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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 부산현안, 여야 위원장에게 묻는다 ①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등록일 : 2026-08-31 13:57:11.0
조회수 : 18
이성권 “2차 금융기관 이전에 산업은행 반드시 포함돼야”…‘선택과 집중’ 강조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부산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여야를 넘어선 협력과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KNN ‘톡앤썰’에 출연해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정당과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부산 공공기관 유치 토론회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직접 초청한 것도 부산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에 대해서는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위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별법에는 금융과 물류, 첨단산업 등 부산의 산업을 육성해 수도권에 버금가는 남부권 성장축을 만들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며, 기존 법안이나 대체 법안의 처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부산의 발전을 위해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시가 40개 정도의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정해 놓은 가운데 금융과 해양수산, 영화·영상, 연구개발 기능 등을 중심으로 유치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가운데 핵심은 금융이라며 산업은행을 비롯해 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의 부산 이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2차 금융기관 이전에는 산업은행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40개 기관 가운데 선택과 집중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광역단체들이 중앙정부에 공공기관 이전의 원칙과 기준을 요구하고, 부산시는 지역 야당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공동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항 돔구장과 사직야구장 재건축 문제에 대해서는 두 사업을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북항 복합개발에는 찬성하지만 사직야구장을 대체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기존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의 미래 산업과 관련해서는 기장 전력반도체 산업단지를 키우기 위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와 같은 앵커기업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업 유치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인적 자원이 모이는 생태계를 만들고, 일자리를 늘려 청년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 통합 문제에 대해서도 가덕신공항을 축으로 한 LCC 거점항공사 육성을 위해 부산시와 여야 정치권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의 정치 방향에 대해서는 국민의 상식과 법률적 지식에 맞는 ‘소신 있는 정치’를 펼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부산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여야를 넘어선 협력과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KNN ‘톡앤썰’에 출연해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정당과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부산 공공기관 유치 토론회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직접 초청한 것도 부산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에 대해서는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위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별법에는 금융과 물류, 첨단산업 등 부산의 산업을 육성해 수도권에 버금가는 남부권 성장축을 만들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며, 기존 법안이나 대체 법안의 처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부산의 발전을 위해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시가 40개 정도의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정해 놓은 가운데 금융과 해양수산, 영화·영상, 연구개발 기능 등을 중심으로 유치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가운데 핵심은 금융이라며 산업은행을 비롯해 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의 부산 이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2차 금융기관 이전에는 산업은행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40개 기관 가운데 선택과 집중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광역단체들이 중앙정부에 공공기관 이전의 원칙과 기준을 요구하고, 부산시는 지역 야당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공동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항 돔구장과 사직야구장 재건축 문제에 대해서는 두 사업을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북항 복합개발에는 찬성하지만 사직야구장을 대체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기존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의 미래 산업과 관련해서는 기장 전력반도체 산업단지를 키우기 위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와 같은 앵커기업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업 유치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인적 자원이 모이는 생태계를 만들고, 일자리를 늘려 청년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 통합 문제에 대해서도 가덕신공항을 축으로 한 LCC 거점항공사 육성을 위해 부산시와 여야 정치권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의 정치 방향에 대해서는 국민의 상식과 법률적 지식에 맞는 ‘소신 있는 정치’를 펼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톡앤썰 곽병익입니다.
0 대 18, 11 대 37 무슨 숫자일까요?
부산 국회의원과 시의회의 여야 구성입니다.
시장은 민주당 소속입니다.
그런데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모두 국민의힘이 절대다수를 차지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또 해양수도 등 주요 현안이 아주 산적해 있죠.
자, 이런 때에 취임 한 달을 맞은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과 함께 여러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이성권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방송 제가 TV 화면으로 볼 때보다 실물이 훨씬 얼굴이 좋으십니다.
-과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젊으셨을 때 봬가지고 좀 그러네요.
요새 시당위원장 되시면 지역 아까 18분 그중에 한 분은 또 무소속이네요.
그분들 잘 좀 협조해 주고 계시나요?
