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10 가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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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 10 가요쇼 - 1087회

등록일 : 2026-04-14 15:40:53.0
조회수 : 67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그 화려한 무대를 시작합니다.
정통 트로트의 표본 문희옥이 준비한 메들리 무대가 펼쳐집니다.
-안녕하세요, 문희옥입니다. 반갑습니다.
-왔어요, 왔어요. 여러분, 전국 Top10 가요쇼의 탑텐지기 크리스 영이 왔습니다.
-여러분, 탑텐아씨 배아현도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곳에 올 때마다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옵니다.
오늘은 어떤 가수분들이 또 어떤 시청자 여러분들이 함께하실지 정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는데요.
오늘도 여러분들 저희와 함께 즐겁게 놀아주실 거죠?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는데 이곳에 오면 진짜 선배님들도 뵙고 후배님들도 뵙고
동료 가수도 보고 그리고 여러분들 예쁜 얼굴도 보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노래도 듣고 너무 좋으시죠?
-좋습니다. 노래만으로도 설레고 즐거움이 가득한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설레고 즐거운 무대들이 한가득 준비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피아노 치는 트로트맨 크리스 영이 아니고.
-아니고.
-피아노 치는 트로트 디바 조정민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이분이 드디어 오셨습니다.
요즘 감성 장인으로 사람들 마음을 녹이는 진욱 씨의 감성 가득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전에 트로트의 여제이시죠? 살랑살랑 댄스가 돋보이는 문희옥 선배님의 하늘땅만큼 무대 함께.
-(같이) 만나보시죠.
-떠나가는 이에게 진욱이 전합니다. 떠나렵니까. 보이지만 닿을 수 없는 사랑. 조정민 유리벽.
-피아노 치면서 노래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저는 비행기밖에 못 치거든요.
-(노래) 떴다 떴다 비행기
-아현 씨의 무대를 봤을 때 이렇게 춤추면서도 노래하는 게 저는 그렇게 멋있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춤을 추면서 노래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한 해 나이를 더 먹다 보니까 정말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춤을 추면서 노래하기가.
-아, 그래요?
-예.
-그런 춤추면서 노래하는 아현 씨의 무대를 또 안 볼 수가 없겠죠, 여러분?
그런데 아현 씨가 욕심꾸러기입니다. 메들리 무대까지 또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 순간이군요.
-메들리 무대까지는 잠시 뒤에 확인을 하시고요. 기다리시는 분들이 지금 많으시죠? 누구일까요?
궁금하시죠? 어떻게 아셨지? 리틀 이선희, 여자 조용필의 수식어를 가진 분이시죠.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마이진 씨의 사랑의 리콜 무대 먼저 만나보시죠.
-함께해 주세요.
-2026년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떠나간 사랑을 쿨하게 떠나보내는 배아현이 부릅니다. 나 놀러 갈 거야.
-소리 질러. 소양강 처녀는 같이 불러볼까요? 가사 다들 아시죠?
-아현 씨는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노래를 맛깔스럽게 이렇게 소화하세요?
-뭐 우리 크리스 영 씨도 피아노 치면서 노래 잘하시잖아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노래가 소양강 처녀라는 노래예요.
그래서 항상 차에 운전하실 때마다 차에서 이렇게 부르시곤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메들리에도 오늘 엮어봤습니다.
-안 그래도 어머님이랑 같이 소양강 처녀 부르시는 거 제가 봤거든요. 정말 보기 좋았어요.
-맞아요. 그리고 방송에서도 불러본 적 있어요.
그래서 엄마랑 24시간 내내 거의 365일을 붙어 있는데 또 그런 추억도 있고 해서
제가 오늘 열심히 불러봤는데 좋으셨나요? 감사합니다.
-노래는 좀 더 추억을 오래 기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 들리면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잖아요.
그럼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도 시청자 여러분들께 저희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노래를 하나씩 소개해 볼까요?
-숨은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트롯 릴레이 시간입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김미송 씨의 님아 님아와
그리고 서동진 씨의 든든한 당신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사랑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 명지 씨의 날 사랑 말아요부터 함께하시죠.
-평생 내 곁에 있어 고마운 사람에게 전합니다.
서동진 든든한 당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김미송이 부릅니다.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마지막에 그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이야기로 이제 들으니까 궁금한 게 생겼어요.
크리스 영 씨는 언제가 행복하세요?
-저는 이 대전에서 전국 Top10 가요쇼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특별한 가수분들을 모실 때 정말 행복합니다.
그러면 더 행복해지자는 의미에서 특별한 무대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무대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바로 문희옥 선배님과 마이진 씨와.
-(같이) 그리고.
-제가.
-우리 아현 씨.
-제가. 그 세 분이서 함께 부르는 섬마을 선생님입니다. 박수로 함께 맞아주세요.
-(노래) 시름을 달래보는 총각 선생님 서울에랑 가지를 마오 떠나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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