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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 한동훈 무소속 후보

등록일 : 2026-05-18 14:35:58.0
조회수 : 26
한동훈 무소속 후보, “북구갑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겠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톡앤썰’에 출연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배경과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습니다.

한 후보는 만덕과 구포, 덕천 지역이 언덕이 많지만 현재도 충분히 살기 좋은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발전이 정체된 점은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는 앞으로도 북구갑에서 계속 출마하겠다며 “퇴로를 불사르고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구갑 선거가 자신이 처음으로 국민 선택을 직접 받는 선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병수 전 부산시장의 명예선대위원장 합류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공감하는 정치인들의 뜻이 모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수 정치의 퇴행이 현재 위기의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형근 전 의원 후원회장 영입과 관련해서는 미래를 위한 보수 재건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 후보는 북구갑이 지난 20년 동안 발전이 지체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과거 부산 유동인구 중심지였던 덕천과 구포 일대가 현재 활력을 잃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서는 견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상승 흐름과 관련해서는 민심이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정치인은 민심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치공학보다 민심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 일자리 대책과 관련해서는 기업 유치보다 지역 자체의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구포시장과 낙동강,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해 전국적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제시했습니다.

한 후보는 북구갑을 부산의 우선순위 1번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을 차례로 만나서
누가 구포, 덕천, 만덕 주민의 삶을 개선할지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게 선거라는 거는 원래 늘 힘들지만 이번에 선거 지역에 언덕이 참 많아요. 적응 다 하셨어요?
-저희 만덕, 구포, 덕천이 언덕이 많은 곳이기는 한데 막상 가보면 되게 살기 좋은 곳이에요.
지금까지 발전하지 못한 면이 아쉬운 점들은 많이 있지만 지금으로도 많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더라고요.
언덕 잘 적응하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 총선에서도 나는 북갑에서 계속 출마하겠다라고 선언을 했는데 선택 잘한 것 같습니까?
-저는 뭐 퇴로를 불사르고 왔죠.
저는 북구갑에서 제가 대선이나 당대표 경선 같은 큰 선거를 많이 치러봤죠.
총선도 지휘하고 그런데 제가 국민에게 직접 선택받는 선거는 바로 이곳 북구갑 선거가 처음입니다.
저는 여기서 끝까지 하겠습니다.
-네, 사실 선거에서 이 후보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의사결정이 결국 다 메시지인데요.
이번에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국힘을 탈당하고 한동훈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건 어떤 메시지입니까?
-보수가 위기고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기입니다. 보수 정확하게 다시 한번 정정하죠.
보수 시민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보수 정치가 위기고 보수 정치인의 잘못이죠.
보수 정치가 퇴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재명 정권이 폭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지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의식에 동참하는 상식적인 정치인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음 그중에 대표적인 분이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시고요.
대단히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뭐 어떻게 보면 위험한 일이시잖아요.
거기에 제가 부탁드리지 않았습니다. 탈당해 달라고 요청드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한테 얘기 안 하시고 먼저 말씀 벌써 먼저 탈당계를 내신 다음에 그다음에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그 전에 얘기하면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그렇게 용단을 내려주셨는데 대단히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뜻 함께 반드시 승리해서 보수 재건하고 발전 그동안 덜 발전했던
북갑을 반드시 재건해 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네, 조금 다른 결이 될 수도 있는데 안기부 출신의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거는
또 어떤 메시지로 읽어야 될까요?
-정형근 전 의원님은 저는 지금 이렇게 생각해요.
박민식 의원과 전재수 의원이 있었던 20년 저는 북갑의 잃어버린 20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과 다르게 발전이 지체됐던 20년이에요.
그 전에 북갑 지역에서 3선을 했던 정형근 의원, 그리고 최근에 북갑을 맡아서 고군분투하시던 서병수 전 시장
이 양쪽 정치인들이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을 지지해 주시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여러 가지 논란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보수 재건 그리고 북갑의 재건은 미래를 향한 겁니다. 과거에 얽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정형근 의원님 같은 분도 제가 생각하는 계엄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자는
이 마음에 공감하고 계시다라는 점도 큰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일들에 서로 공감하거나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서 큰 틀에서 보수 재건과 북갑 재건에 동참할 분들이라면 누구와도 함께 가겠습니다.
한 가지만 첨언드리면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2010년 부산상의에서 나왔던 조사를 보면
부산 전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았던 지역, 많은 지역을 탑텐을 뽑았습니다.
그중에 3곳이 우리 북갑 지역이었습니다. 전체 포함해서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밤 9시만 돼도 사람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우리가 이 저는 보수 재건도 말씀드리지만 부산의 시민들께는
북갑을 재건하는 것을 저는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요.
지금 이 전국적인 관심이 북갑으로 모여들었죠. 덕천, 만덕, 구포로요.
이 관심의 힘을 성과로 이어내겠다 그게 바로 제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야 하는 이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고 현 정권을 견제하겠다라고 선언을 하셨어요.