-자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시당위원장 되고 난 다음에 제 혼자서 일하는 시당이 아니라 18명, 17명이 함께하는 시당이
되기 위해서 하나의 루틴을 좀 만들어 놨습니다
국회 본회의가 있는 날에는 의원들이 다 서울로 올라오기 때문에 본회의 직전에 점심을 항상 같이 하는
패턴을 만들어 놔서 그렇게 하게 되면 자주 보더라도 계속적으로 지역 현안이나 중앙당 이슈에 대해서
의논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놓고 의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를 잘 하고 있는 편입니다.
-뭘 같이 먹는다는 게 참 그 시간에 먹는 것도 먹지만 같이 먹으면서 공통의 현안을 얘기하면 그건
괜찮을 것 같아요.
최근 현안 중에 궁금한 게 하나 나왔어요.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의원 이 네 분이 네 분 의원이 징계를 받았잖아요.
-그렇죠.
-그중에 보니까 선거하고 직접 차기 국회의원 선거하고 직접 관련이 있는 분이 세 분이고 한 분은 서범수
의원은 10개월 정지 받았는데 선거까지는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뭐 이것도 실질적으로 공천에는
문제가 좀 있어 보인다 이런 평가도 있고요.
그런데 징계가 뭐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징계 받아야 되겠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네 분 다 평소에 장동혁 대표에게 좀 쓴소리를 많이 하고 반 장동혁 기치를 높이
들었던 분인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그 저는 이게 징계 자체는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정치인 개인의 언행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네 분이 적절하지 못한
언행을 했으니까 징계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누구에게나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
-그 얘기.
-그러니까 지금 공정함인데 문제는 장동혁 대표에게 이렇게 비판의 목소리를 많이 내었던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정치 생명을 끊는 그러니까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이상 넘어가면 정치 생명이 끊어집니다.
공천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너무나 가혹한 징벌을 내렸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당권파 안에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발언이라든지 행동을 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그분들은 제외하고 아예 징계 대상에 올리지 않고 비판적 견해를 냈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강한 징계를 내린
점에 있어서는 공정함이 상실됐다는 측면이 하나가 있고 만일에 징계를 한다 하더라도 그 불가피성에 대해서는
당사자들도 다 이해를 하고 수용을 했고 그런 의미에서 사과까지 했고 그 피해 대상자 되는 사람들이 그
사과에 대해서 수용까지 해줬거든요.
그렇다면 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게 분열의 씨앗으로 가지 않도록 하고 통합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게
당권을 당의 권력을 쥔 사람의 역할이라고 보는데 그 측면에 있어서는 아쉬운 대목이 상당히 많은 징계
양정이다 이렇게 말씀을 할 수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윤리위원회의 결정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결정은
최고위원회가 한 번 더 볼 수 있는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동혁 대표나 최고위원에 있는 분들이 윤리위에게 다시 재고를 요청하는 양정을 다시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 재고를 요청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 이게 이제 현안 좀 볼까요?
이거 지난 11일에 국회에서 공공기관 이전 이렇게 부산 유치 이런 것 때문에 그때 토론회를 하셨는데
그런데 이때 보니까 한동훈 의원이 왔어요.
지역 현안이니까 뭐 무소속이라도 올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그 화면 한번 보니까 아주 반기는
분위기던데요.
-맞습니다. 그때 행사 때 제가 시당위원장 명의로 우리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 국민의당 소속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를 했는데 한동훈 의원을 제가 초청을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거는 정당 간의 갈등 현안도 아니고 정당 내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현안도 아닙니다.
이것은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없고 거기에는 또 무소속도 따로 있을 수가 없는 협력
사안이라는 판단하에서 그런 의미에서 시당위원장인 제 입장에서는 지역 현안 하나만큼은 정당과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된다는 게 제 시당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철학이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을
불렀고 그 자리에 행사의 전체적 분위기는 아주 좋았다라고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 거 보시죠.
이게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말이 어려워서 제가 항상 보고해야 되는데 글로벌 허브까지는 영어고 도시는
우리 말이고 그래서 좀 헷갈리는 그런 겁니다.
