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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 10 가요쇼 - 1079회
등록일 : 2026-03-03 15:09:01.0
조회수 : 21
-당신의 심장을 두드릴 트로트 축제. 노래로 행복을 나누는 시간.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사랑의 모든 얼굴을 노래로 담아낼 역대급 컬래버 무대.
명품 트로크 퀸즈. 강민주, 서지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박민주, 서지오 선배님의 컬래보 무대로 전국 TOP10 가요쇼의 문을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탑텐아씨 배아현.
-안녕하세요. 탑텐지기 크리스 영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변 많은 분들께서 이 컬래버 무대가 제일 기대가 된다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늘 상상 이상의 조합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강민주 선배님은 차분하면서 정적인 느낌으로 감동을 주셨고요.
서지오 선배님은 섹시하면서도 동적인 느낌으로 활력을 주셨습니다. 역시 명품 트로트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주셨는데요.
감성과 흥 그 두 매력을 완벽하게 선사해 주신 강민주, 서지오 선배님의 오프닝 무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달콤하고 애절하고 톡톡 튀는 사랑의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초반부터 이렇게 우리 TOP10 가요쇼가 뜨거우면 저 오늘 어떻게 견뎌야 될지 벌써 심장이 막 콩닥콩닥하고 막 기대가 됩니다.
-벌써부터 심장에 무리가 왔어요?
-벌써 막 이렇게 콩닥콩닥. 여러분, 콩닥콩닥 소리 들리시나요? 좋습니다.
-거짓말쟁이들. 벌써부터 놀라기에는 이릅니다, 여러분들. 이 뜨거운 분위기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거든요.
-그렇습니다. 오프닝 무대가 두 분 캐릭터의 대비를 확실하게 보여준 무대라면 이어지는 무대는
강민주 선배님의 단독 메들리 무대입니다.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너무 기대되는데요.
-여러분, 큰 박수와 환호와 함께 우리 강민주 선배님의 단독 메들리 청해 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얼씨구!
-우리가 남이가. 다들 준비됐습니까? 서지오의 무대 남이가 화끈하게 가보입시다.
-다 같이 함성.
-두 트로트 퀸즈 무대에 여운이 가시질 않는 것 같습니다.
무대를 뜨겁게 불태워주셔셔 지금 여기 보시면 하얀 잿더미가 여기도 있고 하얀 재가 막 여기도 날아다니고 우리나라가 흥의 민족이잖아요.
트로트를 사랑하는 흥의 민족.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트로트 가수이지만 K-문화의 보석이라고 할 수 있는 트로트가 있다는 게 정말 너무 행복하고 정말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 중심에 무엇이 있죠? 전국 TOP10 가요쇼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이어서 탑텐 보석함을 한번 살짝 열어볼까요?
두 분이 기다리고 계신데 트로트 천재라고 불리우는 박성온 님의 무대와.
-트로트 여신 김양의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부탁해요.
-뭐야. 레츠 고.
-라잇 나우.
-왜 이래요, 오늘 진짜로.
-오늘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
-웃지 마라. 인생이란 다 그런 거다. 김양이 전하는 위로곡 우지 마라.
-얼쑤!
-물결처럼 일렁이는 마음. 바람결에 실린 그리움이 노래가 됩니다. 김양이 부르는 바람의 연가.
-참 신기하게 노래라는 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슬픈 노래를 부를 때는 아픈데 다 부르고 나면 꼭 시원하게 운 것처럼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오늘 이 무대가 김양 씨에게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무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트로트에는 이렇게 우리의 마음이 담깁니다.
또 우리의 인생이 담겨서 한 소절 한 소절 부르면서도 들으면서도 이렇게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귀한 노래 진심으로 가득 채워 불러주실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노래와 가수를 잇고 또 우리의 마음까지 이어주는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 바로 트로트 릴레이 순서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숨은 명곡들, 열정과 진심으로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의 무대가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두드립니다. 가슴까지 파고드는 애절한 목소리. 김동관의 이별은 안 됩니다.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희망의 인생의 찬가. 신성민의 백년해로.
-말없이 떠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 허도연의 별을 찾아서.
세 분이 전하는 무대 저희 귀하게 귀 한번 기울여볼까요? 먼저 김동관 씨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인생의 노래. 신성민이 전하는 행복한 인생가 백년해로.
그리움을 품은 채 떠난 사랑을 부르는 목소리. 허도연의 별을 찾아서.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며 마음을 담은 노래 별을 찾아서 참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현 씨는 혹시 만났다가 이별을 하고 뭐 그런 경험이 있으실까요?
아닌가? 사랑을 아직 안 해보셨을까?
-저는 갑자기 그 시가 생각이 나네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김소월 선생님의 시가 생각이 나네요. 미련이 없잖아, 미련이.
-그래서 아현 씨는 미련없이 쿨하게 막 이렇게 보내드리는 편이라고.
이렇게 쿨한 척. 쿨한, 쿨한 여자다 이거죠? 어쨌든 저는 뭐 저 싫다고 떠나가는 사람은 막 이렇게 붙잡을 것 같지는 않아요.
-아닌데?
-아니, 진짜 아니에요. 저도 쿨하거든요.
-아닌데? 뭔가 가방 막 숨기고 휴대폰 다 숨기고 집에 못 가게 막 막고 질질 안 돼, 가지 마.
-아, 내가 언제.
-가지 마 이렇게 하실 것 같은데.
-제가, 제가 그런 이미지인가요, 여러분? 큰일 날 소리를,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요. 트로트의 품격을 보여주실 분이죠.
