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전국 TOP10 가요쇼 - 1024회
등록일 : 2025-02-03 16:20:41.0
조회수 : 704
-설 특집 전국 TOP10 가요쇼, 나상도 씨의 무대로 시작합니다.
-설 특집으로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조영구입니다.
-가수 채윤입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함께) 많이 받으세요.
-괜찮으세요?
-무릎이 왜 이렇게 아프지? 작년하고 또 다르네. 이렇게 무릎이 아파서 잘 못 일어나겠어요.
-벌써 이러시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평소에도 운동 좀 하시고 술도 끊으시고 건강 관리를 하셔야죠.
-채윤 씨가 제 아내도 아닌데 왜 잔소리를 그렇게 해요.
-건강해야 우리가 또 같이 이렇게 MC도 오래 하면서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건강해야 같이 오래 진행할 수 있으니까?
-그럼요.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게 우리가 아프고 나서 병이 들고 나서 좋은 약 먹고 좋은 병원 가면 힘들잖아요.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2025년에는 여러분이 정말 건강 관리를 잘하셔서 신나게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가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설 특집으로 함께하기 때문에 오늘 대단한 가수들이 많이 왔죠. 어떤 분들입니까?
-이번에는 미스트롯3 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정서주 양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고요.
새해가 들면 진짜 나이 한 살 먹는 게 진짜 너무 화가 나요.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화가 나죠. 김충훈 씨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바로 제가 또 무대를 합니다.
-채윤 씨는 노래하고 나는 왜 노래 안 해요?
-조영구 씨는 다음에 해요,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꼭 시켜주세요. 그렇다면 먼저 너무나 보고 싶고 기다렸던 이분이 왔습니다. 미스트롯 진 정서주.
-설 특집으로 함께하는 전국 TOP 10 가요쇼 행복하십니까?
그러다 보니까 고향역도 듣고 머나먼 고향도 듣고.
이렇게 여러분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너무 기분 좋습니다.
2025년에는 좀 마음을 좀 너그럽게 여유롭게 갖는 여러분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서운하게 대했을 때 그 사람이 나에게 고맙게,
정말 나에게 관대하게 베풀었던 그 마음을 좀 생각하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고요.
우리 밥을 먹다가 밥에서 돌이, 돌이 나왔어요. 그러면 밥에서 돌 나왔네?
화내지 말고 먹을 밥이 더 많아서 좋네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내가 밥을 했는데 밥이 타서 질거나 그렇다고 아내가 미안해할 때 화낼 게 아니라.
여보, 밥도 먹고 죽도 먹고 누룽지도 먹고 얼마나 좋냐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에는 내가 한 말이 누군가에게 누를 끼치거나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 수 있죠?
-(함께) 네!
-감사합니다.
전국 TOP 10 가요쇼는 음악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더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무대는 요즘 경연대회에서 국악을 전공한 분들이 정말 상을 받으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요즘 국악을 배우겠다고 찾아가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 소개할 두 분도 국악을 전공해서 요즘 가수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유지나 씨와 이미리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
먼저 우리 경기 민요 이수자, 이미리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
-유지나, 이미리 씨가 부르는 꽃타령.
-(함께) 꽃을 사시오 꽃을 사~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이로...
-사랑... 진짜 이거...
-정말 설 특집이라 아주 신나고 흥겨운 그런 시간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는 설 특집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요?
-여자, 여자.
-여자. 뭐 전 여친이라도 생각나세요?
-아니요, 전 여친이 아니라 사실 작년에 저희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는데 설날이 되니까
어머니가 항상 신김치를 막 잘게 이렇게 해서 그거를 담아서 맷돌 위에 이렇게 올려놓으면
자루에서 김칫국물이 다 빠져요.
그러면 속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병으로 밀대로 이렇게 만두피를 만들어서
만두를 만들어서 함께 먹었던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떠오르니까 어머니가 더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맞아요.
이렇게 어머니가 보고 싶을 때는 그 어머니와 관련된 노래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나훈아 선배님의 어매나 아까 유지나 선배님이 불러주셨던 모란이나
그리고 나상도 씨의 어무니나 금잔디 씨의 엄마의 노래, 이런 노래 들으면.