이제 그런데 이거 어떻게 대응을 하실 생각이세요?
-제가 그때 상임위에 있었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이게 통과가 되고 법사위까지 갔었어요.
그런데 대통령께서 국무회의 중에 포퓰리즘적인 법안이 있다고 하면서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을 그걸
지목을 했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올스톱이 됐는데 그 메시지가 대통령이 내고 난 다음에도 전재수 시장은 당정청 조율을
통해서 통과시키겠다고 자임을 하셨지만 결과적으로 손을 안 대시더라고요.
대통령이 안 된다고 하니까 굴복한 거라고 저는 해석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지금 이제
지방선거 끝났는데 지금이라도 우리 부산 발전 특히 전재수 시장이 얘기하는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이 되기
위해서는 이 법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안에는 금융 산업, 물류 산업, 첨단 산업 부산에 잘하는 산업 영역을 더 크게 육성시킬 수 있는
그래서 수도권에 버금가는 남부권의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글로벌 해양수도로 가기 위한 거죠.
부산발전특별법이라든지 있는데 이걸 통과를 시켜야 되죠.
이 자리를 빌어서 한 번 더 얘기를 드리지만 전재수 시장께서는 이 법이 되든 아니면 대체 법안이 되든
하루 빨리 서둘러야 된다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다음 주에 민주당의 박홍배 지역위원장도 오시니까 한번 이 질문을 비슷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산업은행도 있고요. 2차 공공기관 유치가 지금 눈앞에 와 있는데 사실 산업은행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선거 과정에서 이건 안 된다 지난 윤 대통령 때도 안 되지 않았느냐 뭐 이렇게 하면서 안 된다 대신
나는 해수부도 가져오고 뭐 HM도 데려오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면서 산업은행 얘기는 이제는 거의 없어진
것처럼 보이고요.
대신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좀 실현 가능성이 어떻게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그전에 윤석열 정부 그전에 문재인 정부 또 그전에 정부 때도 항상 하려고
해 왔었는데 항상 선거 시기하고 겹치면서 정치적인 어떤 갈등 지역 간의 갈등으로 비화되는 것 때문에
유보를 해 왔었습니다.
다행스럽게 지금 지방선거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하겠다고 하니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환영을 하는 상황이고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우리 부산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부산시에서 40개 정도의 이전 공공 대상 기관을 지정을 해 놓은 상태고 금융, 해양수도 그다음 해양수산
그리고 또 영화 영상에다가 전국의 R&D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연구소까지 가져오는 한 4가지 컨셉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저는 핵심은 금융이라고 봅니다.
해양과 수산은 거의 대부분이 오는 기관들이 연구 기능들입니다.
-그래서 산업은행이 아직도 중요하다
-그렇죠. 금융기관들이 결국은 금융은 이게 지금 현재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 산업자본주의가 아니에요.
금융 자본주의 돈이 돈을 버는 시대로 되어 있고 그 돈을 운용하는 기관이 금융위입니다.
그런데 민간 시중은행을 억지로 가져올 수는 없고 국책 금융기관들은 정부의 의지에 따라서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그 의미에 있어서는 산업은행이나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와 같은 것들은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서 이미 한국거래소나 문현금융센터에 와 있잖아요.
그러면 2차 금융기관은 거기에 더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방금 말씀드린 그런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이전해 와야 되고 거기에는 반드시 산업은행이 포함이 돼야 된다라는 게 제 확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산업은행을 이전을 안 시키겠다는 방침 하에서 동남권 투자 공사 처음에는 은행이라고
얘기했다가
-투자 공사로 -그렇거든요.
그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걸 이 자리에서 제가 비판을 하지는 않겠고 전재수 시장이나 민주당의 경우도 산업은행을 반대했습니다.
이제는 불가하다고 얘기를 했다가 이번에 지방선거 끝나고 난 다음에 전재수 시장과 박홍배 민주당
시당위원장이 산업은행 이전을 하겠다라고 또 말을 바꾸셨어요.
