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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76회
등록일 : 2026-01-26 14:14:31.0
조회수 : 64
-(해설) 우송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전국 Top10 가요쇼 심장을 흔드는 목소리.
눈부신 무대.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만남. Top10 콜라보 신성, 민수현.
-정말 모두가 기다린 만남. 이 조합 정말 찬성입니다.
-네, 찬성입니다. 신성, 민수현 씨가 시작부터 무대를 막 뒤집어놓으셨네요.
정말 뜨거운 무대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분 색깔이 완전히 다른데 한 무대에서 멋지게 어우러지면서 시너지가 폭발되는데
와, 이게 Top10 콜라보 매력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맞습니다. 특히 오늘 이 무대가 더욱 빛나는 이유는 우송대학교 개교 30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이기 때문인데요.
-30년 정말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잖아요. 세월로 쌓아온 신뢰와 가능성은 말할 것도 없고요.
앞으로 우송대학교가 만들어 갈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방금 들은 노래 속 사랑과 청춘 그리고 인생의 가사들이 오늘따라 더욱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지금 이 곳에 청춘의 기운이 흐르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우송대 30년의 역사와 내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진짜 상상 이상입니다. 두 눈 크게 뜨고 귀도 활짝 열어주세요.
왜냐하면 순간 지금 이거 아이돌 무대 아닌가 하실 수도 있으시거든요.
-아이돌이요?
-네, 아이돌이 와요.
-제가 설레는데요.
-입이 귀에 걸리셨네.
-그런가요.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확실히 달라지셨어요.
-그래요?
-지금 반짝반짝합니다.
-제 눈이 반짝반짝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트로트계에 아이유 김소연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자체가 장르가 되는 민수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김소연 씨의 무대로 한번 박수를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해설) 오동잎 치는 달밤 기러기 날개 끝에 실어보내는 그리움. 민수현 거문고와 기러기.
-얼쑤.
-흥겨운 무대, 흥겨운 장단까지 더해지니까 오늘 이 자리가 진짜 잔칫날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로 우송대학교 개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잖아요.
그리고 잔칫날이라고 하니까 뭔가 더 푸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파티랑은 조금 다른 약간 오늘은 약간 옆에 가마솥에 수육이 있을 것 같고 겉절이까지 있을 것 같고 구수합니다 아주.
-그리고 거기다가 솥뚜껑에 부침개 지글지글 전 부치고 그리고 잔칫날이니까 쫄깃쫄깃한 인절미랑 꿀떡도 빠지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만.
-배고파.
-우리 아현 씨가 오늘 많이 배고프신가 봐요.
-배고파요.
-배고프세요? 이 배고픔을 음악으로 오늘 계속 달래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음악이 맛있어도 잔칫날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흥 나는 노래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렇습니다. 다음 무대는 얼큰한 무대를 보여주실 얼큰한 당신 신성 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얼큰한 당신. 처음 들어보는 수식어인데요. 정말 기대되는 무대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무대는 아주 아주 굉장히 스페셜한 무대가 준비돼 있는데요.
이분은 정말 정말 스페셜합니다 여러분. 감 오셨나요 여러분?
-저예요, 저.
-스페셜한 가수 바로 배아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신성 씨의 무대로 바로 청해보도록 할 건데요.
큰 박수와 환호성 보내주실 거죠? 알겠습니다. 신성 씨 나와 주세요.
-당신.
-(해설) 무대 위 승부사 신성. 못 먹어도 GO.
-(해설) 다시 만날 수 없어도 그리움은 자란다. 배아현 100일.
-신성 씨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 그리고 우리 Top10 아씨의 100일까지. 무대의 감동과 여운이 떠나지 않습니다.
Top10 아씨 배아현도 멋지지만 역시 가수는 무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칭찬 너무 하니까 어색하다. 평소처럼 해 주세요, 평소처럼.