-그렇죠.
-진짜 가슴이 막 찡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래를 들을 때 엄마에게 잘해야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잘합니까?
-아니요, 생각처럼 잘 안 돼요.
-그래요?
-잘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저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더 후회가 되는데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말이 생각나요.
나무는 조용하려고 하나 바람은 멈추지 않고 수욕정이풍부지.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려고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수욕양이친부대라는 말이 있어요.
-조영구, 조영구, 조영구!
-나는 이름이 영구여서 그냥 아무것도 모를 줄 알았는데 이런 걸 또 어떻게 알았대.
-사실 배우는데 힘들었어요.
정말 설을 맞이해서 우리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그리고 어머님에게 효도하겠다고 그 마음을 다지는 그런 또 2025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또 기쁘게 만들어줄 초대 가수 어떤 분들이 있죠?
-이분은요. 진짜 믿고 듣는 가수입니다. 금잔디 씨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노래 강사 중에서도 원톱이세요. 수근 선생님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분이 왔습니다. 16년 동안 무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역가왕을 통해서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우리 박혜신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금잔디 씨의 무대 만나 보시죠.
-설 특집으로 함께했던 전국 톱텐가요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해서 여러분이 아주 행복해했던 그 시간이었습니다.
-영구 씨, 저는요. 이 설날이 되잖아요.
그러면 고향 방문해서 친구들 만나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친구들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해요?
-학창 시절 얘기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그냥 후딱 지나가거든요.
-우리는 친구 만나면 당뇨 걸린 이야기, 고지혈증, 신장 안 좋은 이야기, 허리 아픈 이야기 이런 거 하는데.
-병원에 가세요, 병원에.
-정말 친구 생각만 해도 기분 좋죠?
그래서 오늘 김범룡 씨와 김충훈 씨가 친구야라는 노래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이 노래 진짜 가사가 너무 좋거든요. 여러분도 같이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범룡, 김충훈 씨를 소개하면서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용구였고요.
-채윤이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함께)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설 특집으로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조영구입니다.
-가수 채윤입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함께) 많이 받으세요.
-괜찮으세요?
-무릎이 왜 이렇게 아프지? 작년하고 또 다르네. 이렇게 무릎이 아파서 잘 못 일어나겠어요.
-벌써 이러시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평소에도 운동 좀 하시고 술도 끊으시고 건강 관리를 하셔야죠.
-채윤 씨가 제 아내도 아닌데 왜 잔소리를 그렇게 해요.
-건강해야 우리가 또 같이 이렇게 MC도 오래 하면서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건강해야 같이 오래 진행할 수 있으니까?
-그럼요.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게 우리가 아프고 나서 병이 들고 나서 좋은 약 먹고 좋은 병원 가면 힘들잖아요.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2025년에는 여러분이 정말 건강 관리를 잘하셔서 신나게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가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설 특집으로 함께하기 때문에 오늘 대단한 가수들이 많이 왔죠. 어떤 분들입니까?
-이번에는 미스트롯3 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정서주 양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고요.
새해가 들면 진짜 나이 한 살 먹는 게 진짜 너무 화가 나요.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화가 나죠. 김충훈 씨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고요. 그리고 바로 제가 또 무대를 합니다.
-채윤 씨는 노래하고 나는 왜 노래 안 해요?
-조영구 씨는 다음에 해요,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꼭 시켜주세요. 그렇다면 먼저 너무나 보고 싶고 기다렸던 이분이 왔습니다. 미스트롯 진 정서주.
-설 특집으로 함께하는 전국 TOP 10 가요쇼 행복하십니까?
그러다 보니까 고향역도 듣고 머나먼 고향도 듣고.
이렇게 여러분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너무 기분 좋습니다.
2025년에는 좀 마음을 좀 너그럽게 여유롭게 갖는 여러분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서운하게 대했을 때 그 사람이 나에게 고맙게,
정말 나에게 관대하게 베풀었던 그 마음을 좀 생각하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고요.