그래서 저는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부터 필요한 게 한 세네 가지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움직임이 없어요.
뭔가 하면 2차 공공기관을 이전을 하기 위해서 우리 부산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결집력을 높이는 그런
행동들을 해야 돼요.
지역사회에서 부산시가 주도를 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필요성과 어떤 기관이 와야 되고 그 효과가 뭔지를
시민에게 알려야 되죠.
그 작업이 없고 두 번째로는 전략을 마련해야 됩니다.
40개 다 달라고 하면 다 오겠습니까?
어떤 데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할 것 인가를 구분을 해야 되는데 그 전략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제일
큰 문제고 세 번째는 정부가 이전을 그러면 전국적으로 지방으로 한다 하면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될 거잖아요.
지금 정부가 이전 하겠다는 얘기만 했지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어느 지역에 어떤 컨셉으로 보낼 것 인가에 대한
것들을 아예 안 밝히고 있어요.
그러면 지방정부들이 그걸 요구를 해야 되죠.
그래야지 합당하게 그 시민들이나 도민들이 받아들일 거잖아요.
그런 과정 없이 그냥 깜깜이로 하다가 어느 순간에 탁 발표를 하면 엄청난 많은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세 번째가 그 기준과 원칙에 대해서 광역 단체들이 중앙정부에 요구를 해야 되고 마지막 네 번째는
야당도 힘을 보태고 싶어요.
부산에 보면 우리가 국회의원들이 야당 이잖아요.
그러면 돕고 싶은데 정보 제공을 해줘야 될 거잖아요.
우리 야당한테는 정부가 정보를 안 줍니다.
그러면 여당인 시장은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잖아요.
만일에 받게 되면 그런 것들을 정보를 공유하고 전략을 같이 짜야 돼요.
왜냐하면 각 상임위별로 산하 기관이 다 있으니까 이런 네 가지의 일련의 작업들이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대개 제가 국민의힘 시당위원장으로서 혹은 그전에는 부산시에서 경제부시장을 했기
때문에 행정의 원리를 따져봤을 때 조금은 미흡하다라는 안타까움을 좀 가집니다.
-박형준 전 시장 때 경제부시장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뭐 누구보다 이거 잘 아실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볼게요.
퐁피두 미술관 부산분관 그다음에 부산 오페라하우스 개관 공연, 라 스칼라죠.
요새 좀 굉장히 이견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돔구장 얘기도 있고 이게 뭐 고냐 스톱이냐를 어떻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일단 그 3건 자체가 분야는 다르잖아요.
앞에 두 가지는 문화예술 파트고 뒤에는 체육과 관련된 그게 엘리트 체육이든 생활 체육이든 체육 이렇게 분리가
돼서 봐야 되는데 통으로 질문하신 이유는 전임 시장이 추진하던 사업을 다음 시장이 이걸 이렇게 뒤집기 해야
되냐 말아야 되느냐 바람직 하냐 이런 측면인데 원론적으로 보면 행정의 일관성과 그 원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신뢰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전임 시장이 하던 것을 그냥 뒤집어 엎어버리는 것은 사실은 국민들에게 시민들에게
행정에 대한 불신감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하는 게 좋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유지해야 된다는 게 제 입장인데 개개의 건수 별로 조금 보면 상황은 좀 다를 수는 있다고 보는데
북항의 돔구장과 아레나 시설 공연이 가능한 이렇게 복합 개발하겠다는 부분은 저는 찬성을 합니다.
지금 북항에 3만 3천 평 정도 되는 랜드마크 부지가 비어 있는 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부산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계획이 현실 가능성이 있다면 추진하는 건 필요한데 대신에 이게 사직야구장
현재 있지 않습니까?
그걸 대체하는 걸로 가서는 안 된다. 이미 사직야구장 건과 관련 돼서는 안전 진단에 D등급을 받고 위험하기 때문에
재건축을 해야 된다는 여론이 나왔고 이재명 정부 안에서 지난해 10월달에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재건축에 대해서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 사업을 했을 때 여기에 대해서 299억에 정부 예산까지도 이미
배정이 돼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구단주인 롯데죠 롯데까지 합의까지 다 돼 있는 겁니다.
