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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스페셜 - 제4의 엔진

등록일 : 2026-07-20 15:04:47.0
조회수 : 90
제조업 수도 울산, 산업 AI 전환의 거점으로


인공지능이 일상과 업무의 보조 수단을 넘어 제조업 현장의 생산과 의사결정을 바꾸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산업 현장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모아 학습하고, 이를 공장과 로봇, 각종 서비스에 적용하는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특히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제조업 기반이 밀집한 울산은 산업용 AI를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업용 AI와 무인화 공장은 세계적으로도 아직 본격적인 시작 단계인 만큼 선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에서도 휴머노이드와 디지털 트윈 등 제조업의 AI 전환 기술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국내 조선업계는 실제 조선소와 같은 환경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고 AI가 이를 학습하도록 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설계와 생산, 안전 등 조선소의 정보를 디지털화한 뒤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의 위험과 공정 상황을 예측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피지컬 AI와 로지컬 AI를 결합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운영 조선소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련과 금속 생산 현장에서도 자율주행 드론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원료의 양과 상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현장 직원들이 사용하는 단말기와 각종 시스템에 작업 기록을 축적하면서 숙련 노동자의 경험과 노하우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는 과거 조업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상황을 예측하고, 신규 직원이 선배들의 노하우를 학습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산업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모이고 분석되기 위해서는 대규모 연산 장비와 저장·분석 기반을 갖춘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울산은 다양한 제조시설과 산업 데이터를 갖춘 데다 원전과 가스 발전소, 전력망 등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산업 현장과 가까이 들어서면 데이터 전송과 처리 속도를 높이고 기업의 연구개발과 공정 자동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 데이터센터 주변에 IT 기업과 솔루션 업체가 모이면 새로운 산업 생태계와 고소득 일자리가 형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지방세 수입을 늘리고 관련 기술 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대규모 전력 소비와 주거지역과의 거리, 건축 허가 기준 등 주민과 산업 간의 갈등을 줄이기 위한 과제도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은 수력발전을 활용한 저탄소 전력과 서버에서 발생한 열을 인근 시설에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은 같은 지역에서 인재 양성과 기술 상용화를 연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현장을 연계하려면 기업의 핵심 공정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기술적 격리와 암호화, 상시 감시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민감한 정보는 외부로 보내지 않고 공장 내부의 엣지 컴퓨팅에서 처리하며, 국가가 독립적인 AI와 데이터 기반을 관리하는 체계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인프라 구축이 울산 제조업의 AI 전환을 앞당길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처음 2022년에 대학교에 복학하면서 챗GPT랑 제미나이 같은 AI를 많이 활용했고
친구들과 대화할 때
-(해설) 인류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인공지능이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는
AI 데이터센터 이제는 밤낮없이 돌아가는 산업 현장을 학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무인 공장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해설)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제조업 분야, AI 강대국 실현에 골든타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한때는 TV와 냉장고가 주인공이었으나 이제는 매년 글로벌
AI 기술 패권의 방향을 가늠하는 무대로 바뀌었는데요.
올해 이곳을 찾은 방문객은 14만 8천여 명.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곳에서 모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것은 역시 휴머노이드였는데요.
그러나 생산 현장에 투입되는 휴머노이드는 이미 대중들에게 익숙해진 키워드죠.
-(해설) 특히 우리나라 제조업 분야 AI 전환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해설) 세계가 주목한 자리에서 가상 공간에 실제 조선소와 똑같은 환경을 만들고
AI가 학습하도록 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습니다.
-(해설) 세계 최대 AI 기업의 수장들이 완성도 높은 사례로 직접 대한민국의 기업을
지목한 건데요.
-(해설) 대한민국의 역량이 글로벌 AI 시대에서도 유효하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됐습니다.
-(해설) 설계에서 운항까지 AI 로봇이 알아서 진행하는 스마트 조선소 구축이 머지않았습니다.
-(해설) 2030년 생산 현장의 휴머노이드 전격 투입이 목표. 현재는 쌓아둔
데이터를 분석하는 2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조선산업은 오랫동안 숙려 노동자의 풍부한 노하우가 생산과 품질을 좌우하던 산업이었죠.
지금 산업 현장에서는 수많은 설비와 공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수집되고 AI가 다음 공정을 예측합니다.
경험에 의존하던 판단이 이젠 데이터와 AI가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는 건데요.
-(해설) 산업 데이터 수집도 AI가 하고 있습니다.
정광이 가득 쌓인 창고 위를. 자율주행 드론이 날아다닙니다.
가루 형태로 쌓여 있는 정광의 높이를 측정해 입고량을 파악하는 중인데요.
금속 추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광을 배합하는 일도 담당합니다.
출고된 납덩이에 불순물은 없는지 감지하는 일도 하는데 이 순간에도 제조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이 거의 필요 없는 스마트 팩토리 조성이 목표입니다.