우리 밥을 먹다가 밥에서 돌이, 돌이 나왔어요. 그러면 밥에서 돌 나왔네?
화내지 말고 먹을 밥이 더 많아서 좋네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내가 밥을 했는데 밥이 타서 질거나 그렇다고 아내가 미안해할 때 화낼 게 아니라.
여보, 밥도 먹고 죽도 먹고 누룽지도 먹고 얼마나 좋냐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에는 내가 한 말이 누군가에게 누를 끼치거나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 수 있죠?
-(함께) 네!
-감사합니다.
전국 TOP 10 가요쇼는 음악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더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무대는 요즘 경연대회에서 국악을 전공한 분들이 정말 상을 받으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요즘 국악을 배우겠다고 찾아가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 소개할 두 분도 국악을 전공해서 요즘 가수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유지나 씨와 이미리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
먼저 우리 경기 민요 이수자, 이미리 씨 무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
-유지나, 이미리 씨가 부르는 꽃타령.
-(함께) 꽃을 사시오 꽃을 사~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이로...
-사랑... 진짜 이거...
-정말 설 특집이라 아주 신나고 흥겨운 그런 시간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는 설 특집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요?
-여자, 여자.
-여자. 뭐 전 여친이라도 생각나세요?
-아니요, 전 여친이 아니라 사실 작년에 저희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는데 설날이 되니까
어머니가 항상 신김치를 막 잘게 이렇게 해서 그거를 담아서 맷돌 위에 이렇게 올려놓으면
자루에서 김칫국물이 다 빠져요.
그러면 속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병으로 밀대로 이렇게 만두피를 만들어서
만두를 만들어서 함께 먹었던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떠오르니까 어머니가 더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맞아요.
이렇게 어머니가 보고 싶을 때는 그 어머니와 관련된 노래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나훈아 선배님의 어매나 아까 유지나 선배님이 불러주셨던 모란이나
그리고 나상도 씨의 어무니나 금잔디 씨의 엄마의 노래, 이런 노래 들으면.
-그렇죠.
-진짜 가슴이 막 찡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래를 들을 때 엄마에게 잘해야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잘합니까?
-아니요, 생각처럼 잘 안 돼요.
-그래요?
-잘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저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더 후회가 되는데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말이 생각나요.
나무는 조용하려고 하나 바람은 멈추지 않고 수욕정이풍부지.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려고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수욕양이친부대라는 말이 있어요.
-조영구, 조영구, 조영구!
-나는 이름이 영구여서 그냥 아무것도 모를 줄 알았는데 이런 걸 또 어떻게 알았대.
-사실 배우는데 힘들었어요.
정말 설을 맞이해서 우리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그리고 어머님에게 효도하겠다고 그 마음을 다지는 그런 또 2025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또 기쁘게 만들어줄 초대 가수 어떤 분들이 있죠?
-이분은요. 진짜 믿고 듣는 가수입니다. 금잔디 씨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노래 강사 중에서도 원톱이세요. 수근 선생님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분이 왔습니다. 16년 동안 무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역가왕을 통해서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우리 박혜신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금잔디 씨의 무대 만나 보시죠.
-설 특집으로 함께했던 전국 톱텐가요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해서 여러분이 아주 행복해했던 그 시간이었습니다.
-영구 씨, 저는요. 이 설날이 되잖아요.
그러면 고향 방문해서 친구들 만나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친구들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해요?
-학창 시절 얘기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그냥 후딱 지나가거든요.
-우리는 친구 만나면 당뇨 걸린 이야기, 고지혈증, 신장 안 좋은 이야기, 허리 아픈 이야기 이런 거 하는데.
-병원에 가세요, 병원에.
-정말 친구 생각만 해도 기분 좋죠?
그래서 오늘 김범룡 씨와 김충훈 씨가 친구야라는 노래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이 노래 진짜 가사가 너무 좋거든요. 여러분도 같이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범룡, 김충훈 씨를 소개하면서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용구였고요.
-채윤이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함께)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영원한 나의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