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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90회
등록일 : 2026-05-04 14:28:21.0
조회수 : 53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대학 건양대학교와 함께하는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대체 불가한 트로트 여왕의 품격. 김연자의 수은등.
-역시 김연자 선배님이십니다. 이 깊은 감성과 울림 진짜 어떻게 해야 따라 할 수 있는 걸까요?
-아현 씨도 선배님처럼 연륜이 쌓이면 그런 감성이.
-뭐야, 뭐야.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그러면 한참 멀었네요.
-멀긴요. 이제 곧, 곧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 김연자 선배님이 더욱 특별하게 이 무대를 열어주신 이유가 있으시다고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이런 자리이기 때문인데요.
이 오늘 건양대학교 35년의 역사와 내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들 여러분들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뜨거운 축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대한민국 트로트의 레전드 우리 김연자 선배님 이 한 곡만 하고 보내드리기 솔직히 너무 아쉽잖아요. 그렇죠? 앙코르!
-앙코르!
-(같이) 앙코르!
-당연합니다. 히트곡이 너무 많으셔가지고 오늘 밤새 부르셔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이.
-맞습니다.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로 김연자 선배님을 모시겠습니다.
-성민의 뜨거운 응원가 갓생.
-김연자 선배님 무대에 이어서 성민 선배님의 무대까지 함께하셨습니다.
그런데 역시 갓연자 선배님이시네요. 그렇죠, 여러분?
무대를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버리셨습니다.
-맞습니다. 성민 씨의 무대도 정말 대단했고요.
갓생으로 시작해서 조용필 선생님의 노래까지 색다른 매력으로 오늘 무대를 보여주셨는데요.
오늘 시작부터 정말 많이 풍성하네요, 무대들이.
-그렇습니다.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답게 이렇게 멋진 무대와 함께했습니다.
다음 무대 한번 소개해 주실까요?
-정말 기대가 되는 무대입니다. 여러분들 기대되시나요?
-이분의 목소리를 두고 한과 혼이 서린 목소리라고 합니다.
-다들 약간 눈치 채신 것 같은데요? 신들린 고음은 그야말로 전매특허이고요.
흥아리랑으로 여러분들을 들썩이게 만들 양지은 씨의 무대.
-이어서 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그리고 저세상 텐션.
동네 오빠 영기 씨의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우리는 친구일까, 사랑일까? 오유진이 부릅니다.
썸. 동네에 한 명쯤은 있는 오빠. 영기의 동네 오빠.
-양지은 씨의 깊은 감성, 오유진 양의 상큼한 매력 그리고 영기 씨의 유쾌한 에너지까지 3인 3색의 매력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영기 씨는 개그맨 출신으로서 이제 가수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유쾌한 텐션이 최고입니다.
-세 분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이것이 전국 Top10 가요쇼만의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숨은 명곡들을 만나보는 시간. 트롯 릴레이 함께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전국 Top10 가요쇼를 찾아주신 아주 특별한 분이 계십니다.
-제가 소개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백두산 천지에서 한라산 백록담까지 울려퍼질 사랑과 낭만,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
여러분, 천록담 씨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가자!
-소중한 당신에게 띄우는 연서. 김미송 님아 님아. 낭만을 깨우는 사랑의 멜로디.
정준 낙원동 포장마차. 윤희섬의 슬픈 다짐. 멈출 수 없는 사랑.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은 청춘의 꿈이 자라고 새로운 미래가 시작되는 곳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들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오늘 여러분들 덕분에 더 특별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글로컬대학30 선정, 취업률 전국 1위.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건양대학교의 개교 3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앞으로도 이곳에서 더 많은 청춘들의 꿈과 도전, 밝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이제 마지막 무대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저희는 여기서 이만 인사를 드리도록 할 건데 어떻게 여러분들의 호응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 한 곡 더 들으실 준비 되셨죠?
좋습니다.
-그럼 이 뜻깊은 자리 피날레를 누가 장식을 해 주시는 거죠?
-힌트를 드려볼까요? 앞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분인데 누구일까요? 이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바로 천록담 씨의 무대입니다. 그러면 우리 천록담 씨 무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불러볼까요? 담이담이 록담이!
-안녕하세요. 얼씨구! 좋아요, 여기 좋아. 앙코르입니까? 앙코르예요?
-(노래) 오색등 네온 불이
-마지막으로 신나게. 준비됐어요?
