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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71회
등록일 : 2025-12-22 13:42:13.0
조회수 : 10
-즐길 준비되셨습니까? 즐거움과 감동이 폭발하는 무대. 노래로 하나 되는 순간.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목소리가 이 순간 무대 위에서 마주합니다.
TOP 컬래버. 오승근, 한혜진. 하!
-전국 TOP10 가요쇼는 노래로 문을 엽니다.
-전국 TOP10 가요쇼는 무대로 보여드립니다.
-TOP10지기 크리스영.
-TOP10아씨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호흡이 장난이 아닌데요?
-그러게요. 오늘 좀 잘 받네?
-오늘 좀 괜찮은데요? 시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함께) 네!
-좋습니다.
-왜요, 왜요? 고민에 빠지셨어?
-아니요, 저희 호흡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그런데 사실 제가 배아현 님 맞춰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게요?
-네.
-그런 거예요?
-네, 제가 크리스영 님의 텐션을 굉장히 맞춰드리고 있는 거예요.
-좋습니다. 제가 텐션 살짝 더 끌어올려도 될까요?
-그거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서 다음 무대를 열어볼까요?
-맞습니다. 이미 앞 무대에서 큰 박수를 받으셨지만 여기서 끝낼 분들이 아니시죠.
-맞습니다. 그 누구도 모, 방, 불, 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오승근 선배님 나와 주세요.
-나와 주세요.
(노래) 쉴 틈이 없어요 쉴 틈이 없어요 안주 먹을 시간 없이 원 투 스리 포
여러분도 다 같이 소리 한번 크게 질러 볼까요! 한 번 더. 한 번 더 소리 질러 볼까요!
오른쪽! 왼쪽! 가운데! 감사합니다.
-정다경 씨의 팔색조 같은 무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현 씨, 노래 바뀔 때마다 표정이랑 분위기 확확 바뀌는 거 보셨어요? 진짜 다채롭지 않아요?
-왜 이렇게 들떴대?
-너무 다채로워서 제가 지금 흥분이 되는데 안 그런가요?
-저 이런 눈빛 처음 봐요.
-그렇죠, 여러분?
-저를 바라봤던 눈빛과 정다경 씨 무대 바라본 눈빛이 정말 다르네요?
-잠깐, 지금 질투하는 것 같은데.
-저 질투 그런 거 안 해요.
-질투하는 것 같은데, 이거.
-아니야, 그런 거 나는 질투 안 해.
-질투하는 것 같은데.
-됐고요, 됐고요. 다음 무대 들으면 각기 매력들이 꽉꽉 채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먼저 마성의 보이스로 우리의 마음을 쫙 사로잡을 겁니다. 김동관의 이별은 안 됩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중독성이 정말 강한 라틴 삼바 리듬의 파파금파의 사랑에 속았네.
-어머니의 된장국처럼 구수하고 아버지의 어깨처럼 든든한 무대. 서동진의 든든한 당신 청해 듣겠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렵니다
-100년, 1000년을 함께하자는 약속. 그대는 나의 반쪽이자 분신입니다.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 서동진의 든든한 당신.
-음악 선물 세트 같은 세 분의 무대 잘 보셨나요?
-(함께)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특별한 무대를 보셨으니까 우리 더 함께 힘내서 큰 박수로 다음 무대도 청해볼까요?
그런데. 그러네요. 아현이 어디 갔지? 아현 씨. 아현 씨, 같이 불러주세요. 아현 씨. 어디 갔지?
잠시만요. 아현 씨 전화 왔다, 잠시만요. 야, 어디야. 지금 우리 MC 봐야 해. 아, 알겠어.
여러분, 우리 MC 아현 씨가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
기대되시죠? 기대되시죠? 그러면 제가 배아현 나와라 하면 다 같이 나와라 해 주실 거죠? 알겠습니다. 배아현 나와라!
-사랑은 떠났고 눈물은 말랐다. 그렇다면 남은 건 단 하나. 다시 일어설 나 자신뿐.
