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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 10 가요쇼 - 1078회
등록일 : 2026-02-23 13:43:55.0
조회수 : 35
-흥과 감동의 릴레이. 무대 위 열정은 계속됩니다. 지금부터 채널 고정.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출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로트의 향연.
원조 트로트 프린스 박현빈의 메들리 무대가 지금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샤방샤방 함께해 주세요.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다 같이. 아주 그냥 죽여줘요. 하나, 둘, 셋, 넷. 얼굴도 샤방샤방.
아주 그냥. 자, 다 같이 박수 한번. 셋, 넷.
-마음이 무거웠던 하루도 트로트 한 소절이면 이렇게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친숙한 멜로디와 가사 속에서 우리는 힐링을 받습니다.
-그 힐링 오늘도 전국 Top10 가요쇼와 함께 나누십시오.
-여러분 곁에서 전국 Top10 가요쇼가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렇죠?
-네. 그런데 우리의 호흡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
-저희가 뒤에서 멘트 연습을 굉장히 열심히 하거든요. 하지만 트로트를 향한 진심은 찐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다 달라도 마음만은 똑같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역시 초반부터 강력합니다.
-무대 위에서 대체 불가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 강진 선배님의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이어서 트로트 디바 조정민 씨의 무대까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자, 두 분이 들려줄 진짜 무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웅장하게 울려퍼지는 가슴의 서사시. 온 마음을 다해 부르는 강진의 붓.
엇갈린 운명을 노래합니다. 조정민의 평행선. 운명처럼 다가와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
조정민이 전하는 가지지 못한 사랑.
-제가 가수라는 꿈을 꾸게 된 계기 중의 하나는요.
바로 심수봉 선생님이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초심을 떠올리면서 건반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 꽃 한 송이 한 송이 드리듯 노래할게요. 백만송이 장미.
-이번 두 무대도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니, 사람 목소리가 진짜 악기 같아요.
-네, 맞습니다. 강진 선배님께서는 담백한 어쿠스틱으로 진심을 전해 주셨고
또 우리 조정민 씨께서는 피아노 건반 위에 목소리 딱 하나로 감성을 전해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무대는 항상 특별한 것 같아요. 감동, 울림 그리고 흥까지. 진짜 인생의 희로애락이 정말 많이 담겨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이번 무대는 흥을 제대로 책임져줄 두 분을 모셨습니다. 이분들 진짜 별명이 정말 많습니다.
-정말 많죠. 군통령, 흥통령, 트로트 여신 설하윤 씨. 트로트계의 와따남, 유쾌남 최영철 씨 두 분의 무대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 주세요.
-세대를 뛰어넘는 감성. 설하윤이 부르는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손 머리 위로 박수 한번 주시고요. 여러분 즐거우시면 함성 한번 줘보실까요?
-사랑의 끝에 남겨진 애절한 한마디. 내가 이러려고. 최영철이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갈매기처럼. 최영철의 시장 갈매기.
(노래) 내가 바로 기장 영철이다
-무대를 보고 나니 왜 두 분이 별명 부자인지 알겠습니다.
-네, 최영철 선배님이 오늘은 특별히 나훈아 선생님 곡을 이제 본인만의 스타일로 불러주셨는데요. 너무 최고였어요.
-최고였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두 분의 무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 이 뜨거운 분위기를 계속 이어서 또 다른 주인공들이 이어나가실 텐데요.
트로트로 열정과 꿈을 전파하시는 분들입니다.
-조용한 선행과 이웃 사랑으로 유명하신 김아영 씨의 사랑불.
묵직한 울림 속에서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우설민 씨의 내가 왔어요.
-그리고 두 분의 무대에 이어 아주 특별한 썸띵 베리베리 스페셜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 누구일까요?
-누구예요? 저는 처음 듣는데. 누구예요?
-아현 씨, 힌트 하나만 주세요.
-저도 몰라요, 진짜. 몰라요!
-아현 씨인가?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 한몸 불태워 재가 되어도 함께하리. 김아영이 부릅니다. 사랑불.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의 노래. 우설민이 노래하는 내가 왔어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얼굴. MC 스페셜 배아현의 특별무대. 나 놀러 갈 거야.
-감사합니다.
-아현 씨.
-네?
-춤, 노래, 표정까지 완벽했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 아씨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그런데 신기하게도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노래 부르면 더 떨려요. 왜 그러죠?
-약간 가족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느낌이어서 더 떨리는 거 아닐까요?
-맞아요. 그런 기분 아무래도 제가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랑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더 멋지고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아현 씨, 그런데 놀라지 마세요.
이제 마지막 한 무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벌써요? 진짜 너무, 너무 아쉬운 것 같아요. 대미를 장식할 무대 더 기대되고요.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고 하실까요? 다 같이 고 외쳐주시겠어요. 하나, 둘, 셋. 고!
-요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박현빈 선배님의 비싼 술 먹고 청해 듣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Top10 시청자 여러분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하면 여러분들은 위하여 다 같이 힘차게 해 주셔야 돼요.
아셨죠? 네, 좋습니다. 자, Top10 시청자 여러분들의 행복한 인생을.
-(같이) 위하여!
-다 같이 놀자! 둘, 셋, 하나.