그걸 멈춰 세운다?
그리고 북항은 언제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결정이 날지 모르는데 사직구장을 죽여버리고 그걸로 간다?
이건 시간적인 시차가 안 맞아요.
그리고 정부 예산도 날려버리게 되고 그다음에 그전에 했던 행정적 조치에 대한 불신도 가져오기 때문에 일단은
사직야구장에 대해서는 원래 계획대로 가고 그것과 별도로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식은 치밀하게 짜셔야 돼요.
그러나 중요한 건 제가 우려하는 거는 그런 겁니다.
정부의 예산으로 지금 북항 재개발이 방금 그 방식으로 하게 되면 한 3조 정도 들어간다는 겁니다.
-예산이 꽤 많은데
-예산이 3조.
중앙정부의 예산과 시정부의 예산으로 3조는 조달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민간 자본을 투자한 민간 개발 방식으로 가야 될텐데
-지금 현재 제시되는 게 그거고요
-그렇죠 지금 시대에 3조를 들여서 거기에서 상업적 이익까지 뽑아내면서 들어올 만한 자본이 과연 누가 있을까?
박형준 시장 때 그거 안 했을까요?
다 해봤죠 오거든 전임 전임 시장 때 안 해봤을까요?
다 해봤어요. 그러니까 전재수 시장이 그리는 그림이 뭔지를 로드맵을 정확하게 빨리 만들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거기서 평가를 합니다.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라 스칼라 오페라하우스 개관공연과 그다음에 퐁비두 센터의 경우는 뭐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우리 부산에 지금 들어오는 외국에서 들어오는 해외 관광객 수가 올해만 하더라도 500만이 된다는 거 아닙니까?
이미 작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에 247만이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이 들어왔는데 부산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그리고 많은 돈을 쓰는 체류형 관광객을 하고 있냐
관광을. 못 하고 있어요.
잘 보시다시피 해운대, 광안리 그다음에 기장 해동용궁사 그다음에 범어사 이런 사찰. 자갈치에 먹는 거 그다음에
조금 더 지나가 보면 경주까지 갔다 와야 되는 이런 관광의 형태 가지고는 오래 못 머뭅니다.
매력적인 도시가 되기는 힘들어요.
-관광 인프라 차원에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문화예술은 우리의 문화예술도 중요하지만 오페라하우스는 이왕 짓기로 했고 내년 10월이면
개관공연을 해야 됩니다.
다 완성이 되어 가요. 오페라하우스가 우리 겁니까?
오페라가? 이탈리아 거잖아요. 원조국이. 그러면 라 스칼라는 전형적인 종주국의 그거예요.
한 번 보여줄 수 있죠. 그걸 다 없앤다?
거기에서 풍물을 해요?
풍물은 어디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계층 그러니까 층을 다양하게 장르를 다양하게 해서 돈 많이 쓰는 사람들도 와서 부산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해외 호화 크루즈가 들어와서 그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 보면 되잖아요. 퐁피두 센터 가면 되잖아요.
그런데 그냥 우리 지역사회에 로컬 문화예술인들 육성하는 거 하지 말라는 거 아닙니다.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환원을 해서 더 글로벌한 인재를 키워내면 되잖아요.
이게 환류하는 생태계가 될 수 있는데 그거 빼놓고 아무것도 돈 많이 들어가니까 하지 말자?
나중에 뭐가 남는 장사인지는 좀 봐야 된다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사실 이제 여기서 잊지 말아야 될 거는 기존에 오페라 이렇게 한다 그러면 그 예산을 제가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뭐 많아봐야 몇천만 원 어떨 때는 1천만 원 가지고 해라 뭐 이러기도 했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오페라가 됩니까?
-그러니까 그런 그쪽에서 볼 때는 100억 원이라는 예산이 이렇게 간다고 그러니까 깜짝 놀라는 거죠.