-그럴까요? 그런데 정말 100일이라고 하면 보통 행복하거나 기쁜 일을 떠올리게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현 씨 노래 100일은 참 가사부터 또 다른 100일을 의미하는 노래라서 그런지 좀 더 가슴에 와 닿은 것 같습니다. 뭉클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그리운 사람들이 생각이 난다고
많이 해 주시는데 사실 저도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울컥울컥 할 때가 좀 있어요.
-맞습니다. 눈물 속에서도 위로를 찾고 또 그 위로가 다시 우리의 힘이 되어주는 노래.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네, 아무튼 제가 좀 더 씩씩하게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이어질 무대는 트로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입니다. 바로 바로 트롯 릴레이 시간입니다.
-애절한 샤우팅이 매력적인 최영철 선배님의 무대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이조아의 빵빵한 내 청춘.
-시원시원한 가창력 명지의 다짐까지. 트롯 릴레이 지금 바로.
-(같이)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설) 돌리도 돌리도 내 청춘 돌리도 이조아입니다. 빵빵한 내 청춘.
-(해설) 더 이상 눈물도 후회도 없다. 가슴으로 외치는 소리. 명지의 다짐.
-다 같이 손 머리 위로 박수.
-사랑, 청춘, 이별.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는 정말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로 만나는 것 같습니다.
-노래로 함께 나눈 이 시간이 여러분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었길 바랍니다.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오늘 완전 틀린 것 같습니다.
오늘 이 무대는 정말 풍성했고 다양했고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우송대학교와 함께한 전국 Top10 가요쇼.
무엇보다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들 덕에 오늘 더 행복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박수와 응원으로 이 자리를 밝혀주신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아쉽지만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잖아요. 하지만 그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 시간들이 이어져서 오늘의 우송대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것이고요.
-앞으로도 우송대학교가 40주년, 50주년, 100주년.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멋지게 빛내줄 대학교로 자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무대는 저희 트로트계의 큰 오빠 큰 어른 같은 분이십니다.
소금꽃으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고 계시는 진성 선배님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늘 오늘의 엔딩도 기대해 주셔야 되는데요.
정말 레전드 오브 레전드 무대입니다.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그러면 트로트계의 대부 진성 선배님의 무대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노래)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눈부신 무대.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만남. Top10 콜라보 신성, 민수현.
-정말 모두가 기다린 만남. 이 조합 정말 찬성입니다.
-네, 찬성입니다. 신성, 민수현 씨가 시작부터 무대를 막 뒤집어놓으셨네요.
정말 뜨거운 무대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분 색깔이 완전히 다른데 한 무대에서 멋지게 어우러지면서 시너지가 폭발되는데
와, 이게 Top10 콜라보 매력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맞습니다. 특히 오늘 이 무대가 더욱 빛나는 이유는 우송대학교 개교 30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이기 때문인데요.
-30년 정말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잖아요. 세월로 쌓아온 신뢰와 가능성은 말할 것도 없고요.
앞으로 우송대학교가 만들어 갈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방금 들은 노래 속 사랑과 청춘 그리고 인생의 가사들이 오늘따라 더욱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지금 이 곳에 청춘의 기운이 흐르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우송대 30년의 역사와 내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진짜 상상 이상입니다. 두 눈 크게 뜨고 귀도 활짝 열어주세요.
왜냐하면 순간 지금 이거 아이돌 무대 아닌가 하실 수도 있으시거든요.
-아이돌이요?
-네, 아이돌이 와요.
-제가 설레는데요.
-입이 귀에 걸리셨네.
-그런가요.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확실히 달라지셨어요.
-그래요?
-지금 반짝반짝합니다.
-제 눈이 반짝반짝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트로트계에 아이유 김소연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자체가 장르가 되는 민수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김소연 씨의 무대로 한번 박수를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해설) 오동잎 치는 달밤 기러기 날개 끝에 실어보내는 그리움. 민수현 거문고와 기러기.
-얼쑤.
-흥겨운 무대, 흥겨운 장단까지 더해지니까 오늘 이 자리가 진짜 잔칫날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로 우송대학교 개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잖아요.
