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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998회
등록일 : 2024-07-15 14:00:33.0
조회수 : 467
-괴산 빨간맛페스티벌 기념 전국 TOP10
가요쇼 유지나 씨의 무대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리 아리랑 하면 같이해 주세요.
얼씨구!
여러분, 건강하세요!
좋다!
크게 해보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전국 TOP10 가요쇼가 청풍명월의 고장
괴산군을 찾아왔습니다.
조영구입니다.
-허찬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찬미 씨, 지금 우리가 괴산군을 왔는데
괴산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바로 깨끗하다.
청량하다.
이곳에 살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렇죠.
괴산군은 맛과 멋의 고장, 바로 그리고
청정 지역의 고장입니다.
이런 괴산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면서요?
-맞습니다.
바로 2024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인데요.
괴산 하면 빨간 맛.
-그렇죠.
-조영구 씨, 빨간 맛 하면 어떤 게
떠오르세요?
-괴산 하면 고추, 고추 하면 괴산.
-맞습니다.
-일 정도로 빨간 맛 하면 저는 괴산의
고추가 생각납니다.
-맞아요.
저는 또 빨간 맛 하니까 열정이
생각나는데요.
젊은이들의 열정, 또 괴산군의 열정,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렇군요.
여러분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우면 4시간
전부터 그렇게 많이 내린 비가 딱
그쳐버렸지 않습니까?
하늘도 여러분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고예요.
-이렇게 오늘 열정 있는 가수들 많이
나오셨는데 어떤 분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죠?
-먼저 트로트계의 아이돌 송민경 씨와
작사, 작곡까지 가능한 김미송 씨 그리고
헤어 디렉터 서일주 씨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여러분, 깜찍하고 예쁜 송민경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다 같이.
댄스 타임.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다 같이 함성.
-전국 TOP10 가요쇼 빨간맛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 괴산군에서 함께하고
있는데 괴산이 왜 이렇게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하세요?
-맛있는 게 맞잖아요.
-그렇죠.
뭐, 어떤 거?
-괴산하면 기본으로 매운탕이죠.
-매운탕, 물이 깨끗하니까.
-그리고 다슬기해장국이 있는데 이곳
충청도에서는 올갱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올갱이라고 하죠.
-그리고 한옥 카페와 정원으로 꾸며진
예쁜 카페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놀러갈 만한 곳이 너무 많아요.
삼막이 옛길 있어요.
정말 산책로도 너무 좋고요.
그리고 수옥폭포, 폭포가 얼마나 예쁜지.
-맞아요.
-그리고 금강산의 축소판인 화양후곡.
가면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성불산 자유휴양림 등 정말 놀러갈 곳,
맛 볼 게 많이 있으니까 괴산에 와서
직접 여러분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만나볼 가수 누가 있을까요?
-꽃미남 소리꾼, 신승태 씨와 노익장을
보여주는 문소희 씨.
그리고 봉사하는 사업가 황진영 씨의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수 신승태 씨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승태입니다.
안녕하세요?
다 같이.
사랑불.
한 번 더 사랑불.
사랑불.
소리 질러!
사랑불.
저기도 많이 계시네.
안녕하세요?
사랑불.
다 같이 사랑불.
사랑불.
좋아요.
갑시다.
-안녕하세요?
-빨간맛페스티벌에 어울리는
가수들이었어요.
신승태 씨는 정말 열정이었고.
-맞아요.
-문소희, 황진영 씨도 나이는 있지만
열정 있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정말 오늘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특히 문소희 씨는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에 나오실 때마다 점점 더
아름다워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요.
비도 얼마나 열정 있게 오는지.
-정말 열정 있습니다.
-시원한 게 좋네요.
-시원해요.
-해가 주는 선물은 스스로 눈을 뜨게
해주고요.
그리고 밤이 주는 선물은 우리에게
휴식을 줍니다.
그리고 달과 별은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해주는 그런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곳 괴산 빨간맛도 오늘
선물이네요.
-어떤 선물이 있을까요?
-건강도 주고 힐링도 주고 행복도 주고
정말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우리에게 선물을 줄 가수, 어떤
분들이 있습니까?
-오늘 진정한 록을 보여주실 고려진 씨와
전 가비엔제이 멤버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조아서 씨 그리고 이분을 보면
저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미소천사 나상도 씨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먼저 싱어게인에서 7호 가수로 기타
괴물로 사랑받았던 고려진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다 같이!
다 같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아서입니다.