그리고 지금 그녀가 외칩니다. 배아현의 나 놀러갈 거야.
-전국 Top 10 가요쇼. 이어지는 MC 스페셜. 사랑의 아픔도 이별의 눈물도 짜라짜짜 흥으로 바꿔 버려라.
-하나, 둘, 셋, 넷.
-(노래) 짠짠짠
-크리스 영의 짠짜라.
-(노래) 짜라짜라짜짜 박수.
(노래) 짜라짜라짜짜 짠짠!
(노래) 짜라짜라짜짜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넷. 헤이, 함성. 헤이. 헤이.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셨나? 오늘 처음 뵙네, 이런 모습은.
-아니, 뭐. 한 10% 보여줬나?
-진짜요? 아니, 그런데 춤을 어떻게 이렇게 잘 추신대요?
-저, 피아노 치는 만큼 춤도 추는 것 같아요.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감사합니다.
-이런 모습 처음 보니까 굉장히 또 새롭네요. 무대는 처음 봤어요, 하시는 거.
-이런 모습 어때요?
-네?
-이런 모습 어때요?
-멋있죠.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잘하셔서.
-근데 저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아까 무대 뒤에서 나 놀러 갈 거야, 그 노래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죠, 좋죠?
-저 나중에 그거 커버하고 싶어요.
-너무 좋죠, 그러면.
-진짜요?
-제가 살짝 춤 보여드릴게요. 바로 따라할 수.
-나 살짝, 아까 봤던 거 있는데 이런 춤 있던데? 아닌가? 이렇게 하는 거 있던데?
-그거 어디 나라 춤이래?
-아니에요.
-딴 따 따다 딴~
-그래, 이거, 이거.
-이거 말씀하신 거예요? 바로 하시네. 이제는 진짜 주인공분들께 무대를 넘겨드릴 시간인데요. 아쉽지만 툭툭 털고 멋있게 돌아서야겠죠?
-정말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이별의 순간조차 멋지게 노래하는 목소리, 한혜진 선배님의 돌아설 때 감상해 보시죠.
돌아설 때 멋지게 가야지 초라하게 눈물이 무어냐 웃으면서 웃으면서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목소리가 이 순간 무대 위에서 마주합니다.
TOP 컬래버. 오승근, 한혜진. 하!
-전국 TOP10 가요쇼는 노래로 문을 엽니다.
-전국 TOP10 가요쇼는 무대로 보여드립니다.
-TOP10지기 크리스영.
-TOP10아씨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호흡이 장난이 아닌데요?
-그러게요. 오늘 좀 잘 받네?
-오늘 좀 괜찮은데요? 시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함께) 네!
-좋습니다.
-왜요, 왜요? 고민에 빠지셨어?
-아니요, 저희 호흡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그런데 사실 제가 배아현 님 맞춰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게요?
-네.
-그런 거예요?
-네, 제가 크리스영 님의 텐션을 굉장히 맞춰드리고 있는 거예요.
-좋습니다. 제가 텐션 살짝 더 끌어올려도 될까요?
-그거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서 다음 무대를 열어볼까요?
-맞습니다. 이미 앞 무대에서 큰 박수를 받으셨지만 여기서 끝낼 분들이 아니시죠.
-맞습니다. 그 누구도 모, 방, 불, 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
-오승근 선배님 나와 주세요.
-나와 주세요.
(노래) 쉴 틈이 없어요 쉴 틈이 없어요 안주 먹을 시간 없이 원 투 스리 포
여러분도 다 같이 소리 한번 크게 질러 볼까요! 한 번 더. 한 번 더 소리 질러 볼까요!
오른쪽! 왼쪽! 가운데! 감사합니다.
-정다경 씨의 팔색조 같은 무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현 씨, 노래 바뀔 때마다 표정이랑 분위기 확확 바뀌는 거 보셨어요? 진짜 다채롭지 않아요?
-왜 이렇게 들떴대?
-너무 다채로워서 제가 지금 흥분이 되는데 안 그런가요?
-저 이런 눈빛 처음 봐요.
-그렇죠, 여러분?