-(해설) 현장을 누비는 직원들의 필수 아이템 스마트 기기인데요.
총 600여 대의 단말기에 오늘 하루 동안의 모든 활동과 특이점을 기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해설) 이렇게 성실히 쌓은 데이터는 베테랑 선배의 지식과 맞먹는 수준.
-(해설) 그러나 이 데이터가 한 곳에 모여 사용될 수 없다면 자산이 될 수도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모이고 빠르게 분석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기반이 있어야 비로소 경쟁력이 되는 것인데요.
그 역할을 하는 곳이 데이터 센터입니다.
-(해설) 세계 각국은 이미 국가 규모의 엔진 데이터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 함께 외치겠습니다. 하나
-(해설) 우리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는 다름 아닌 울산에 들어섰는데요.
-(해설) 오랜 기간 쌓아온 산업 도시의 데이터 기반이 결국 데이터센터 착공을 이끌어냈습니다.
게다가 울산 주변으로는 총 8기의 원전이 빼곡히 밀집해 있는데요.
100% 넘는 전력 자립률이 증명하는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이 전제 조건을 충족시켰습니다.
-(해설) AI 시대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은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되는데요.
-(해설) 앞서 10년 일찍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도시의 모습은 어떨까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 이곳 일대는 데이터 센터 엘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매일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상당 부분이 이 지역을 통과할 만큼 글로벌 데이터 흐름의
교차로 역할을 하는 곳인데요.
덕분에 주변으로 기업과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나의 도시를 구축했습니다.
-(해설) 데이터 센터 안에는 값 비싼 서버와 장비가 가득 들어서는데
이 장비들에게도 세금이 붙습니다.
그 세금이 지역 재정 속으로 꾸준히 들어오게 되었죠.
즉 주민들에게서 걷는 세금 비중은 줄고 기업에게 걷는 세금이 늘어난 셈입니다.
-(해설) 주민들 역시 데이터센터를 지역 재정을 지탱하는 하나의 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설) 이렇게 지역 재정의 효자 노릇을 하는 데이터센터.
그러나 대규모 고용 산업과는 결이 다릅니다.
대신 양보다는 질 높은 고소득 일자리 6만여 개가 창출됐는데요.
데이터 센터가 가져다주는 이익만큼 지역사회의 고민도 커집니다.
이 거대한 외형의 데이터센터가 주거지와 얼마나 떨어져야 하는지, 또 어떤 기준으로 허가할 것인지
산업과 주민 사이 섬세한 균형이 요구됐는데요.
-(해설) 물리적 거리만이 아니라 심리적 거리까지 좁히기 위한 노력이 이어집니다.
도시 숲을 만들고 기준을 강화하며 공존의 방식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나쁜 점만 존재한다면 주민들이 이곳에 뿌리를 내릴 이유가 없겠죠.
라우든 카운티의 데이터 센터가 포화 상태에 이르며 최근에는 이곳 페어팩스 카운티까지
확장이 이뤄졌습니다.
연방 정부 기관과 it 기업이 밀집한 도시로 오래전부터 통신과 데이터 수요가
꾸준히 형성된 곳인데요.
-(해설) 이 변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은 어디에서 길러지고 있을까요?
학생 수 4만여 명 규모의 공립대학교 지역 특성에 맞춘 학과를 전략적으로 키워온 곳입니다.
-(해설) 산업 수요에 맞춘 교과 과정 수립으로 산업과 교육이 같은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는데요.
조지메이슨대에서 나온 인재들은 실리콘밸리로의 유출도 드물었습니다.
산업과 대학이 같은 권역 안에서 맞물려 선순환 구조를 이뤄냈기 때문이죠.
-(해설)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도시 안에 직업군이 확대되고 세금을 적게 내게 됐으며,
지역의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원하기만 한다고 당장 우리 지역 안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겠죠.
중요한 조건이 있었는데요.
-(해설) 막대한 전력 없이는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가 없습니다 어떤 도시는 자연 환경 자체가
막대한 경쟁력이 되기도 했는데요.
북미 대륙의 북쪽 캐나다 몬트리올 이곳은 전력의 대부분을 수력 발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무려 192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캐나다 퀘벡주의 부아노르와 대운하 당시 하루 3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만든 폭 1km, 길이 24km에 달하는 인공 운하입니다.
문화 조성에 맞춰 수력 발전소도 함께 지어졌는데 60여 개에 달하는 수력 발전소는 현재 쾌백주의
주에너지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해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자연 환경이 산업 인프라의 일부로 작동하고 있는 건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비용 예측이 가능한 이곳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덕분에 캐나다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죠.
-(해설) 거대한 자연을 연산 자원으로 삼은 Q스케일 데이터센터.