(노래) 비싼 술 먹고 투정을 말고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비싼 술 먹고
주정을 말고 꽃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비싼 술 먹고 투정을 말고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출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로트의 향연.
원조 트로트 프린스 박현빈의 메들리 무대가 지금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샤방샤방 함께해 주세요.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다 같이. 아주 그냥 죽여줘요. 하나, 둘, 셋, 넷. 얼굴도 샤방샤방.
아주 그냥. 자, 다 같이 박수 한번. 셋, 넷.
-마음이 무거웠던 하루도 트로트 한 소절이면 이렇게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친숙한 멜로디와 가사 속에서 우리는 힐링을 받습니다.
-그 힐링 오늘도 전국 Top10 가요쇼와 함께 나누십시오.
-여러분 곁에서 전국 Top10 가요쇼가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렇죠?
-네. 그런데 우리의 호흡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
-저희가 뒤에서 멘트 연습을 굉장히 열심히 하거든요. 하지만 트로트를 향한 진심은 찐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다 달라도 마음만은 똑같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역시 초반부터 강력합니다.
-무대 위에서 대체 불가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 강진 선배님의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이어서 트로트 디바 조정민 씨의 무대까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자, 두 분이 들려줄 진짜 무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웅장하게 울려퍼지는 가슴의 서사시. 온 마음을 다해 부르는 강진의 붓.
엇갈린 운명을 노래합니다. 조정민의 평행선. 운명처럼 다가와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사랑.
조정민이 전하는 가지지 못한 사랑.
-제가 가수라는 꿈을 꾸게 된 계기 중의 하나는요.
바로 심수봉 선생님이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초심을 떠올리면서 건반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 꽃 한 송이 한 송이 드리듯 노래할게요. 백만송이 장미.
-이번 두 무대도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니, 사람 목소리가 진짜 악기 같아요.
-네, 맞습니다. 강진 선배님께서는 담백한 어쿠스틱으로 진심을 전해 주셨고
또 우리 조정민 씨께서는 피아노 건반 위에 목소리 딱 하나로 감성을 전해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무대는 항상 특별한 것 같아요. 감동, 울림 그리고 흥까지. 진짜 인생의 희로애락이 정말 많이 담겨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이번 무대는 흥을 제대로 책임져줄 두 분을 모셨습니다. 이분들 진짜 별명이 정말 많습니다.
-정말 많죠. 군통령, 흥통령, 트로트 여신 설하윤 씨. 트로트계의 와따남, 유쾌남 최영철 씨 두 분의 무대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 주세요.
-세대를 뛰어넘는 감성. 설하윤이 부르는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손 머리 위로 박수 한번 주시고요. 여러분 즐거우시면 함성 한번 줘보실까요?
-사랑의 끝에 남겨진 애절한 한마디. 내가 이러려고. 최영철이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갈매기처럼. 최영철의 시장 갈매기.
(노래) 내가 바로 기장 영철이다
-무대를 보고 나니 왜 두 분이 별명 부자인지 알겠습니다.
-네, 최영철 선배님이 오늘은 특별히 나훈아 선생님 곡을 이제 본인만의 스타일로 불러주셨는데요. 너무 최고였어요.
-최고였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두 분의 무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 이 뜨거운 분위기를 계속 이어서 또 다른 주인공들이 이어나가실 텐데요.
트로트로 열정과 꿈을 전파하시는 분들입니다.
-조용한 선행과 이웃 사랑으로 유명하신 김아영 씨의 사랑불.
묵직한 울림 속에서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우설민 씨의 내가 왔어요.
-그리고 두 분의 무대에 이어 아주 특별한 썸띵 베리베리 스페셜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 누구일까요?
-누구예요? 저는 처음 듣는데. 누구예요?
-아현 씨, 힌트 하나만 주세요.
-저도 몰라요, 진짜. 몰라요!
-아현 씨인가?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 한몸 불태워 재가 되어도 함께하리. 김아영이 부릅니다. 사랑불.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의 노래. 우설민이 노래하는 내가 왔어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얼굴. MC 스페셜 배아현의 특별무대. 나 놀러 갈 거야.
-감사합니다.
-아현 씨.
-네?
-춤, 노래, 표정까지 완벽했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 아씨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그런데 신기하게도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노래 부르면 더 떨려요. 왜 그러죠?
-약간 가족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느낌이어서 더 떨리는 거 아닐까요?
-맞아요. 그런 기분 아무래도 제가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랑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더 멋지고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아현 씨, 그런데 놀라지 마세요.
이제 마지막 한 무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벌써요? 진짜 너무, 너무 아쉬운 것 같아요. 대미를 장식할 무대 더 기대되고요.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고 하실까요? 다 같이 고 외쳐주시겠어요. 하나, 둘, 셋. 고!
-요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박현빈 선배님의 비싼 술 먹고 청해 듣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Top10 시청자 여러분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하면 여러분들은 위하여 다 같이 힘차게 해 주셔야 돼요.
아셨죠? 네, 좋습니다. 자, Top10 시청자 여러분들의 행복한 인생을.
-(같이) 위하여!
-다 같이 놀자! 둘, 셋, 하나.
(노래) 비싼 술 먹고 투정을 말고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비싼 술 먹고
주정을 말고 꽃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비싼 술 먹고 투정을 말고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달이 지기 전에 놀다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