신나게 박수 쳐볼까요?
박수, 박수, 박수!
다시 한번 크게 박수 쳐볼까요?
박수,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다 같이 소리 질러.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한 번 더!
여러분, 마지막으로 다 같이!
-전국 TOP10 가요쇼는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함께했는데 보통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면요.
우리 가수들 우산을 쓴다거나 천막에
들어가서 비를 피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이 비를 다 맞고 노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 열정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모두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아요.
-맞습니다.
정말 열정은 모든 걸 다 이기는 것
같아요.
이 비를 맞고 있는데 이렇게 기분이 좋고
행복할 수가 있습니까?
-맞아요.
-여기 와주신 모든 분들이 함성을
질러주시고 이 비를 맞으면서도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고 박수를 쳐주시고 정말
너무나도 이 열정에 저희가 한 수
배워갑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열정 있는 목소리로
소리 질러!
이제 마지막 열정의 무대를 불태워 주실
우리 홍진영 씨의 무대를 소개해
드리면서 저 조영구와 허찬미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순서를 분위기 조금 더
띄워 보도록 할게요.
다 같이 소리 한번 질러보실까요!
좋습니다.
비는 오지만 손 머리 위로 박수 한번 쳐
보실까요?
짝!
짝!
짝!
짝!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기 뒤에 계신 분들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 번 더!
이 노래는 여러분.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여러분 신나는 곡은 뭐다?
박수와 함께 치면 정말 더 풍성해지겠죠?
짝짝짝짝!
갈게요.
원, 투, 스리, 포.
마!
마!
마!
다 같이!
내가 네 오빠야.
내가 네 누나야.
여러분 가운데로.
여러분 다 같이 준비하시고.
원, 투, 스리, 포.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 한 번 더.
한 번 더 갈게요.
원, 투, 스리, 포.
한 번 더 가겠습니다.
한 번 더!
원, 투, 스리, 포.
마!
마!
다 같이!
갈게요!
마지막!
누누나나 내가 네 누나야 누누나나 내가
네 누나야 네 누나야 한 번 더 분위기
한번 띄어볼게요.
반으로 딱 갈라서.
이쪽에 계신 분들 소리 질러!
좋고, 이쪽 분들 준비하시고.
이쪽 분들 소리 질러!
마지막으로 다 같이!
감사합니다.
가요쇼 유지나 씨의 무대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리 아리랑 하면 같이해 주세요.
얼씨구!
여러분, 건강하세요!
좋다!
크게 해보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전국 TOP10 가요쇼가 청풍명월의 고장
괴산군을 찾아왔습니다.
조영구입니다.
-허찬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찬미 씨, 지금 우리가 괴산군을 왔는데
괴산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바로 깨끗하다.
청량하다.
이곳에 살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렇죠.
괴산군은 맛과 멋의 고장, 바로 그리고
청정 지역의 고장입니다.
이런 괴산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면서요?
-맞습니다.
바로 2024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인데요.
괴산 하면 빨간 맛.
-그렇죠.
-조영구 씨, 빨간 맛 하면 어떤 게
떠오르세요?
-괴산 하면 고추, 고추 하면 괴산.
-맞습니다.
-일 정도로 빨간 맛 하면 저는 괴산의
고추가 생각납니다.
-맞아요.
저는 또 빨간 맛 하니까 열정이
생각나는데요.
젊은이들의 열정, 또 괴산군의 열정,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렇군요.
여러분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우면 4시간
전부터 그렇게 많이 내린 비가 딱
그쳐버렸지 않습니까?
하늘도 여러분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고예요.
-이렇게 오늘 열정 있는 가수들 많이
나오셨는데 어떤 분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죠?
-먼저 트로트계의 아이돌 송민경 씨와
작사, 작곡까지 가능한 김미송 씨 그리고
헤어 디렉터 서일주 씨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여러분, 깜찍하고 예쁜 송민경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다 같이.
댄스 타임.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다 같이 함성.
-전국 TOP10 가요쇼 빨간맛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 괴산군에서 함께하고
있는데 괴산이 왜 이렇게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하세요?
-맛있는 게 맞잖아요.
-그렇죠.
뭐, 어떤 거?
-괴산하면 기본으로 매운탕이죠.
-매운탕, 물이 깨끗하니까.
-그리고 다슬기해장국이 있는데 이곳
충청도에서는 올갱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올갱이라고 하죠.
