벌써 여섯 번째 치르고 계시고 그래서 좀 익숙하죠.
-아니, 여섯 번째입니까? 벌써
-네, 네 번 그동안 이제 네 번, 부산에서 하셨고.
-예, 맞습니다. 저보다
-서울에서 한 번 하셨고 서울 부산 비교해서 어때요? 지금 고향에서 운동하니까 좀 더 편한가요? 어때요?
-이제 익숙하다는 측면에서는 뭐 그렇지만 저는 뭐 다 아시다시피 북구라는 데가
전재수 의원하고 저하고 2승 2패였지 않습니까?
-그렇죠.
-당시에 우리 당에서 공천 신청하면 아무도 안 합니다. 그냥 저 혼자 단독 신청해요.
대부분 다 그리고 지난번에 뭐 서울의 강서구에 출마한 그것도 뭐 누가 가라고 손 들으려고 하면 아무도 안 간 곳이지 않습니까?
저는 뭐 국회의원 선거는 다 험지에서 했다.
-경력 사원은 경력 사원인데 계속 꽃길은 못 걸어봤다 뭐 그런
-팔자가 그렇습니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사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 분 가운데는 결국 후보 확정이 제일 늦었습니다.
제일 먼저 한동훈 후보 내려와서 출마한다 이렇게 얘기했고
그리고 민주당의 하정우 AI 수석도 얼마 전에 확정이 됐고 맨 마지막이 됐어요.
어떻게 늦어서 아쉽다 뭐 이런 생각이 드시나요?
-아니 뭐 공천 과정이 좀 늦었다는 거고 북구 주민들이 결국은 선택하시는 부분 아닙니까?
북구 주민들이 그 후보를 얼마나 잘 아느냐 그 측면에서는 다른 두 후보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그 두 분은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말해서 지금 한 달 선거 목전에 두고 갑자기 날아오신 분들 아닙니까?
저야 뭐 거기서 7살 때부터 자라고 또 국회의원 선거도 북구에서만 16년을 하고
북구의 월남댁 셋째 아들 하면 박민식 대부분 다 아시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늦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두 번 재선 성공하고 그리고 두 번 떨어지고 아까 2승 2패라고 결승은 끝내 못하고
지금 이제 3선에 도전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중간에 경기, 성남, 서울 영등포 강서 이렇게
사실 그때 우여곡절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사실 말도 많았고 지금도 거기에 의문을 표하는 분들이 좀 있는데
그 당시에 공교롭게도 비대위원장이 그때 한동훈 지금 후보였죠? 뭐 좀 관계가 있었나요? 어땠어요?
그때 얘기 되게 궁금한데요.
-공천 비하인드 스토리는 사실은 뭐 사람마다
또 생각이 또 보는 입장이 다르고 한데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그 영등포나 강서로 가게 된
이 부분은 완전 100% 당의 명령으로 간 겁니다. 그거는 뭐 다 아는 겁니다.
영등포도 그렇고 강서도 그렇고 왜냐하면 거기 꽃밭이 아닙니다.
-예, 두 군데 다
-장관했다는 이유로 그때 원희룡 장관 저, 또 몇몇 장관들이 희생하라고 해서 간 곳이 영등포 갔다가
또 영등포도 튕겨서 또 마지막 강서 간 그러니까 그거는 그 당시에 당에서 야 역시 장관들이 희생하는구나
이렇게 박수를 쳐놓고 지금 와서 이곳 옮기고 저곳 옮긴다고 철새다 이렇게 하는 분들은
진짜 그거는 정치적으로 해서는 안 될 말이고 다만 제가 사죄드리는 것은
맨 처음에 분당을 나가려고 하다가 제가 나가지도 못했어요.
어쨌든 분당을 나가려고 했던 그것 자체는 북구 주민들한테 왜 그러냐 하면 북구 주민들이
그래도 아까 정형근 의원 말씀하셨는데 그 당시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무명의 그냥 특수부 검사 출신 변호사입니다.
그런데 북구 주민들이 야, 우리 이제 제가 방송이라서 좀 그런데 우리 새끼 왔다 우리 출신이 왔다
-애칭이니까
-예, 그렇게 해서 정형근 의원 하면 그 당시에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진 분이에요.
3선, 최고위원. 그분을 물리치고 제가 공천을 따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민식이는 우리가 키운 놈이다. 북구의 아들이다.
어? 그런데 저놈이 선거 좀 떨어졌다고 해서 서울로 가?