다양한 데이터센터들 가운데서도 Q스케일이 주목되는 이유는 수력 기반 저탄소 AI 데이터센터 모델로
열 회수 시스템까지 구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해설) 연산이 늘어나면 전력 소비는 동시에 증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청정 에너지를 기반으로 효율을 높이지 않는다면 AI의 성장은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 속 Q스케일의 전략적 선택의 결과는 고스란히 지역의 이익으로 이어졌는데요.
-(해설) 옥상에 설치된 펜을 통해 끌어들인 차가운 공기로 서버를 냉각하고 앞서 가열된 공기는
열 회수 시스템을 통해 인근 아파트와 스마트팜 에너지로 다시 활용됩니다.
자연의 기후 조건과 계산 인프라가 맞물리며 하나의 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 거죠.
몬트리올은 이 인프라 위에서 일찍이 연구 역량도 성실하게 키워왔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기관이 바로 밀라인데요.
AI 3대 거장 중 한 명인 요슈아 벤지오 교수가 2017년 설립을 주도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공지능 연구기관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곳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비영리 연구기관 세계적 연구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딥러닝을 중심으로 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곳인데요.
-(해설) 이외에도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연구 플랫폼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이곳은 연구 결과가 산업 현장으로 직접 이어지도록 돕는 이바도 공공의 지원 아래
인공지능 연구 역량을 키우고 있다는 점은 밀라와 결을 같이 하지만 이바도는 산학연 협력을 통한
AI 상용화에 집중하는 솔루션 기업입니다.
-(해설) AI 다음 주제로 떠오르는 양자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도 이미 진행 중입니다.
대학의 인재를 키우며 기업의 협력을 통해 창업과 투자를 이끌어내는 건데요.
대학과 기업의 가교 역할을 하는 비영리 조직 등 생태계 구축에 퀘벡 전부는
무려 5천억 원가량을 투입했습니다.
-(해설) 인재를 키우면 그 인재가 기술과 기업을 만들고 그 기업이 다시 도시를 성장시키는 구조가
확실하게 잡혀 있는 모습이죠.
-(해설) 드넓은 자연 환경부터 완성된 산학연 협력 구조까지 몬트리올은 이미 여러 조건을
갖추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들도 여기서 멈추지 않고 에너지원 다변화와 새로운 냉각 기술 전환까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대비하고 있는데요.
100여 년 전부터 쌓아온 역사와 비교를 해보면 대한민국은 출발이 늦은 게 아닐까
왠지 위축되는 기분도 듭니다.
그러나 출발이 늦었다고 경주를 포기할 순 없겠죠.
대한민국도 AI 인프라 구축 준비가 한창인데요.
-(해설)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 울산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산업 엔진에서 발생한
방대한 공정 데이터가 오랜 시간 축적돼 왔습니다.
-(해설) AI 데이터센터를 움직이는 힘, 결국 전력인데요.
지난해 12월 울산에 중요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분산 에너지 특구 지정 전력 생산과 소비를 지역 단위로 설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겁니다.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을 보다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된 셈이죠.
게다가 비교적 저탄소 전력원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해설) 이러한 인프라들이 울산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해설) 더 이상 속도를 늦출 이유는 없습니다.
정부 역시 AI 3대 강국 실현을 내세우며 국가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죠.
그러나 정작 발목을 잡은 것은 다른 부분에 있었는데요.
-(해설) 앞서 확인한 캐나다는 비교적 비어 있는 부지에 새로운 인프라를 세운 것이었는데요
그러나 울산은 다릅니다.
이미 산업 기반이 촘촘하게 구축된 도시니까요.
수십 년간 축적된 공정 데이터와 기업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공간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통해
외부 거래를 하려고 할 때 가장 우려스러운 지점은 보안입니다.
-(해설) 다시 말해 공장에서 수집된 데이터 중 민감한 부분을 제외한 일률적인 데이터만
AI 데이터센터로 보내고 단순 연산을 거쳐 돌아온 내용을 자체 엣지 컴퓨팅을 통해서
마지막 추론 과정을 거치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정제된 산업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국가가 관리하고 책임지는
소버린 체계 구축도 필수 조건입니다.
-(해설) 제조업 AI 전환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과 규제 완화, 핵심 인재 양성과 연구
이를 국가 경쟁력으로 발전시킬 정부의 과감한 투자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AI 특구입니다.
-(해설) 철강과 조선,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산업의 시대는 언제나 엔진이 바뀔 때
새로 도약했습니다.
시대마다 종류는 달랐지만 그 산업이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본질은 같았는데요.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의 한 시대를 지탱해 온 엔진이 멈춰 서는 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또 다시 교체의 순간이 찾아왔는데요.
풍부한 전력을 뒷받침할 환경, 지역에서 키운 인재, 철저한 보안을 위한 정부 지원,
이 세 가지 조건이 맞물릴 때 대한민국의 다음 동력이 움직일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기술을 다루는 사람의 변화를 끌어내는 산업만이 AI 전환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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