강민주 선배님의 무대입니다. 욕심 없는 여자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노래) 욕심 없이 사랑한 내가 철없이 사랑한 내가 내가 잘못한 건가요 욕심 없이 사랑한 내가 철없이 사랑한 내가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사랑의 모든 얼굴을 노래로 담아낼 역대급 컬래버 무대.
명품 트로크 퀸즈. 강민주, 서지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박민주, 서지오 선배님의 컬래보 무대로 전국 TOP10 가요쇼의 문을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탑텐아씨 배아현.
-안녕하세요. 탑텐지기 크리스 영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변 많은 분들께서 이 컬래버 무대가 제일 기대가 된다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늘 상상 이상의 조합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강민주 선배님은 차분하면서 정적인 느낌으로 감동을 주셨고요.
서지오 선배님은 섹시하면서도 동적인 느낌으로 활력을 주셨습니다. 역시 명품 트로트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주셨는데요.
감성과 흥 그 두 매력을 완벽하게 선사해 주신 강민주, 서지오 선배님의 오프닝 무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달콤하고 애절하고 톡톡 튀는 사랑의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초반부터 이렇게 우리 TOP10 가요쇼가 뜨거우면 저 오늘 어떻게 견뎌야 될지 벌써 심장이 막 콩닥콩닥하고 막 기대가 됩니다.
-벌써부터 심장에 무리가 왔어요?
-벌써 막 이렇게 콩닥콩닥. 여러분, 콩닥콩닥 소리 들리시나요? 좋습니다.
-거짓말쟁이들. 벌써부터 놀라기에는 이릅니다, 여러분들. 이 뜨거운 분위기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거든요.
-그렇습니다. 오프닝 무대가 두 분 캐릭터의 대비를 확실하게 보여준 무대라면 이어지는 무대는
강민주 선배님의 단독 메들리 무대입니다.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너무 기대되는데요.
-여러분, 큰 박수와 환호와 함께 우리 강민주 선배님의 단독 메들리 청해 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얼씨구!
-우리가 남이가. 다들 준비됐습니까? 서지오의 무대 남이가 화끈하게 가보입시다.
-다 같이 함성.
-두 트로트 퀸즈 무대에 여운이 가시질 않는 것 같습니다.
무대를 뜨겁게 불태워주셔셔 지금 여기 보시면 하얀 잿더미가 여기도 있고 하얀 재가 막 여기도 날아다니고 우리나라가 흥의 민족이잖아요.
트로트를 사랑하는 흥의 민족.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트로트 가수이지만 K-문화의 보석이라고 할 수 있는 트로트가 있다는 게 정말 너무 행복하고 정말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 중심에 무엇이 있죠? 전국 TOP10 가요쇼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이어서 탑텐 보석함을 한번 살짝 열어볼까요?
두 분이 기다리고 계신데 트로트 천재라고 불리우는 박성온 님의 무대와.
-트로트 여신 김양의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부탁해요.
-뭐야. 레츠 고.
-라잇 나우.
-왜 이래요, 오늘 진짜로.
-오늘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
-웃지 마라. 인생이란 다 그런 거다. 김양이 전하는 위로곡 우지 마라.
-얼쑤!
-물결처럼 일렁이는 마음. 바람결에 실린 그리움이 노래가 됩니다. 김양이 부르는 바람의 연가.
-참 신기하게 노래라는 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슬픈 노래를 부를 때는 아픈데 다 부르고 나면 꼭 시원하게 운 것처럼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오늘 이 무대가 김양 씨에게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무대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트로트에는 이렇게 우리의 마음이 담깁니다.
또 우리의 인생이 담겨서 한 소절 한 소절 부르면서도 들으면서도 이렇게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귀한 노래 진심으로 가득 채워 불러주실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노래와 가수를 잇고 또 우리의 마음까지 이어주는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 바로 트로트 릴레이 순서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숨은 명곡들, 열정과 진심으로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의 무대가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두드립니다. 가슴까지 파고드는 애절한 목소리. 김동관의 이별은 안 됩니다.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희망의 인생의 찬가. 신성민의 백년해로.
-말없이 떠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 허도연의 별을 찾아서.
세 분이 전하는 무대 저희 귀하게 귀 한번 기울여볼까요? 먼저 김동관 씨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인생의 노래. 신성민이 전하는 행복한 인생가 백년해로.
그리움을 품은 채 떠난 사랑을 부르는 목소리. 허도연의 별을 찾아서.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며 마음을 담은 노래 별을 찾아서 참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현 씨는 혹시 만났다가 이별을 하고 뭐 그런 경험이 있으실까요?
아닌가? 사랑을 아직 안 해보셨을까?
-저는 갑자기 그 시가 생각이 나네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김소월 선생님의 시가 생각이 나네요. 미련이 없잖아, 미련이.
-그래서 아현 씨는 미련없이 쿨하게 막 이렇게 보내드리는 편이라고.
이렇게 쿨한 척. 쿨한, 쿨한 여자다 이거죠? 어쨌든 저는 뭐 저 싫다고 떠나가는 사람은 막 이렇게 붙잡을 것 같지는 않아요.
-아닌데?
-아니, 진짜 아니에요. 저도 쿨하거든요.
-아닌데? 뭔가 가방 막 숨기고 휴대폰 다 숨기고 집에 못 가게 막 막고 질질 안 돼, 가지 마.
-아, 내가 언제.
-가지 마 이렇게 하실 것 같은데.
-제가, 제가 그런 이미지인가요, 여러분? 큰일 날 소리를,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요. 트로트의 품격을 보여주실 분이죠.
강민주 선배님의 무대입니다. 욕심 없는 여자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노래) 욕심 없이 사랑한 내가 철없이 사랑한 내가 내가 잘못한 건가요 욕심 없이 사랑한 내가 철없이 사랑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