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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설특집
등록일 : 2026-02-19 16:03:04.0
조회수 : 65
-(해설)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그 화려한 무대를 시작합니다.
트로트의 역사를 이어온 네 분의 레전드 그들이 전하는 부모님 헌정곡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탑텐 지기 크리스 영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탑텐 아씨 가수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인사를 드리는 게 이제는 조금 편하고 또 익숙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탑텐 지기라는 그 닉네임이랑 한복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 한복이 진짜 잘 어울리네요, 얼굴이.
-감사합니다. 놀리시는 거 아니죠?
-빛이 나 그런데 막.
-빛이 나요 감사합니다.
-아현 씨도 한복 너무 곱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네 분의 컬래버 무대 어떠셨나요, 여러분. 좋았죠?
저도 뒤에서 들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
이어서 우리 아현 씨가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실까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설 특집으로 함께하고 있는데요. 눈치 빠른 분들은 앞서 만난 컬래버 무대로 이번 주 테마는 짐작하셨을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지난주가 고향을 떠올리는 무대였다면요.
아빠의 청춘, 부모님, 어머님 모정의 세월까지 우리의 소중한 부모님들의 시간을 노래로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설 특집답게 노래만 듣는 무대가 아니라 그 시절의 이야기 부모님의 마음을 함께 들어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네 부모님의 인생을 노래로 한 장면, 한 장면씩 꺼내볼까요, 여러분?
-네.
-왜 이렇게 힘이 없으세요, 다들. 꺼내볼까요?
-네.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가족을 품어온 어머니 그리고 고단한 나날을 묵묵히 버텨온 아버지의 이야기로 무대를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진성 선배님의 목소리로 어머니의 시간을 만나보시죠. 뜨거운 박수와 함성 부탁드립니다.
-우리 어머니 배고팠던 그 시절의 보릿고개 고맙습니다.
-(해설) 언제 불러도 가슴에 사무치는 이름 진성이 부릅니다. 울 엄마.
-요즘 부모님께 투정을 많이 부렸거든요.
-그래요.
-그래서 금융 치료 좀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하셨나요, 아니면 해 드릴 건가요?
-해 드려야 할 것 같다고요. 오늘 무대를 보고
-멋지십니다.
-저는 신발 선물도 해 드리고 옷 선물도 해 드렸거든요. 그런데 돈 드리는 것만큼의 반응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절대 그냥 돈을 드립니다.
-저는 새해 때 더 열심히 일해서 내후년에 금융 효도를 해 드릴 거고 올해는 사랑한다고 표현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너무 좋죠.
-좋죠, 여러분 괜찮나요?
-여러분도 부모님께 사랑합니다라는 표현을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명절이네요.
-계속 이어서 가볼까요?
-네, 좋습니다.
-깊은 감동의 선율을 느꼈으니 명절에는 뭐니 뭐니 해도 흥이죠, 흥.
-좋습니다. 다음 무대는 설날 명절 분위기를 신나게 업시켜주실 트롯 여신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현 씨도 출동하셔야겠죠.
-원하세요?
-원합니다.
-여러분 원하십니까?
-네.
-그러면 당장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김용임 선배님 유지나 선배님께서 설 특집 Top10 메들리 무대를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먼저 아리랑과 타령을 메들리로 보여주실 김용임 선배님의 무대부터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 같이. 좋다. 이번에 신고산으로 넘어갑니다. 우리 다 같이 힘차게 뱃노래. 얼쑤. 어기야. 다 같이. 2026년에는 말처럼 힘차게 뜁시다.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건강하세요. 여러분 같이해 주세요. 여러분 건강하세요.
-아현 씨
-쑥스러워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현 씨, 어디 가세요. 배 띄워라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그러니까요.
-조금 오버한 것 같아요, 우리가.
-여러분 어떠셨나요?
-좋았어요.
-좋았어요, 여러분?
-네.
-좋아해 주시네요, 우리 여러분이. 오늘 여러분께 잠깐이라도 이렇게 웃음을 드릴 수 있었다면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행복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만 행복하시면 그게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원하는 바입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신명 나는 흥의 질주를 보여주실 분을 모셔볼까요?
-좋습니다. 흥타령의 주인공 이미리 씨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트롯을 향한 열정과 숨은 명곡을 소개해 드리는 트롯 릴레이 순서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미리 씨의 흥타령 만나보시죠.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어머니 우리 어머니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
-(해설) 유잼 도시 대전으로 신나게 떠나봅시다. 김대성의 신바람 대전.
-(해설)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과 행복. 우설민이 부릅니다. 내가 왔어요.
-전국 Top10 가요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설날 특집으로 함께했는데요. 탑텐 지기님 어떠셨어요?
-저에게도 오늘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서 설날이나 명절 때가 되면 약간 오히려 마음이 적적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여러분과 함께 설 특집으로 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아주 특별한 기억으로 제 마음속에 자리할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이 무대들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특별한 의미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쉽게도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아쉬우시죠. 별로 안 아쉬우신가?
-아쉬우시죠?
-네.
-마지막 레전드 엔딩 무대만 남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한국의 최대 명절 설날인데 평범하게 끝낼 수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
-없습니다. 네 분의 레전드 선배님들과 함께 저희 MC들까지 총출동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 제대로 한번 준비했으니까요. 끝까지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그러면 전국 Top10 가요쇼 설날 특집 피날레 우리 모두 함께 마음속에 있는 그리운 고향으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꿈에 본 내 고향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세요.
