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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77회
등록일 : 2026-02-02 13:51:00.0
조회수 : 75
-준비되셨나요, 여러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트로트 스타가 총출동합니다.
오늘 가요쇼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씁니다.
처음 만나는 남남 컬래버. 여러분의 스타 강진. 그리고 박현빈.
-자, 우리 힘찬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앗 뜨거 뜨거.
-와, 무대가 이렇게 불타오를 수가 있을까요?
정말 오늘 오프닝 완전 앗 뜨거 뜨거 앗 뜨거 뜨거~ 헤이!
-뭐야. 노래 너무 잘하시는데? 점점 더 느는 것 같아요, 노래가.
-감사합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탑텐~
-탑텐!
-당신을 좋아해요 탑텐~
-탑텐!
-정말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우리 두 선배님의 컬래버. 제가 이래서 전국 Top10 가요쇼를 사랑해요.
-오늘 정말 시작부터 제대로 보여주셨는데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컬래버는 그냥 맛보기였고요. 진짜 무대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 그럼 오직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스페셜한 무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메들리 무대가 이어집니다.
강진 선배님 나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무대는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박현빈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청해 주세요.
-가슴이 외치는 소리. 야호~ 박현빈의 나는 자연인이다.
-감사합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파이팅! 다 같이 야호~ 감사합니다.
-와, 정말 대체 불가입니다. 무대가 끝났는데도 계속 귀에서 맴돌아요.
-그야말로 흥과 감동이 폭발하는 무대였습니다. 이런 무대 오직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보실 수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 아시죠?
-그렇습니다. 자, 이번에 또 다른 매력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트로트 보석.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석처럼 아름답게 만들어줄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사랑 씨에 이어서 정수연 씨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마음 깊이 새겨질 노래. 별사랑이 부릅니다. 모르리. 힘으로 콕 찍은 노래. 정수연의 찍었어.
눈시울을 적시는 깊은 울림. 정수연의 무대. 생각만 해도 눈물이.
-노래는 끝나고 감동과 여운은 우리 마음속 깊이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왠지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그런데 아연 씨.
-네.
-우리가 이렇게 진지한 스타일이 아닌데.
-그러니까요. 왜 이렇게 진지해졌지? 크리스 영 님, 저희 텐션 한번 끌어올려볼까요?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 텐션 한번 끌어올려볼까요? 텐션 끌어올려!
-올려!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노래와 가수를 잇고 여러분의 마음을 이어주는 전국 Top10 가요쇼.
-다음 무대는 한 소절 한 소절 깊은 울림을 선사할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정과 진심으로 가수의 길을 걸어오신 이별은 안 됩니다 김동관 씨와 뻐꾸기 사랑 류인숙 씨.
-그리고 든든한 당신의 서동진 씨. 세 분이 전하는 노래에 우리 모두 귀 한번 기울여볼까요?
-안 돼. 우리 사랑 끝낼 수 없어. 김동관이 부르는 이별은 안 됩니다.
뻐꾸기야, 뻐꾸기야. 사랑을 전해다오. 류인숙의 뻐꾸기 사랑. 백년, 천년을 함께하고픈 사람. 서동진이 전합니다. 든든한 사랑.
-아연 씨, 진지하게 우리 프로그램 제목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네? 전국 Top10 가요쇼가 왜요? 어때서요?
-아니, 방금 시작했는데 벌써 끝나버렸잖아요.
아니, 이럴 거면 시간 순삭 전국 Top10 가요쇼라고 하는 게 맞죠.
-아~ 그렇네요. 그야말로 귀 호강, 눈 호강. 즐거움과 감동으로 꽉 찬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정말 피날레 무대까지 꽉꽉 채웠습니다.
감동의 무대로 전국 Top10 가요쇼 문을 닫아주실 트로트의 레전드 강진 선배님의 무대.