그런데 사실 선거 전략으로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매우 높은 때에는 이렇게 대통령 견제를 들고 나오는 게
득표에 그렇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데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이거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이고요.
헌법적 가치를 대단히 우선하는 나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에 자기 사건 공소 취소하면 탄핵으로 끌어내려야 합니다. 제가 앞장설 겁니다.
이 원칙은 선거 공학보다는 훨씬 위에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원칙입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북갑 시민들의 삶을 증진시킬 것이지만
또 하나 이번 선거를 통해서 보수를 재건하고 대한민국을 지킬 것이기도 합니다. 제가 앞장설 겁니다.
-앞장 서겠다 그런데 이 앞장서고 이럴 때는 매우 객관적인 위치에 있을 때 이게 앞장서야 하는데
사실 그 당시에 법무부 장관으로 이렇게 좀 이해 당사자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건 상관없으세요 그런 거
-그게 이해 당사자입니까? 범죄자를 기소하고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이 임무를 다한 것인데 그걸 이해 당사자라고 볼 수
-범죄자라고 지금 그렇게 단언을 하시는 건
-기소된 사람한테
-기소가 되면
-아니 그러면 다른 사람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기소돼서 재판받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그러면 그 사람과 법무부 장관을 당사자라고 보시는 건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은 기소됐다고 그래서 지금 범죄자라고 표현하시는 거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라는 말씀이고요.
저희 대체로 방송에서는 그렇게 안 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범죄로 재판받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하죠.
-뭐 그 정도로 좀 순화시키는 걸로 하기로 하죠. 자 그런데 최근에 기분 좋은 그런 여론조사도 좀 나오고 했죠.
물론 여론조사라는 게 계속 등락이 있고 그렇지만 그렇게 좀 지지율 상승세가 있다
제가 자세한 숫자는 시간관계상 말씀을 못 드리니까 지지율이 상승세에 있다라고 현장에서 느끼세요?
-아마 어제 KBS 부산 KBS 방송의 조사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제가 뭐 3자로 해서 30이 나오고 박민식 후보가 17이 나온 그런 숫자였던 것 같아요.
제 기억은 그런데요 결국은 저는 민심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한편으로 그 민심을 대단히 두렵게 생각합니다. 민심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지율이라는 것은 수치일 뿐입니다.
민심은 또 거대한 민심 앞에서 정치인들은 겸손해야 한다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또 저도 그 뒤에 얘기해야 되는 게 있네요.
한국 리서치가 KBS 부산총국 의뢰로 지난 8일에서 10일 부산 북구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서 11일에 발표한 지지도 조사입니다.
이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거를 제가 얘기를 해야 돼서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다 보니까 자꾸 또 불가피하게 따라오는 게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앵커님께 말씀드린 큰 틀에서의 민심 그리고 보수를 재건해서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춰야 한다
그리고 그동안 잃어버린 20년 동안 발전하지 못했던 북갑을 다른 차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이런 큰 민심의 열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민심의 열망 앞에서 어떤 정치공학은 종속 변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게다가 뭐 우리가 방금 말씀 나눈 이런 민심의 흐름을 보여주는 여조 수치를 보면
시민들께서 정리해 주고 계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면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조금만 더 한다면 이런 겁니다. 지금 하정우 후보는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이라고 저는 봅니다.
이 선거에 있어서는 본인이 허락받고 나왔다고 하니까요.
박민식 후보는 전재수 후보한테 계속 지니까 포기하고 떠났다가
전재수 후보 이 의원이 빠져나가니까 한 번 다시 한번 온 거잖아요.
그러면서 장동혁이라는 지금 당을 비정상적으로 이끌고 있는 당권파를 등에 업고 나타난 겁니다.
이 상황을 볼 때 민심이 과연 보수 재건과 북갑의 재건을 위해서 누구로 집중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현명한 판단이 저는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번 순서는 다른 후보들로부터 저희가 질문을 받았어요.
역시 한동훈 후보께서도 또 다른 후보들에게 질문을 이미 했고요.
그 질문 이거는 하정우 후보 캠프로부터 질문이 온 건데 북구의 청년 일자리 확보 대책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하시고 실행할 것인지라는 공약에 대한 질문을 주셨네요.
-아까 제가 서두에 조금 말씀드렸던 부분을 좀 인용하겠습니다.
지금 북구의 문제는 청년이 빠져나가는 데에 있습니다. 청년이 빠져나가고 인구가 줄어들죠.
부산 전체에서도 보이는 현상이긴 하지만 북구가 특히 심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그게 심화됐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번화하는 곳 10곳 중에 3곳이 북구갑에 있었는데 지금은 그 자취를 사실상 감춰버린 겁니다.
제 공약은 큰 틀에서 이겁니다. 돈과 사람이 다시 모이게 하겠다 그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그 방식으로 저는 이게 청년의 일자리 자체가 이 지역은 기업이 막 들어오기가 그렇게 만만한 지형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 못 들어왔던 것이겠죠.