-그리고 한옥 카페와 정원으로 꾸며진
예쁜 카페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놀러갈 만한 곳이 너무 많아요.
삼막이 옛길 있어요.
정말 산책로도 너무 좋고요.
그리고 수옥폭포, 폭포가 얼마나 예쁜지.
-맞아요.
-그리고 금강산의 축소판인 화양후곡.
가면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성불산 자유휴양림 등 정말 놀러갈 곳,
맛 볼 게 많이 있으니까 괴산에 와서
직접 여러분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만나볼 가수 누가 있을까요?
-꽃미남 소리꾼, 신승태 씨와 노익장을
보여주는 문소희 씨.
그리고 봉사하는 사업가 황진영 씨의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수 신승태 씨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승태입니다.
안녕하세요?
다 같이.
사랑불.
한 번 더 사랑불.
사랑불.
소리 질러!
사랑불.
저기도 많이 계시네.
안녕하세요?
사랑불.
다 같이 사랑불.
사랑불.
좋아요.
갑시다.
-안녕하세요?
-빨간맛페스티벌에 어울리는
가수들이었어요.
신승태 씨는 정말 열정이었고.
-맞아요.
-문소희, 황진영 씨도 나이는 있지만
열정 있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정말 오늘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특히 문소희 씨는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에 나오실 때마다 점점 더
아름다워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요.
비도 얼마나 열정 있게 오는지.
-정말 열정 있습니다.
-시원한 게 좋네요.
-시원해요.
-해가 주는 선물은 스스로 눈을 뜨게
해주고요.
그리고 밤이 주는 선물은 우리에게
휴식을 줍니다.
그리고 달과 별은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해주는 그런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곳 괴산 빨간맛도 오늘
선물이네요.
-어떤 선물이 있을까요?
-건강도 주고 힐링도 주고 행복도 주고
정말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우리에게 선물을 줄 가수, 어떤
분들이 있습니까?
-오늘 진정한 록을 보여주실 고려진 씨와
전 가비엔제이 멤버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조아서 씨 그리고 이분을 보면
저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미소천사 나상도 씨 무대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먼저 싱어게인에서 7호 가수로 기타
괴물로 사랑받았던 고려진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다 같이!
다 같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아서입니다.
신나게 박수 쳐볼까요?
박수, 박수, 박수!
다시 한번 크게 박수 쳐볼까요?
박수,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다 같이 소리 질러.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한 번 더!
여러분, 마지막으로 다 같이!
-전국 TOP10 가요쇼는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함께했는데 보통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면요.
우리 가수들 우산을 쓴다거나 천막에
들어가서 비를 피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이 비를 다 맞고 노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 열정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모두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아요.
-맞습니다.
정말 열정은 모든 걸 다 이기는 것
같아요.
이 비를 맞고 있는데 이렇게 기분이 좋고
행복할 수가 있습니까?
-맞아요.
-여기 와주신 모든 분들이 함성을
질러주시고 이 비를 맞으면서도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고 박수를 쳐주시고 정말
너무나도 이 열정에 저희가 한 수
배워갑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열정 있는 목소리로
소리 질러!
이제 마지막 열정의 무대를 불태워 주실
우리 홍진영 씨의 무대를 소개해
드리면서 저 조영구와 허찬미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순서를 분위기 조금 더
띄워 보도록 할게요.
다 같이 소리 한번 질러보실까요!
좋습니다.
비는 오지만 손 머리 위로 박수 한번 쳐
보실까요?
짝!
짝!
짝!
짝!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기 뒤에 계신 분들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 번 더!
이 노래는 여러분.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여러분 신나는 곡은 뭐다?
박수와 함께 치면 정말 더 풍성해지겠죠?
짝짝짝짝!
갈게요.
원, 투, 스리, 포.
마!
마!
마!
다 같이!
내가 네 오빠야.
내가 네 누나야.
여러분 가운데로.
여러분 다 같이 준비하시고.
원, 투, 스리, 포.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 한 번 더.
한 번 더 갈게요.
원, 투, 스리, 포.
한 번 더 가겠습니다.
한 번 더!
원, 투, 스리, 포.
마!
마!
다 같이!
갈게요!
마지막!
누누나나 내가 네 누나야 누누나나 내가
네 누나야 네 누나야 한 번 더 분위기
한번 띄어볼게요.
반으로 딱 갈라서.
이쪽에 계신 분들 소리 질러!
좋고, 이쪽 분들 준비하시고.
이쪽 분들 소리 질러!
마지막으로 다 같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