이제 이러니까 북구 주민 어르신들이 이제 서운함을 가지실 수가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변명을 구차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백배사죄하고 그래서 이번에 다시 돌아와서 한 다섯 달 동안 90도로 인사하면서
내 골목골목 돌아다녔지 않습니까?
제가 그 과정에서 야 역시 고향이라는 게 내가 잘나서 금의환향하는 것도 고향이지만 내가 어떻게 보면
제가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도 그렇고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처지가 상당히 어렵고 쫄딱 망한 형국이거든요.
-그렇죠
-밖에 나가서 고향 떠난다고 떠났다가 자식이 자식 놈이 떠나가지고 뭐 사업도 실패하고
시험도 실패하고 이제 뭐 초라하게 집으로 돌아온 겁니다. 그때 부모 심정이 어떻습니까?
야, 이놈아 왜 나가서 그렇게 개고생만 하냐 따뜻한 집 놔두고 그렇지만 그렇게 타박을 하면서도
안아줘서 따뜻한 밥을 차려주시는 그게 바로 고향이더라고요.
그래서 야 역시 참 고향이 어려울 때 내가 망했을 때 제가 마지막으로 기댈 언덕이
역시 북구고 내 고향이구나 이 생각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한 거죠.
-박민식 후보가 얼마나 절실한가는 지금 얘기하면서 눈이 조금 좀 다르네요. 구포초등학교 나오셨죠?
-그렇습니다.
-중학교도 나왔고
-맞습니다.
-구포초등학교 체육대회였나요? 지난주에. 거기서 한동훈 후보 잠깐 만났잖아요. 그때 기분이 어떻던가요?
-지금은 어차피 경쟁 상대이기 때문에 서로 열심히 하고 하루에도 두세 번씩 만나니까
-지난번에 나와서 한 후보 또 하는 얘기가 뭐 단일화에 대한 얘기도 잠깐 하고 그랬어요. 박 후보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저는 뭐 확고부동합니다.
단일화라는 그런 선거 공학적인 셈법 그것은 우리 북구 주민들의 선택권을 무시하는 거고 정정당당한 태도가 아닙니다.
아니 우리 부산 사나이들이지 않습니까?
뭐 한동훈 후보는 아니지만 강남 사람이지만 서울에 부산 사나이 한 판 붙자 그러면 정정당당히 붙으면 되는 거예요.
지금 한동훈 후보가 대구에 기웃기웃하다가 또 해운대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갑자기 북구로 지금 한 달 전에 들어온 거 아닙니까?
들어오게 되는 그 과정도 북구 주민들이 보기에는 난데없는 거예요.
무슨 뭐 아무 무슨 명분도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해를 못하는 거죠.
저 사람이 왜 여기 나왔지 그 명분도 따면 이미 이제 그래도 그라운드에 나왔으면 열심히 축구 경기 할 생각을 해야죠.
지금 유니폼 입고 백넘버 받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축구 경기에서 골 넣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축구 경기에 나오기도 전부터 또 나오자마자 계속 단일화다 무공천이다
이런 어떤 선거 공학적인 그 축구 경기로 치면 야, 사람 숫자 11명으로 하지 말고 8명으로 하자
또 저 선수는 골을 잘 넣으니까 저 선수는 너희 팀에서 빼라 약간 이런 식이거든
정정당당하지가 못한 부산 스타일이 아닌 거죠.
아니 2자 구도든 3자 구도든 4자 구도든 그라운드에 나왔으면 열심히 붙고
최종 선택은 북구 주민이 판단하는 겁니다.
-네, 요새 지지율이 별로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으신 것 같은데 뭐 좀 아직 초반이다 뭐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아니, 제가 이 선거를 아까 6번 했지 않습니까?
-네, 여섯 번째 이번에
-제가 이 에피소드 하나 말씀드릴게요.
얼마나 여론조사가 황당하냐 일희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 제가 지난번에 전재수 후보하고 선거를 할 때 20년도죠.
국회의원 선거가 그때 4월 중순입니다. 그럼 마지막 일주일은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이에요.
마지막 날 발표 우리나라 최고 큰 방송국의 헤드라인 뉴스예요.
헤드라인 뉴스에 딱 몇 퍼센트 차이 서울에서 딱 그때 전재수 후보가 저를 27%를 이긴다고 나왔어요.
-그랬어요?
-아니,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최고
-차이가 컸네요.