아마 설득 과정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 이제 또 미래에 대한 얘기 이게 전력, 해양반도체 부산의 미래 산업이라고 지금 메가프로젝트에 보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여기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뭔가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냥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뭐가 되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뭘 해야 될까요.
-저는 아까 반도체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지방선거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가지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한다고 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890조 원입니다.
890조 원 상상을 초월하죠.
그리고 피지컬 AI라든지 그다음에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데 다 합치면 4천조 원이에요.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올해만 해도 750조 원 그렇죠. 4천조 원 엄청난 돈이죠.
-한 번도 그걸 예산을 입에 담아본 적이 없어요.
-우리는 상상이 안 돼요.
숫자로 밖에 그냥 모르는데 그런데 그게 우리 부산을 관점에서 보면 엄청난 박탈감을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하는 데 890조가 들어가는데 그 발표 안에 부산의 돈이 얼마인지 압니까?
5조 입니다. 삼성전자 5조.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가 뭔가 하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트에 들어가는 890조 원은 전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내요. 민간 자본이죠. 정부 자본은 아니죠.
그러나 그거는 공장을 짓는 데 들어가는 돈입니다.
거기에 전력 보급해야 되죠. 용수, 물 보급해야 되죠.
그다음에 사람 보급해야 되죠. 그럼 교육 환경 조성해야 되죠.
사람이 살아야 되죠. 정주 환경 조성해야 되죠.
정주 환경 안에 문화, 예술, 교육 다 들어가야 되죠.
여기에 들어가는 인프라 돈은 전부 뭐냐 정부의 재정으로 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1년에 걷는 세금은 뻔한데 거기에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들어가는 돈들은 다 한쪽 지역으로 다 빨려나갑니다.
그럼 우리 부산은 삼성전자 5조? 삼성전기 5조?
아무 변동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전재수 시장이 위기를 느껴야 돼요.
이제 지금 기장에 제가 경제부시장 할 때 했던 일 중에 하나가 전력 반도체 산업단지를 유치를 해놨어요.
이게 여기서 설명하기는 좀 어렵지만 반도체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런데 전력 반도체는 지금은 모빌리티 모든 움직이는 것들이 자동차를 비롯해 전동이잖아요.
전기 제어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반도체가 전력 반도체입니다.
파워 반도체라고 불리고 그걸
-한 달 전에 저희 방송에서
-맞죠. 그걸 지금 제가 있을 때 유치를 했어요.
그러면 여기를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는 뭔가 하면 키우려면 뭔가 하면 그 민간 기업을 앵커 기업을 유치를
해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되든 SK하이닉스가 되든 정부의 협조를 받아서 목을 비틀어서라도 투자를 여기서 전력 반도체에
하도록 유치를 해내야 돼요.
그래야지 거기에 소부장 산업이 배치가 되고 인적 자원이 모이고 그렇게 하면 하나의 생태계가 형성이 되면서 일자리가
늘어나고 젊은 사람이 유출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아무것도 없습니다. 호남으로 다 빨려나갈 판이에요.
우리가 부산대나 동서대나 동의대 이런 데 보면 반도체학과를 많이 만들어서 양성이 돼요. 어디 가겠습니까?
졸업하고 나면 용인으로 가거나 호남에 만약에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되면 그걸로 가야 돼요.
-네.
-우리는 애들만 키우고 다 보내야 돼요.
-이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비행기 많이 타시죠?
-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지난 21일이네요.
에어부산, 진에어, 에어서울이 이제 합병을 하기로 결정이 됐어요
이 얘기는 지금 김해공항에는 거점항공사가 없다는 뜻이거든요.
이 문제 지금 또 가덕신공항도 한다고 그러고 그러는데 이거 뭔가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빨리 움직여야 됩니다.