그런 방식이 아니라 이 지역 자체를 대단히 사람이 몰리고
이 자체에서 비즈니스가 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게다가 대심도 뚫리고 터널이 뚫리면 오히려 지금 발전하고 있는
동쪽의 부산 쪽으로가 더 소통이 많아지게 돼요.
저는 이 지역 자체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게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결국 그 지금 그런데 제가 여러 가지 기대를 받고 있고 여주에서 그렇게 나오는 이유가 저는 이렇다고 봐요.
제가 여기 온 지가 거의 한 달이 좀 덜 되지 않았습니까?
대략 한 달 정도 됐죠. 그렇지만 그전에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서 북구갑, 구포, 덕천, 만덕을 모르셨던 부분이 훨씬 많았는데
이제 이곳은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다 머릿속에 계시고
그리고 이 지역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는 곳이 이미 됐습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이미 그런 효과가 나고 있어요. 저는 이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오게 하고 그런데 지금 이건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라
구포시장을 활성화하고 낙동강과 구포시장을 연결하고 제가 공약을 낸 것처럼
아레나를 만들고 그리고 낙동강의 수변 공원을 넓히고 이래서 이쪽으로 어떻게든 사람이 몰릴 수 있는 거리를 다시 만들어내고
그래서 덕천의 젊음의 거리나 구포시장이나 이어지는 이 구간을 화명생태공원까지도요
하나의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식의 말씀들을 설득 드리고 있는데 시민들이나 상인들께서 대단히 그 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아레나 얘기가 나와서 제가 이거는 따로 질문을 드리면 그 아레나의 경우
낙동강에 세우겠다라는 그런 야심찬 계획을 하셨는데 어떻게 그 효과가 얼마나 클지
그다음에 또 재원 조달은 어떻게 할지 이런 계획은 좀 갖고 계시나요?
-우리 북구갑은 좀 비유적으로 말하면 섬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지형 산지도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늘 우선순위에서 부산 전체에서도 18번째로 밀려왔어요.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보면 조금 더 입지가 좋은 곳으로 가자 이렇게 20년을 온 겁니다.
늘 후순위를 참아주셨죠
그러니까 저는 북구갑에 대한 투자가 다른 지역보다 우선이어야 한다는 명분과 그게 더 정의롭다고 생각해요.
20년 동안 참아 주셨으니까요. 저는 우리 지역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이런 분들 동호인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런 식의 행사를 강서에 가서 하십니다. 북구에서 하지 않아요 실내 체육관이 없습니다.
강서까지 가고 뭘 하더라도 여기 우리 내부가 아니라 다른 곳 이렇게 돼 있어요.
저는 그런데 이곳이 구포시장이 400년 된 시장이고 낙동강의 해운이 있고 그동안
-잠깐만요 너무 지금 시간이 약 한 3분 정도 남아 있는데 다음 질문까지 하고 부족한 거는
유튜브에서 계속 보실 수 있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박민식 후보의 질문을 바로 이 시간에 해야 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거 좀 뒤에
-네, 그렇죠. 뒤에 보충하시면 됩니다.
자 박민식 개소식에 북구 주민이 배제되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지
개소식에 참석하신 수천 명의 북구 주민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건지라고 박민식 후보 캠프에서 질문을 보내왔습니다.
-방송을 보면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은데요.
방송을 보면 그러면 자, 소개가 어떻게 됐습니까?
한 몇 분을 얘기한 다음에 좋은 분들 많이 오셨습니다. 이러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다음에 나경원 의원 쭉 힘깨나 쓰는 사람들이 마이크 잡고 쭉 얘기했죠.
뭐 그게 북구 주민이 주인인 행사였습니까?
중앙에서 힘깨나 쓰는 사람들을 머릿수로 어떤 세 과시하는 행사 아니었습니까?
저는 많은 분들이 그걸 느끼셨을 것 같은데요.
저는 그 대신에 북구의 주민들 한 분 한 분 호명하면서 그분에게 발언의 기회를 드렸고
그 사연을 말씀드렸고 여기서 우리가 해결해야 될 과제를 말씀드렸죠.
저는 시민들께서 그 차이를 분명히 봐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1분 정도 남았는데요. 왜 한동훈이 북구갑의 국회의원이 돼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시죠.
-지난 20년 동안 북구갑은 당연히 발전해야 될 몫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치인의 잘못입니다. 뭔가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그걸 가져올 사람입니다.
이미 제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북구갑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고 있고 부산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북구갑은 늘 우선순위 18순위를 감당해 왔습니다. 제가 1순위로 바꿀 것입니다.
그리고 북구갑을 진짜 대한민국의 갑으로 바꿀 겁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네, 여기까지 지상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선 한동원 후보 여기까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여러분 저 선택에 도움이 되셨습니까?
혹시 오늘 좀 부족한 질문이 있었으면 저희들한테 좀 창에 이렇게 남겨주세요.
그러면 다음 기회에 또 제가 대신 물어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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