-유명한 방송국에서 그것도 헤드라인 뉴스 27% 이긴다고 그런데 나중에 결과가 1점 몇 퍼센트예요
-우리나라 선거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제 왜 그러냐 하면 뭐 약간 꼼수로 하는 여론조사 기법도 많고
그리고 바닥의 그 골목 골목에 있는 바닥 민심을 우리나라 여론조사 샘플 몇백 개 가지고는
그 캐치하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 제 경험상으로는
-아직은 그 여론조사보다는 필드에서의 감각을 더 믿고 계시는
-그렇죠. 그걸 그렇게 해야 되죠
-그런 경력 후보의 말씀이었습니다 저 이번 코너가 상호 그러니까 다른 후보들이 보낸 질문을
제가 대신하는 코너가 있어요. 역시 다른 후보에게도 박민식 후보의 질문을 제가 했고요.
이거는 하정우 후보가 보낸 질문인데요.
북구의 청년 일자리 확보 대책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실현하실 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런 질문 참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
-참 청년 일자리 대책 말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사실은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본적으로 청년 일자리 뭐 뭐 천 개 만든다 10만 개 만든다 뭐 이렇게
이제 정치인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북구 입장에서는 제가 볼 때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런 차원으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 여건을 만들어주면 자연스레 일자리가 생기고 청년들이 찾아온다.
-어떤 여건
-예를 들어서 저는 북구의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게 제가 제1대 공약인데 경부선 지하화입니다.
그거는 제가 인스타에도 올렸더니 거의 한 10만 명
-1호 공약이더라고요.
-예, 10만 명이 보셨더라고요. 며칠 사이에 제가 어릴 때 거기서 자랐으니까
구포역 주변에서 제가 매일같이 뛰놀고 자랐으니까.
그런데 경부선이 이 구포역을 쫙 이렇게 지나갑니다.
양쪽이 북구가 정확하게 딱 반으로 잘려 있어요.
그러니까 주거, 집 주거시설, 주거단지하고 상업 업무단지하고 완전히 이렇게 갈라져 있는 발전이 안 되는 거야.
이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수십 년 동안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부산역하고 부산진역은 그 일대는 지하화 국가 사업으로 선정이 된 거예요.
-확정이 됐죠.
-아니 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이 아닐 때니까 아니 도대체 우리 국회의원 도대체 뭐 했냐고
부산역은 되고 부산진역은 되는데 구포역이 왜 안 됩니까?
원래 역사적으로 구포역이 서부 경남을 다 저기 이렇게 커버하는
-핵심 지역
-핵심 역이거든. 그런데 구포역은 그럼 뭐냐고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런 그 어떤 경부선 지하화를 하면 같이 되는 것이 그 위에 그럼 뭘 할 건데 상부에 공원도 만들고
-그 얘기는 조금 이따가 유튜브 버전에서 조금 더 하도록 하죠.
지상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다음 질문 한동훈 후보 캠프에서 보낸 겁니다. 그대로 읽을게요.
나경원 의원이 개소식에서 박민식 후보는 2022년 당의 명령으로 분당에 출마한 것이라고 했는데
2022년 20년 분당 사람이라면서 분당갑 출마 선언을 할 당시 당의 명령이 있었나 당의 명령이 있었다면
왜 당의 후보는 안철수 의원이 된 것인가 이건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까 뭐 좀 얘기했으니까
-아니 참 질문도 좀 이렇게 공격하려면 제대로 된 공격을 해야 제가 아플 건데 제가 무슨 시계를 받았습니까?
무슨 또 무슨 스캔들이 있습니다. 그냥 뭐 분당 아까 제가 다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거는
-미안하다 하셨고
-예, 죄송하다고 했고 그리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 많이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게 양보하게 되는 상황 그거 뭐 굳이 안철수 후보도 계시고
또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굳이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까지 하시고요.
그러면 마지막 질문으로 내가, 박민식이 왜 북구갑의 국회의원이 돼야 되는지 한 40초 동안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결국 국회의원은 우리 북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를 뽑는 선거입니다.
그러면 북구를 발전시키려면 북구에 대한 어떤 파악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되고
제일 중요한 거는 진정성 있는 마음 자세가 되어 있어야 돼요.
그럼 박민식은 여기 월남댁 구포시장 셋째 아들 몇십 년 있으니까 내 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북구가 잘못되면 제 마음이 아픈 건 당연한 거 아닙니까?
한 달 이제 온 분들하고 그 마음 진정성, 진심의 강도가 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진심이 있는 사람 그리고 북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다른 두 분에 비해서는 박민식이 훨씬 탁월하다
-이렇게 해서 지상파는 여기까지 얘기하고요. 저희들 유튜브에서 좀 더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