트로트의 역사를 이어온 네 분의 레전드 그들이 전하는 부모님 헌정곡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탑텐 지기 크리스 영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탑텐 아씨 가수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인사를 드리는 게 이제는 조금 편하고 또 익숙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탑텐 지기라는 그 닉네임이랑 한복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 한복이 진짜 잘 어울리네요, 얼굴이.
-감사합니다. 놀리시는 거 아니죠?
-빛이 나 그런데 막.
-빛이 나요 감사합니다.
-아현 씨도 한복 너무 곱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네 분의 컬래버 무대 어떠셨나요, 여러분. 좋았죠?
저도 뒤에서 들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
이어서 우리 아현 씨가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실까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설 특집으로 함께하고 있는데요. 눈치 빠른 분들은 앞서 만난 컬래버 무대로 이번 주 테마는 짐작하셨을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지난주가 고향을 떠올리는 무대였다면요.
아빠의 청춘, 부모님, 어머님 모정의 세월까지 우리의 소중한 부모님들의 시간을 노래로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설 특집답게 노래만 듣는 무대가 아니라 그 시절의 이야기 부모님의 마음을 함께 들어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네 부모님의 인생을 노래로 한 장면, 한 장면씩 꺼내볼까요, 여러분?
-네.
-왜 이렇게 힘이 없으세요, 다들. 꺼내볼까요?
-네.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가족을 품어온 어머니 그리고 고단한 나날을 묵묵히 버텨온 아버지의 이야기로 무대를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진성 선배님의 목소리로 어머니의 시간을 만나보시죠. 뜨거운 박수와 함성 부탁드립니다.
-우리 어머니 배고팠던 그 시절의 보릿고개 고맙습니다.
-(해설) 언제 불러도 가슴에 사무치는 이름 진성이 부릅니다. 울 엄마.
-요즘 부모님께 투정을 많이 부렸거든요.
-그래요.
-그래서 금융 치료 좀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하셨나요, 아니면 해 드릴 건가요?
-해 드려야 할 것 같다고요. 오늘 무대를 보고
-멋지십니다.
-저는 신발 선물도 해 드리고 옷 선물도 해 드렸거든요. 그런데 돈 드리는 것만큼의 반응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절대 그냥 돈을 드립니다.
-저는 새해 때 더 열심히 일해서 내후년에 금융 효도를 해 드릴 거고 올해는 사랑한다고 표현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너무 좋죠.
-좋죠, 여러분 괜찮나요?
-여러분도 부모님께 사랑합니다라는 표현을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명절이네요.
-계속 이어서 가볼까요?
-네, 좋습니다.
-깊은 감동의 선율을 느꼈으니 명절에는 뭐니 뭐니 해도 흥이죠, 흥.
-좋습니다. 다음 무대는 설날 명절 분위기를 신나게 업시켜주실 트롯 여신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현 씨도 출동하셔야겠죠.
-원하세요?
-원합니다.
-여러분 원하십니까?
-네.
-그러면 당장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김용임 선배님 유지나 선배님께서 설 특집 Top10 메들리 무대를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먼저 아리랑과 타령을 메들리로 보여주실 김용임 선배님의 무대부터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 같이. 좋다. 이번에 신고산으로 넘어갑니다. 우리 다 같이 힘차게 뱃노래. 얼쑤. 어기야. 다 같이. 2026년에는 말처럼 힘차게 뜁시다.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건강하세요. 여러분 같이해 주세요. 여러분 건강하세요.
-아현 씨
-쑥스러워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현 씨, 어디 가세요. 배 띄워라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그러니까요.
-조금 오버한 것 같아요, 우리가.
-여러분 어떠셨나요?
-좋았어요.
-좋았어요, 여러분?
-네.
-좋아해 주시네요, 우리 여러분이. 오늘 여러분께 잠깐이라도 이렇게 웃음을 드릴 수 있었다면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행복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만 행복하시면 그게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원하는 바입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신명 나는 흥의 질주를 보여주실 분을 모셔볼까요?
-좋습니다. 흥타령의 주인공 이미리 씨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트롯을 향한 열정과 숨은 명곡을 소개해 드리는 트롯 릴레이 순서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미리 씨의 흥타령 만나보시죠.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어머니 우리 어머니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
-(해설) 유잼 도시 대전으로 신나게 떠나봅시다. 김대성의 신바람 대전.
-(해설)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과 행복. 우설민이 부릅니다. 내가 왔어요.
-전국 Top10 가요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설날 특집으로 함께했는데요. 탑텐 지기님 어떠셨어요?
-저에게도 오늘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서 설날이나 명절 때가 되면 약간 오히려 마음이 적적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여러분과 함께 설 특집으로 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아주 특별한 기억으로 제 마음속에 자리할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이 무대들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특별한 의미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쉽게도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아쉬우시죠. 별로 안 아쉬우신가?
-아쉬우시죠?
-네.
-마지막 레전드 엔딩 무대만 남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한국의 최대 명절 설날인데 평범하게 끝낼 수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
-없습니다. 네 분의 레전드 선배님들과 함께 저희 MC들까지 총출동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 제대로 한번 준비했으니까요. 끝까지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그러면 전국 Top10 가요쇼 설날 특집 피날레 우리 모두 함께 마음속에 있는 그리운 고향으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꿈에 본 내 고향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