아시다시피 그 칼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 인수를 위해서 몇 년 전부터 계속 정부 측하고 협의를 한 끝에 인수를 해서
합병이 이루어졌고 거기에 따라서 대형 항공사 밑에 딸려 있던 저가항공 LCC가 통합이 이제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일 문제가 뭔가 하면 이 대한항공과 칼이 통합된 회사는 민간 회사다 보니 정부가 직접적 개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강제로 할 수는 없어요. 그리고 특히 부산시와 같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강제를 하는 힘은
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가적으로 봤을 때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거대 국적 항공사는 수도권에 배치를 시키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뭐 LCC 저가 항공의 통합 본사는 부산에 두는 게 양날개로서 수도권과 남부권의 하나의 축을 형성할
수 있다라는 측면 그다음에 통합된 항공사 입장에서도 물론 한 군데 모여 있으면 LCC까지 모여 있으면 집적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효율이 좋다고 생각을 하겠죠.
-효율로 볼 수 있겠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어쨌든 어느 정권으로 나중에 정권이 바뀐다 하든지 간에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남북권은 계속 키워 나간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남북권에 있는 데서는 접근 가능성이 일본이라든지 동남아, 중국. 이쪽이 많잖아요.
대형 항공기를 계속 거기는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가 항공을 띄우는데 분리된 의미에 있어서 가덕신공항을 축으로 한 LCC의 거점 항공화 시키는 게 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라는 설득 논리를 가지고 시장님과 우리 여야 시당위원장이나 정치인들이 지금 그냥 완전히
뛰어야 돼요.
뛰고 또 한편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야당이니까 직접 하기는 어렵지만 전재수 시장께서 이재명 대통령한테 어쨌든
설명을 설득을 해서 SK하이닉스나 삼성이 두 달 전만 하더라도 발표하기 두 달 전만 하더라도 호남 갈 생각 안 했어요,
진짜 그런데 뭐 설득을 한 건지 압박을 한 건지 모르지만 호남으로 가게 결정을 했잖아요.
민간 기업을 움직인 겁니다. 본인이 국무회의에서 설명을 해요 그렇게 유도를 했다라고 그러면 북항하고 아시아나
통합된 본사 왜 설득을 못 하겠습니까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거죠.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전재수 시장과 우리 여야 정치인들이 힘을 합쳐야 되고 그걸 합칠 수 있도록
전재수 시장이 빨리 그런 논의를 촉발시킬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사실 뭐 이제 시간이 많이 가서 마무리할 때가 거의 됐는데요.
사실 여쭤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 그거는 다음을 약속하기로 하고 제가 마지막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선에서 재선이 될 때까지 16년이
-네. 16년
-걸렸습니다.
물론 그 중간에도 많은 일을 했어요.
시에 경제부시장도 하고 그랬으니까 관운은 타고났다고 볼 수 있는데 정치인으로서의 이성권은 앞으로 어떤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가를 이 기회에 한번 규정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깊이 있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답변드리기 뭐합니다만 그냥 평상시에 정치하면서 고민을 많이 하는 게
나의 소신은 무엇이냐 소신 있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 이렇게 정치를 하다 보면 정당 안에서 역학 관계가 바뀌잖아요.
당권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 그런데 당권 가진 사람하고 나하고 생각이 다를 때도 있고 그럼 그걸 접어야
되느냐부터 시작해서
-지금이 그럴 때네요.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간다 이거고 아침에 국회
출근할 때도 항상 생각합니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출근을 하느냐 주말 돼서 지역구 올 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지역구에 왔을 때 내가 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하느냐 나의 국회의원을 목적으로 하는 이유는 지역 주민이
바라고 국민의 상식과 그다음에 법률적 지식에 맞는 소신 있는 정치를 펼치는 게 내 역할이 아닌가 그 결과는 그다음에
나중에 어떻게 될지라도 그게 제가 정치하는 이유이고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게 저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요약하면 이성권은 소신의 정치인이다라고 규정을 하고 싶어 한다라고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자막을 그렇게 한번 써드릴까요?
자, 다음 시간에 또 오늘 못다 한 질문 또 하기도 하고요.
오늘 거침없이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저도 일견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네. 감사합니다.
-또 어느 한편에서는 기대도 되고 그렇습니다. 또 지금 지역 시당에 많은 의원들이 또 있으니까 잘 협조해서 일을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