-(노래)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 음악을 그 음악을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감사합니다.
지금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대체 불가한 트로트 여왕의 품격. 김연자의 수은등.
-역시 김연자 선배님이십니다. 이 깊은 감성과 울림 진짜 어떻게 해야 따라 할 수 있는 걸까요?
-아현 씨도 선배님처럼 연륜이 쌓이면 그런 감성이.
-뭐야, 뭐야.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그러면 한참 멀었네요.
-멀긴요. 이제 곧, 곧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 김연자 선배님이 더욱 특별하게 이 무대를 열어주신 이유가 있으시다고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이런 자리이기 때문인데요.
이 오늘 건양대학교 35년의 역사와 내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들 여러분들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뜨거운 축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대한민국 트로트의 레전드 우리 김연자 선배님 이 한 곡만 하고 보내드리기 솔직히 너무 아쉽잖아요. 그렇죠? 앙코르!
-앙코르!
-(같이) 앙코르!
-당연합니다. 히트곡이 너무 많으셔가지고 오늘 밤새 부르셔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이.
-맞습니다.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로 김연자 선배님을 모시겠습니다.
-성민의 뜨거운 응원가 갓생.
-김연자 선배님 무대에 이어서 성민 선배님의 무대까지 함께하셨습니다.
그런데 역시 갓연자 선배님이시네요. 그렇죠, 여러분?
무대를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버리셨습니다.
-맞습니다. 성민 씨의 무대도 정말 대단했고요.
갓생으로 시작해서 조용필 선생님의 노래까지 색다른 매력으로 오늘 무대를 보여주셨는데요.
오늘 시작부터 정말 많이 풍성하네요, 무대들이.
-그렇습니다.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답게 이렇게 멋진 무대와 함께했습니다.
다음 무대 한번 소개해 주실까요?
-정말 기대가 되는 무대입니다. 여러분들 기대되시나요?
-이분의 목소리를 두고 한과 혼이 서린 목소리라고 합니다.
-다들 약간 눈치 채신 것 같은데요? 신들린 고음은 그야말로 전매특허이고요.
흥아리랑으로 여러분들을 들썩이게 만들 양지은 씨의 무대.
-이어서 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그리고 저세상 텐션.
동네 오빠 영기 씨의 무대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우리는 친구일까, 사랑일까? 오유진이 부릅니다.
썸. 동네에 한 명쯤은 있는 오빠. 영기의 동네 오빠.
-양지은 씨의 깊은 감성, 오유진 양의 상큼한 매력 그리고 영기 씨의 유쾌한 에너지까지 3인 3색의 매력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영기 씨는 개그맨 출신으로서 이제 가수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유쾌한 텐션이 최고입니다.
-세 분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이것이 전국 Top10 가요쇼만의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숨은 명곡들을 만나보는 시간. 트롯 릴레이 함께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전국 Top10 가요쇼를 찾아주신 아주 특별한 분이 계십니다.
-제가 소개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백두산 천지에서 한라산 백록담까지 울려퍼질 사랑과 낭만,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
여러분, 천록담 씨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가자!
-소중한 당신에게 띄우는 연서. 김미송 님아 님아. 낭만을 깨우는 사랑의 멜로디.
정준 낙원동 포장마차. 윤희섬의 슬픈 다짐. 멈출 수 없는 사랑.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은 청춘의 꿈이 자라고 새로운 미래가 시작되는 곳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들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오늘 여러분들 덕분에 더 특별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글로컬대학30 선정, 취업률 전국 1위.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건양대학교의 개교 3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앞으로도 이곳에서 더 많은 청춘들의 꿈과 도전, 밝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이제 마지막 무대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저희는 여기서 이만 인사를 드리도록 할 건데 어떻게 여러분들의 호응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 한 곡 더 들으실 준비 되셨죠?
좋습니다.
-그럼 이 뜻깊은 자리 피날레를 누가 장식을 해 주시는 거죠?
-힌트를 드려볼까요? 앞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분인데 누구일까요? 이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바로 천록담 씨의 무대입니다. 그러면 우리 천록담 씨 무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불러볼까요? 담이담이 록담이!
-안녕하세요. 얼씨구! 좋아요, 여기 좋아. 앙코르입니까? 앙코르예요?
-(노래) 오색등 네온 불이
-마지막으로 신나게. 준비됐어요?
-(노래)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떠날 당신이기에
그 음악을 그 음악을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감사합니다.