그리고 잔칫날이라고 하니까 뭔가 더 푸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파티랑은 조금 다른 약간 오늘은 약간 옆에 가마솥에 수육이 있을 것 같고 겉절이까지 있을 것 같고 구수합니다 아주.
-그리고 거기다가 솥뚜껑에 부침개 지글지글 전 부치고 그리고 잔칫날이니까 쫄깃쫄깃한 인절미랑 꿀떡도 빠지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만.
-배고파.
-우리 아현 씨가 오늘 많이 배고프신가 봐요.
-배고파요.
-배고프세요? 이 배고픔을 음악으로 오늘 계속 달래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음악이 맛있어도 잔칫날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흥 나는 노래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렇습니다. 다음 무대는 얼큰한 무대를 보여주실 얼큰한 당신 신성 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얼큰한 당신. 처음 들어보는 수식어인데요. 정말 기대되는 무대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무대는 아주 아주 굉장히 스페셜한 무대가 준비돼 있는데요.
이분은 정말 정말 스페셜합니다 여러분. 감 오셨나요 여러분?
-저예요, 저.
-스페셜한 가수 바로 배아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신성 씨의 무대로 바로 청해보도록 할 건데요.
큰 박수와 환호성 보내주실 거죠? 알겠습니다. 신성 씨 나와 주세요.
-당신.
-(해설) 무대 위 승부사 신성. 못 먹어도 GO.
-(해설) 다시 만날 수 없어도 그리움은 자란다. 배아현 100일.
-신성 씨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 그리고 우리 Top10 아씨의 100일까지. 무대의 감동과 여운이 떠나지 않습니다.
Top10 아씨 배아현도 멋지지만 역시 가수는 무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칭찬 너무 하니까 어색하다. 평소처럼 해 주세요, 평소처럼.
-그럴까요? 그런데 정말 100일이라고 하면 보통 행복하거나 기쁜 일을 떠올리게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현 씨 노래 100일은 참 가사부터 또 다른 100일을 의미하는 노래라서 그런지 좀 더 가슴에 와 닿은 것 같습니다. 뭉클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그리운 사람들이 생각이 난다고
많이 해 주시는데 사실 저도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울컥울컥 할 때가 좀 있어요.
-맞습니다. 눈물 속에서도 위로를 찾고 또 그 위로가 다시 우리의 힘이 되어주는 노래.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네, 아무튼 제가 좀 더 씩씩하게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이어질 무대는 트로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입니다. 바로 바로 트롯 릴레이 시간입니다.
-애절한 샤우팅이 매력적인 최영철 선배님의 무대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이조아의 빵빵한 내 청춘.
-시원시원한 가창력 명지의 다짐까지. 트롯 릴레이 지금 바로.
-(같이)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설) 돌리도 돌리도 내 청춘 돌리도 이조아입니다. 빵빵한 내 청춘.
-(해설) 더 이상 눈물도 후회도 없다. 가슴으로 외치는 소리. 명지의 다짐.
-다 같이 손 머리 위로 박수.
-사랑, 청춘, 이별.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는 정말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로 만나는 것 같습니다.
-노래로 함께 나눈 이 시간이 여러분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었길 바랍니다.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오늘 완전 틀린 것 같습니다.
오늘 이 무대는 정말 풍성했고 다양했고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우송대학교와 함께한 전국 Top10 가요쇼.
무엇보다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들 덕에 오늘 더 행복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박수와 응원으로 이 자리를 밝혀주신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아쉽지만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잖아요. 하지만 그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 시간들이 이어져서 오늘의 우송대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것이고요.
-앞으로도 우송대학교가 40주년, 50주년, 100주년.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멋지게 빛내줄 대학교로 자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무대는 저희 트로트계의 큰 오빠 큰 어른 같은 분이십니다.
소금꽃으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고 계시는 진성 선배님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늘 오늘의 엔딩도 기대해 주셔야 되는데요.
정말 레전드 오브 레전드 무대입니다.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그러면 트로트계의 대부 진성 선배님의 무대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노래)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