-아버지도 운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노래) 세상살이 고달프고 힘이 들 때면 소리도 눈물도 없이
오늘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트로트 스타가 총출동합니다.
오늘 가요쇼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씁니다.
처음 만나는 남남 컬래버. 여러분의 스타 강진. 그리고 박현빈.
-자, 우리 힘찬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앗 뜨거 뜨거.
-와, 무대가 이렇게 불타오를 수가 있을까요?
정말 오늘 오프닝 완전 앗 뜨거 뜨거 앗 뜨거 뜨거~ 헤이!
-뭐야. 노래 너무 잘하시는데? 점점 더 느는 것 같아요, 노래가.
-감사합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탑텐~
-탑텐!
-당신을 좋아해요 탑텐~
-탑텐!
-정말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우리 두 선배님의 컬래버. 제가 이래서 전국 Top10 가요쇼를 사랑해요.
-오늘 정말 시작부터 제대로 보여주셨는데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컬래버는 그냥 맛보기였고요. 진짜 무대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 그럼 오직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스페셜한 무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메들리 무대가 이어집니다.
강진 선배님 나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무대는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박현빈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청해 주세요.
-가슴이 외치는 소리. 야호~ 박현빈의 나는 자연인이다.
-감사합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파이팅! 다 같이 야호~ 감사합니다.
-와, 정말 대체 불가입니다. 무대가 끝났는데도 계속 귀에서 맴돌아요.
-그야말로 흥과 감동이 폭발하는 무대였습니다. 이런 무대 오직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보실 수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 아시죠?
-그렇습니다. 자, 이번에 또 다른 매력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트로트 보석.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석처럼 아름답게 만들어줄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사랑 씨에 이어서 정수연 씨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마음 깊이 새겨질 노래. 별사랑이 부릅니다. 모르리. 힘으로 콕 찍은 노래. 정수연의 찍었어.
눈시울을 적시는 깊은 울림. 정수연의 무대. 생각만 해도 눈물이.
-노래는 끝나고 감동과 여운은 우리 마음속 깊이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왠지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그런데 아연 씨.
-네.
-우리가 이렇게 진지한 스타일이 아닌데.
-그러니까요. 왜 이렇게 진지해졌지? 크리스 영 님, 저희 텐션 한번 끌어올려볼까요?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 텐션 한번 끌어올려볼까요? 텐션 끌어올려!
-올려!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노래와 가수를 잇고 여러분의 마음을 이어주는 전국 Top10 가요쇼.
-다음 무대는 한 소절 한 소절 깊은 울림을 선사할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정과 진심으로 가수의 길을 걸어오신 이별은 안 됩니다 김동관 씨와 뻐꾸기 사랑 류인숙 씨.
-그리고 든든한 당신의 서동진 씨. 세 분이 전하는 노래에 우리 모두 귀 한번 기울여볼까요?
-안 돼. 우리 사랑 끝낼 수 없어. 김동관이 부르는 이별은 안 됩니다.
뻐꾸기야, 뻐꾸기야. 사랑을 전해다오. 류인숙의 뻐꾸기 사랑. 백년, 천년을 함께하고픈 사람. 서동진이 전합니다. 든든한 사랑.
-아연 씨, 진지하게 우리 프로그램 제목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네? 전국 Top10 가요쇼가 왜요? 어때서요?
-아니, 방금 시작했는데 벌써 끝나버렸잖아요.
아니, 이럴 거면 시간 순삭 전국 Top10 가요쇼라고 하는 게 맞죠.
-아~ 그렇네요. 그야말로 귀 호강, 눈 호강. 즐거움과 감동으로 꽉 찬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정말 피날레 무대까지 꽉꽉 채웠습니다.
감동의 무대로 전국 Top10 가요쇼 문을 닫아주실 트로트의 레전드 강진 선배님의 무대.
-아버지도 운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노래) 세상살이 고달프고 힘이 들 때면 소리도 눈물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