-저를 바라봤던 눈빛과 정다경 씨 무대 바라본 눈빛이 정말 다르네요?
-잠깐, 지금 질투하는 것 같은데.
-저 질투 그런 거 안 해요.
-질투하는 것 같은데, 이거.
-아니야, 그런 거 나는 질투 안 해.
-질투하는 것 같은데.
-됐고요, 됐고요. 다음 무대 들으면 각기 매력들이 꽉꽉 채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먼저 마성의 보이스로 우리의 마음을 쫙 사로잡을 겁니다. 김동관의 이별은 안 됩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중독성이 정말 강한 라틴 삼바 리듬의 파파금파의 사랑에 속았네.
-어머니의 된장국처럼 구수하고 아버지의 어깨처럼 든든한 무대. 서동진의 든든한 당신 청해 듣겠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렵니다
-100년, 1000년을 함께하자는 약속. 그대는 나의 반쪽이자 분신입니다.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 서동진의 든든한 당신.
-음악 선물 세트 같은 세 분의 무대 잘 보셨나요?
-(함께)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특별한 무대를 보셨으니까 우리 더 함께 힘내서 큰 박수로 다음 무대도 청해볼까요?
그런데. 그러네요. 아현이 어디 갔지? 아현 씨. 아현 씨, 같이 불러주세요. 아현 씨. 어디 갔지?
잠시만요. 아현 씨 전화 왔다, 잠시만요. 야, 어디야. 지금 우리 MC 봐야 해. 아, 알겠어.
여러분, 우리 MC 아현 씨가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
기대되시죠? 기대되시죠? 그러면 제가 배아현 나와라 하면 다 같이 나와라 해 주실 거죠? 알겠습니다. 배아현 나와라!
-사랑은 떠났고 눈물은 말랐다. 그렇다면 남은 건 단 하나. 다시 일어설 나 자신뿐.
그리고 지금 그녀가 외칩니다. 배아현의 나 놀러갈 거야.
-전국 Top 10 가요쇼. 이어지는 MC 스페셜. 사랑의 아픔도 이별의 눈물도 짜라짜짜 흥으로 바꿔 버려라.
-하나, 둘, 셋, 넷.
-(노래) 짠짠짠
-크리스 영의 짠짜라.
-(노래) 짜라짜라짜짜 박수.
(노래) 짜라짜라짜짜 짠짠!
(노래) 짜라짜라짜짜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넷. 헤이, 함성. 헤이. 헤이.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셨나? 오늘 처음 뵙네, 이런 모습은.
-아니, 뭐. 한 10% 보여줬나?
-진짜요? 아니, 그런데 춤을 어떻게 이렇게 잘 추신대요?
-저, 피아노 치는 만큼 춤도 추는 것 같아요.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감사합니다.
-이런 모습 처음 보니까 굉장히 또 새롭네요. 무대는 처음 봤어요, 하시는 거.
-이런 모습 어때요?
-네?
-이런 모습 어때요?
-멋있죠.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잘하셔서.
-근데 저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아까 무대 뒤에서 나 놀러 갈 거야, 그 노래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죠, 좋죠?
-저 나중에 그거 커버하고 싶어요.
-너무 좋죠, 그러면.
-진짜요?
-제가 살짝 춤 보여드릴게요. 바로 따라할 수.
-나 살짝, 아까 봤던 거 있는데 이런 춤 있던데? 아닌가? 이렇게 하는 거 있던데?
-그거 어디 나라 춤이래?
-아니에요.
-딴 따 따다 딴~
-그래, 이거, 이거.
-이거 말씀하신 거예요? 바로 하시네. 이제는 진짜 주인공분들께 무대를 넘겨드릴 시간인데요. 아쉽지만 툭툭 털고 멋있게 돌아서야겠죠?
-정말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이별의 순간조차 멋지게 노래하는 목소리, 한혜진 선배님의 돌아설 때 감상해 보시죠.
돌아설 때 멋지게 가야지 초라하게 눈물이 무어냐 웃으면서 웃으면서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